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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가 귀엽습니다 스이 팬이라면 추천할 수 있는 만화 그런데 기존의 만화의 무코다가 신들을 쿠팡물품으로 사로잡는걸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그저 그럴거 같은 작품입니다. 오로지 스이가 귀엽고 스이 팬만을 위한 팬 만화 같은 것입니다. 스이 팬이라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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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스이의 대모험 01권입니다. 이세계에 소환된 뒤 ‘방랑 밥’이라는 특별한 스킬을 얻은 소년과 젤리몬스터 스이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험이 담겨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시작된 판타지 모험과 다양한 요리, 아기자기한 여행 이야기가 귀엽게 전개되며, 스이의 엉뚱하고 활기찬 성격이 이야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이색적인 판타지와 음식이 잘 조화된, 가볍게 읽기 좋은 만화였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전 솔직히 스핀오프나 외전 같은 것은 안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본편을 기다리기 지루해서 한 번 구입해보자 싶었습니다. 스이는 본편에서는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지만 강하기도 해서 마음에 들기도 하고요. 일단 첫 장면은 스이와 무코다와 페르가 같이 쉬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전 스이의 시점으로 시작할 것 같았는데 오히려 시작은 외부의 시점으로 시작하네요. 그러다가 스이의 시점으로 점차 변하긴 하는데.. 본 편에서 빠진 내용도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네요. 그냥 1권만 봤을 때는 내용보다는 스이의 시점에서 본 무코다와 페르를 그린 것 같습니다. |
| 터무니 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밥 : 스이의 대모험 1권 에구치 랜 원 저 /후타바모모 그림 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스이가 너무 귀엽네요 소소한 에피소드가 스이의 입장에서 진행되어서 색다른 느낌이네요 |
| '방랑 밥' 시리즈에서 가장 귀여운 캐릭터인 스이가 주인공인 작품입니다만, 약간 스핀오프적 성격도 지녔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무코다가 스이를 양육하는 이야기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이번 1권에서는 스이의 사냥 에피소드랑 흉내쟁이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사냥 에피소드에서는 어린 아이가 부모를 간호하고 싶어하는 그런 장한 감정 같은 것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흉내쟁이 에피소드에서는 부모를 곧 잘 따라하는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스이가 하니깐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2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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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의 대모험 1 권입니다. 이세계 방랑밥 의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스핀오프 작품은 거의 보지 않는 편이지만 스이가 메인으로 나오는 스토리라 읽게 되었죠. 스핀오프는 외전.이라 잘 나오면 좋지만 보통 본편보다 못하다라는 그런 부분이 있어 불호이지만 스이의 귀여움을 보는 맛으로 읽기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스핀오프작품이 있다는 걸 이제야 알게되서 한번에 호로록 봤어요. 본편에서 보지 못했던 프레임 밖 스이와 친구들 이야기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따로봐도 재미있고 본편이랑 속도 맞춰서 교차로 보면 더 재미있어서 구매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본편도 그렇고 발매 속도가 늦다는게 너무 아쉬워요.ㅠ.ㅠ |
| 스이 캐릭터의 매력은 이 시리즈가 따로나왔다는 걸로 말 다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통통 튀는 질감과 목소리로 완전 힐링 캐릭터였는데, 이 책은 스이의 시선으로 보는 무코다 일행의 모험도 있지만, 스이만의 일상을 주재료로 해서 원작과는 별도의 에피가 나온다. 짧은 팔로 심부름하는 스이의 모습은 캭! |
| 무코다는 대분노한 페르를 달래느라 진땀을 빼고 스테이크 덮밥을 새로 초대량으로 엄청 많이 만들어 줘야했고 쌍둥이 형제도 스스로 기겁했고 거기어 친누나 타바사가 기겁하며 즉석에서 친남동생들을 크게 혼냈으며 쌍둥이 형제 본인들도 페르에게 정말로 실수였다며 엄청난 공포에 떨면서 직접 진심으로 엄청나게 사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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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스이의 대모험 1권.
우연찮게 본 애니 한편으로 원작 소설에 코믹스 본편에 스핀오프까지 지르게 되다니...
코믹스 본편과 작가가 다르니 당연한거지만
스이의 대모험 쪽 작화가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이랄까.
그리고 그냥 스이가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움..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그냥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하나를 꼽자면 장작줍기 심부름 하는 스이.
그리고 그 뒤를 쫓아가며 지켜보는 페르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린애들 첫심부름이랑 똑같아서 너무 귀여웠다.
방랑밥에서 스이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사야만 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