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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 마츠리 작가의 '메르헨 프린스 4권 (완결)' 리뷰입니다. 저주에 걸려 남자아이와 성인 남자 사이를 오가는 왕자가 주인공입니다. 저주 해결된 줄 알았는데 마지막엔 또 그만 남자아이가 되네요. 갈길이 멀지만 그림도 예쁘고 귀엽습니다. 하지만 깜피였던 조연남이 더 좋았기에 조금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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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메르헨 프린스의 완결권입니다~ 여전히 다소 정신은 없어요ㅋㅋ 마법세계 왕자와 인간세계 여자아이로 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았다는 인상일까요. 하지만 그만큼 각 요소가 취향이 가득 들어가 재밌긴 했습니다. 마법학교를 다니고 마법소녀가 되어 화려하고 쓸모없는 빔을 쏘게 된 아이리가 좋았습니다ㅋㅋㅋㅋ 아이리도 참 엉뚱한 캐릭터에요... 마지막까지 완전 정리된 해피엔딩! 작가님의 화려한 작화를 가득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째서 날 선택한 거야?"/"선택한 게 아니야, 만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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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프린스 4권 (완결) 현생이 재미가 없어 마법왕국으로 배경을 옮겼는데도 재미가 지지부진하여 얼른 완결 그것도 갑자기 7~8년을 뛰어넘어 남주가 17살이 되는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형을 왕으로 만들어 버리고 재복습은 없을것같은데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서 샀다가 재미가 없어 망한 만화책으로 기억하자 그리고 어릴때랑 성인일때랑 밀려오는 감정이 다르다는 것도 생각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