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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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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는 참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그렇다고 화를 낸다고 속시원해지기만 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기에 항상 후회하곤 한다. 그때 차라리 화를 낼 걸, 혹은 그때 조금만 참을 걸, 하고 말이다. 이 책에서는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지 방법'을 알려준다고 한다. 무엇보다 정신과 의사가 30년 임상경험을 통해 밝혀낸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기대되었다. 특히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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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는 참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그렇다고 화를 낸다고 속시원해지기만 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기에 항상 후회하곤 한다. 그때 차라리 화를 낼 걸, 혹은 그때 조금만 참을 걸, 하고 말이다. 이 책에서는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지 방법'을 알려준다고 한다. 무엇보다 정신과 의사가 30년 임상경험을 통해 밝혀낸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기대되었다. 특히 화가 치미는 요즘, 이 책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서 읽어보았다. 이 책『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를 읽으며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의 저자는 가타다 다마미. 정신과 의사로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신 분석적 관점에서 범죄 심리와 마음의 병을 연구하고 있다.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 '순간적인 한마디'가 떠오르지 않아서 아무 말도 못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이다. 특히 나중에 그 상황을 되돌아보며 '그때 화냈어야 했어…….'하고 아쉬워했던 적이 많은 사람은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분노를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인 '순간적인 한마디'를 찾아내서 연습하기를 바란다. (11쪽_들어가며 中)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들어가며 '한 번뿐인 인생, 손해 보는 일 없이 전략적으로 화내기'를 시작으로, 1장 '화내지 않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 2장 '분노의 진짜 원인을 찾지 못하면 매일 화나는 일뿐', 3장 '화 잘 내는 사람이 일도 잘 한다 -비즈니스편-', 4장 '식구끼린데 화내면 좀 어떠냐고? -일상생활 편-', 5장 '그럼에도 도저히 분노를 직접 표현할 수 없을 때'로 이어지며, 마치며 '화만 잘 내도 내 인생은 달라진다'로 마무리 된다.


생각해보니 오래 전 사나운 사람에게 되로 주고 말로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요즘은 화를 잘 안내고 산다. 화를 내서 고통을 받느니 참는 편이 차라리 낫겠다는 생각에 이불킥만 늘고 있고 스트레스는 점점 쌓이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니 그때 나는 분노를 '표현하는'것이 아닌, '분노를 폭발시키는'일을 했던 것이다.

'분노를 표현하는' 것은 문제를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건설적인 역할을 하지만, '분노를 폭발시키는' 것은 이처럼 일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만약 당신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 상대가 당신을 다그치거나 화내면 참지 못하고 '분노를 폭발'한다면 '적반하장'이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상대의 신뢰도 잃어버려 회복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질지도 모른다. (36쪽)


이 책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은 화났을 때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것도 특히 자신의 의지로 피할 수 없는 인간관계 속에서 분노를 표명하는 방법을 주로 전한다고 하니 솔깃한 심정으로 읽어나갔다. 특히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맞아, 맞아' 공감하며 읽고 해결책을 스스로 생각해보기도 하면서 읽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조건 참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분노를 제대로 표현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을 보며 분노를 표현하는 법을 배운 것은 정말 유용했다. 지금껏 참다 참다 더는 못 참겠다는 생각에 '분노 발작'을 하고 나서 자기혐오에 빠지고는 '분노 공포증'에 사로잡혔다면, 이 책을 통해 제대로 분노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도움이 된다. 화가 나지만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이어서 다시 나에게는 그런 발언을 하지 못하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비법이다.


특히 3,4장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상황별로 실제로 활용해볼 수 있는 대화가 담겨 있어서 속시원한 느낌으로 읽어보았다. 시어머니, 상사, 가족 등 상대방은 상처를 주는지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에 괜히 상처만 받고 숨죽이고 있을 것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대응하는 것도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몸과 마음이 황폐해지기 전에, 제대로 대처하여 나를 상하게 하지 않는 상황으로 만들어야할 것이다. 그러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아무리 해도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는 글을 보며 피식 웃는다. 분노유발자들이 쉽게 달라질 수 있다면 당신이 이 책을 읽을 이유는 없다나. 일리가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당신이 책에 있는 결정적 한마디를 익혀서 분노유발자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것이다(191쪽)'라는 말에 동의하며, 나름 참는 데에 이력이 난 사람이라면 참다가 홧병까지 가지 말고 당당한 대응책으로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s*****a 2020.04.0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 내용보기
화가 나는 상황에서 참고 넘기다가 시간이 지나면 화가 너무 나서 가만있다가도 왜 아무말도 안했을까 싶어 화가 날 때가 있어요관계를 붉히지 않으려고 그냥 계속 참고 넘어 가다보면 그게 쌓여서 자신에게나 다른 사람에게 향하게 되는 것 같아요화를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대처로 효과적으로 알리는 방법이 가득 써 있는 책이라 상황에 따라 대처하는법을 잘 나타내 주고 있어요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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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는 상황에서 참고 넘기다가 시간이 지나면 화가 너무 나서 가만있다가도 왜 아무말도 안했을까 싶어 화가 날 때가 있어요
관계를 붉히지 않으려고 그냥 계속 참고 넘어 가다보면 그게 쌓여서 자신에게나 다른 사람에게 향하게 되는 것 같아요
화를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대처로 효과적으로 알리는 방법이 가득 써 있는 책이라 상황에 따라 대처하는법을 잘 나타내 주고 있어요
화를 참는다는게 능사가 아님을 알게해주어요
전략적으로 화내면 막힌 인간관계가 풀리네요
화를 참고 지내다보면 그 화가 마음에 남아
인간관계에서 좋지 못한 영향을 주기도 하는데
전략적으로 화를 내면 인간관계에 자신의 상황을 잘 눈치채게 해 주어 타협의 가능성이 커져요
짜증, 화, 분노가 어떻게 다른지 설명을 잘 해 주어요
짜증은 상황이 지나면 없이지는 감정이지만 화는 시간이 지나도 남아 있어요
가장 높은 단계의 화가 분노인데 화에서 분노로 가지 않도록 화를 적절하게 효과적으로 낼 수 있는 팁을 알려주네요
화내는 것도 기준이 있어요
쾌락원칙으로 화를 무턱대고 쏟아내면 잃는 것도 많아지게 되지요
그렇다고 현실원칙으로 너무 참고만 있어도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분노의 힘은 나쁘기만 한 것만은 아니에요
이 에너지로 성과를 내기도 하니까요
실연의 상처로 분노에너지를 통해 더 좋은 자리에 오를 수 있는 것이 그 예에요
몸이 힘들고 지칠 때는 평소 그냥 지나칠만한 것도
짜증으로 다가와 더 시간이 지나면 화로 변하기도 하니 우리몸을 먼저 챙기고 호르몬의 변화에 대해서도 자각해야겠어요
많은 사례들로 그 때 그 때 어떻게 말을 하는게 유리한지 여러 상황에 맞게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에게 가까이 일어나는 직장생활이나 일상생활에 대한 사례들로 더 밀접하게 다가오네요
분노로부터 거리 두는 3가지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도저히 표명할 수 없는 분노라면 분노를 인정하거 거리를 둘 필요가 있어요
회피하기와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는 방법이 있는데 일시적이라도 분노로부터 거리를 두면 마음이 편해짐을 느껴요
화나는 일을 모른척 지나가도 결코 사라지지 않아 그 분노가 죄책감이 되기도하고 피해자라고 생각하기도 한대요 더구나 분노가 몸 상태의 이상반응을 나타내기도 한다니 그냥 쌓아두면 안 될 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병을 유발하기도 한다는데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화를 쌓아두지 않고 전략적으로 화를 내는 법을 배우는게 중요한 건 같아요^^





k********g 2020.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내용보기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직장에서 제가 화를 많이 내는 것 같아서 이렇게 화를 내면 좋지 않을 것 같은데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은 화내는 것이 무조건 잘못된게 아니라 적재적소에 알맞게 화를 낸다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알려주어 제가 화내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아니 제가 잘 알맞게 화를 잘 내고 있는지 알고 싶어 이 책이 보고 싶어졌습니다.화를 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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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직장에서 제가 화를 많이 내는 것 같아서 이렇게 화를 내면 좋지 않을 것 같은데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은 화내는 것이 무조건 잘못된게 아니라 적재적소에 알맞게 화를 낸다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알려주어 제가 화내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아니 제가 잘 알맞게 화를 잘 내고 있는지 알고 싶어 이 책이 보고 싶어졌습니다.

화를 내지 않고 참으면 병이 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화병을 WHO에서도 병으로 인정했습니다. 저도 화를 내면 좋지 않다고 배웠기 때문에 처음에 저는 화를 무조건 참았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화를 참았더니 나중에는 더 크게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더 큰 문제가 발생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화가나면 어느 순간 제가 화를 내고 있더라구요. 이러면 안돼는데 하면서도 잘 고쳐지지가 않았습니다. 책에서도 나를 위해서 화를 무조건 참지 말고 적절하게 적시에 화를 내면 상대편도 화를 낸 이유를 잘 받아드려 태도를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분노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다면 삶을 살아가는데 큰 에너지로 작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할 때 생길 수 있는, 가족관계에 생길 수 있는 화날 때의 상황을 예를 들어 전략적으로 알맞게 화 내는 방법을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도저히 화를 표현할 수 없는 경우에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제가 지금 알맞게 화를 잘 내고 있는지 상황별로 확인하고 그 화를 어떻게 하면 긍정에너지로 전환하여 내 삶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는지 방법을 알게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화 날때마다 책을 들여다 보고 지금 화를 잘 다스리고 있는지 항상 확인 해야겠습니다.

k*******2 202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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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 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서평] 그 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내용보기
우리가 살면서 화를 안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렇다고 화를 안 낼수도 없다. 인간은 이성만 갖고 사는 동물은 아니기에... 화를 낼 수도 있다는 건 어쩌면 감정에 충실한 것일 수도 있으니까.  책에서도 전략적으로 화를 내면 막힌 인간관계가 풀린다고한다. 나도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렇게 화를 내거나, 말을하면,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과 방법으로 표현을하면, 상대방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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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화를 안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렇다고 화를 안 낼수도 없다. 인간은 이성만 갖고 사는 동물은 아니기에... 화를 낼 수도 있다는 건 어쩌면 감정에 충실한 것일 수도 있으니까.

 책에서도 전략적으로 화를 내면 막힌 인간관계가 풀린다고한다. 나도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렇게 화를 내거나, 말을하면,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과 방법으로 표현을하면, 상대방도 수긍을 할 가능성이 더욱 더 높아지니까. 나도 말주변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이 때는 이렇게 말을 했어야했는데, 왜 그렇게 하지못했는지하면서 후회막심인적도 많았다.

 저자 분은 정신과 의사다. 다양한 환자들을 보면서 분노의 패턴, 형태 등등을 분석적으로 설명을 해주고있다.



 

 분노를 정확히 똑바로 보아야한다는 말에 나도 공감했다. 분노의 형태에따라서 행동하거나 말을 하는 대처방식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 형태에따라서 전략적으로 화를 내야할지? 말아야할지? 도 결정이 된다.



 화를 내기 위한 3단계도 같이 소개하려고한다. 분노의 자각 - 분석 - 표명으로 되어있는데, 이 3단계를 지키면 누구나 간단하게 분노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여겨진다.

 책에서도 비즈니스의 상황(상사, 팀원, 후배)그리고 식구, 친척, 지인들에게 화를 내는 방법을 사례로 해서 이야기를 하고있다. 어떤 상황인지 빗대어서 이 상황에 맞게 대처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마지막으로 본인을 위해서 스트레스를 쌓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남을 바꾼다는 것은 더 어려운 사실이다. 사람은 고쳐쓰지 못한다고 한다. 내 정신건강이 제일 우선이다. 막말로 나의 희생을 남들이 얼마나 알아줄까? 저자는 일본분이라서 우리하고 문화적인 차이가 어느 정도 있을 수는 있다. 그렇지만 이 쪽에서 종사한 결과를 아낌없이 이야기해주고 있다. 얼마든지 적용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여겨진다. 나도 내 자신때문에 손해보지도 말고, 정신건강을 위하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겠다.

 

 

 

k*****e 202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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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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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평소 화를 잘 내지 못하고 참는 성격 때문인지, 제목을 보는 순간 내가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일본 정신과 의사 가타다 다마미님의 저서이며,저자는 일본에서 의대와 대학원을 마치고, 프랑스 정부 지원 유학생으로 파리 제8대학에서 정신 분석을 공부했다고 한다.정신과 전문의가 들려주는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에 대한 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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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평소 화를 잘 내지 못하고 참는 성격 때문인지, 제목을 보는 순간 내가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일본 정신과 의사 가타다 다마미님의 저서이며,

저자는 일본에서 의대와 대학원을 마치고,

프랑스 정부 지원 유학생으로 파리 제8대학에서 정신 분석을 공부했다고 한다.


정신과 전문의가 들려주는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에 대한 책이라,

일반인이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보다는

이론적 토대위에 임상경험이 더해진 책이라 신뢰가 갔다.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본문 첫 페이지에

에밀리 디킨스의 '화는 내는 순간 사라진다, 화는 침을 때 커진다' 라는 말이 나왔다. 

그래서 저자는 화를 참지말고, 전략적으로 화를 내라고 알려주고 싶은 것이었다.




2장에서는 분노의 원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감정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중에,

수면과 호르몬이 있다고 한다.

잠이 부족하면 예민해 지기도 하고,

그런 상태에서는 사소한 것에도 민감하게 반응 할 수 있기 때문에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여성은 생리 전후, 임신과 출산, 폐경 등의 원인으로 인해 호르몬 분비의 변화르 남성보다 많이 경험한다.

남성과 여성은 호르몬의 유형도 다르고 양도 다르기 때문에

같은 일애 대해서 서로 다르게 느끼거나 다른 감정을 품게 되기 때문에

이성에 대해서도 좀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분노의 감정중에는 타인의 행복을 참지 못하는 분노인 '선망'

우리가 수유하고 있는 행복 혹은 소유하고 있다고 믿는 행복을 지키려고 하는 심리인 '질투'가 있고,

이 두 가지는 종종 뒤섞이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은 5가지로 분류한다.

이득형 / 자기애형 / 선망형 / 부인형 / 치환형

우리나 어떤 사람으로 부터 화가 났을 때, 상대가 어떤 형인지 정확히 구분을 하면

거기에 대한 대처가 좀더 명확해 진다.


정신과 의사의 책이라서 좀더 이론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3장과 4장이 가장 기대가 되었던 실전 부분으로,

3장의 주로 비지니스 편이고, 4장은 일상생활 편으로 가족, 친척, 지인과의 관계에 대한 케이스를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화를 낸다는것은, 크게 소리 지르며 상대방에게 감정을 표출하는 것을 말하지는 않는다.

상대방이 나를 화나게 했을 때,

적절하고 가장 효과적으로 나의 감정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 5장에서는 적절히 분노를 표현 할 수 없을 때,

분노로 부터 거기를 두는  방법

회피 하기 /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하기 이렇게 3가지를 알려준다.

분노를 참기만 하는 것은 우울증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여성들 중에는 분노를 처리하지 못해 생긴 무력감과 공허감을 채우기 위해 많이 먹어 살이 찌기도 했다.






작년에 감정 코칭 전문가 과정 교육에 참석 할 기회가 있었는데,

화가 났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가 화가 났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락 배웠던 기억이 났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나를 화나게 한 사람의 유형도 분석하고,

그 유형에 따른 적절한 대체 방법도 생각해서

나를 화나게 한 사람에게 전략적으로 받아 칠 수 있는 기술을 기르고

나아가서  좀 더 현명하게 감정을 다스리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3 202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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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지 방법이라는 내용으로 정신과 의사 직업을 가진 저자가 알려주는 인생에 필요한 화술들을 알려준다.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타다 다마미 저자는 정신과 의사다. 이 책 외에도 몇권의 책을 낸 적이 있는 일본에서 이름을 대면 알아주는 저자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들이 현대인들에게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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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지 방법이라는 내용으로 정신과 의사 직업을 가진 저자가 알려주는 인생에 필요한 화술들을 알려준다.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타다 다마미 저자는 정신과 의사다. 이 책 외에도 몇권의 책을 낸 적이 있는 일본에서 이름을 대면 알아주는 저자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들이 현대인들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독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금 중국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고 화를 마음속에 품고 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의 적절하게 화를 표현하는 방법들에 대해 말해주는 이 책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요즘 다양하게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화를 잘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간관계와 대화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속이조의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책은 읽어보면 알겠지만 직장에서 화가 나는 일들이 많이 생긴다. 주로 그렇다. 하지만 직장 뿐 아니라 일상에서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화가 나는 일들이 생긴다.

 

그렇다고 무조건 화가 나는대로 화를 내버리면 그 손해는 자기에게 돌아온다. 그래서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서 상담을 하고 여러권의 책을 낸 사람으로서 분노를 표현하기에 나에게 맞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예방도 해주면서 내 마음의 응어리들을 밖으로 표출할 수 있도록 유익을 준다.

 

저자가 말해주는 전략적으로 화내기는 지금껏 알지 못했던 소중한 방법들을 알아 실천하게 해준다. 지금까지 자기방식대로 화를 냈다면 이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전략적으로 화내기에 대해 주목해보자. 저자는 문제에 대해서도 분노의 진짜 원인을 찾지 못하면 매일 화나는 일뿐이라고 충고한다.

 

그러니까 그 진짜 원인을 찾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것을 비즈니스 일상생활로 나뉘어 설명해준다. 이제 화 때문에 후회하지 말고 이 책을 읽고 실천해보도록 하자.

l*****c 202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게 뭐 어쨌다는 겁니까? 이건 이거고 그건 그거죠...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
"●그게 뭐 어쨌다는 겁니까? 이건 이거고 그건 그거죠...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 내용보기
"예전에 고마웠던 이야기를 하며자꾸 돈빌려달라고!그게 뭐 어쨌다는 겁니까? 이건 이거고 그건 그거죠. (146쪽)"나는 가타다 다마미 정신과의사께서 저술하시고 (주)센시오에서 출간하신 이책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이책은 정신과의사이신 가타다 다마미님께서 30년간의 임상경험을 통해 밝혀낸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지 방법을 198쪽
"●그게 뭐 어쨌다는 겁니까? 이건 이거고 그건 그거죠...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 내용보기
"예전에 고마웠던 이야기를 하며
자꾸 돈빌려달라고!

그게 뭐 어쨌다는 겁니까? 이건 이거고 그건 그거죠. (146쪽)"

나는 가타다 다마미 정신과의사께서 저술하시고
(주)센시오에서 출간하신 이책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책은 정신과의사이신 가타다 다마미님께서 30년간의 임상경험을 통해 밝혀낸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지 방법을 198쪽에 걸쳐 들려주시는 책인데 나는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하여 맨윗글은 친척이나 지인들이 예전에 자신에게 잘해줬으니 돈을 꿔달라고하는 등 불합리한 요구 등을 해올때 현명하게 거절하는 법을 설명해주신 글로써 나는 감탄했다.

아 저렇게 단호하게 얘기할때는 해야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이책의 저자이신 가타다 다마미님께서는 정신과의사로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정신분석적 관점에서 범죄심리와 마음의 병을 연구하고 계시는 분이시다.

한번밖에 살 수 없는게 인생이기에 우리는 사는 동안만이라도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야한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한번밖에 살 수 없는 우리네 인생에서 화낼 일도 생길 수 있는데 이러한때에 손해보는 일 없이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지 방법들을 각종 예화들을 곁들여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다.

즉, 화내지않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 분노의 진짜 원인을 찾지못하면 매일 화나는 일뿐, 비즈니스편, 일상생활편, 그럼에도 도저히 분노를 직접 표현할 수 없을때 등 다섯개장, 198쪽에 걸쳐 잘설명해주시고있다.

정말 이세상은 마냥 베푸는게 능사는 아니라고 본다.
이 세상은 정말 선하고 좋은 인상을 보이는 사람을 우습게보고 하나라도 더뺐을려고한다.
그런 사람들이 참많다.

그런 의미에서 어떤 때는 단호하게 또 어떤 때는 지혜롭게 화내는 법을 잘터득한다면 이세상을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되었고 이에 이책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따라서, 우리가 사회생활하다보면 순간을 참지못해 욱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화낼때도 효율적으로 화내어 소기의 목적을 거두는게 중요하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이 효과적인 화냄의 노하우를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내가 가진 걸 부러워하는 이웃에게 다음과같이 대답해주라는 저자의 말씀이...

이 비슷한 사례로 아는 친구나 지인들이 필요이상으로 부러운 투로 이야기할때도 적용된다고 본다.

"생각하시는 정도는 아니에요. 앞으로 시부모님과 함께살 예정이고, 시댁의 주택담보대출도 저희가 갚고있어서.. (154쪽)"
k****3 202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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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내용보기
책 제목 처럼 매번 불같이 화내고선 아 그때 이말도 했어야하는데! 후회한적이 한두번이 아니기에 더욱더 기대감을 안고 책을 읽을수 있었다.이책의 저자는 정신과의사로서 30년간 임상경험을 해왔다고 한다.그래서 화내는 방법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믿고 읽어갔던듯 하다.화내는것과 폭팔하는 것을 혼동하는 것도 분노를 표현하지 못하는 요인 중 하나라는데, 분노를 상대에게 적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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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처럼 매번 불같이 화내고선 아 그때 이말도 했어야하는데! 후회한적이 한두번이 아니기에 더욱더 기대감을 안고 책을 읽을수 있었다.

이책의 저자는 정신과의사로서 30년간 임상경험을 해왔다고 한다.

그래서 화내는 방법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믿고 읽어갔던듯 하다.

화내는것과 폭팔하는 것을 혼동하는 것도 분노를 표현하지 못하는 요인 중 하나라는데, 분노를 상대에게 적절하게 전하는 것과 순간 격분해서 폭발하지 않고 화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분노의 양팔저울은 화났을때 당신의 마음속을 표현한 그림이다.

전에는 화낼때 무작정 손해 이익은 따지지 않고 화를 냈는데 이제는 나이를 먹어 가서라고 할까나..

요즘은 조금 손해와 이익을 생각하면서 화를 참을때가 더 많은 듯 하다.

쾌락원칙은 프로이트에 의해서 개념이 정립된 정신분석용어로 인간이 쾌감을 추구하고 고통을 회피하며 본능적인 충동에 따라 즉각적, 직접적으로 만족을 얻으려 하는 심리상태를 가르킨다.

분노를 느낀 그대로 표명함 으로써 기분을 푸는 것 이다.

현실원칙은 쾌락원칙과 함께 심리를 지배하는 기본 원칙으로, 현실과의 적합성을 위해 설령 불쾌했더라도 상황에 따라 쾌락원칙을 봉인 하고 현실을 따르려 하는 심리상태를 가르킨다.

분노를 마주하는 방법 중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A와B 중 어떤 방법이 좋을까?

원인을 해결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A다.

이를 위해서는 분노를 전략적으로 표현 해야 한다.

이런건 나의 분노스타일 인듯 하다

이 책으로 인해 A법의 방법을 마스터 해야겠다.

우리를 화나게 하는 분노유발자의 5가지유형이 있다.

이득형

이득형은 언제 어느 때나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다.

이를 위해서는 타인을 벼랑에 떨어뜨리는 짓도 마다하지 않는다.

자기애형

자신을 과대평가해 무조건 자신이 더 위라고 생각하며 이를 주위에도 과시하고 싶어 한다.

자기자랑을 통해 자신의 우위성을 확립하는 데서 멈추는 사람 부터 상대를 부정하고 존엄성에 상처를 입히려 하는 사람까지 다양하다.

선망형

자신보다 성공을 거둬서 행복해 보이는 사람을 용납하지 못하는 유형이다.

부인형

자신에게 잘못이 있음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것을 부인하기 위해 타인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사람이 이 유형이다.

치환형

애꿎은 사람에게 화풀이하는 사람이 이 유형이다.

본래 분노를 느낀 원인을 자신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으니 발산하기 쉬운 다른 사람에게 분노를 분출한다.

내가 치환형에 포함 되었었는데, 많이 고쳐지고 있다,

화가 나 있을때 예민하다는 핑계로

무작정 화 냈었는데 글로 대면하게 되니 많이 민망할 뿐이다.

더욱 놀라운건 분노에너지가 죄책감 또는 피해자의식 또는 신체화로 변환이 되기도 한다.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이라는 주제가 굉장히 흥미롭고

늘 화가 많아 순간적인 감정 폭팔때문에 제대로 된 화내기를 못해서 늘 고치고 싶은 성격이었는데,

어떤 방법으로 내는지, 그렇다고 무작정 참는 것이 오히려 잘못된 방법이라는 말에 위안아닌 위안이 되는 듯 하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g******0 2020.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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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는 방법도 훈련이 필요한 것 같아요.
"화를 내는 방법도 훈련이 필요한 것 같아요." 내용보기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정말 두고두고 생각나는 억울함이랄까 그런 감정을 담아놓고   살다보면 어느날 분노조절이 안되어 폭발하게 되기도 하고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하는 자신이 미울때도 있는데요. 정신과 의사가 30년 임상경험을 통해 전략적으로 화내기 33가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습니다^^저도 사실은 주변의 시선이 신경쓰여서, 화내지 않고 착한 내가참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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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정말 두고두고 생각나는 억울함이랄까 그런 감정을 담아놓고   살다보면 어느날 분노조절이 안되어 폭발하게 되기도 하고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하는 자신이 미울때도 있는데요. 정신과 의사가 30년 임상경험을 통해 전략적으로 화내기 33가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저도 사실은 주변의 시선이 신경쓰여서, 화내지 않고 착한 내가참자 하는 마음으로 화나는 감정을 그냥 마음에 담아두고 삭힐 때도 많은데요. 삭히다보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기도 하고, 심장이 두근두근 뛰어서 몸이 달아오르는 것 같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문을 꽝닫는다거나 다른 이에 화풀이를 하게되는 것도 같아요.

화를 계속 참으면 몸과 마음의 병으로 발전하거나, 상대방이 요청한 행동을 하지 않는 소극적 행동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수동적 공격'을 하거나, 결국 한계를 넘겨 폭발해버리고 만다.24p
 

저자는 분노의 양팔저울을 화내는 기준으로 제시하며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확인을 할 필요가 있다고 알려주는데요.
쾌락원칙은 고통을 회피하여 본능적인충동에 따라 즉각적, 직접적으로 만족을 얻으려 하는 심리 상태이고, 현실원칙은은 적합성을 위해 설령 불쾌했더라도 상황에 따라 쾌락원칙을 봉인하고 현실을 따르려 하는 심리상태를 가르킨다고해요.
스트레스를 쌓아두지말고 어느 한 쪽에 너무 치주치지 않도록 두 원칙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을 기준으로 화를 내라고 알려주는데요.

자기관찰을 통해서 분노의 원인을 밝혀내고 스트레스를 내 몸이 느끼고 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나쁜컨디션이 원인인지를 짚어보며 분노를 해소할 필요가 있는데요.

분노유발자들과는 최대한 접촉을 피할 것을 권하지만 그럴수 없을 때에는 분노의 양팔저울의 균형을 잡으면서 분노를 명확하게 표현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칼럼 형식으로 일본의 연예인부부의 이야기를 해주는데요. 남편이 비난할 거리를 찾아내 부인의 가치를 깍아내리며 정신적 고통을 주어서 이혼을  맞이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우리나라도 TV연예인 부부들이 서로를 비난하며 이혼을 하기도 하지요. 처음부터 대화와 적절한 분노표현이 있었다면 서로 조심하며 쇼윈도 부부로 지내다가 이혼이라는 선택이 아니라 잉꼬부부로 오래오래 사랑받지 않았을까 생각도 드는데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적절한 분노표현방법과 그렇지 않은예를 알려주는데요.

사례를 한가지만 줄여서 간략히 적어볼께요.

내가 다니는 회사도 마음에 안든다는 고집 센 아버지

대답1. "저는 지금 하는 일이 마음에 드니까 이제 그만 내버려 두세요."
대답2. "지금은 유명하지 않지만 앞을 크게 주목받을 분야예요. 제가 누군데요. 아버지 아들이잖아요. 그 분야를 보는 눈은 확실하니까 밑어 주세요."

화내면 아무도 말리지 못하는 아버지는 나는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알수있다는 고리타분한 사고방식에 빠진 경우가 많아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내는 유치한 인간된다.
대답 1처럼 정면에서 반론은 의미가 없고 한층 고집스럽게 반대할 것이다. 대답2처럼 상대의 자기애를 자극하고 치켜세우면서 흘려넘길 것을 권한다. 함께 살경우 계속 칭찬하면서 흘려넘기기는 힘들겠지만 양팔저울을 올려놓고 곰곰히 생각하여 수긍하게 만들어야 반대없이 계속할 수 있다.

프레너미
친구인양 행동하면서 뒤에서는 적처럼 행동하는사람으로 얼굴을 맞대고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공격한다

앞에서는 친구이지만 뒤에서는 험담을 하는 친구를 우리는 종종 만나게 되지요.  이런 사람의 공격은 피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최대한 일찍 눈치를 채고 거리를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관계를 끊어서 해를 피해야 한다고 그리고 본인도 음습한 분노를 가진 프레너미는 아닌지 바르게 분노하는 법을 배우라고하네요.

분노를 표현하는 것도 훈련이 필요하므로 가까운 사람에 대한 분노부터 상대에게 표현하라면서 직접적으로 분노를 표현하기 힘들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는데요. 저도 참기만 하기보다는 적절한 분노 표출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며 화내는 방법에 대해 잘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몽실북클럽 카페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지급받아 읽고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하였습니다.**
b*****e 202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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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내용보기
정신과의사인 '가타다 다마미'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신건강을 위한 적재적소에 화내기 방법을 알려주는 글이다.그를 찾아온 많은 환자들이 좋은사람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는데그들의 특징은 풍파를 일으키는 것을 싫어해서 모든 일에서 유하게 넘어가고자 하는 것이다.그러다 보니 남들로부터 계속해서 무리한 요구를 끊임없이 받는다고 한다.내가 조금만 더 양보하면 모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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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의사인 '가타다 다마미'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신건강을 위한 적재적소에 화내기 방법을 알려주는 글이다.

그를 찾아온 많은 환자들이 좋은사람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들의 특징은 풍파를 일으키는 것을 싫어해서 모든 일에서 유하게 넘어가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남들로부터 계속해서 무리한 요구를 끊임없이 받는다고 한다.

내가 조금만 더 양보하면 모두가 좋다는 말과는 다르게

정신과적 소견으로는 그 태도가 별로 좋지 못한데

남들에게는 착한 사람이 될지언정

본인에게는 알게 모르게 스테레스가 쌓여 몸의 이상이 오기 때문이다.

그런 사례가 많다고하니 너무 비극적인 일이다.

착한사람과 화를 표출하는건 별개로 봐야 한다.

책에서 알려주는건 아무때나 윽박지르는것이 아니라 정확히는 적재적소에 참지않고 하고싶은 말을 함으로써 마음에 응어리가 지지않도록 하는 방법들이다.

화내는게 어색한 사람들을 위해

구체적인 사례들을 토대로 화내는법을 알려주니 좋다.

은근히 깔아뭉개는 사람에게 대응하는법

하지도 않은 일을 헀다고 우기는 상사

폭언하는 사람

일 떠넘기는 동기

싸울 때 불리해지는 아내/남편

진상 이웃/우리 아이랑 비교하는 이웃

이처럼, 회사 가족 이웃등 다양한 파트별 사례 대응법을 소개하고 있다.


정신과의사인 저자는 자세하게 폭언들의 구체적인 예시와

내가 대응하면 좋은 대답들의 예시까지 얘기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그런 폭언을 하는 이들의 정신적 스타일을 분석하여 대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설명을 해준다.

자기애형 사람인지, 조작지배형 사람인지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인지 말이다.

그리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대답들도 설명한다.

예를 들면 구박하는 담당자에게 '녹음중인데 발언에 책임지실 수 있나요?' 라는 식의 협박성 말은 내뱉는 당사자에겐 사이다 같지만 상대방의 적의만 부추길뿐 실제 소득은 없다고한다.

오히려 더 불타올라서 이것봐라 하고 다른 형태로 보복을 당할 위험이 있다고 한다.

만약, 본격적으로 진지하게 소송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마음이 있어 녹음을 통해 자료를 만들거면 조용히 녹음하는게 좋다고 한다.

마지막 에필로그에 담긴 말이 인상 깊었다

작가는 사람은 고쳐쓸 수 없다고 말한다.

단언컨대, 내가 이 사람을 바꾸리란 믿음을 쉽게 갖지말라고 조언한다.

우리는 가만히 참으면 사람들이 언젠가는 나의 희생을 당연시 알아줄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렇지않다.

그들은 평생 모를 수도 있고 사실 관심이 없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절대로 나의 마음이 남과 같을 순 없다.

그들은 변하지 않을 것이고 결국 나의 스트레스만 쌓일 거라면,

남을 바꾸려 하지말고 나를 바꿔서 화가 쌓이지않게 조금씩이라도 표출해 나가는 것이 내 정신적 건강에 좋을 것이다.

모두와 평화롭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으로 무리하게 상대방에게 계속 저자세를 유지할 필요는 없다. 내가 제일 소중해야 한다.

주위에 사람들 10명이 있으면 내가 특별한 걸 하지않아도 그냥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1명이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2명이고 나머지 7명은 무관심하다고 한다.

일종의 통계치가 있는 말이라는데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든 수치는 변함이 없다고한다. 이는 결국 우리가 모두에게 착한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다는걸 알려준다.

일본 생활방식이 우리나라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달라서 생소한 부분들도 있지만

전문가의 조언이라서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사례들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오늘부터 제대로 대응하는 방법을 익혀야겠다.

d******3 2020.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