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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력, 강의를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모두가 다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는 책이다. '프레젠테이션은 혼자만 잘하면 박수를 받지만 강의는 혼자만 잘하면 사람들이 강의장을 떠난다.' 강의력, p45 나 잘남으로 강의하지 말라는거다. 강의를 나는 이만큼 했어~ 라는 느낌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주 동감이 되었다. 그동안 들었던 수많은 강의들 중에..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강의는, 그들의 자랑이 아니었기에... '내 힘으로 강의하지 않으면 그 강의는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진다.' 강의력, p60 그렇다고 내 이야기를 안할수는 없는 것이다. 남의 강의를 그대로 전달하는 것, 좋은 강의라면 다 되는줄 알았는데, 이 정보가 나에게 얼마나 영향력을 미쳤으며, 내 지금 여기에 서 있는 이유가 없으면.. 강의 힘은 없다고 보는 것이다. 강의의 최대 수혜자는 강사다. 강의력, p32 그래서 강의를 하다보면 나도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나의 기쁨이 그들의 기쁨이 되도록 간절히 전하다보면, 내가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말하는 대로 살기 위해 애쓰는 것이 강사가 지켜야 할 기본 도리이다.' 강의력, p198 강의를 하다보면, 내가 지키지 못한 일들에 대해 말할 때는 힘이 실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내가 경험한 것을 분명한 명분을 가지고 말할수 있게 된다. 책을 읽었어도, 내 삶에 변화가 없다면, 책을 읽었다고 할 수 없듯이 (장자왈) 강의를 했지만, 내 삶에 변화가 없었다면, 다른 사람에게 변화가 생기기를 바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것이다. 나로 강의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줌과 동시에 강의란 말에 뒷걸음질치게 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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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이 넘도록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온 교사다. 사실 수업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강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실전을 배운 적은 거의 없다. 대학 4년을 졸업하고 임용시험을 거쳐 그저 학교라는 현장에 내 던져졌을 때 그 막막함과 당황스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내가 전달해야 하는 내용을 , 가르치고 싶은 것을 제대로 말하지도 못한 채 전달하지도 못한 채 우왕좌왕 이 말 저말 많이 하고는 교실을 빠져나왔었다. 꽤 시간이 흐르고 경력교사가 된 지금도 내 수업을 누가 본다고 생각하면 부끄럽기 짝이 없다. 그래도 아이들은 억지로라도 들어야 하니까 듣긴 한다. 하지만 내가 강사로 사회에 내가 섰을 때 내 이야기를 들어줄까? 졸지 않게 할 수 있을까? 언젠가 TV 프로그램에서 말 하나로 사람들을 웃고 울리는 김미경 강사를 본 적이 있다. 나도 모르게 이야기에 빠져들에 웃었다 울었다 했다. 그리고 가슴에 무언가 찐한게 올라왔다. 나도 강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아이들 키우고 직장다니느라 그 꿈을 잠시 접고 있었는데 이 책이 내 꿈을 다시 자극했다. 그리고 자신 없지만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사가 되기로 마음먹고 여러 강사들의 강의를 듣고 공부를 하고 있는 지금 강사로서 가장 어려운 것은 '가르치는 대로 사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로는 못할 것이 어디있겠는가. 세상 아름다운 모든 것을 말로 할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을 실천하며 사는 것은 정말 어렵다. 강사는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온몸으로 경험하고, 살아낸 후 그것을 말로 풀어내야 한다. 정말 말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래서 그 삶 자체가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말만 잘 한다고. 빛나고 싶다고 , 유명해 지고 싶다고 강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 할 것이 아니라 정말 온몸으로, 가르치는 대로 사는 교사, 강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 스킬은 그 다음이다. 스킬 하나하나도 정말 실전에서 현장에서 도움될만한 내용들이었다. 내 옆에 두고 , 계속 들줘봐야 할 책이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89742526?scode=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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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놀란것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책이 너무 많이 지저분해졌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책 읽는 스타일이 다르니..난 책을 깔끔하게 읽는편이다.) 다 읽고 나서 책을 다시 보니 책에 밑줄도 많이 그려져 있고 별표나 체크표시등이 많이 있음을 보고 나 스스로가 놀랐다. 그리고 학창시절 나의 교과서가 떠올랐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열심히 책에 써가며 교과서를 봤던 것처럼 이책도 나에게 그렇게 다가왔다. 강의를 하는 사람들이나 준비하는 사람들, 그리고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전달하고 하고픈 사람들에게는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리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하나하나씩 꾸준히 도전하다보면 변화된 나의 모습을 발견할수 있을것 같은 믿음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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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세바시 & 폴앤마크 - 5가지 사랑의 언어 인증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일반인 부터 프로강사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가진 참여자 분들을 만나서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다. 순간순간 '주눅'이라는 것도 들기도 했던 것 같다. 하지만 곧 즐겼다. 행복했다. 그리고 만났다. 강의력. 이라는 책 한 권. "나를 알아주는 친구"를 만난 기분이었다. 강의란 무엇인지 강사란 어떤 사람인지 어렴풋이 배우고 싶다...고 희망하던 그런 강사의 자질을 구체적인 경험사례를 바탕으로 쪽집게 처럼 탁.탁 짚어주는 그런 책 이었다. 강사로서 나를 취업진로컨설턴트로서의 서승희를 돌아보고, 또 새롭게 다시 만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그 동안 혼자만의 신념이라 생각했던 소심한 나만의 슬로건이 인정받는 기분이었다. 청중과 소통하는 진짜 강사가 어떤 강사인지 더욱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강사로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인지 현실적으로 멘토가 되어주는 그런 힘이 나는 내용이었다. 강사.나 해볼까 하는 분들을 가끔 만나게 된다. 강사.를 어떻게 하냐고 질문하시는 분도 만나게 된다. 그런 분들에게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 드린다. 나 역시 오늘도 끊임없이 강의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강사다. 그래서 모든 순간 모든 상황이 나의 스승이자 멘토다.
강사.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면 강사.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기를. 꼭 실행해 보시기를. 이미 읽으셨다면 이미 실행하고 계시다면 당신이 바로 강사의 품격을 제대로 갖춘 강의력 있는 강사 입니다 ~ ^^b (나도 ? ^^ ㅎㅎ 저는 강의력을 갖추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강사입니다 ㅋㅋ ) 강의하는 강사가 멋진 이유는 강의하는 시간의 그 멋짐을 위해 100배 이상의 시간을 끊임없이 노력하기 때문일 것이다. 강사들끼리 농담삼아 하는 뼈있는 말이 있다. 강도 + 사기꾼 = 강사 그런 농담 속의 강사가 내가 아니기를..ㅎㅎ 누구나 만나고 싶은 그런 강의력있는 강사가 내가 되기를..^^ 이 책을 읽으면 후자가 될 수 있는 첫 걸음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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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웅의 강의와 최재웅의 '강의력'을 추천하는 많은 유명인사들은 다양한 문체로 하나의 목소리로 말한다. "진짜강사"가 되고 싶다면 최재웅의 강의력은 필독서이다!! 라고 말이다. 그렇다면 "진짜강사"는 무엇일까? 저자는 전문 강사가 된 자신의 경험을 통해 강사의 자격조건이 경력도 학력도 경험도 자격증도 아닌 수많은 청중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들을 듣고자하고 말하고자하는 함께 공유하고싶어 하지만 드러내지 못할지도 알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향해 제대로 미치는것이라고 한다. 누군가를 가르침으로써 도와주는 일에 대해 미칠듯한 간절함과 보람을 꿈꾸고 기도해야하며 진정으로 사람의 마음을 만지고 인생의 길을 찾도록 돕는 "진짜 강사"가 되고 싶다면 이책을 꼭!! 읽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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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래전부터 ‘꿈너머 꿈’을 이루고자 하는 소망을 갖고 있다. 내 나이 마흔쯤에 들은 리더십 강의는 중년을 시작하는 내게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한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나는 멀지 않은 미래에 ‘강의’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런 나의 ‘꿈너머 꿈’을 이루고자 하는 바램은 유명한 강사들의 강의를 듣거나 책을 읽는 습관을 갖게 하였다. 또한 강의를 배울 수 있는 곳이면 시간과 돈을 투자하여 좀 더 실력을 갖춘 나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러한 나의 노력들이 헛되지 않았는지 리더십 강사, 스피치 강사, 대학교 겸임교수 등 연단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고 나의 꿈에 다가가는 소중한 경험들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강의기법 등을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터라 청중 앞에 서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내가 꿈꾸는 강사의 길이 열정 하나로 되는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때마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이 책은 내가 가고자 하는 강사의 꿈에 한발 더 가까이 내딛을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어쩌면 수학에 있어 정석과도 같은 책이라고 할까? 아니면 강의에 대한 표준 교과서, 문제집의 해답지 같은 존재이다. 어떻게 강의를 해야 하는가? 에 대한 아주 구체적인 설명이 담겨져 있다. 또한 저자의 진심어린 조언과 충고, 경험, 바램 등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내게 유익한 내용들이 거의 대부분이었으나 그 중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강의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이 가능한 내용들과 강의에 임하기 전 나를 점검해 볼 수 있는 내용 및 강의를 하기 전에 혼자서도 쉽게 연습해 볼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강사는 왜 움직여야 하는가 -어떻게 오프닝 해야 하는가 -효과적인 손짓 활용법은 -이야기는 어떻게 설계 하는가
이 책은 저자의 강의에 대한 뜨거운 열정 그 자체이다. 저자 그 자신에게 있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이 책에 전부 쏟아 부었다. 저자는 현역 강사에게나 강사를 꿈꾸는 나 같은 사람에게 진심으로 다가와 말을 걸어온다. 그리고 강사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내가 다른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으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용기를 준 이 책에 진심을 담아 고마움을 전한다. #강의력 #폴앤마크 #최재웅 #강사책추천 #책추천 #강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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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다섯가지사랑의 언어 인증강사 과정을 들으면서 관심갖던 책인데 절판되서 못구하다가 이번에 운좋게 만나게 되었다. 마침 재출간 되면서 표지의 글씨가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 인증강사과정 동기인 인중 이정화 강사님의 글씨라고 해서 더 관심이 갔다 "온 국민이 청중앞에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날까지!"라니... 세바시 무대에 한번 서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 정말 가능할까? 하필 지금 내가 휴직중인 시기라서 지금 내가 읽는다고 도움이 될까하는 마음이 컸지만 한장 한장 읽으면서 그런 마음은 쏙 들어갔다. 진작 읽었어야 할 책이다. 원래 영화나 드라마 등을 보면서 잘 울긴하는데... 이 책을 읽고 왜 이렇게 울컥했던 것일까. ![]() p. 196 곰형의 강사 지망생은 배운 것을 자기것으로 만드는 데 충분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이고, 호랑이 형은 강의법을 제대로 배우기 전에 여러가지 이유로 강의 시장에 뛰어든 사람이다. 나는 성격은 곰인데 강의는 호랑이처럼 하게되었다. 다른 프로강사들 처럼 잘하고 싶은데 따라잡으려니 너무나도 갭이 크다는 것을 강의를 하면서 느꼈다. 그러다가 개인적인 일로 퇴사를 하게되면서 코로나까지 겹쳐서 봄에 예정했었던 강의는 물론이고 앞으로의 강의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다. 멘붕이었다. 그 때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p. 239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긍정의 힘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저 '나는 강의를 잘할 수 있어!'라고 믿고 간절히 바라는 것은 중요하지만, 바라기만 하는 것으로 좋은 강사가 될 수 없다. 물론 간절하게 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강의하는 사람으로서 자신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간절하게 바라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나는 그동안 무슨 생각으로 강사가 되려고 했던 것일까? 간절하기는 했던걸까? 갑자기 너무나도 창피해졌다. 갑작스러운 퇴사나 코로나 등 예상할 수 없는 일이 나에게 일어났을때의 대처방안이 나에겐 없었다. 그동안 나는 겉보기에 그저 실력있는 강사처럼 보이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약간의 성장으로 은근 만족 했으며, 부족한 역량을 채우려는 노력에 게을렀던 것 같다.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다. 강사가 되기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아니 다시 강의를 하게 되었을때 강의 전에 꼭 다시 읽고 마음에 새기고 싶다. 내가 어려웠던 것은 사실은 강의의 내용이나 PPT보다 동선, 질문, 손짓이었다. 시도해보려고 할때마다 내가 너무 어색했었는데 <강의력>에서는 몇가지 팁을 주고있다. 실제로 나중에 한번 해봐야지하는 마음이 저절로 들었다. 책만 읽었을 뿐인데 벌써 자신감이 붙는다. ![]() 강의를 시작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제일먼저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지만 솔직히 말하면 나만 알고 싶은 그런 책이다 ㅎㅎ 내가 강사로 자리잡고나서 비결이 뭐냐고 물어봤을때 사실은 이거야하고 비밀스럽게 내놓고 싶은... 그런 책이 될 것 같다. 꼭 다시 강의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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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사가 되는 법 - 자신이 말하는 대로 살기 위해 애쓰는 것이 강사가 지켜야 할 기본 도리이다.
p198. 전달하는 말과 삶이 일치하지 않고서는 청중에게 전달하는 말에 혼soul 이 들어갈 수 없다. 진짜로 완벽해질 수는 없지만 말하는 대로 살기 위해 온몸으로 애써야 한다. 절대로 잊지 않으려는 가르침. '말하는 대로 행해라 Practice what you preach!'
강사는 누구나 될 수 있다. 하지만, 진짜 강사가 되기 위해서는 내자신 부터 솔선수범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글이 참 와닿았다. 한마디로 잘~ 살아야 한다. 그렇다면, 진짜 강사가 될 준비가 되었다면 그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지 결정하고, 누구에게 이야기 할지 청중을 분석하고, 강의할때 손짓/동선/강의구성을 기획한 다음엔 완벽하게 내것이 될때까지 주구장창 연습하면 된다. 유명한 강사들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수십번 수백번 연습해서 내것으로 만들어 강의 하는 것이다. 그게 진짜 강사가 되는 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설레였다. 긴 여행을 떠나기 전 짐을 챙기는 기분이 들었다. 배낭을 메고 긴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진짜 강사가 되기 위해 "강의력" 책을 옆에 두고 두고두고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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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에 나의 책상 위에나 조수석에 그리고 손닿는 곳에 이 책이 있었다면 그렇게 많은 시행착오는 겪지 않았을 것을,,, 강의는 결국 강사와 청중 혹은 학습자 쌍방교류며 공감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강의 기록들을 책으로 출간하고 싶었지만 웬지 아닌 것 같았는데 잘한 것 같다. 그저 강의 현장에서 그리고 생활에서 생명력있는 공감하는 꾸밈이 아닌 진심을 전하는 강의를 하고 싶다.최재웅 대표의 주장에 힘을 얻는다. 강사는 강의로 빛나야 한다. '강의력' 제목 그대로 강사님들의 필독 교재가 나온 것 같다. 저는 목소리가 좋은 서광진강사입니다 실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