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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 완역본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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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동료는 웰스의 흥미진진한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 독자를 확 끌어당기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무언가 심상찮은 면이 있기는 하지만 별 탈 없이 굴러가는 듯 보이던 일이 어느새 큰 사건이 되고, 그 사건은 또다시 생각지도 못한 곳으로 뻗아나간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쉴 새 없이 줄줄이 나타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결말까지 물 흐르듯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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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동료는 웰스의 흥미진진한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 독자를 확 끌어당기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무언가 심상찮은 면이 있기는 하지만 별 탈 없이 굴러가는 듯 보이던 일이 어느새 큰 사건이 되고, 그 사건은 또다시 생각지도 못한 곳으로 뻗아나간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쉴 새 없이 줄줄이 나타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결말까지 물 흐르듯 이어진다.

h********4 2021.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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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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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G 웰스 작가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낸 <무인도의 동료>을 구매해서 읽고쓴 리뷰입니다.H. G 웰스 작가의 작품은 처음 접해보는데 스토리전개도 흥미롭고 몰입이 잘되네요. 여행하는 주인공이 만난 모험가의 무인도 표류기.단편이라서 금새 읽었어요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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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G 웰스 작가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낸 <무인도의 동료>을 구매해서 읽고쓴 리뷰입니다.H. G 웰스 작가의 작품은 처음 접해보는데 스토리전개도 흥미롭고 몰입이 잘되네요. 여행하는 주인공이 만난 모험가의 무인도 표류기.단편이라서 금새 읽었어요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싶어요
m****2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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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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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서 살아갈 힘을 주던 동료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적이 되는 것은 한 순간이네요. 그것이 인간이 아니라 거대한 고대 새일 경우에는. 뭔가 '로빈슨 크루소'와 '쥬라기 공원'을 합친 듯한 느낌의 작품입니다. 결국 아무리 정을 줘도 새는 새일 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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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도에서 살아갈 힘을 주던 동료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적이 되는 것은 한 순간이네요. 그것이 인간이 아니라 거대한 고대 새일 경우에는. 뭔가 '로빈슨 크루소'와 '쥬라기 공원'을 합친 듯한 느낌의 작품입니다. 결국 아무리 정을 줘도 새는 새일 뿐이라는.
i****4 2024.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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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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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커넥트 출판사 에서 출간된 허버트 조지 웰즈  작가님의 무인도의 동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추리/미스터리/스릴러의 영미소설로 기이한 동물과 식물을 채집하는 모험가가 마다가스카르 근처의 무인도에서 겪은 모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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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커넥트 출판사 에서 출간된 허버트 조지 웰즈  작가님의 무인도의 동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추리/미스터리/스릴러의 영미소설로 기이한 동물과 식물을 채집하는 모험가가 마다가스카르 근처의 무인도에서 겪은 모험담입니다.
i********r 202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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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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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 가문에서 지원을 받으며 희귀한 동식물을 수집하는 탐험가가 자신이 겪은 모험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과거 그는 멸종된 고대 새의 알을 우연히 발견하고 그 후 그 알과 무인도에 표류하게 됩니다. 알이 부화하고 귀여운 아기새는 그에게 좋은 동료가 되어줍니다. 새가 성장함에 따라 고집불통인데다 몸집이 거대한 새는 더이상 좋은 동료가 아니라 그의 목숨을 위협하는 괴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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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족 가문에서 지원을 받으며 희귀한 동식물을 수집하는 탐험가가 자신이 겪은 모험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과거 그는 멸종된 고대 새의 알을 우연히 발견하고 그 후 그 알과 무인도에 표류하게 됩니다. 알이 부화하고 귀여운 아기새는 그에게 좋은 동료가 되어줍니다. 새가 성장함에 따라 고집불통인데다 몸집이 거대한 새는 더이상 좋은 동료가 아니라 그의 목숨을 위협하는 괴물로 변하네요.

i****3 202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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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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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무인도에 표류한 경험이 있는 남자가 자신의 표류기를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구조입니다. 제목에 언급된 무인도의 동료는 거대한 고대 새입니다. 남자는 우연히 거대한 새의 알들을 발견하지만 바다에 표류하게 되고 새의 알을 먹으며 버팁니다. 마지막 알은 그가 무인도에 내린 후 부화하는데 프라이데이라는 이름까지 붙여줍니다. 그러나 귀엽고 친근한 아기새는 너무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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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무인도에 표류한 경험이 있는 남자가 자신의 표류기를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구조입니다. 제목에 언급된 무인도의 동료는 거대한 고대 새입니다. 남자는 우연히 거대한 새의 알들을 발견하지만 바다에 표류하게 되고 새의 알을 먹으며 버팁니다. 마지막 알은 그가 무인도에 내린 후 부화하는데 프라이데이라는 이름까지 붙여줍니다. 그러나 귀엽고 친근한 아기새는 너무 빨리 자란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독특하네요. 약간 괴기스럽기도 하고.

s*****g 202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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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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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동료... 소재가 신선하고 스토리가 흥미로운 작품이었습니다. 주인공은 배를 타고 외국으로 나가던 중 얼굴에 흉터를 가진 모험가를 만나게 됩니다. 모험가라는 사람은 도슨 가문이라는 저명한 귀족 집안에서 보수를 받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면 기이한 식물과 동물 등을 수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마다가스카르 근처에서 자신이 직접 겪었다며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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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동료... 소재가 신선하고 스토리가 흥미로운 작품이었습니다. 주인공은 배를 타고 외국으로 나가던 중 얼굴에 흉터를 가진 모험가를 만나게 됩니다. 모험가라는 사람은 도슨 가문이라는 저명한 귀족 집안에서 보수를 받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면 기이한 식물과 동물 등을 수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마다가스카르 근처에서 자신이 직접 겪었다며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YES마니아 : 로얄 s********a 2023.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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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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奇異한 植物과 動物 等을 收集하기 爲해 全世界를 돌아다니는 冒險家의 漂流記. 主人公은 배를 타고 外國으로 나가던 中, 그에게 關心을 보이는 男子와 이야기를 나눈다. 얼굴에 흉터를 가진 그 男子는 自身을 冒險家라고 紹介한다. 事實 그는 도슨 家門이라는 著名한 貴族 집안에서 報酬를 받고, 全世界를 돌아다니면 奇異한 植物과 動物 等을 收集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는 自身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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奇異한 植物과 動物 等을 收集하기 爲해 全世界를 돌아다니는 冒險家의 漂流記. 主人公은 배를 타고 外國으로 나가던 中, 그에게 關心을 보이는 男子와 이야기를 나눈다. 얼굴에 흉터를 가진 그 男子는 自身을 冒險家라고 紹介한다. 事實 그는 도슨 家門이라는 著名한 貴族 집안에서 報酬를 받고, 全世界를 돌아다니면 奇異한 植物과 動物 等을 收集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는 自身이 마다가스카르 近處에서 겪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마다가스카르의 늪을 探査하다가 偶然히 예전에 滅終된 새의 알을 發見한다. 그러나 같이 가던 原住民들의 背信으로 因해서, 無人島에 異常한 새의 알과 함께 남겨지게 된다. 그런데 數百 年 以上 묵은 그 알에서 尋常치않은 氣運이 感知된다.

조지 오웰(George Orwell, 1866年~1946年)은 小說, 歷史學, 政治學, 社會 批評 等 多方面에서 活動을 한 有名한 文筆家이다. 特히 그는, 쥘 베른, 휴고 겐스백과 함께 SF 小說의 創始者로 일컬어 진다.

1866년, 英國 켄트州에서, 雜貨店을 運營하는 父母 사이에서 末男으로 태어났다. 雜貨店의 位置가 좋지 않아서, 雜貨店 收入으로 生計를 維持하지 못하던 웰즈의 아버지는 크리켓 選手로서 不安定的인 副收入을 거두었다.

여덟 살에 다리가 부러져 寢臺에서만 지내야 하는 時期가 그의 作家로서의 經歷을 決定지었다고 한다. 아버지가 圖書館에서 빌려다 준 冊을 읽으면서 다른 世界에 對한 想像 속으로 빠져들던 웰즈는 글쓰기에 對한 欲求 또한 느끼게 되었다.

11살이 되던 해, 아버지가 허벅지에 큰 負傷을 입게 되고, 웰즈의 집안은 經濟的으로 어려운 形便에 빠진다. 그로 因해서, 以後 약 10年 동안 웰즈는 見習 先生으로 英國 各地의 學校를 돌아 다니게 되었다. 見習 時間 동안 뛰어난 라틴語 實力과 科學 分野에서의 優秀함으로 頭角을 나타내기도 했다. 經濟的으로는 매우 어려운 處地가 繼續되었지만, 英國 內 多樣한 私立 學校들을 돌아 다니면서 補助 敎師와 學生 管理를 한 經驗은, 웰즈의 知的 欲求를 刺戟하고, 多樣한 最新 學問을 接함으로써 一種의 '敎養的 素養'을 쌓게 하는 契機가 되었다. 1880年 生物學 學士를 받은 뒤, 웰즈는 最初의 冊을 出版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生物學 敎材였다. 그 後 1890年代 初半 이모의 집에서 宿食을 解結하게 되면서, 웰즈의 文筆力이 本格的으로 模樣을 갖추기 始作한다.

타임머신 (1895年), 透明 人間 (1897年), 火星 侵攻 (1898年)이 이 時期의 웰즈를 代表하는 作品으로 꼽힌다. 事實 이 當時에는 SF 라는 장르가 存在하지 않았고, 웰즈의 小說들은 '科學 空想 小說'이라는 名稱으로 불렸다. 웰즈가 偉大한 點은 아직 장르 槪念이 未備한 狀態에서, 當時의 科學的 知識을 土臺로 未來에 對한 想像力을 發揮했다는 點일 것이다. 例를 들어, 自由로워진 世界 (1914年)에서 웰즈는 當時에는 槪念만 알려져 있던 放射能에 對해 相當히 精巧한 未來 豫測을 했다. 當時에는 放射性 物質이 放射能을 排出하며, 그 總量이 매우 큰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事實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 排出 速度가 너무 느려서 그런 核 에너지는 쓸모가 없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웰즈는 小說 속에서 이러한 核 反應을 加速化하는 發明에 對해 이야기하면서, 當時의 高性能 爆彈과는 比較할 수 없는 破壞力을 가지고 '世上이 끝날 때까지' 爆發을 繼續하는 爆彈에 對해서 이야기했다. 훗날 웰즈 스스로의 表現에 따르면, "20世紀 初半의 사람들에게 戰爭의 迅速性이 不可能할 程度로 빠르다는 것은 明確한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 손 위에서 原子 爆彈이 터질 때까지 그러한 傾向을 直視하지는 못했다."

그의 논픽션 베스트셀러인 "科學과 機械의 發展이 人間의 삶과 思惟에 미친 反作用에 對한 豫測 (1901年)에서 웰즈는 몇 가지 잘못된 豫測을 하기도 했지만 (그는 飛行機와 潛水艦이 實際的 用途를 가지지 못할 것이라고 봤다), 아주 많은 境遇 놀랄 만큼 正確한 豫測을 記述했다. 例를 들어, 都市의 擴張에 따른 郊外 地區의 成立과 汽車, 自動車 等의 發展, 性的 自由의 擴大에 따른 男性과 女性의 道德的 觀念의 變化, 獨逸 軍國主義의 失敗, 유럽 聯合의 創立 等이 그 좋은 例이다.

作家로서의 基盤을 굳힘에 따라, 웰즈는 첫 夫人인 이자벨과 離婚하고 에이미 C. 로빈스와 1894年 結婚한다. 이 結婚 生活이 興味로운 點은 夫人의 同意 下에 웰즈가 많은 女性들과 交際 (性的인 側面을 包含하여)를 繼續했다는 點이다. 그 女性들의 目錄에는 當代의 女性 參政權 運動家, 小說家, 作家 等이 包含되어 있다. 그리고 그러한 交際의 結果로 1名의 딸과 아들이 婚外 子息으로 태어났다.

末年에 들어 서면서, 웰즈는 페비안 社會主義, 共産主義的 階級論, 世界政府論, 黑人 民權論, 시온主義 等 多樣한 갈래에서 나온 思想에 心醉한 글을 쓰는 데 集中하게 되었다. 그 結果, 그의 글은 大部分의 同時代人들로부터 外面을 받게 되었다. 그와 平生에 걸친 親分을 維持했던 조지 오웰이 表現한 바에 따르면, "現代 世界를 理解하기에 웰즈는 너무나도 제精神이었다" 末年 내내 그를 괴롭히던 糖尿病에 對한 反作用으로 糖尿病 協會(現在까지 英國에서 가장 큰 糖尿病 患者 機構)를 創立하기도 한 웰즈는, 1946年 런던에서 世上을 떠났다. 1941年의 글에서 '내가 말했잖아. 당신들은 엄청난 바보라고!'가 自身에게 걸 맞는 墓碑銘이라고 쓴 적이 있었지만, 家族의 뜻에 따라서 火葬되어 南部 잉글랜드 海岸에 뿌려졌다.
e******g 2023.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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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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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부위에 흉터를 가진 남자가 주인공의 짐에 관심을 보여왔다. 그는 주인공에게 난초냐고 물어왔다. 그러나 주인공은 아니라고 말을 하면서 둘은 계속 대화를 이어나갔다. 흉터를 가진 남자는 도슨 가문을 고소했던 사람이었다. 도슨 가문은 수집을 좋아했다. 주인공은 1미터가 넘는 허벅지 뼈를 발견한다. 아주 거대한 괴물이었다. 이 괴물의 알도 찾았는데 그게 거의 40 센티미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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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부위에 흉터를 가진 남자가 주인공의 짐에 관심을 보여왔다.
그는 주인공에게 난초냐고 물어왔다. 그러나 주인공은 아니라고 말을 하면서 둘은 계속 대화를 이어나갔다.
흉터를 가진 남자는 도슨 가문을 고소했던 사람이었다.
도슨 가문은 수집을 좋아했다.
주인공은 1미터가 넘는 허벅지 뼈를 발견한다. 아주 거대한 괴물이었다. 이 괴물의 알도 찾았는데 그게 거의 40 센티미터나 되는 거대한 것이었다. 이런 모험담을 둘은 계속 주고 받으면서 도슨 가문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갔다. 
신비한 섬과 거대 괴물과 도슨 가문에 대한 비밀이 하나씩 벗겨진다.

r**********7 202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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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동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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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작가 H. G 웰스의 단편소설이라 더 좋았던 것 같다. 일단 바다와 섬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 좋았다. 시원하고 어쩐지 으스스한 느낌이 들었기때문이다. 1890년대가 이 소설의 시대이다. 아주 오래전 이야기인데 마치 지금 시대를 보는 거 같았다. 무인도에서 자라는 신기한 식물들의 이야기, 그 분위기에서 나오는 어쩐지 불길한 예감들 그런 것들이 이 소설을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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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작가 H. G 웰스의 단편소설이라 더 좋았던 것 같다. 일단 바다와 섬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 좋았다. 시원하고 어쩐지 으스스한 느낌이 들었기때문이다. 1890년대가 이 소설의 시대이다. 아주 오래전 이야기인데 마치 지금 시대를 보는 거 같았다. 무인도에서 자라는 신기한 식물들의 이야기, 그 분위기에서 나오는 어쩐지 불길한 예감들 그런 것들이 이 소설을 아우른다. 분량은 단편이라지만 정말 짧은 분량이다. 가볍게 휴식 시간에 읽기에 딱 좋다. 다른 단편도 몇개 더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 넘 짧다.

p*****4 202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