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정발한 Kohei Horikoshi 작가님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25권 표지는 시가라키네요! 시가라키의 과거가 너무 슬퍼요ㅜㅜ 시가라키 말대로 손을 내밀어준 사람이 있었다면 이렇게 되지 않았겠죠,,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엇어요.. |
|
학생들의 엔데버 사무소 인턴십을 통해 히어로로서 한층 더 성장하는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이면에서는 어두운 과거와 얽힌 충격적인 비밀들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며, 곧 들이닥칠 거대한 위기를 암시하는 완벽한 폭풍 전야의 권이에요.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5권은 분위기가 점점 무거워지며 긴장감이 크게 상승하는 권이다. 인물들의 신념과 갈등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빠른 전개 속에서도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 몰입감을 유지한다.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추천합니다 |
|
25권은 평화로운 일상 파트인 줄 알았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묘하게 불쾌하고 섬뜩한 긴장감이 바닥에 쫙 깔립니다.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작가가 기분 나쁜 떡밥들을 슬쩍슬쩍 던지기 시작하는데, 이 폭풍 전야 같은 빌드업이 아주 훌륭하네요. 겉으로는 소년 만화다운 훈련기가 이어지지만, 뒤로 갈수록 몰입감이 확 높아지면서 다음 권을 안 볼 수 없게 만드는 치밀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
|
빌런 세력이 거대한 조직으로 재편되며 히어로 사회에 유례없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25권입니다. 폭풍 전야 같은 고요함 속에서 미도리야와 친구들이 엔데버 밑에서 인턴 활동을 하며 실력을 갈고닦는 모습이 대조적으로 그려져 긴장감이 배가되네요. 1권부터 차곡차곡 모아온 단행본들이 어느덧 25권에 이르니 책장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이 남다릅니다. 앞으로 펼쳐질 거대한 전쟁을 앞두고 전력을 다해 질주하는 듯한 구성이 정말 일품인 권이었습니다.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5권 읽으면서 히어로 업무의 현실적 압박이 세밀하게 그려지는 게 인상적이었음. 주인공들의 워크스터디 과정이 생생해서 나도 따라 현장감 느끼게 됐음. 액션 신이 역동적이고, 캐릭터들의 멘탈 성장 묘사가 깊이 더해줌. 유머 요소가 적절히 섞여 긴장 풀어주고, 팀워크 발전이 자연스러움. 전체적으로 속도감 있게 흘러가서 한 번에 다 읽었음. 히어로 팬으로서 만족스러웠음. |
| 이 권은 ‘히어로’라는 이름 아래 감춰진 개인의 신념과 한계를 깊게 파고든다. 미도리야와 토도로키, 바쿠고의 성장뿐 아니라, 빌런들의 인간적인 면모가 부각되어 단순한 선악 대립이 아닌 복잡한 가치 충돌로 느껴진다. 전투의 긴장감과 감정의 밀도가 절묘하게 맞물려,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드라마틱한 전개였다. |
| 표지부터 시가라키 압도.. 시가라키의 내면을 참 깊게 알 수 있어서 좋다. 미도리야가 이 시련을 잘 뛰어넘고 시가라키를 구원해주길. 제발 아무도 죽지 않기를 바란뿐..ㅠㅠ 빨리 다음권 보러가야디~ 근데 참 엄청난 작화 연출 스토리다. 사랑해요 작가님 |
|
25권 표지 팝아트같은 느낌이네요! :) 비중있는 빌런의 모습이 상세히 표현되어 있어서 실감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번 25권도 다소 밝지만은 않은 스토리이지만 어두워도 캐릭터 내면을 상세히 볼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
| 주인공 미도리야를 비롯해 그와 같은 꿈을 안고 성장하는 같은 히어로과 친구들, 때로는 주인공의 스승 올마이트마저 정말 어쩔 수 없을 것 같은 한계에 부딪히고 또 그런 고난이 엎친 데 덮치는 격으로 거듭되지만, 그것을 넘어설 수 있어야만 히어로로써 우뚝 설 수 있음을 학교 이념에서부터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