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인 작가의 주춧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40 리뷰입니다. 한 서방은 근본은 알 수 없지만 이 상해의 중국인 시가의 한 추녀 끝을 빌어서 노동자 상대로 이발을 해 먹는 늙은 한교입니다. 그런 그가 이 상해를 근거로 대규모 부정 약장사를 하는 사람을 일본 영사관에 밀고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김동인의 단편소설인 주춧돌은 더플래닛 출판사의 전자책 시리즈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의 140번째 출판작입니다. 여러 면에서 재미있게 감상한 작품입니다. 도입부를 처음 읽으면 좀 뜬금없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은 부분이 여럿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작품을 읽어나갈수록 이 단편소설만의 색다른 재미처럼 느껴지게 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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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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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주춧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40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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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춧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40 - 김동인 저]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좋은 문학작품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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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의 단편소설 주춧돌. 주춧돌은 배따라기, 감자, 발가락이 닮았다, 광염 소나타 등의 단편과 장편 운현궁의 봄, 젊은 그들을 주요작으로 우리에게 가장 유명한 작가이기도 한 김동인의 단편소설이다. 유명 작가이긴 하지만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에서 김동인을 일제강점기 친일행위자로 결정하여 친일행위자 명단에 올라있어 아쉽다. 그의 아들이 결정 취소 소송을 했지마나 패소했다. 주춧돌은 1948년 평화일보에 발표된 10페이지 미만의 짧은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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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2020년 04월 01일 더플레닛 출판사에서 출판된 김동인님의 주춧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40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독자분들께서는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노동자를 상대로 이발하며 지내는 한 서방. 그 사람을 향해 젊은이들이 무리매를 치고 있다.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한 서방의 진정한, 본래의 모습을 떠올려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 김동인 작가님의 <주춧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40>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1948년 《평화일보》에 발표된 단편소설입니다.상해에서 노동자 상대로 이발을 하며 사는 한교인 늙은 한 서방을 젊은이들이 무리매를 친 후 우르르 나가버리고 이를 지켜보던 목사는 자리를 떠나지 못합니다. 그 당시 사회분위기와 자주 쓰는 용어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힐 수 있어 매우 의미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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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의 한교들의 질이 차차 저하되어서 금제품 밀매, 싸움, 절도행위를 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 갔다. 그런데 이런 문제 때문에 시비가 생기면 그것이 한 서방의 눈에 뜨이는 한 한 서방은 그리로 달려가서 그 시비의 틈에 끼여 들어 마지막에는 자기가 시비를 대(代) 맡아 두들겨 맞고 혹은 경찰 신세까지도 지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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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방의 전신을 아는 사람이 없었다. 그가 이 상해에 온 것은 국내의 삼일운동 직전이었다 한다. 따라서 현재 이곳에 있는 한교는 모두가 거의 이후의 사람이었다. 옷은 중국 노동자의 낡은 것을 한 벌 사가지고 춘하추동을 물론하고 단벌 옷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