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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적화된 후 홍콩에 망명하여 장개석의 국사 역할을 했으며 이병철 회장이 1년에 한번씩은 자문을 구했다는 웨이첸리가 쓴 팔자제요. 월별로 일간을 찾아 볼수 있고 시주별로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해당되는 사주를 찾아볼수 있어서 좋은 점은 있으나 내용이 약간 빈약한 점도 있었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다 읽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일간별로 월별로 시주별로 찾아서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유명인이 쓴 책이라 궁금해서 샀는데 아직은 실력이 없어서 그런지 내용이 완전하게 다가오지는 않지만 통변할때 찾아서 쓰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