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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만 입어도 예쁘다는 어른들 말씀의 뜻을 잘 몰랐었는데, 나이가 조금 들어 '아줌마'로 불리다보니 젊음 그 자체만으로 무엇을 입어도 예뻐보인다는 말의 뜻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젊은 사람들이 예뻐보인다고 무작정 따라 입자니 조금은 가벼워보이는 것 같고, 미시브랜드의 엄마들처럼 입자니 무언가 촌스러운 것 같아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몸의 라인이 들어나는 원피스는 입을 수 없고, D라인의 상체로 티셔츠는 펑퍼짐하게 엉덩이를 덮어 내려야 하고, 유일하게 하는 꾸미기는 스카프정도인 센스 꽝인 사람도 따라할만한 수많은 아이템들을 책에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저자가 알려주는 약 100여가지의 스타일 팁을 직접 해보고나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도전적이고 시크해보이려면 검정보다는 수수한 색을 입어야 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는 3가지 색을 넘지 말고, 팔꿈치와 벨트 라인을 맞추면 없던 허리가 생기고, 무너진 허리선을 카디건으로 잘록하게 복원하는 방법이나 팔뚝의 두께를 결정하는 미묘한 옷의 두께나 위치, 작은 얼굴을 연출해서 전신이 날씬하게 보이는 방법등과 역삼각형이나 삼각형의 실루엣, 몸의 비율등의 디자인학적인 요소들을 고려한 수많은 팁들을 읽고 있으면 벌써부터 나 자신이 날씬하면서 우아함을 풍기는 멋진 스타일의 여성이 된 듯한 기분을 느끼면서 읽게 됩니다.
저자는 나를 멋지게 하는 것은 단순한 외부적 요소들뿐만 아니라 내면을 같이 입는 것도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40대의 섹시함은 살아온 세월과 함께 어우러진 관록에서 나오니 관록을 함께 입고, 수시로 변하는 유행은 20%정도만 따라해 감각을 입으라 합니다. 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여러 옷이나 악세사리를 더하지 말고 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저자의 이런말들은 우리의 인생에서 40대라는 것은 무엇을 드러내고 나타내야 하는지 또 한 번 생각해보게 합니다.
'나는 오늘이 제일 예쁘다'라는 제목처럼 나를 당당하게 사랑하고, 나만의 타일을 찾아 꾸며보며 멋지게 나이들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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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안을 스윽 펼쳐보는데 자연히 미소가 지어졌다. 영락없이 나는 여자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그냥 마냥 즐겁다. 내가 원했던 책이라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패션 스타일을 나타내는 자료, 정보를 보다 어느 날 문득 든 생각. ‘20대 여성을 모델로 한 경우가 많구나.’ 길을 가다 마주치는 잘 차려입은 여성을 보았을 때 분명 뒷모습은 20대 스타일인데 앞모습을 보면 40, 50대 여성인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솔직히 좀 당황스럽다. 40, 50대만이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움이 있을 텐데 20대 젊은 여성들의 패션을 그대로 본 따는 것, 뭔가 억지스럽지 않나 싶었다. 목차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이 책에는 ‘마흔’이라는 단어가 반복된다. 섹시한 마흔, 스타일리시한 마흔, 슬림한 마흔, 시즈너블 마흔. 같은 옷을 입더라도 약간의 변화를 주어 더욱 섹시하고 감각적, 여성적으로 보이게 하는 비법을 담고 있다. 솔깃하다. 이런 변화 전과 후, 비포(before), 에프터(after)를 그림과 더불어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패션 감각을 쉽고 재미나게 익힐 수 있다. 옷 뿐 아니라 액세서리, 핸드백 등을 어떻게 연출하면 좋은지 비법도 안내하고 있다. 귀로 시선을 분산시키면 얼굴이 작아진다. p118 일단 귀부터 뚫어야겠다. 주얼리는 보석이 아니라 체형을 가려 주는 아이템이다. p112 시계는 주얼리와 함께 할 때 자기다움이 나온다. p122 어울리는 색을 입으면 매력이 증폭된다. p126 난 어떤 색이 어울리는지 누가 좀 찾아주면 좋겠다. 저자는 거울 앞에서 많은 아이템을 얼굴에 맞춰보다 보면 점점 감각이 잡힐 것이라고 한다. 마흔부터의 스타일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다. p152 심플한 비율이 슬림을 가져다준다. p154 비율에 대한 설명도 그림을 통해서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어 이해하기가 수월했다. 마흔에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 고령화 사회에 발맞추어 앞으로는 60, 80에 어울리는 스타일 등 다양한 연령대에 어울리는 스타일북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선은 시간 날 때마다 펼쳐보면서 적용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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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이 제일 예쁘다]는 부제가 '40대를 완성하는 레이디 패션 스타일의 모든 것'이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읽어보니 이것은 비단 40대에 국한된 책 내용이 아니었다. 패션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나에게도 꽤나 도움 되는 내용이 많았다. 아주 기본 중에 기본인 패션 센스에 대해서 설명한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설명해주는데, 그 내용들이 매우 좋은 내용이어서 책을 집어 들자마자 쭉 읽어 내려가게 되었다. 글이 많지 않고 그림으로 설명하는 게 주를 이루는데, 그게 더 읽어 내려가기에 좋았고 설명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사계절에 맞는 패션 스타일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신체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방법도 나와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그냥 잡지에서 한 두페이지로 설명하던 것들이 한데 모아져 나와있었기 때문에 더 도움이 되었다. 40대를 위한 것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읽어 내려가다보니 40대라기 보다는 직장 여성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직장인이 되면 아무래도 애들처럼 옷 입기가 어려운 면이 참 많은데, 그럴 때 읽으면 큰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었다. 꽁꽁 싸매는 것보다 적정 수준의 노출이 있어서 자연스럽다는 말은 참 공감 가는 이야기이기도 하였다. 모두 다 감춰버리는 것은 보는 사람에게 답답함만을 느끼게 한다는 것을 여러번 느끼었기 때문이다. 결론은 꽤 재미있는 책이었다. 보고 있는 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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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든다는것은 참으로 괴로운 일이다. 몸매와 체형을 생각하지 않고 옷만 사고 싶지만 그러기엔 비루한 몸뚱아리는 가릴곳이 너무나 많은 슬픈 현실.
언젠가부터 인터넷쇼핑을 더 즐기게 된 나는 모델핏만으로 옷을 샀다가 낭패를 본적이 많다.
모델핏은 당연히.. 나에겐 비현실적인 일인데.. 자꾸 그 모델과 나를.. 오버랩해서 내가 그 몸매인양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는 함정!
나이가 들면서 자꾸 사진기를 피하게 되고 아이 사진위주로만 카메라 셔터가 움직이고 있는데
가끔 셔터안의 사정권에 들어가서 모니터닝이라도 하게 될라치면 내가 상상했던 늘씬 모델은 간데 없고
중년? 아지매 하나가 떠억하니 프레임을 꽉채우고 있는걸 발견할때의 그 슬픔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저자인 황정선은 이미지공작소의 대표이면서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가로 ㅅ많은 기외의 섭외 1순위 비지니스 이미지 컨설턴트란다.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남들과 다른 전략적 이미지 메이킹이 필수라는 점을 느끼고 비지니스 이미지 컨설팅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한다.
이책의 구성은
- 섹시한 마흔 -
- 스타일리시한 마흔 -
- 슬림한 마흔 -
- 시즈너블 마흔 -
으로 나뉘어져 있고 모두 무려 249가지의 스타일을 제시해주고 있다..
사실 이 책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책을 받았는데
글로만 표현한것이 아니라
이현주 일러스트레이너의 너무나 이쁜 그림으로 적절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눈에 확.. 들어오는 스타일리시함을 볼 수 있다. ^^
나잇살은 숨기는게 진리라는 명언도 있다. ^^
무척 공감했던 팔뚝에 관한 이야기..
딱 붙지 않는 소매로 슬림하게 보이는 성공라인
딱 맞는 소매로 성공 라인
소매의 가로선이 가장 두꺼운 위치에 놓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두껍게 보일 수 있는 위치
아..정말 슬림한 팔뚝으로 보일 수 있는것일까? ㅎㅎ 실험이라도 해보고 싶다아.~
모피는 언젠가부터인가 복부인의 상징에서 스타일리시함의 상징이 되었다지만
정말 잘못입으면. 부~.. 하고 치렁해보일 수 있는 옷이기도 하다.
제목만 봐도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지 메시지가 강렬하게 느껴진다. ^^
차근 차근 읽으면서 아름답고 지능적으로 날마다 예뻐지는 법을 배워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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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미지공작소의 대표이자 이미지 멘토로 활동중인 황정선이 40대 여성들의 더 빛나는 스타일을 위해 내놓은 책입니다 사실 여자들이 40대가 되면 출산, 육아, 살림으로 자신을 돌보지 못하다가 어느 정도는 끝나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지만, 얼굴에 찾아온 노화의 흔적과 푸석하고 힘없이 빠지는 머리카락등 초라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결혼전에도 많이 가꾸는 편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나름 예쁘다는 소리듣고 스타일이 있었는데, 빡빡한 살림살이에 이제는 나의 외모에 투자한다는 것은 정말 쉽게 안되더라구요 직장에 나가면 좀 덜할텐데, 집에만 있는 전업주부들은 정말 자신을 가꾸는 일에 소홀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무너져서 포기하고 있는 순간, 이 책을 만나 정말 나의 눈을 반짝거리게 되었습니다
섹시한 마흔, 스타일리쉬한 마흔, 슬림한 마흔, 시즈너블 마흔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모든 내용이 너무 마음에 와 닿네요 옷사러 나가보면 20,30 대에 맞춰져 있는 유행되는 옷들이 많이 있는데 나에게는 어색하고 어울리지 않아서 입어볼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돌아서는 경우가 많아서 옷 사기도 힘들었는데 유행보다는 감각을 입으라는 말이 참 공감되네요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는 다양하게 연출된 그림을 보면서 글로 읽는것 보다 스타일이 눈에 확 들어오고 색감 이해가 더 빨리 된다는 것도 큰 장점인거 같아요 하지만, 모델의 몸매가 너무 한결같이 날씬해서 군살있는 현실의 40대들과 좀 동떨어진 느낌이 있는 것은 좀 아쉬운 부분이네요 군살이 있으면 입을 수 있는 옷이 한정되어 있는 것같아요 역시 살을 빼서 옷에다 내 몸을 맞춰야 하는 것 같아요 실제 40대 모델들을 써서 비교해 보는 컷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여러 가지 패션팁도 얻을 수 있고, 어느 부분을 강조해야 시선이 분산되는지 등 이렇게 입으면 되겠다하는 기본적인 패션의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자신을 꾸미기에 여력도 없고 특별한 감각도 없어서 자신감 없이 살고 있는 40대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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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10년이 조금 넘었네요. 결혼전에도 옷입는데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지금만큼은 아닌듯 합니다.
마흔에 들어서면서 "아~ 나도 나이를 먹는구나"라고 생각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아무 생각없이 그냥 40대를 보내고 있습니다. 두 아이 낳고 주부로 집안 살림하면서 가까운 이웃들만 만나다 보니 옷 입는것도 그냥 편하게 입는데 익수해져 버려 이젠 신발도 운동화 아니면 신지를 못하겠고 헐렁한 티셔츠에 편한 바지 아니면 못입겠더라구요. 가끔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좀 가꾸고 싶어도 제대로된 옷 한벌 살 마음의 여유조차 없네요. 아이들과 식구들 입에 넣어주고 입히는건 아깝지 않으면서 정작 나 자신을 가꾸는데는 인색해져 버렸습니다. 연중행사이긴하지만 친척 결혼식에라도 갈려면 입고갈 옷이 없어서 하나 살까 망설이다가 결국엔 못사고 대충 입고 가게 되는데 이젠 정말 나를 위해서 좀 꾸며봐야겠어요.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나이에 맞게 세련되게 입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 이 책<나는 오늘이 제일 예쁘다>을 읽게 되었습니다. 소제목으로 '40대를 완성하는 레이디'라는 문구가 이 책이다 싶었지요.*^^*
화려하지 않고 튀지 않는 옷을 좋아하는 저는 참 평범하게 옷을 입는 편입니다. 나이 40이 넘고 아이들때문에 가끔 학부모들을 만날때마다 자신을 가꾸는 사람도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책 제목 '나는 오늘이 제일 예쁘다'처럼 저도 오늘 가장 예쁘게 사는 법을 배워보고자 합니다. 그림이 실감나게 잘 그려져 있네요. 물론 제 몸매와는 너무나 다른 이쁜 몸매의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서 내가 이렇게 입으면 잘 어울릴까 싶지만 참 상세하게 잘 그려져 있고 설명도 잘 되어 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코디법을 상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비교그림이 함께 있어서 그런지 머리 모양에 따라 사람의 인상이 달라지기도 하고 옷의 단추여밈과 소매 모양등 조금의 변화에도 사람의 인상이 달라진다는걸 실함하게 되네요. 그러고보니 제가 참 멋없게 입고 다녔나 싶네요. 잘 못입은 예에 모두 속하네요.*^^* 얼굴모양에 맞는 선글라스모양까지 엑세서리 하나로도 변화되는 모습과 계절별 옷입는 법등 다양한 스타일 연출법들이 나와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40대는 40대답게 스타일을 잘 좀 연출해 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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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를 위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책~ 이런책보다는 사실 잡지나 영상등을 더 많이 접하는 요즘 과연 패션 스타일들을 담아주었는지 신선하고도 호기심 자극하는 책의 제목이라 골라본다.
나는 오늘이 제일 예쁘다?? 여자라면 매일매일 ,,,, 나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말이자 듣고 싶은 말일 수도 있을듯 한데 과연 40대를 바라보는 지금 어떤 스타일링으로 나에게 활력을 주고 멋진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있을지 그 다양한 정보를 담은 책을 활용해 보려 한다.
어릴때부터 아이들만의 스타일~ 청소년기의 스타일~ 그리고 20대의 스타일,,,, 이렇게 유행에 민감했던 나였더듯 한데 아이들을 낳고,,, 직장생활을 할때까지만해도 뭔가 나만의 스타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이제는 전혀 내 스타일에는 신경을 쓸 여유~ 아니 별로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내 자신을 돌아보며 우울하기도 한것 같다.
그래서 더더욱 끌린 이 책이 아닐까 싶다.
어른 여자의 스타일이란 과연 어떤 것일까?? 이 책에는 섹시한 마흔 / 스타일리시한 마흔 / 슬림한 마흔 / 시즈너블 마흔 이라는 4개의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
책을 보니 그림과 장신구들을 잘 매치해 활용하는 쉽고, 비교적 간단한 활용팁을 제시해 주고 있어 전혀 어색함 없이 따라해보고, 응용해 볼 수 있게 다양한 내용을 알려주니 너무 도움된다.
읽을수록 빠져들고, 아하~ 하고 이런방법들이 있었구나~ 내가 해보고 싶었던 스타일들을 자세한 설명과 코디 tip으로 제시해주니 자신감이 생기고, 도전하고 싶어지는 스타일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게 되는것 같다.
어설픈 악세사리, 그냥 충동적으로 구매했던 신발, 가방 등 나에게 짐이되거나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창고에 고스란히 잠들어 있는 장신구들을 다시 되새겨보게 하고, 하다못해 평범한 스카프 하나라도 멋스럽게 연출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머리를 스쳐가게 하는 시간들~
역시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처럼 항상 변신을 해야 활력을 찾고, 더욱더 생기있는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거라는 믿음이 굳건해 지는 시간들이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소한 센스 하나로도 나의 결점을 커버하고 나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그런 능력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느낌이랄까??
연예인처럼 나만의 코디네이터가 있는건 아니지만 이 책 하나로 그만큼의 든든함을 느끼게 된듯해 정말 뿌듯하고, 기분좋았다.
초등학교 딸아이가 더 관심을 갖고 내가 읽고 있는 책 빼앗아 더 집중하며 이 책을 보고 있는걸 보니 ㅎㅎㅎ 디자이너가 꿈이기도 하지만,,, 역시 여자의 예뻐지고 싶은 ~ 아니 예뻐보이고 싶은 본능은 숨길 수 없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도 한다.
두 아이를 키우며 미처 나의 패션 스타일에 투자할 여유를 많이 할애하지 못한 시간을 아쉬워 하며 지금이라도, 아니 오늘 당장부터라도 이 책에서 배운 멋진 스타일링 정보를 활용해 변화를 주어본다.
거울앞에서 당당한 40대의 멋스럽고 우아한 그리고 세련된 나만의 스타일을 준비할 수 있는 센스~를 평생 활용하고자 한다.
나이를 먹으면서 더 아름다워 질 수있다는 당당한 마음과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더 멋진 스타일이 탄생될 수 있다는 긍정마인드를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 된것 같다.
두고두고 활용하면 좋을 패션tip가득해 30~ 40대 주부들을 위해 꼭 필요한 책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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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읽는 순간..어 꼭 한 번 읽어 보고 싶다 나도 이제 사십대 인데... 책 속의 내용만으로 나는 예버지고 멋진 40대를 맞이할 수 있을까 하는 기분좋은 상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예뻐지고 멋져지고 싶어하는데요 저또한 아름다워 지고 싶어 하는 여자중의 일인 인데요.30대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다보니 십년 동안은 패션 나를 가꾸는 일 에는 거의 담을 쌓고 살았습니다. 결혼전에 입었던 정장 ..아니면 펑퍼짐한 티셔츠와 청바지 몇벌.. 그것이 아이와 함께 우리 가정의 엄마로써 열심히만 살았던 흔적이더라구요^^ 암튼 이책을 보자마자 정신없이 책을 읽었습니다. 책속에는 40대 여성의 아름다움을 어떻게 하면 강조하면서 옷을 입어야 하는지 어던 스타일은 하지 말아야 하는지 등등에 관한 팁들이 일러스트와 함께 나와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아이템이라도 소매를 어덯게 올리느냐 허리선의 위치를 어떻에 내리느냐 하는 부분으로도 멋져질 수있다는 부분은 참 신기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40대에는 은근한 노출과 약간은 자유로운 스타일로 언발란스하게 규격에서 조금은 탈피된 듯 하게..20.30대에는 귀여움이 였다면 40 대는 섹시하고 완숙한 이미지의 여성으로 거듭다야 한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손목과 발목을 살짝 드러내는 섹시함 약간 흐트러진 머리에서 느껴지는 그런 아름다움...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이 아닌 나 자신에 대해 관심을 갖고 가굴줄 아는 것 그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름다운 40대의 나의 모습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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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그렇지 않지만 어느 덧 40을 향해 달려가는 나이. 요즘들어 세월이 빠름을 실감하게 된다. 40대를 완성하는 레이디 패션 스타일의 모든 것이라는 책 표지의 문구가 눈에 쏙 들어왔다. 20대에는 청바지에 티만 대충 입어도 이쁘지만 이제는 스타일링을 해야 사람도 점잖아 보이고 분위기 있어 보인다. 이 책의 저자 황정선 씨는 비즈니스 이미지 컨설팅 전문가이다. 그래서 인지 이 책을 보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고 패션감각이 좋으신 분 같다.
스타일을 살리면 생기있어 보이면 개성을 표출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몰랐는데 노하우를 콕 집어주었다. 성숙미와 노련함을 드러내는 것이 40대 스타일링의 목표이고 단순히 유행을 쫓는 것이 아니라 나에 맞게 소화하는 것이다.
소매를 접어 올림으로써, 셔츠의 단추를 한 두개 풀어두는 것만으로도,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고 보다 활동적인 느낌을 준다.
이 책을 읽다보니 역시 준비된 사람만이 자신을 어필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다양한 옷을 다 소유할 수 없지만 잘 매치되는 옷을 입음으로써 분위기 있게 변신할 수 있고 보는 이에게 호감을 줄 수 있다니 놀라운 스킬아닌가.
출산 후에 아이를 키운다는 명목으로 무조건 편한 옷만을 고수해왔는데 이 책을 보니 나를 디자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40대의 패션 스타일은 여유, 비움을 통한 공간의 확보라는 말이 와닿는다. 지나친 장신구는 산만해보이고 어지럽다는 인상을 준다. 책을 통해서 나만의 코디법도 생각해보고 작은 얼굴 연출하는 법 등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평범하면서도 신경을 쓴 스타일 뭔가 모르게 여운이 남는 스타일 나도 그런 스타일을 추구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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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부르는지는 여자에게 무척 중요하다. 중연이 되어서 자기 스타일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이 가진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여자의 ‘불혹’은 여자로서 아름다움이 무르익어 절정에 달하는 시기로 ‘유혹’의 나이라 할 수 있다. 세월만 탓하면서 편한 스타일을 고집하여 거래처 직원과 후배들의 뒷담화 주인공으로 전락할 40대가 될 것인지, 예쁘장한 20대에게서는 결코 찾을 수 없는 성숙미와 노련미로, 나이가 들어도 매력과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는 40대가 될 것인지는 선택에 달려있다. 혹시 자신이 마흔의 가치를 떨어트리는 옷차림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보자. 이 책은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사는 비즈니스맨 & 우먼 모두가 호감 가는 이미지를 연출하길 희망하는 이미지 멘토, 이미지공작소의 대표이며,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가로 수많은 기업, 대학 강의 섭외 1순위 비즈니스 이미지 컨설턴트인 저자 황정선이 제안하는 ‘마흔 여자를 위한 스타일북’이다. 30대 후반에서 40대 직장을 다니는 여성들이 꼭 알아야 할 ‘아줌마’라기에는 신선하고 ‘철부지 20대’라기에는 지적이고 고상한 ‘어른 여자’ 스타일의 모든 것을 담았다. 마흔의 섹시함을 드러내는 스타일링 비법, HOT 아이템별로 알아보는 패션 코디법, 체형별 실루엣 보완 패션전략, 계절별 맞춤 스타일 코치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마흔부터는 힘든 다이어트보다 날씬하게 보이는 연출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은 그 대로지만 마치 3kg 이상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처럼 바뀔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 체형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여 장점은 눈에 띄게 강조하고, 단점은 최대한 가리거나 시선에서 멀리 떨어지게 유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 체형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여 장점은 눈에 띄게 강조하고, 단점은 최대한 가리거나 시선에서 멀리 떨어지게 유도해야 한다.”(p.140)고 말했다. 이 책에는 자신의 피부나 눈동자, 모발 색으로 알아보는 퍼스널 컬러 찾는 법, 악센트 컬러, 어소트 컬러, 베이스 컬러 찾는 법 등 마흔이 꼭 알아야 할 컬러 팁들도 상당히 많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어떤 옷을 입을 것인가를 걱정하는 중연, 이제 더는 걱정할 것 없다.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맞춘 베스트 스타일링에 마흔의 품격까지 더해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년 365일 날마다 예뻐지는 코디 비법을 오늘부터 따라 해 본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얼굴이나 분위기에 마흔의 스타일이 나오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스타일을 갖고 싶은 여성들에게 읽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