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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 케이코의 첫사랑의 세계 5권! 오늘의 표지도 상큼발랄하네요. 음... 코마츠 카오루의 친구들이 차례로 표지에 등장하는걸 보아 표지는 주인공보다는 친구들의 성격에 맞춘 색깔이 쵸이스 되었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나카마츠 카오리라고 애둘 엄마고, 미녀, 부잣집 딸내미라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 친구입니다. 여튼 카페가지고 갈등이 있지만 어떻게든 해결?해나가네요.. 해결인진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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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타카나시 죠의 과거 이야기가 나온다 궁금했는데 씩씩하고 산뜻했다.힘들었겠지만. 역시 어린이는 좋은 어른이 주변에 있어야 한다. 안정과 방향을 제시해즈는 것 같다.
걱정하는 마음 상황에 포커스가 다른 시선 선택한 불륜
죠처럼 사람에게 돌아갈 곳과 맞이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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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주인공 나이가 40인데 도쿄에서 고향으로 전근가게되고 고향친구들을 만나고 여자친구 네명의 이야기가 주로 다뤄져요 문제없이 행복한 사람은 없고 다들 몇가지씩의 문제들은 있어요 이야기가 재밌고 내용이 궁굼해서 계속 보게 되요 아직 완결난 이야기가 아니라 완결이 빨리 나왔으면 해요 니시 케이코 작가님 만화를 좋아해요 내용에 호불호가 있지만 읽으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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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 케이코 님의 첫사랑의 세계 5권 리뷰입니다. 작가의 전작 언니의 결혼을 잘 봐서 이번 첫사랑의 세계도 읽게 되었는데 다행히 취향에 맞네요 잘 봤습니다. 타카나시의 점심을 카페에서 없애고 다시 커피 카페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코마츠 점장 타카나시가 유명한 쉐프라는 걸 혼자 모르고 있었죠 쫓겨난 타카나시는 굴하지 않고 카페 2층에 가게를 차리는데... 설상가상으로 살던 집에서 쫕뎌난 타카나시는 코마츠의 하숙집에서 같이 하숙을 시작하고 둘 사이는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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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 케이코 님의 첫사랑의 세계 5권.
4권 끝에서 타카나시를 카페에서 잘라낸 코마츠 였지만
뭐 예상대로 네 그럼 안녕히 계세요 하고 스토리에서 빠지면 남주가 아니지....ㅋㅋㅋ
타카나시는 카패 위층의 가게에 캐주얼 프렌치 레스토랑을 열었고
거기에 코마츠의 하숙집으로 들어오게 되어버림..ㅎㅎ
이 둘의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매번 이 책의 리뷰를 쓸때마다
나의 관심사는 욧상에게 향해 있는것만 같은 느낌;;
불륜하는 남편, 그리고 친구 를 보며 힘도 들고 말리기도 하고 했던 욧상이었는데
사람 감정이란게 그렇게 말처럼 되지많은 않는다는걸 깨닫는 일 발생...
뭔가 불륜은 안돼!!! 지만 또 그러면서도 욧상의 마음이 이해되어서 뭔가 슬펐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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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만 할 수 없는 현실에서의 인간관계와 일적으로 만나는 사이에서 오는 미묘한 긴장감과 스트레스, 모두를 아주 잘 어우러지게 표현한 작품인 거 같아요. 이 작가님 작품은 너무 좋거나 너무 싫거나 둘 중 하나인데 이번 작품은 너무 좋은 쪽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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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니시 케이코 작가님의 <첫사랑의 세계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아 정말? 이렇게 스토리가?" 라고 깜짝놀랬지만 역시 남주답게 재치있게 돌아오네요. 남주의 적극적이고 능글거리는 대쉬 재미에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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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세계 4 니시 케이고 작가의 첫사랑의 세계 4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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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나시를 드디어 내쫓고 카페를 정상 궤도로 돌려놓으려는 코마츠. 그러나 타카나시는 공적으로는 카페 위층에 새로 캐주얼 프렌치 레스토랑을 내고, 사적으로는 코마츠네 하숙집에 방을 얻어 같이 사는 사이(?)가 됩니다. 약간 그... 솔직하지 못하다고 타카나시도 계속 코마츠에게 말하지만, 독자 입장에서도 슬슬 답답한 감이 있긴 해요. 이런게 하하버스인가 싶기도. 인기가 있지만 본인은 모르고, 커리어우먼으로 도쿄에서 잘해나가서 주위에선 부러워하지만 본인은 모르고. 끝에서 드디어 둘 사이가 본격적으로 나아갈 거 같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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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 케이코 작가의 책들을 예전에 종이책으로 몇권 읽어보고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 큰 재미는 모르겠고 뒷이야기가 좀 궁금해서 읽고는 있는데 언제까지 읽을지는 모르겠네요. 지금보니 그림체가 딱 떨어지는 깔끔한 스타일이라서 오히려 여운이 안느껴지는 듯해요. 남주가 여주를 왜 좋아하는지 잘 공감이 안가서 안타깝네요. 여주주위의 친구들 이야기도 나오는데 다들 딱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