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이 말로만 듣던 크로아티아에 대해서 좀더 알게된 계기는 '꽃보다 누나' 라는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서였다.많은 사람들이 크로아티아를 여행하게 된 계기가 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된다. 많은 사람들이 크로아티아를 여행하고 온 후기를 읽어보면 대체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다는 내용이 많았다.이 책은 무려 459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의 정보를 제공한다. 크로아티아는 세계문화유산이 8개,자연 유네스코 유적지가 2개 있다고 하니 문화유적을 좋아하는 본인으로서는 매우 흥미로운 여행지가 아닐 수 없다. 저자는 크로아티아 여행을 꼭 해야하는, 이유를 몇가지 제시하였다.그 중 눈에 들어오는 이유 중 하나는 언제나 여행이 가능한 좋은 날씨이다.우리가 여행하고자 하는 나라가 자연재해나 ?은 날씨가 반복된다면 아무래도 여행자 입장에서는 무척 난감하다.눈,비가 자주 내려서 제대로 이동하기조차 어렵다면 그건 분명 안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 밤에도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많다고 하니 다른 유럽국가에 비해서 큰 장점이 아닐 수 없다.그리고 숙소,공공건물,카페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많다고 하니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물가도 싸다고 하니 정말 매력적인 여행지이다. 저자는 크로아티아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이들을 위한 내용도 많이 다루고 있다.본인도 나중에 크로아티아에 여행가면 자동차여행을 해보고 싶다. 자동차가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필요한 정보들도 많다. 주요도시간 버스 이동시간,철도 시간표,페리 시간표 등 아주 유익하다. 도시별 유명한 맛집,관광명소들에 대한 정보도 많이 있어 크로아티아에 여행하고자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나우출판 트래블로그시리즈 여행가이드북이랍니다. 유럽에서 가장 핫Hot한 관광지인 크로아티아를 엿볼수가 있었어요. 코로나로 인해 여행이 힘든 시기에 이렇게 정보를 모을수 있는 여행가이드북으로 힐링시간을 보내는것도 좋네요. 미리미리 크로아티아를 알아보는데 더욱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한달살기 프로그램도 있을 정도로 유명한 관광지 아니겠어요. 최적의 추천코스를 제공하고 각 도시의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여행하는 루트로 만들어져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여행지선택과 함께 코스를 짜볼수가 있답니다. 아~~여행가고 싶어요~~ ![]()
지도와 실사사진으로도 눈요기 제대로 하고 있네요.
한권의 책으로 크로아티아를 감상할수 있었어요.
아름다운 아드리아 해를 구경하면서 참 아름다운 도시구나 싶어요.
여름휴양지라 더욱 볼거리가 많네요.
![]()
크로아티아 여행을 꼭 해야 하는 이유 8가지가 나온답니다.
왜 여행을 가야되는지 포인트로 볼수가 있었네요.
좋은날씨, 옛유적이 가득한 도시, 친절한 사람들, 안전한 치안, 밤에도 먹을수 있는 레스토랑,
현지인 집을 머무를수 있는 편리한 여행서비스, 와이파이, 저렴한 물가 등이 있는데요.
여행하기에 최적화된 이유 아니겠어요.
친절하고 안전한 치안이 무엇보다 와닿더라구요.
여행지에서 치안이 무시되면 정말 다시 가고 싶지 않기도 하지요.
![]()
먼저 도시탐험을 하기 전에 그 도시의 역사를 보라고 하잖아요. 이책에서도 먼저 역사에 대해서 안내가 쉽게 보기 좋게 되어 있더라구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다양해서 관광하기에도 좋답니다. 추천일정이 7박8일에서 2주일정으로 다양한게 안내되어 선택하기 좋더라구요. 자동차여행시 안내도 자세히 되어 가이드북으로 충실하네요. 렌트카 예약하기 코너도 나와서 할수 있는 방법안내가 잘 안내되어요. 현지에서 요긴한 안내들을 볼수가 있어서 더욱 유익하겠어요. ![]()
크로아티아 한달살기 프로그램을 살펴보면서 목표와 예산을 세우고,
세부적인 항목을 체크하게 해주더라구요.
한달살기 비용이 토탈 150~250만 정도가 든다고 해요.
한달살기 계획중이라면 크로아티아 가이드북 참고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그런면에서 이책은 참 충실히 안내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도시별안내에서 보면 성당이며, 시장이며, 본격적 안내가 되어 진답니다.
특히나 자그레브에 성마르코 성당은 많이 들어본 성당이어요.
실연당한 연인들이 기증한 인간적인 사랑이야기를 엿볼수 있는
실연박물관도 있다니 신기하지요.ㅎㅎ
유명한 관광지 안내를 한눈에 볼수 있답니다.
![]()
이스트리아에도 이스트리아만의 낭만이 있는 도시네요. 오래된 유적지가 많은 항구도시라고 해요. 폴라원형 경기장을 보면서 정말 잘 보존되어 있더라구요. 플리체비체에서는 호수국립공원이 있더라구요. 반드시 가보아야 할 여행지라고 해요. ![]()
시베니크를 보호한 3개의 요새가 있대요.
세인트 존 요새, 성 미카엘 요새, 성 니콜라스 요새가 있더라구요. 공격으로 보호하기 위해
지어졌다니 역사의 산증인같은 도시였어요.
트로기르의 젤라또 바 벨라에는 젤라또 맛집으로 인기가 있대요.
아이가 젤라또를 좋아하니 더욱 아이 취향에 맞겠네 싶더라구요.
지상의 낙원이라는 두브로브니크로 오라에 가면 정말 낙원같은 풍경이 있더라구요.
달마티안의 고향이라는 크로아티아를 이해하는데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그리스 로마신화를 좋아하는지라 로마의 문화를 엿볼수 있어서 더욱 좋을 도시탐방이었어요.
이처럼 관광지와 음식문화를 보면서 한번쯤 간다면 하고 상상하면서 보기에도 좋고,
또 여행지를 짤때 참고로 보면 좋을 내용이었어요.
실사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여행을 가듯 상세히 안내되어 더욱 힐링하면서 볼수가 있었어요.
최신가이드북답게 최신가이드정보가 모아져서 더욱 유용한 책이었어요.
필요한 크로아티아 정보를 얻어가시려면 꼬옥 참고해서 보셔요~~
휴식을 취할수 있는 여행지로도 너무 낭만적인 곳이네요.
|
|
[트래블로그]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글: 조대현, 이라암 / 사진: 조대현, 정덕진 ![]() 크로아티아! 하면 요정의숲 플리트비체만 아는분들이 많을거예요! 제가 그랬거든요^^ 플리트비체 뿐만 아니라, 책표지처럼 빨간지붕들 가득한 로맨틱한곳(두브로브니크)도있고, 멋진 아드리아해안도 있구요~ 세계문화유산들도 있구요~ 여러 매력이 있는 멋지고 예쁜나라입니다♡
목차는 아래와같아요. 크로아티아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들과,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라스토케, 자다르, 시베니크, 트로기르, 스플리트, 흐바르, 두브로브니크, 그리고 이웃나라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도 다루고 있네요~ ![]() ![]() ![]() ![]() 멋진 세계 문화유산 소개입니다. 두브로브니크 올드 타운 정말 멋져요! 지금 생각해보니 마치 베네치아 + 중세시대 느낌이네요! 정말 중세영화속한장면속에 있는것같은 느낌이었어요! 고양이들도 평화롭게 모여 낮잠자고 있었습니다 =^.^= 여행준비할때 꼭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 ![]() ![]() ![]() ![]() 자그레브 식물원! 자그레브에 이렇게나 예쁜 연못이 있었네요! 아래와같이, 로마시대의 멋진 원형경기장도 남아있어요! ![]() ![]() 요정들의 숲, 플리트비체! 담에 가게된다면 일주일정도 느~긋~하게, 진~득~하게 지내고싶어요♡♡ 아래와같이 그림같은 폭포와 호수도!? ![]() ![]() 대망의 두브로브니크입니다. 위 사진 많이 보셨을거예요! 저 사진이 바로 두브로브니크입니다. 미드 왕좌의 게임 배경지로도 나왔다고 합니다. ![]() ![]() 너무너무 멋진 두그로브니크의 거리♡ 다양한 매력의 크로아티아♡ 꼭 또 가게되길~♡ #트래블로그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여행, #크로아티아여행책, #크로아티아여행책추천, #두브로브니크, #두브로브니크여행 |
|
세계적으로 감염병 사태로 인해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않은 요즘이지만 유럽 일부 국가에서 다시금 관광객을 받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뉴스로 들었다. 코로나 사태 초반 아시아가 더 위기였다면 최근에는 유럽이 더 걱정스러운게 사실이여서 막상 관광객을 받는다고 해도 망설여지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여행 도서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유럽의 멋진 풍경을 보고픈 마음은 더욱 커지는데 이번에 만나 본 나우출판사의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는 유럽인들도 휴가로 가고 싶어하는 곳이라는 크로아티아이다.
개인적으로 크로아티아는 아주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된 책을 통해서 그 매력을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에는 모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서 확실히 더 많이 알려지게 되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런 크로아티아의 대표적인 여행지가 자세히 소개되어 이후 사태가 진정되어서 이곳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나 예전처럼 단순한 여행일정이 아니라 요즘 인기있는 '한 달 살기'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 인상적이였다. 언제가 되었든 기회가 닿는다면 두브로브니크, 플리트비체, 모토분에서 한 달 살기를 해보고 싶다.
책에서는 크로아티아라는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꼭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고 크로아티아 내에서의 이동에 관한 정보도 자세히 알려준다.
자동차 여행도 가능하다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하기에 이와 관련한 정보를 담고 있어서 실제 이런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책에서 담고 있는 크로아티아 주요 여행지 정보는 자그레브, 이스트리아 반도, 플리트비체, 라스토케, 자다르, 시베니크, 토르기르, 스플리트, 흐바르, 두브로브니크와 함께 가볼 수 있는 인근 국가인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이다.
각 여행지로의 이동이나 그 여행지에서 볼거리, 식사, 숙소 등과 관련한 정보를 자세히 담고 있는데 특히 두브로브니크에서는 이를 중심으로 근처의 가볼만한 작은 섬들의 이동 페리를 자세히 알려줘서 참 좋은것 같았다.
도시별 추천 일정도 나오기 때문에 참고해도 좋고 또 각각의 관광지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되어 있어서 좋다. 관련 역사 등을 작게나마 알고 가면 그냥 가는 것보단 확실히 느낌도 보이는 것도 다를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위치 정보도 잘 나오고 홈페이지나 주소, 영업시간, 요금, 전화번호도 표기되어 있어서 실제 여행을 가고자 하는 분들에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언제쯤 해외여행이 다시 자유롭게 될진 알 수 없지만 2020-2021 최신판인 점을 감안하면, 게다가 크로아티아 전문가의 최신 가이드북임을 생각하면 이 책을 바탕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세부적인 부분을 체크해서 여행을 떠나면 되지 않을까 싶다. |
|
동유럽 발칸 반도의 작은 나라 크로아티아. 이 나라는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유고슬라비아 등을 거치면서 1992년 독립한 나라로, 지난 러시아 월드컵에서 세계 2위를 차지하면서 우리에게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나라였다. 크로아티아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나라로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관광지가 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 직항편도 있다. 작년 겨울 한 달 정도의 일정으로 서유럽 9개국을 다녀왔다. 그러나 아직 동유럽은 가보지 못했는데 동유럽 여행을 준비하면서 크로아티아 편도 읽기 시작했다.
파란 하늘과 바다 알록달록한 건물, 천혜의 자연환경 외에도 크로아티아는 스마트 폰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매우 어울리는 나라다. 전국 곳곳에 와이피이 존이 설치되어 여행에 편리함을 더하며, SNS를 즐기기에도 좋다.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편에는 크로아티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다. ![]() ![]()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찾는 유럽의 여러나라들은 스위스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셍겐조약에 가입되어 별도의 국경 검문 없이 국경을 통과할 수 있다. 그러나 도로 사정과 단속 기준 등은 전부 다르다. 그렇기에 교통정보는 반드시 미리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독일은 아우토반이 무료이지만, 프랑스는 통행료가 매우 비싸다. 유럽을 한 달 일정으로 배낭여행을 다녀보니 렌트를 했을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운전 등 교통정보였다. 이 책 P.80부터 각종 교통정보가 잘 담겨 있으니 렌트를 할 사람이라면 반드시 참고하도록 하자.
크로아티아는 아직 물가가 저렴하기에 저자는 한 달 살기 일정도 추천하고 있다. 그러나 한 달을 살지 않을 사람이라도 이런 정보는 매우 유용하다, 일본에 처음으로 배낭여행을 가기 전에 콜라 등 소비재를 잔뜩 챙겨갔다. 그러나 일본이 콜라를 비롯해 소비재가 우리나라보다 월등히 저렴했기에 이런 일은 무쓸모한 일이 되어 버렸다. 미리 정보를 알았더라면. 유럽은 가까운 일본에 비해 준비할 물건과 정보가 월등히 더 많다. 미리 잘 준비해서 가자.
![]() ![]() 크로아티아 하면 흰색과 빨강의 조화를 이룬 국기와 지중해 해변을 갖춘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편을 보니 호수와 산, 강 등 모든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도 자그레브 중심으로 여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렌트를 한다면 크로아티아 곳곳을 누벼보자. 본인도 작년 초 한 달 일정으로 9개국을 다녀서 한적한 시골 마을은 독일 도벨 외에는 들리지 못했다. 이런 곳에 간다면 사람이 북적이는 파라 바르셀로나 런던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서유럽을 다녀온 후 다음 일정은 동유럽으로 잡고 있다. 크로아티아는 그리스 등과 함께 반드시 가고픈 곳인데,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편을 통해서 미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
|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조대현,이라암님의 공저 크로아티아! 우리나라처럼 밤늦게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도 있고 문화유산이 넘쳐나는 유네스코 등재된 곳과 성,성당,아드리해를 따라 에머랄드빛 바다 또 최고의 건축물이 남다르게많은 곳 크로아티아! 소도시마다 볼거리가 많은 곳 크로아티아! 여자 혼자서도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먹거리도 풍부한어느 유럽보다 물가가 아직 저렴한 곳 크로아티아! 안가본 분들은 꼭 가봐야할 나라 크로아티아! |
|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조대현,이라암님의 공저 크로아티아! 우리나라처럼 밤늦게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도 있고 문화유산이 넘쳐나는 유네스코 등재된 곳과 성,성당,아드리해를 따라 에머랄드빛 바다 또 최고의 건축물이 남다르게많은 곳 크로아티아! 소도시마다 볼거리가 많은 곳 크로아티아! 여자 혼자서도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먹거리도 풍부한어느 유럽보다 물가가 아직 저렴한 곳 크로아티아! 안가본 분들은 꼭 가봐야할 나라 크로아티아! |
|
#크로아티아 여행 갈 상황이 아닌데 여행 가이드북을 보는 현실이 조금 슬프지만 최근에 많이 뜨고 있는 동유럽의 스위스를 느낄 수 있는 '크로아티아' '트래블로그' 책을 읽으면서 세계 다양한 곳을 알게 되는거 같다.
표지를 보자마자 어떻게 지붕이 전부 한가지 색으로 통일 될 수 있지? 저기 가보면 꼭 사진 찍어보고 싶다.
'크로아티아'는 유럽인들에게 아주 인기 있는 여름 휴양지로, 붉은 지붕이 오밀조밀 모여 있는 그림 같은 풍경을 어디서나 볼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서유럽 나라들보다 물가도 싸기 때문에 여름이면 나라 전체가 관광객들로 북적인다고 하네요.
아직 많은 여행지를 다닌것은 아니지만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본 적이 없는거 같아 '크로아티아' 여행을 가게 된다면 문화유산과 자연 유네스코 유적지를 방문해보고 싶었어요.
올드타운, 성벽, 성당, 궁전, 평원 등 다양한 세계 문화유산이 많았는데 이탈리아 못지 않은 관광지가 되고 있다고 해요!
유럽 여행을 하게 된다면 꼭 자동차 여행을 하고 싶은데 '크로아티아'에는 자동차로 여행하는 관광객이 많아졌다고 해요. 대중교통이 좋은 편이 아니라 자동차로 여행하는 것이 최적의 조합이라고 하는데 원하는 곳을 언제든지 갈 수 있다는 점이 아마 최대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여행 다닐때 박물관은 가보려고 하는데 기술 박물관에서 '크로아티아'의 위대한 과학자인 '니콜라 테슬라'의 기록물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해요. '니콜라 테슬라'가 그리스 정교 사제인 부모님 밑에서 자라 신학자가 되지 않고 천재 과학자가 되었는데 머리도 좋고 말도 잘하고 8개 국어를 하는 언어의 천재라고도 해요! 거기다가 잘생기고, 옷도 잘입고, 음악과 시에도 조예가 깊은 엄친아...?
아름다운 분수가 곳곳에 있는 '즈리네바츠'는 아름다운 조경을 자랑하는 공원으로 현지 주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처이며, 여름철에는 뮤직 파빌리온에서 콘서트가 정기적으로 열린다고 해요.
'이스트리아 반도'에서 가장 큰 도시인 '풀라'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흥미로운 곳으로, 수많은 로마 유적이 남아있다고 해요. '폴라 원형 경기장'은 현재까지 보전되어 있는 가장 큰 로마 원형 극장인데, 밤에는 영화, 콘서트, 오페라나 발레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요!
'자다르'의 상징적인 '바다 오르간'은 랜드 마크인데, 세계 유일의 '바다 오르간'이 설치되어 있어 파도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의 음악을 연주한다고 해요. 밀물과 썰물을 이용한 독특한 연주를 직접 들어보고 싶고 영상으로 담고 싶어요..ㅎ
책을 읽으면서 요새에 관한 설명이 많았는데 '시베니크'를 보호한 3개의 요새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왕좌의 게임'의 촬영지인 '두브로브니크'의 요새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와있었어요.
표지를 보고 장소를 찾아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스르지산'에 위치한 전망대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두브로브니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고 해요..ㅎ
이 책에서 '크로아티아'에 대한 역사와 여행 잘하는 법, 추천 여행 일정등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아름다운 해변과 리조트, 섬이 환상적인 휴식을 선사하는 '크로아티아'는 역사적인 성과 마을, 그림 같은 풍경의 산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몰린다고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알거 같았어요! 혹시나 '크로아티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트래블로그' 책을 이용하시면 좋을거 같아 추천드려요:)
'이 제품은 트래블로그 정기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글을 다 읽으시고 나면, 공감이나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일하루도 모두 수고하세요^^ |
|
태양빛이 찬란한 아드리아 해, 중세 건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이색 여행지 동유럽 발칸반도 크로아티아.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는 초보자도 여행하기 쉽게 효율적인 여행 동선과 크로아티아 소도시 구석구석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자동차 여행 정보까지 꼼꼼히 소개된 여행가이드북입니다. '꽃보다 누나'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된 이후 유럽 여행지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핫한 여행지가 된 크로아티아. 2018년 대한항공 직항까지 생기며 더욱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름이 성수기라지만 지중해성 기후여서 언제나 여행하기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아드리아 해의 남북 해안을 따라 길쭉하게 위치한 크로아티아는 해안선이 1,778km에 달하는 긴 국토를 가져 자동차 여행을 하면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크로아티아를 자동차로 여행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꼼꼼히 다루고 있어 자동차 여행 계획하는 분에게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버스와 열차로 이동하는 여행자들을 위한 대중교통 편도 잘 소개되어 있으니 걱정 마세요. 서유럽 나라들보다 물가가 저렴한 데다가 아름다운 해변과 섬이 많아 유럽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여름 휴양지 크로아티아. 때 묻지 않은 지중해의 섬들, 다양한 도시 문화를 만끽해보세요.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가이드북에서는 이탈리아 못지않은 고대 문화유산이 많은 크로아티아의 역사적 정보도 잘 알려주고 있어 바탕 지식을 충분히 채워줍니다. 역사 애호가라면 흥미로운 역사유적지가 정말 많더라고요.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에는 박물관과 갤러리도 무척 많습니다. 관계가 끝났을 때와 관련된 감정적인 유물들을 모아둔 실연 박물관 같은 기발한 박물관도 있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힐링 그 자체인 플리체비체 국립공원도 눈길을 끕니다. 국립공원인 만큼 사전에 숙지해야 할 것들이 있으니 가이드북으로 미리 준비하세요. 코스별 소요 시간과 근처 숙소 등 1박 2일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중세 산업, 문화의 중심지 자다르는 랜드마크인 바다 오르간이 핫플레이스네요. 파도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렌지색 지붕이 빼곡히 들어앉은 모습이 멋진 두브로브니크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코스도 소개하고, 그 외에도 성곽 도시가 많은 크로아티아의 이색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합니다. 오래된 유적지가 많은 항구 도시 풀라에는 로마 원형 극장이 있어서 순간 이탈리아를 보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지은 옛 궁전이 있는 스플리트는 가이드 투어를 해주듯 집중적으로 소개한 파트가 생생한 감동을 안겨줍니다. 한국인들에게 호평받는 식당은 어디인지, 이것만은 꼭 먹어보기를 추천하는 시그니처 음식은 무엇인지, 현지 민박 '소베' 이용법 등 먹고 자는 데 불편함 없이 챙겨줍니다. 대부분 영어도 잘해서 소통에도 크게 불편한 점이 없고, 우리나라처럼 밤에도 야경을 즐기며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많은 데다가 와이파이도 잘 터진다니 매력 만점입니다. 신혼여행지로도 배낭여행지로도 손색없는 이색적인 동유럽 여행지 크로아티아 여행 계획은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로 준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