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가벼운 책이지만 타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복잡한 이론 공부 전 마음가짐을 잡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가이드입니다. 타로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부터 리딩을 할 때 빠지기 쉬운 오류들, 그리고 윤리적인 부분까지 짚어주어 좋았습니다. 테크닉보다 더 중요한 '리더로서의 소양'을 다져주는 느낌이라,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오리엔테이션 느낌으로 읽기에
얇고 가벼운 책이지만 타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복잡한 이론 공부 전 마음가짐을 잡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가이드입니다. 타로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부터 리딩을 할 때 빠지기 쉬운 오류들, 그리고 윤리적인 부분까지 짚어주어 좋았습니다. 테크닉보다 더 중요한 '리더로서의 소양'을 다져주는 느낌이라,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오리엔테이션 느낌으로 읽기에 아주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