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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네와 하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할아버지의 주선으로 맞선을 보게 된 타카네 원래 언니가 나갔어야 하는데 언니가 거부해서 여고생인 하나가 대신 나가요 아니 납치가 순정만화에 왜 나오냐구요~~ 진짜 평범하지 않은.. |
| 시와스 유키 작가님의 <타카네와 하나>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니 대신 나간 맞선자리에 나간 평범한 여고생 노노무라 하나와 맞선 상대인 유명 기업 재벌남 타카네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타카네의 사촌이 하나를 납치하는 사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타카네가 등장해서 하나를 구해주긴 하는뎈ㅋㅋㅋ 헬기에서 뛰어내릴 때 정강이 부러지는게 너무 웃겼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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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스 유키 작가님의 타카네와 하나 11권 리뷰입니다 타카네의 술주정 후폭풍에 우왕좌왕 + 타카네 사촌 야쿠모가 하나를 납치하는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는 권입니다 술먹고 주정부리는거 마저도 귀여운 타카네,,,, 그리고 이 작품이 재밌는게 온갖 고전 클리셰는 다 나오는데 대처가 신박해서 매력적이에요 특히 엥 납치?싶은데 납치하고나서 등장인물들 대처하는게 하나같이 웃음폭탄입니다 |
| 이번권에서는 술김에 코키스를 한 남주때문에 한동안 어색한 관계였던 둘이 나오고, 이어서는 등장한 남주의 사촌이 남주를 괴롭히고 싶어서 여주인 하나를 납치하고 그걸 구하러간 남주의 내용이 나온다. 야쿠자같은 놈들을 끌고 다니는 것에 비해 열등감과 남주의 관심을 갈구하는 사촌은 그리 나쁜 놈은 아니라서 남주보고 옷을 벗으라고 해놓고 그냥 가버린다. 앞으로도 종종 나올 것 같은 개그캐일 것 같다. 남주가 사촌에게 무릎꿇는 장면이 진짜 웃겨서 현웃음이 터져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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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스 유키 작가님의 타카네와 하나 11권을 읽고 있어요. 노노무라 하나를 공주님 안기로 안고 있는 사이바라 타카네 씨의 투샷 표지인다 둘 다 흙투성이에 닭털인지 새털인지 깃털이 날리고 있어요.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10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생일파티 이후 술취한 타카네 씨가 하나의 코에 키스를 하고 잠들었기 때문에 둘 다 아침에 패닉 상태가 됐어요. 코에 하는 키스는 애완동물에게 하는 스킨십이라고 단단히 오해하는 하나는 어쩌면 키스하려다 실수한 거라고도 생각을 하는 등 밤새 잠을 못 잤나 봐요. 눈밑이 퀭한 타카네 씨 역시 한숨도 못잤네요. 둘은 언제까지 삽질을 하려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