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과 친구들 간의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며, 학업과 개인적인 문제들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각 캐릭터의 개성과 심리가 잘 드러나고, 유머와 감정적인 순간들이 조화를 이루어 독자의 관심을 끈다.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 인상 깊게 묘사되어,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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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로맨스라면 빠질 수 없는 학교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수험을 앞둔 3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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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생각해 보면 나 역시 어릴 적부터 공부를 못했다. 정확하게는, 공부를 안 했다. 일곱 번 읽으면 모든 내용들이 다 암기 될 거야, 라는 말도 안 되는 책의 내용들을 말도 안 되게 믿었었고. 그래서 늘 시험 전날에 몰아치기를 했던 것 같다. 벼락치기와는 사뭇 다르다. 아무튼 지금의 나는 직업을 얻었고, 지난 날을 돌아보면 그때 그 순간들이 떠오른다. 후회로 점철된 인생.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주인공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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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실시하는 VIP추천 제도로 대학을 가고자하는 주인공! 추천을 받는 조건은 학교에서 지정해주는 학생들의 교육 선생이 되는 것이다!
러브 코메디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축제 스토리가 등장한다. 여자 캐릭터 한명 한명과 잘잘한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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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08권 입니다. 장르는 전형적인 하렘물 러브코미디입니다. 작가가 이전 니세코이의 스핀오프인 매지컬 파티셰 코사키를 그린 작가라 그런지 그림체도 비슷하고...... 진행도 니세코이와 비슷합니다. 유유부단한 남주인공, 그리고 다양한 개성의 히로인들. 덤으로 더럽게 진행이 느린 스토리; 주된 스토리는 사실 워낙 느리고 진행되고 대부분이 단발성 에피소드로 되어있습니다. 히로인이 점점 추가되다보니 각각 한명씩 에피소드만 잡아도 한권이 나올지경이니; 니세코이를 재미있게 봤다면 이것도 재미있게 보실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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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라는 게 사실 많은 러브코미디물에서 나오기 때문에 언제 나오나 기다리던 차에 이번 8권 에서는 확실하게 조명이되는 가장 큰 스토리라인이 문화제로써 각자의 스토리가 전개가 된다. 같은 고등학교라는 접점이 남주와 여주들간에 존재하며 또 특이하게도 따른 러브코미디물과 다르게 각각의 여주 근처에 조력자 역할을 하기 위해 모여있는 주변인물들이 너무나도 적극적 으로 밀어붙인다는 점에서 이번 책을 수라장으로 만들어 버리는 기폭제역할을 한다. 우선 우동 1000인분과 시작된 문화제는 빙과의 문화제와 비슷한 느낌이 들지만 그것을 풀어나가기 위한 행동이 결국 하나의 큰 추억을 남겼다는 점에서 빙과와는 다르게 다가왔다.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부분으로 다가왔다면 다가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각자의 오해와 실수 그리고 우유부단 함이 만들어낸 이번 스토리는 결국 작가가 어느 라인과 이어주고 싶은건지 대충 알 수 있지 않을 까 싶다. 또한 러브코미디물이 그렇듯 중요한 장면에서 코난의 범인같은 검은색 실루엣을 보여 줌으로써 결국 독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최근 난리난 5등분같은 결말이 아닌 최소 절반이상이 수긍할 수 있는 좋은 결말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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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이쯤에서 서둘러 끝내버렸죠. 학원제를 마지막으로 엄청나게 서둘러 끝내버린 것이 애니였습니다. 뭐.. 어찌보면 애니로서는 그다지 위화감이 없이 끝내긴 했지만.. 너무 빨리 끝낸 감도 있었죠. 그리고 학원제 편은 상당히 재미가 있는 에피소드 입니다. 특히 선생님이 학생들과 함께 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장면이 재미있죠. 그 장면 때문에 학생들과 마후유 선생님과의 관계가 좀 좁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도 나오는데 얼음 여왕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무서운 이미지가 있으니.. 아무리 예뻐도 그정도의 이미지면 선생님과 제자의 사이는 멀고도 멀죠. 그러나 학원제로 인해 가까워 질 수 있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겠죠.^^ 다음권이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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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만화책 버젼 8권에 해당하는 도서입니다.‘단짝 친구’ 사와코와 점점 친해지는 리즈. 대회를 앞둔 불안감을 키리스 선생님에게 털어놓는 우루카. 공부를 통해 성장해 가는 나리유키와 친구들 앞에 압도적인 트러블로 가득한 문화제가 개막하는데…?!애니메이션에도 나왔었던 부분이네요.역시나 만화책버젼이 완성도가 댜 높습니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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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8권입니다.. 최근 보고있는 러브코메디 중에선 꽤 괜찮은 작품인것 같습니다.. 이번권에서는 표지만 봐도 알수 있듯이 문화제편으로 많은 분들이 잼있게 봤던 에피소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특히 마지막 불꽃놀이에서 과연 나라유키의 손을 잡은건 누구인지 찾는 재미도 있는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우리는 공부를 못해 8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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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지의 러브 코미디에서 반드시 거쳐가는 행사가 있다. 바로 문화제! 우리는 공부를 못 해 8권은 문화제가 주무대인데 어째서인지 선생님의 다양한 코스프레만 기억에 남는다. 실제 코스프레는 마법소녀 하나 뿐이지만 나리유키의 뇌내변환으로 엄청난 바리에이션을 감상했다. 작가양반이 대놓고 선생님 치트키 쓴 느낌이다. 본편 이후 나오는 짤막한 이야기도 선생님이 등장하시고, 제 1회 인기 투표에서도 2위와 1000표 이상의 차이로 선생님이 당당히 1위!! 역시 선생님이 최고이시다! 그나저나 후루하시 스토커들... 무력이 장난아니네ㅋ 스토커들이 막강한 무력까지 지니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