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말을 꺼낼 필요도 없는 “아이실드 21”의 글작가 이나가키 리이치로 선생님이 그린 “닥터스톤”의 소설이다. 닥터스톤을 재밌게 봤다면 비록 리이치로 선생님은 검수만 들어가셨지만 꽤나 흥미롭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 가득해서 추천한다.
일본어 잘 할 줄 몰라서 대충 소설 훑는데
리리안이 100가지 이야기는 센쿠를 위한거야? 라고 묻고
뱌쿠야가 우리들의 아이(후손)가 우리 아이(센쿠)를 찾는거야 하는데
뱌쿠야 진짜 센쿠 처돌이네 싶다ㅋㅋㅋㅋㅋㅋ
내가 뱌쿠야네 둘째였으면 삐뚤어졌어ㅋㅋㅋㅋㅋㅋ
리리안 얼굴도 본 적 없는 센쿠 이야기 외울 정도로 들어줬네ㅋㅋㅋ
유즈리하랑 센쿠 관계 닮은 선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