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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04권 입니다. 대학생 언니 미야코가 여동생인 초등학생 히나타의 친구인 하나에게 음식으로 꼬셔서 각종 코스프레를 시키며 하악거리며 사진을 찍는 만화입니다....만 뭐 평범한 4컷 개그 일상물입니다. 시놉시스를 보면 뭔가 위험한 만화인것 같은데 내용 자체는 중증 대인공포증인 언니 미야코와 초등학생인 동생 히나타와 친구 하나 등을 중심으로 한 만화입니다. 뭐 가볍게 보기 좋은 일상개그물입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이번 권은 어째서인지 집 밖이 배경인 분량이 많았다. 당연히 먀 언니도 밖에 있는 모습이 더 자주 보인다. 그 먀 언니가 밖에 있으니 위화감이 엄청나다. 어느 틈에 나도 모르게 "먀 언니는 밖에 나가면 죽을 지도 모르는 사람" 이라는 선입견 같은 것을 갖게 된 느낌이다. 그리고 이번 권도 당연히 마츠모토는 등장하는데 스토킹 능력이 무서울 정도이다. 근데 어째서인지 이 만화에서는 그 스토킹 능력이 개그 소재로 잘 녹아들은 느낌이다. 4권에서는 하나와 노아의 엄마들도 등장. 이 등장을 계기로 먀 언니와 히나타의 엄마도 이름이 공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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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04권을 읽었습니다. 항상 시끌벅적하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고 있는 주인공 일행입니다. 미야코가 사진을 찍다가 자신의 옛 앨범을 다 같이 보게 됐는데 본인은 예전에 중2병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릴 때는 뭘 모르고 멋있어보여서 그랬다지만 대학생이 된 지금 자신의 흑역사를 모두와 함께 본다는 건 죽을 만큼 부끄러울 것 같습니다. 한편 하나네 학교에서도 문화제가 진행되고 히키코모리 기질이 있는 미야코도 문화제에 참석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