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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 시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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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편이 나왔네요. 이 책은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편을 만화로 재구성했는데요. 우리딸 여전히 정글의 법치 애청자랍니다. 늘 보면서도 김병만은 못하는 것도 없다며 신기해 하는데요. 시베리아편은 이태곤, 리키, 김우진, 황광희가 출연했었지요. 족장 김병만은 정말 달인답게 막강한 생존 기술로 생존의 기본인 의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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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편이 나왔네요. 이 책은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편을 만화로 재구성했는데요.

우리딸 여전히 정글의 법치 애청자랍니다.

늘 보면서도 김병만은 못하는 것도 없다며 신기해 하는데요. 시베리아편은 이태곤, 리키, 김우진, 황광희가 출연했었지요.

족장 김병만은 정말 달인답게 막강한 생존 기술로 생존의 기본인 의식주를 진두지휘하고 생계를 책임집니다.

리키김도 사냥, 탐험, 건축등 정말 잘하는 것이 많지요. 정글돌로 불리워진 황광희와 개그맨 노우진은 분위기 메이커이기도 한데요.

시베리아편은 배우 이태곤이 나와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줘서 놀랍기도 했었어요.

각각의 등장인물에 맞게 만화캐릭터를 어찌나 잘 살렸는지 보면 볼수록 재미가 있더라구요.

 

 


 

 

 

사실 텔레비젼에서 할 때 시베리아편은 잘 보질 못했어요. 아이들은 늘 프로를 즐겨보지만 저는 볼때도 있고 안 볼때도 있으니까요.

책을 보며 광활한 시베리아의 모습에 정말 놀랐답니다.

시베리아는 정글의 법칙팀이 달라진 기후환경부터 적응하기 힘들었을 것 같았어요. 아프리카나 파푸아같은 곳은 더운나라였지만 시베리아는 추운 나라니까요. 시베리아의 자연과 기후 민족이나 식생등 전반적인 시베리아에 대한 상식부터 알고 출발하니 배경지식도 많아지겠어요.

 

만화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은 아니기에 만화는 재밌게 읽고 시베리아 탐사 일지로 병만 족의 북극해 탐사 로드나 툰드라에서 살아남기등 티비속 경험했던 것을 재구성하여 사진까지 첨부하니 생생하기 기억이 납니다.

우리딸은 티비속에서도 백야때 나왔던 것을 정말 신기하게 여겼는데 책으로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좋다고 하더라구요.

해가 지지 않아 잠자기도 힘들 것 같고 정말 어려운 환경이지요. 그래도 오로라는 보고 싶다고 하네요.

 

 

 

 

 

 

책을 보고 올여름엔 휴가를 가서 자기가 맞춤형 사냥 도구를 만들어 사냥을 해보겠다고 합니다. 낚시 바늘을 만들어 바다에서 낚시를 하겠다니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만들어는 보라고 했습니다.

얼어붙은 땅 툰트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는 그렇게 척박한 곳에서 어찌 살겠냐고 하면서도 사람들이 너무 착하고 인간적이라고 합니다. 병만족도 많이 느끼고 왔을 것 같아요.

얼음 왕국이지만 신기하게도 동식물이 사는 것도 알고 지구의 땅끝마을 네네츠 족 사람들을 살아가는 모습도 생생하게 느끼며, 순록은 티비로도 몇 번 봤지만 정말 신성하기까지 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북극 탐험과 생존을 위협하는 기상 현상을 보며 지구 온난화를 다시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시베리아가 커다란 감옥같다는 이태곤, 추위는 정말 힘들었다는 리키, 중도 포기하게 된 광희, 한국에 와서 엄마밥을 실컷 먹었다는 우진, 정말 병만족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치지 않으면 안되었을 상황인데요.

티비에서는 그냥 스치고 지나갔을 내용도 책으로 정확하게 다시 보니 시베리아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 것 같아요.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만큼이나 아이들에게도 인기있는 책이 되지 싶습니다.

 

s*****1 201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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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젠 만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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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아이 수업을 갔더니 오늘 "정법" 놀이를 하고 놀았단다. 처음엔 "응? 그게 무슨 놀이인데?" 하고 물었는데 알고 보니 "정글의 법칙"을 줄여 말했던 것. 나무를 오르고 열매를 따고 곤충을 관찰해서 기지를 만드는 것이라나? 아이들의 순수함에 한참을 웃었다. 요즘 정글의 법칙이 무척 인기이다. 잠깐 시끄러웠던 적도 있었지만 김병만의 무엇이든 척척 만들어내는 신기함에,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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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아이 수업을 갔더니 오늘 "정법" 놀이를 하고 놀았단다. 처음엔 "응? 그게 무슨 놀이인데?" 하고 물었는데 알고 보니 "정글의 법칙"을 줄여 말했던 것. 나무를 오르고 열매를 따고 곤충을 관찰해서 기지를 만드는 것이라나? 아이들의 순수함에 한참을 웃었다. 요즘 정글의 법칙이 무척 인기이다. 잠깐 시끄러웠던 적도 있었지만 김병만의 무엇이든 척척 만들어내는 신기함에, 이젠 제법 친숙해진 다른 리키 김이나 노우진까지 각각의 인원들이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냥 마구 웃고 나면 허무해지는 예능이 아니라 우리가 쉽게 가보지 못하는 곳에서의 리얼 생존기는 그 지역의 지식까지, 큰 감동까지 안겨주어서 중등 수업을 하면서 곧잘 인용하기도 한다.

 

  

 

<시베리아편>은 우선 달라진 기후에서부터 무척 흥미로웠던 것 같다. TV에서 보던 "정글의 법칙"을 그대로 옮긴 만화는 우선 시베리아에 대한 간단하면서도 꼭 필요한 정보로부터 시작한다. 시베리아, 시베리아라고 말하면서도 어디에 있는 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매번 정글의 법칙을 챙겨보는 것은 아니지만 시베리아편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 그대로 만화에서 펼쳐지자 왜 그렇게 웃긴 지. 아마도 이것이 만화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낄낄대는 이유가 아닐 지.

 

 

 

아이들은 보통 만화를 보다가 지식을 알려주는 줄글이 나오면 읽지 않고 대충 넘기기 일쑤이다. 하지만 "정글의 법칙"은 조금 다를 것 같다. TV를 보면서 설명해 주지만 잘 이해되지 않았던 극야나 백야 현상에 대해 잘 이해할 수도 있을 것이고 야생에서의 삶에 도움이 될 만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한참을 낄낄거리도 웃던 아이가 "엄마~" 하고 부른다. 너무 감동받은 표정으로 이 책은 재미 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주는 책이라나? ㅋㅋ 그러면서 광희가 다쳤는데도 형들 걱정할까 봐 말도 못하고 퉁퉁 부은 다리가 되고, 그걸 알게 된 병만이 동생을 위해주는 모습을 하나하나 설명을 한다. 어른들에겐 별 것 아닌 것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장면인데, 역시 아이들은 순수한가 보다. TV로 보았을 때보다 훨씬 크게 다가오게 만드는 만화의 힘이 새삼스럽게 느껴진다.



y****s 201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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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러운 병만족 케릭터들이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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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만화로 만나는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편 만화로 만나는 정글의 법칙 익살스러운 병만족 케릭터들이 너무 귀엽다     방송으로 볼때는 다큐같은 느낌이 강해 조금은 딱딱했는데 , 만화로 만나는 정글의 법칙은 아이들이 보기 쉽게 코믹적인 요소가 많아 지루하지 않고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되는 여러 지식들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았다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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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만화로 만나는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편

만화로 만나는 정글의 법칙

익살스러운 병만족 케릭터들이 너무 귀엽다

 

 

방송으로 볼때는 다큐같은 느낌이 강해 조금은 딱딱했는데 ,

만화로 만나는 정글의 법칙은 아이들이 보기 쉽게 코믹적인 요소가 많아

지루하지 않고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되는 여러 지식들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았다

 

 

 

만화로 읽어보니 , 어렵고 딱딱했던 내용들이 한번에 외워졌다

아이들도 금새 익힐수 있을것 같다

 

 

 

만화책은 평소 좋아하지 않은데 ,

친숙한 정글의 법칙을 만화로 풀어서 담아서 그런지

읽는 내내 참 재미있었다 .

아이들도 금새 빠져들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1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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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정글의 법칙-시베리아 편
"[주니어 김영사]정글의 법칙-시베리아 편" 내용보기
TV에서 방영되어서 더욱 유명한 정글의 법칙. 족장 김병만의 오지 탐험이 처음 TV로 방영되었을 때 엄청 놀랐답니다. 먹고 자고 입기 위해서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주변의 환경으로 다 충당해야 하는 사실에 우리 집 아이들은 너무나 신기해 했답니다.     주말 저녁시간에 방송되던 프로그램이 금요일 밤으로 시간을 옮기자 일찍 자는 아이들은 더이상 정글의 법칙을 볼
"[주니어 김영사]정글의 법칙-시베리아 편" 내용보기

 

TV에서 방영되어서 더욱 유명한 정글의 법칙.

족장 김병만의 오지 탐험이 처음 TV로 방영되었을 때 엄청 놀랐답니다.

먹고 자고 입기 위해서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주변의 환경으로 다 충당해야 하는 사실에

우리 집 아이들은 너무나 신기해 했답니다.

 

 

주말 저녁시간에 방송되던 프로그램이

금요일 밤으로 시간을 옮기자 일찍 자는 아이들은 더이상

정글의 법칙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워 했어요.

 

 

그러다 알게 된 정글의 법칙 책!

이번에 아이들이 본 건 시베리아편이에요.

 

 

원시 정글, 사막 같은 곳의 여행편만 보다가 시베리아 경험을 볼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은 TV의 내용을 글과 그림으로 나타내었답니다.

처음 공항에서 만나 시베리아의 북극해까지의 여행기를 꼼꼼하게

정리해 놓은 여행책.

 

보통의 흔한 만화를 포함하고 있는 책처럼

만화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꼼꼼한 나라 설명부터 TV 방영시 나왔던 실사에

자세한 설명으로 지식 전달 부분도 확실해요.

 

요즘 중학생이 큰 딸아이의 시험기간이랍니다.

어제는 사회 공부를 하던 중 저에게 물어봅니다.

" 엄마, 하루종일 밤만 계속 되는 현상이 무엇이에요?"

전 슬그머니 아이에게 정글의 법칙 책을 내밀었죠.

왜냐구요? 시베리아는 하루종일 낮만 계속되는 백야와

하루종일 밤만 계속 되는 극야 현상이 나타나는 극지방이니까요.

책 중간에 아주~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툰드라와 백야, 극야, 오로라에 대한 설명을 꼼꼼히 읽은 울 딸.

한마디 합니다.

" 엄마, 우리 꼭 나중에 시베리아로 여행가요. 백야와 오로라 너무 보고 싶어요."

 

 

무언가를 하고 싶어하게 하는 책.

우리가 너무 바라던 일이 아니던가요?

 

 

책을 읽고 난 다음 책 뒷편의 활동지도 참 재미있답니다.

틀린 그림 찾기, 눈 속에 숨은 병만이 찾기, 순록 썰매 미로 탈출,

순서대로 길 지나기 등 등 너무나도 재미 있는 활동들이 있답니다.

아이들의 재미와 지식 전달까지 두마리 토끼 잡을 수 있는

정글의 법칙 in 시베리아

강추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5 201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 김영사 -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만화로 더 재미있게 만나는 병만족의 정글의 법칙!
"[주니어 김영사 -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만화로 더 재미있게 만나는 병만족의 정글의 법칙!"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 -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만화로 더 재미있게 만나는 병만족의 정글의 법칙!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을 만화로 만나보는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제4권 '시베리아편'을 만났어요.   시베리아편이 4권이고, 마다가스카르, 바누아트, 나미비아와 파푸아로 3권이 더 있어요.   TV 정글의 법칙을 제대로 몇번 본적이 없었는데, 만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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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 -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만화로 더 재미있게 만나는 병만족의 정글의 법칙!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을 만화로 만나보는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제4권 '시베리아편'을 만났어요.

 

시베리아편이 4권이고,

마다가스카르, 바누아트, 나미비아와 파푸아로 3권이 더 있어요.

 

TV 정글의 법칙을 제대로 몇번 본적이 없었는데,

만화로 만나보니, 너무너무 재미 있더라구요...ㅎㅎ

그냥 리얼 야생 예능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만화로 만나본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편은

자연관찰, 세계사등등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가득해서~ 더 재미있었어요.

특히, 알고 있는 김병만, 노우진, 리키김, 황광희, 이태곤은

만화 캐릭터로 만나니 보는 재미가 더 큰 거 같아요..^^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PD는

명품 자연 다큐, 휴먼 드라마, 리얼 버라이어티가 공존하는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편'이라고 이야기해요.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탐사대, 세상의 끝에 서다!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편에는

 

김병만족장, 리키김, 황광희, 노우진, 신입부족원 이태곤 으로

탐사대가 구성되었어요.

TV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못했는데,

만화로 만나니,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각각의 캐릭터가 만화로 표현되어 있어서

실제 인물과 오버랩되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 하더라구요..^^

 

 

 

 

 

 

만화로 탄생된 귀여운 시베리아편 병만족이에요...ㅎㅎ

캐릭터 각각의 포인트를 정말 잘 살렸죠.^^

 

 

 

 

 

 

주니어 김영사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편'은

 

TV속에 나오는 내용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시베리아에 대한 설명과, 백야, 지구의 땅끝 마을 사람들 네네츠족, 순록

북극기상현상등 시베리에서 만나는 다양한 내용들을

알기쉽게 알려줘요.

 

그냥~ 시베리아는 어떤 곳이다라고 아이들이 공부하고, 배우는 것보다

훨씬 기억에 남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잇는 거 같아요.

 

 

 

 


 

 

 

 

 

'시베리아 탐사 일지'

 

TV에서는 자세하게 만나볼 수 없었던 시베리아에 대한 내용을

탐사일지를 통해 알려줘요.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은 어디일까요?

남극 일까요? 북극일까요?

 

정답은 바로 남극이랍니다.

 

하지만 남극을 제외하고 사람이 살고 있는 지역 중 가장 추운 곳은

바로 시베리아 대륙이랍니다.

 

 사람이 살고 있는 가장 추운 곳을 직접 가보지 못하니 대신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편을 통해

편하고도 재미있게 다녀올 수 있는 거예요.

 

 



 

 

 

재미있는 정글의 법칙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시베리아 탐사일지'는

좀 더 자세하고, 재미있게 시베리아에 대해서 알려줘요.

 

'사라진 밤과 낮, 백야와 극야'

 

백야는

해가 지평선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며칠 혹은 몇 달 동안 낮과 같이 밝게 떠 있는 상태를 말해요.

 

백야와 극야가 생기는 이유도 알려줘요.

 

재미있는 정글의 법칙 이야기 속에

이렇게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하는 좋은 내용들이 쏙쏙 들어 있으니,

그냥 만화로된 정글의 법칙이 아닌거죠...^^

 

 

 

 

 

 

재미있게 본 부분중에 하나인

툰드라에 사는 '순록부족'의 '툰드라의 법칙'

 

극한의 땅 시베리아에서는 서로 돕지 않으면 살아 갈 수 없기 때문에

툰드라에서는 조난당한 사람을 발견하면 무조건 도와준다고해요.

누구든지 춤에 찾아오면 무조건 사흘동안 먹이고 재워주고,

사냥감은 꼭 필요한 만큼만 잡아요.

 

이런 툰드라의 법칙에서

자연과 함께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거 같아요.

 

 


 

 

 

 

TV 정글의 법칙 내용을 만나로 다시 보니~

사실, 더 재미 있는 거 같기도해요.

재미있는 정글의 법칙 이야기와

그속에서 시베리아에 대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배울것들이 가득해요.

저렇게 만화스럽게 표현된 병만족이 너무 재미있어요..ㅋㅋ

 

 

 


 

 

 

 

 

마지막에는 촬영후기가 나와요.

영화도 비하인드컷, NG컷등이 정말 재미있듯이~

촬영 뒷 이야기도 흥미로워요.

어떻게 정글의 법칙의 촬영되는지도 엿볼 수 있고,

병만족이 어떻게 촬영하는지도 알 수 있어,

촬영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되더라구요.

 

 


 

 

 

 

 

보너스~~ ^^

 

틀린그림찾기...ㅎㅎ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죠..^^

 

 

 

 

 

 

'SBS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편'은

 

TV 정글의 법칙 의 재미있는 내용을 만화로 표현함과 동시에

정글의 법칙 속에서 시베리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학습만화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여누도 받아보고 단숨에 읽었어요..^^

 

병만족을 만화로 만나보는 재미와

재미있게 학습에 도움이 되는

정글의 법칙은 1석2조인듯  해요..^^

 

 

 

i******4 201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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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아들 완소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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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매주 금요일밤마다 즐겨보고 있는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 주니어김영사에서 책으로도 나오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ㅎ 첫권이 나미비아와 파푸아편이였고 두번째편이 마다가스카르편 세번째편이 바누아투편 최근 발간된 네번째편이 시베리아편이에요 저희가족은 이젠..책으로도 즐겨 읽고 있습니다 ㅎㅎ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책은 읽는순서가 정해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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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매주 금요일밤마다 즐겨보고 있는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

주니어김영사에서 책으로도 나오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ㅎ

첫권이 나미비아와 파푸아편이였고

두번째편이 마다가스카르편

세번째편이 바누아투편

최근 발간된 네번째편이 시베리아편이에요

저희가족은 이젠..책으로도 즐겨 읽고 있습니다 ㅎㅎ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책은 읽는순서가 정해져 있어요

초딩9세 아들이 항상 1순위!! 그다음은 엄마, 아빠 순 ^^;;

어른들은 궁금해도 기다려야합니다



 

한여름에 시원하시라고~센스있게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편으로 발간을 ^^



 

지구 북반구의 얼어붙은 땅, 시베리아

최근 몇세기 동안 유목민외에 사람이 살지 않는 땅이지만

시베리아에는 니켈, 금, 납, 석탄, 다이아몬드, 은, 아연과 같은 천연자원이 풍부~!!

그때문에 과도한 개발 경쟁으로 자연환경이 많이 훼손되고 있다니..안타깝기만 합니다..

사람의 욕심에 의해서 자연이 훼손되지 않기를...바라는 맘이네요

 

 

김병만족의 무한용감한 에너지는 대체 어디에서 나오는걸까요??

참으로 어려운 지역만 골라서 힘들게 생존해나가는 모습들을 보면

때로는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합니다

작은 체구에서 어찌그런 넘치는 에너지가 나오는지 ^^

늘 존경스러워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서 학습만화처럼 편집되어 나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줄거리가 TV에서 방영했던 내용과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전 좋더라구여

그 감동을 다시한번 만화로 새롭게 느껴볼 수 있다는 것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특히 줄거리 중간중간에 나오는 시베리아 탐사일지는

시베리아가 어떤 곳인지, 기후는 어떠한지

극한상황에서 위기탈출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들을 담고 있어서

아주 유용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활용될 조짐이 보여요 ^^

 




 

줄거리에서 담고 있었던 내용중 꼭 다뤄야할 부분에선

요렇게 자세히 소개해주는 센스만점의 책이에요 ㅎ

백야와 극야...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더라구여 ㅎㅎ



 

TV에서 아주 생생하게 봤던 요장면 읔~~~~ㅋ

순록의 피를 마시는 장면에서 식겁했는데

알고보니 툰드라에서는 채소와 과일이 귀하기때문에

필요한 철분과 비타민 섭취가 어려워 순록의 피를 마시는거라네요

TV에서 놓쳤던 부분들.. 책을 통해 다시 배울수 있으니..아이들에겐 전달력 최고일거 같아요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은 뒷이야기도 재미나요 ㅎ

TV에 나왔던 장면들만 쏙쏙 모아서 말풍선 달아놓으니..

더욱 생생한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촬영현장 뒷이야기도 있어서.. 전 참 재밌었는데

직접 촬영현장에서 몸담고 계신 분들께선

정말 많은 고생 하셨을거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에게 서비스하는 주니어김영사  최고^^b

틀린그림찾기부터해서 미로찾기에 이르기까지

한페이지 한페이지 깨알같이 재미나고 알차요 ㅋ

 

이젠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시청만하지 마시고

책으로도 만나보시길 ^^

아이들 깜짝선물로도 아주 제격일거 같아요 ㅎㅎ

 

y*****4 2013.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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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정보의 구성비율 만족스러운 책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편]
"만화와 정보의 구성비율 만족스러운 책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편]" 내용보기
대자연 속에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서바이벌 생활을 하는 모습을 그린 TV 프로그램 병만족의 좌충우돌 정글 탐험기 <정글의 법칙>이 도전 자체가 생존이었던 러시아 북반구 시베리아 탐사기를 만화로 재구성한 책 <시베리아 정글의 법칙> 편.   학습만화로 된 형식은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인 느낌이 먼저 다가오는 편인데다가 평소에도 TV 매체를 즐기지 않는 성격이다 보니
"만화와 정보의 구성비율 만족스러운 책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편]" 내용보기

 

대자연 속에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서바이벌 생활을 하는 모습을 그린 TV 프로그램 병만족의 좌충우돌 정글 탐험기 <정글의 법칙>이 도전 자체가 생존이었던 러시아 북반구 시베리아 탐사기를 만화로 재구성한 책 <시베리아 정글의 법칙> 편.

 

학습만화로 된 형식은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인 느낌이 먼저 다가오는 편인데다가 평소에도 TV 매체를 즐기지 않는 성격이다 보니 그와 관련된 책이라는데 사실 큰 기대감 없이 펼쳐 들었다가 큰코다칠 뻔 했다. 시베리아의 신비한 자연환경과 현지인 부족의 문화를 배우며 혹한의 날씨 오지에서 유용한 생존법, 재난 재해시 필요한 서바이벌 상식을 다루며 만화와 정보의 양이 아주 적절하게 구성되어있고 그 질적인 측면도 만족스럽다. 푸르가 라고 불리는 얼음 폭풍, 눈이 많이 내린 뒤 주변의 모든 것이 흰색으로 보이는 현상인 화이트아웃 등 새로운 지식도 쏠쏠하게 많이 얻었다.
 

 

시베리아라는 의미는 잠자는 땅이라고 한다. 남극을 제외하고 사람이 사는 지역 중 가장 추운 곳, 영하 67.8도로 내려가는 그야말로 얼음 감옥이라고 불리는 시베리아. 거기에서 나무가 없는 평원이란 의미의 툰드라 지역을 배경으로 척박한 환경에서 사는 지구의 땅끝마을 원주민의 이야기, 특히 툰드라의 법칙이라 불리는 "조난당한 사람을 발견하면 무조건 도와줘라 / 누구든지 무조건 사흘 동안 먹이고 재워줘라 / 사냥감은 꼭 필요한 만큼만 잡아라" 세 가지는 극한의 땅인 만큼 서로 돕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의 소중함에 대해 느껴보기도 한다.

 

드디어 북극해에 도착한 병만족.

빙산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아이젠을 준비하기도 했지만, 안타까움이 밀려든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얼음이 보이지 않는 것.

천연 자원인 가스 매장량 세계 1위, 석유 매장량 세계 6위인 노다지로 변한 얼음 땅, 시베리아의 무분별한 개발로 자연환경이 훼손되기도 한 그곳의 사정을 알게 되니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춥고 황량한 시베리아에서 서로 돕고 생각하는 마음이 더 컸던 만큼 가족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기도 하고, 풍요로움이 아닌 아무것도 없는 곳에 있다 보면 어떤 존재도 하나하나가 소중하다는 것을 느낀 병만족의 이야기가 뭉클하다.

 



이달의 사락 l****5 201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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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매주 금요일을 기다리는 이유 정법. 정글의 법칙이 있기 때문!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편은 춥고 배고프고 힘든 극한의 상황들을 하나씩 해결해 서로를 격려하고 다독이며 극복해가는 과정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한번쯤 정법을 시청했다면 그 느낌 그대로 무한 다시보기를 할 수 있는 정글의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내용보기

아이들이 매주 금요일을 기다리는 이유

정법. 정글의 법칙이 있기 때문!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편은 춥고 배고프고 힘든 극한의 상황들을 하나씩 해결해 서로를 격려하고 다독이며 극복해가는 과정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한번쯤 정법을 시청했다면 그 느낌 그대로 무한 다시보기를 할 수 있는 정글의 법칙 만화버젼



귀여운 캐릭터들의 모습 속에 만화로 보면 두배 재밌는 이야기들

주인공 김병만 캐릭터는 한껏 더 여려지고 귀여워 보이네요



낯선 시베리아의 신비한 자연환경과 현지인들의 문화도 만나보고





해외여행시 주의 해야 할 점, 오지에서 유용한 생존법, 재난 재해시 필요한 서바이벌 상식, 저체온증 응급 처치 , 지구의 환경문제 등

알아두면 좋을 다양한 생존 상식들도 함께 배워 볼 수 있도록 자세하게 담겨 있네요



마지막 뒷 부분에는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찰영 뒷 이야기 스틸컷들도 책을 만나는 또 다른 재미로 즐겨볼 수 있어요

모든것들이 풍요로운 아이들에게 가끔 써먹는 이야기

" 엄마가 추석특집으로 정글의 법칙 키즈편에 신청서 냈다~~

아무래도 꼭 가서 밥투정하고 반찬투정하고 하는 버릇 꼭 고쳐서 와야해~~"

엄마의 말에 잠깐은 움찔 하지만 여전히 책에 빠져 보고 또 보는 정글의 법칙

아들~ 감동의 포인트는 챙기지도 못하면서 다음편 타령은!!

다음편 보기전에 우리 챙길건 챙겨보자~~ 아들~~

s*****6 201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시베리아 in 정글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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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만큼이나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도 없을 거예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여행이 아이들에게 좋다는 사실은 잘 알지만 가족 전체가 움직이려니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마음 만큼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여행을 위한 간접 경험으로 아이들과 SBS <정글의 법칙>을 즐겨 보는데요.  기타 여행 프로그램과는 달리 일반인이 쉽게 할 수 없는 특별한 지역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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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만큼이나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도 없을 거예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여행이 아이들에게 좋다는 사실은 잘 알지만
가족 전체가 움직이려니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마음 만큼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여행을 위한 간접 경험으로 아이들과 SBS <정글의 법칙>을 즐겨 보는데요. 
기타 여행 프로그램과는 달리 일반인이 쉽게 할 수 없는 특별한 지역을 여행하면서
있는 그대로 리얼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 볼때마다 참 인상 깊어요. 
온가족이 함께 시청하면서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건강한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주니어 김영사에서 시리즈 만화로 출간해 왔는데
이번에 나온 <시베리아 in 정글의법칙>편을 보게 되었어요. 
 
 

 
 
 

개그맨 김병만을 중심으로 방송에 나왔던 인물들이 그대로 등장하고
방송의 내용대로 진행되는 줄거리에 상식및 학습적인 내용이 중간중간 첨가되었기 때문에
일반 상식과 사회과목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시베리아가 속해 있는 나라, 러시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설명과 
시베리아의 기후적 특성으로 블리자드 및 백야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 있답니다. 
 

 
 

 



방송에서 봤던 내용이 사진으로 실려서 더 실감나기도 하고
재미있었던 장면이 생각나서 웃음이 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깨닫게 해 준 장면은
지금까지 선명하게 기억나는데요. 
시베리아 하면 떠올랐던 얼음으로 덮인 북극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어지고 
여느 바다와 다름 없는 북극해를 보면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 들었어요.

 
고생고생해서 도착한 북극의 끝
그 끝에 서서 넋이 빠진 표정으로 바라보던 병만족의 모습은
앞으로 다가올 지구 미래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살아 생전에 시베리아로 여행을 가볼 수 있을까요??
방송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눈으로 본 시베리아를 여행하고
또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아주 특별한 간접경험의 시간이 가졌습니다^^

 


 

r********n 201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