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본구하러고 사면 사이즈가 너무 작아 고민인 뚱순 아지매입니다. 재봉 카페에서 배웠는데. 오버록용 책을 사면 사이즈가 큼직하대는 거에요. 이 책의 옷본은 다양하다기 보다는 수가 많지 않아도 실속있다고 볼 수 있어요. 옷도 심플하지만 나름 이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인기있는 책 두 권 모두 샀어요. ) 만들기도 쉽고 추천해요! |
| 깔끔한 기본옷이 많이 수록되어서 좋아요. 재봉틀 책 여러 종 서점에 가서 비교도 해보고 다른 분들한테 추천도 받아 봤는데 이 책이 제일 나았어요. 너무 올드하거나 일본느낌 나거나 쓸데없이 디테일 주렁주렁 달리지 않고 딱 깔끔 단정한 옷 패턴이 많아 실용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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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입을 기본 일자 바지 하나 만들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기본 티셔츠도 있고 후드티도 있고 다른 책에 비해서 활용도 높은 기본 디자인 옷들이 많아서 좋아보였거든요.(기본 셔츠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한번도 만들어 보지 않은 것들이라 그런지 생각보다는 쉽지 않았어요. 옷 좀 만들어 본 사람이면 뚝딱뚝딱 만들겠지만 보면서도 이게 어떻게 됬다는 거지?? 하는 부분들이 좀 있었거든요. 아 바지에 주머니 있는 스타일이었으면 더 좋았겠어요. 주머니 없는 옷들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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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변형으로 여러가지 패턴이 있어요 오버록만으로 좀 더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는 내용입니다. 디자인들은 전체적으로 편한 이지룩입니다. 오히려 이런 디자인을 만들려고 하면 따로 나온 책이 없었던 것 같았어요 냉큼 주문했어요 옷들 다 만들어 입어 보고 싶어요
체형이 일본 책이라 다소 걸리긴 합니다만 만들어 보고 수정해야겠죠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