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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북으로 코믹스를 읽고 재미있어서 원작도 구매해서 읽었다. ^^ 존잼 보면 볼수록 여주 매력이 철철 넘치는 작품인것같음. 돈장사에 관해선 빠삭하고 욕망이 철철(?) 넘치지만 막상 연애에 있어선 눈치 1도 없는 울 유리아스.. ㅎㅎ(그런 여주땜에 고통받는 우리 남주... ) 작품도 분위기 무거운 그런 작품이 아니라 가벼운 학원러브코미디라 재미있게 휙휙 봤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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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주인공 유리아스 노거는 돈벌이를 병적으로 좋아한다. 그리고 돈벌이를 성공시킬 수 있는 능력은 물론 뛰어난 두뇌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카리스마도 보유했다. 작중 묘사를 보면 유리아스는 무력이 부족하고(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흔히 말하는 "피지컬" 이 좋아 보이지는 않음), 연애감정에 대해서는 한 없이 무지하다는 점 정도를 제외하면 완전체나 다름 없는 모습이다. 작중 그녀의 본성을 알게 된 사람들은 모두 입을 모아 "얘는 절대 적으로 돌리면 안 돼"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유리아스가 특별하다 싶었는데 유리아스의 오빠인 , 롤랜드 역시 동류였다. 한 명만 적이 되도 무시무시한 인물이 남매로 등장하고, 돈벌이에 관련이 되면 본능적으로 호흡을 척척 맞추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
책소개 돈벌이를 좋아하는 악역(?) 영애의 위자료 러브코미디! 돈벌이를 무척 좋아하는 백작 영애인 나, 유리아스. 결혼도 장사라는 생각에 후작 아들과의 결혼을 결심하지만 약혼자에게서 “반드시 약혼을 파기하고 말겠어!”라는 말을 듣게 된다. 원인은 최근 전학 온 서민 출신의 영애.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 영애의 행동에서 기시감이 느껴지는데……. 잠깐, 항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연애소설의 주인공과 똑같지 않아? 게다가 나를 악역 영애로 몰아가려고 하다니?! 좋아! 그렇다면 위자료를 청구하겠어요!!
= 감상 =
제이 노블 사랑합니다~ (하면서 간증의 시간부터 가져봅니다.)
요즘 열심히 여성향 라이트 노블을 가져다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신나게 이쪽 계열책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건.. 소재가 전부 비슷해요!
어째 죄다 여주인공이 악역으로 환생 또는 트립한 분들 인건지..
그나마 다행인건..
하나는 게임 빙의, 소설 빙의... 등등...^^: 공략 대상이 살짝 다르다는거?!
이번 책은 다행히 빙의 물은 아닙니다만..
판타지 세계 거상이자 백작가의 아가씨가 우연히 주운 분의 어머니가 세이렌?이라..
그녀가 쓴 소설 = 현실화가 되어 가고 있고...
그 소설속의 악역영애가 어쩐지 나랑 닮았다?! 그 현실을 피하기 위해.. 아니 원만하고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이혼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
라는 내용이예요!
그 이혼을 위한 불륜?자료 수집을 하면서 왕자님과 친해지는 건 덤?!
그 외의 장사에도 열심히 했더니 서민 추종자들이 한가득?!
어쩌다 보니 임금님과 수상님도 내편?!
이윤을 위해 머리를 쓰는 것 외의 일상생활에서는 살짝 어리숙한 귀여운 여주때문에.. 밤새는 줄 모르고 책을 읽었네요!
후속권이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다음은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무척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