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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믿고보는 소원나무에요. 곰이 강을 따라가며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곰이 혼자 일때는 흑백의 숲이 친구들을 만나게 되며 알록달록 아름다운 숲으로 바껴요. 그것은 곰 친구의 마음 색깔이였겠지요. 친구를 만나며 행복해지는 그런 마음이요. 이야기의 흐름과 그림, 색채의 변화까지 완벽하다고 생각해요. 괜히 킬데콧수상 책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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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책 4권 5권은 우습게 읽는터라 뭐 재미있는거 없을까 살펴보다 삽화가 이뻐보여 샀어요. 오늘 아이 책 읽어주다 저도 힐링~~~ 무채색으로 시작되어서 컬러풀한 따스함으로 마무리되는 포근한 책이예요~~ 글도 함축적이라 내용도 참 좋구요~ 마지막장은 액자로 걸어두고픈 힐링책이예요. 어디 안파나요~~~ 육아에 지친 엄마도 품어주는 멋진 동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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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주려고 구매했어요~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는 동화책을 찾았는데 곰이 강을 따라 갔을 때가 딱인거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글도 적은편이어서 쉽게 휙휙 볼수 있네요. 제일 장점이 그림이 정말 예쁘다는거!! 아이들이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이야기도 아이들에게 큰 감명을 줄 수 있는 내용이구요. 부모님과 같이 책을 보면서 아이도 부모도 힐링할 수 있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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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가로지르는 커다란 강을 따라 모험을 떠난 숲속 동물들의 이야기. 동물들이 과연 무사히 모험을 마칠 수 있을지 기대하게 만드는 책인데 확실히 그림동화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비록 다른 동화들보다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점이 부담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기에 만족스럽습니다. 또 다른 동화책도 구입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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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나도 모르게 모험을 떠나게 된 곰 외로웠던 개구리 위험한 일에 대비하는 거북이 길을 리드하는 비버 마냥 신나게 통나무배 타기를 즐기는 너구리 마냥 친구들과 있는 시간이 좋은 오리 첫 페이지에 흑백이였던 숲속의 곰은 마지막 친구들과 함께 다채롭고 아름다운 컬러풀한 숲속의 곰의 모습으로 마무리가 되는데 작가의 말대로 각자의 '개성'과 함께있을때의 '균형'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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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업로드에 계속 오류가 생기네요.ㅠㅠ 칼데콧 수상작하면 신뢰가 가서 관심있게 본 책입니다. 아이들이 늘 사랑스럽게 보는 곰의 듬직하고 애정가는 모습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에요.
생동감있어보이는 곰이 물에 빠지는 장면부터 여행에 동행하는 동물들의 활력있는 장면까지 아이들은 눈을 떼지 않고 쳐다보더라고요. 저희 애들은 여기서 나오는 동물들을 거의 다 좋아하는데요. 사랑스럽게 그려진 그림 때문에 한껏 기대감에 차서 책을 봤어요.^^
한 배에 탄 동물들의 표정이 여행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보여줍니다.
**이 그림 또한 업로드 오류 때문에 그림이 안 돌아가네요.ㅠㅠ 누가 누구를 잡고 누가 누구를 잡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동물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살펴볼 때 아이들이 참 신나해요.^^ 줄줄이 잡은 모습이 아슬아슬하면서도 스릴감이 그림에서 고스란히 드러나더라고요.^^
맨 뒷장에요. 색감도 너무 좋죠? 강줄기를 따라 손가락이 따라가봅니다. 하나하나 동물들이 탈 걸 기억하며 짚어봅니다.^^ 6세 이하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고요. 글밥은 적은편이에요. 큰 아이들에겐 그림을 즐기는 걸로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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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 몰랐지", "~~ 했을때까진 말이야"라는 말을 반복하며,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서로 다른 동물친구들이 만나 같은 경험을 하고, 서로를 도우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모험을 펼쳐 나가는 내용이예요 서로 모습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다르지만 통나무 위에서 서로를 돕고, 또 도우며 모험을 펼친다는 내용이 곧 학교에 입학하여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될 딸아이에게 도움이 될듯싶어 보여주려 구매했어요. 역시나 아이가 흥미롭게 보더라고요...예쁜 그림과, 생생한 동물들 표정까지 더 해 아이의 눈을 못 떼게 하는 책인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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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강을 따라가면서 생기는 일들을 순서대로 나열한 책이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흐름이 강물을 따라가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연결이 자연스러웠고 화면 구성이 다채로와 좋았다. 보기에 편한 잔잔한 그림으로 느껴지는 반면 채도가 높은 색감이 화려하여 눈에 띄었다. 같은 어조로 반복이 되는데 ~~했지. ~~전까진 말이야 등의.. 원서에는 어떻게 써있을지가 궁금하였다. 비교적 맘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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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쁘고 친구와 인생 얘기라서 아기 보여주려고 샀어요~어른이 보기에도 좋은 책이네요~그림이 예뻐서 보면 기분이 밝아져요~동물들 표정도 다양하고 재밌어요~책 앞뒤 표지 지은이 소개 등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공들여서 예쁘게 만든게 느껴져요~이 작가 및 출판사 책 다 찾아봐야겠어요~이렇게 예쁘고 좋은 책 만나서 기분이 좋네요 두고두고 잘 보겠습니다~하나 주의할건 책 모서리가 아주 뾰족해서 쿡 찔렸어요 집에 있는 다른 아기책을 보니 모서리가 둥글더라구요~그래서 모서리 가위로 잘랐어요 이 점 하나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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