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애들이 좋아해요. 고양이가 옷을 만든다는 발상도 재미있고요. 이 책을 통해서 옷을 만드는 것, 패션, 고양이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어요. 또 첫 번째 이야기인 꼬마 쥐의 댄스복, 두 번째 이야기인 구름 할머니의 파란 치마, 세 번째 이야기인 악마 단추 모두 등장 인물들이 따뜻하고 개성 넘쳐서 마치 우리 이웃에 살고 있는 기분이었어요. 강추합니다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애들이 좋아해요. 고양이가 옷을 만든다는 발상도 재미있고요. 이 책을 통해서 옷을 만드는 것, 패션, 고양이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어요. 또 첫 번째 이야기인 꼬마 쥐의 댄스복, 두 번째 이야기인 구름 할머니의 파란 치마, 세 번째 이야기인 악마 단추 모두 등장 인물들이 따뜻하고 개성 넘쳐서 마치 우리 이웃에 살고 있는 기분이었어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