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녀전기 식당 02권은 전쟁이라는 암울한 배경 속에서도 ‘음식’이 주는 소박한 위로와 유머를 세밀하게 그려낸 완결 편입니다. 구성과 작화 모두 일관성 있게 유지되며, 전투라는 강렬한 분위기와 달리 ‘식탁’이라는 공간에서 전해지는 인간적인 온도가 작품 전반에 따뜻함을 더합니다. 타냐와 동료들의 식사 장면은 감각적 디테일과 유쾌한 연출이 어우러져, 전작의 매력을 잇는 훌륭한 마무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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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의 스핀오프 외전 코믹입니다. 전시에 식량을 주제로 밝게 표현한 만화인데요 스핀오프다보니 본편을 알고 읽어야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유녀전기 본편을 재밌게 보신 분이나 본편의 어두운 분위기에 질리신 분들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전투식량의 맛을 아시나요? 전시 대체식품의 맛은 어떨까요? 인생의 여유, 허브티와 아이스크림은 어떠신가요?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냄새가 고약한 ‘그 통조림’이 전장의 참호에 강림! 타냐 데그레챠프, 오늘도 식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싸웁니다!! |
| 이번에는 표지의 두명이 식당에서 우연히 만나게되는데 주인공은 잘 보이기위해 말 하나하나 신중히 골라서 하지만 남자는 그 말을 듣고 오히려 조금씩 오해를 하기 시작해서 둘의 사이가 조금씩 틀어지는? 그럼에도 주인공은 사이가 좋아진다 생각해서 더욱 좋아지기위해서 노력하지만 오히려 역효과를 낳는 그런 개그적인 요소도 들어있어서 되게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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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습니다. 포장도 잘되어 있었고 재미있었습니다. 딱 힐링이라고 해야하나요 타냐짱 귀엽습니다. 타냐짱이 사달라고 하면 다 사줄수 있을거 같아. 딱 유녀전기 식당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음식을 타냐짱이 먹는 스토리인데 본편의 그런 스토리를 기대하시면 어렵습니다. 무거운 전쟁이나 그런 전략이야기가 아닌 일상의 소확행이라 해야하나 아무튼 그 스토리이니까요 결론은 타냐짱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