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나온 책입니다. 얄궂게도 책이 나온 직후 서양에서도 바이러스가 폭발적으로 증가추세였어서 현 시점에서는 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자료들이 크게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책이 나올 당시는 상황이 상황이었던지라, 저자가 약간 한 발 뒤에서 '너희들은 이런 위험에 빠져있다!'라는 식의 관찰자의 모양새를하고 우한에 대한 별별자료들을 다 책에 담고있는게 재미있다면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