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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내 꿈이 제일 좋아 이제 초등학교 1학년 우리아이에겐 꿈이 있습니다. 미래의 과학자 발명을 꿈꾸는 우리 딸. 세상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걸 발명하고 싶다고 하네요. 요즘 초등학교 아이들은 꿈에 대해 물어보면 꿈이 없다고 하네요. 꿈이 있는 어린이들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격려해주고, 칭찬해주고, 지텨봐주는 어른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 미래와 형진이 동훈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꿈에 대해 차근차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꿈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 그 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관심을 갖는 것, 어떤 어렵고 힘들일이 있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또한 가족, 친구 등을 통하여 격려하고, 믿어주고, 이끌어주는 어른이 많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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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은 커갈수록 점점 구체화되고 현실화되면서 직업과 관련있는 꿈을 많이 꾸게 된다. 우리아이들도 유아기에는 공룡이니 나비, 로봇등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되고싶었다가 점점 여러 매체를 통해 멋지게보이는 사람을 멘토로 삼고 자기가 하고 싶은일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고한다. 최근에는 경찰관에서 만화가로 꿈이 바뀌었다.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캐릭터를 보고 따라 그리면서 점점 흥미를 느끼고 꿈을 키워가고 있다. 만화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일을 잘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보기도 한다.
책속의 주인공 형진이는 멋진 의사선생님, 틈만나면 그림을 그리는 미래, 아직 장래희망에 대해 꿈꿔본 적 없는 동훈이! 내일 미술시간에 '나의 장래희망'에 관한 그리기가 살짝 고민이 되는 아이들.
세 아이는 영어학원 버스안에서 우연히 드림랜드라는 곳을 다녀오게된다. 우주 관람 풍선을 타고 친구의 미래를 엿볼 수 있고, 여러가지 경험을 하며 서로 협동심도 발휘하고 자신의 꿈을 지켜나가기 위해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배우게 된다. 마지막에 광대아저씨에게 선물받은 풍선은 세아이들의 꿈과 관련된 것이었다. 과연 이 세아이들의 장래희망은 무엇일까? 동그란 풍선, 붓 모양의 풍선, 젖병모양의 풍선들이 의미하는 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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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인 아들녀석 재밌게 읽고 자기도 중간에 꿈을 포기해서 말짱 도루묵이 되지않게 열심히 노력할 거라고 한다. 이런 말 한마디만 들어도 왜그리 뿌듯한지... ㅎㅎ 재미난 동화를 읽으며 자신의 작은 꿈을 크게 키워나갈 수 있어 넘 고마운 책이다. 아이들이 꿈을 향한 힘찬 날개짓을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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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꿈이 없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네요. 그만큼 세상이 각박하고 아이들 정서가 메마르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아이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그저 남들이 좋아하는 겉으로 폼나는 직업들을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강요하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모가 선택한 직업을 가진 아이들이 과연 행복할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구요, 내 아이가 했을때 가장 행복해 하고, 즐거워 하는지 그 꿈을 찾아 키워줘야 할거 같아요. 사실, 아이가 어느 영역에 재능을 보이는지 찾는다는게 쉽지 많은 않은거 같아요. 요즘엔 다양한 직업 체험활동 하는것도 많고 하니 아이가 직접 체험해 보는 것도 좋고, 직업관련 책을 통해 꿈을 정하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아이의 꿈이 엉뚱하다고 해서 무시하지 말고 왜 그 꿈을 가지게 됐는지 의견도 나누고 말이죠!!
이 책에 나오는 세친구인 형진, 미래, 동훈이는 같은 반이에요. 형진이는 툭툭 잘 끼어들고, 미래는 그림그리는 화가가 꿈이구요, 동훈인 되고 싶은것도 하고 싶은것도 없는 꿈이 없는 아이에요. 이들은 드림랜드라는 놀이동산에서 다양한 일들을 겪고 난후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네요.
꿈이라는건 무조건 꾼다고 이뤄지는게 아니라 그 꿈을 향해 노력해야 한다는거를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사실, 저희아이도 오늘 꿈 다르고 어제꿈 다른지라 딱 정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아이가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조언자로써 있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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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예요.. 아마도 크면서 아이들이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 꿈이 뭐니? 일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을까요~~
차례 랍니다.. 미리 읽어보면 어떤 내용이 있을지 상상이 되겠지요..
미래는 그림 그리는걸 좋아해요...형진이는 하고 싶은게 많지요..그런데 동훈이는 아무것도 하고 싶은게 없어요...공부도 그렇고 노는것도 그렇고 만사가 다 귀찮답니다.. 세 아이들은 학교수업이 끝나고 영어학원 차를 타고 가다가 드림랜드에 가게된답니다..
거기에서 우주관람 풍선도 타고, 거울 방도 가보고, 공중 레일 바이크도 탔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꿈을 정하게되지요.. 미래와 형진, 동훈이는 어떤 꿈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미래는 화가, 형진이는 제빵사, 동훈이는 유치원 선생님이라는 꿈을 가지게 된답니다..
하지만 꿈만 꾼다고 이루어지지 않겠죠...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된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책 속에는 드림랜드의 행복한 꿈 이야기 5지가 나온답니다..
1. 나는 나중에 어떤 모습일까요? 2. 왜 꿈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3. 나만의 꿈을 만들어 보아요 4. 여러가지 경험이 필요해요 5. 나의 꿈을 키워요
확실하게 자신이 잘하는 것을 아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하고 싶은것도 많고 어떤걸 잘하는지 잘 모르는 아이들도 있을 거예요...아무것도 하고 싶은게 없는 아이도 있겠죠.. 요즘은 어릴때부터 학원이나 공부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보니 동훈이처럼 만사가 귀찮고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많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정말 하고 싶은일을 해야,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극복할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부터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에 흥미를 갖는지 어려가지 경험도 해보게하고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할것 같아요..
아직 꿈을 정하지 않은 딸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조금씩 꿈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되는것 같아요..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데 미래처럼 화가가 될지, 아님 한참 방송댄스에 빠져있는데 가수가 될지, 하고싶은게 많아서 금방 결정을 못하겠다고 하네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니깐, 아이가 천천히 잘 생각해서 결정하도록 해야될것 같아요...저도 딸아이의 꿈이 궁금해지네요..*^^* 아직 꿈을 가지지않은 아이들한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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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학년인 첫째 아이의 꿈이 참 여러가지입니다. 어느날 선생님이 다음 미술시간에 장래희망에 대해 그린다고 말씀해주시면서 아~~상상만 해도 얼마나 재미있을 일인지 저도 드림랜드로 가보고 싶더라구요. 드림랜드에서는 용기를 내어 도전에 성공하면 꿈이 이루어진다고 해요. 레일 바이크를 탄 세친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꿈이 많은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꿈이 아무리 많아도 노력하고 힘들다고 포기하면 절대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것 같아서 나름 뿌듯했답니다. 꿈이 많은 우리 아이...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꼭 할 수 있는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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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키다리출판사에서 나온 내 꿈이 제일 좋아라는 책을 열심히 보고 있어요. 키다리출판사의 그림책 블록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웅군이라 키다리출판사 책이라 너무 반가웠어요. 6살 웅군이 보기에는 참 글밥이 많은 초등저학년들이 볼 책이었어요.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로 계속 나오고 있는 책이더군요! 저와 울 아들이 만난 책은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중 8권 "내 꿈이 제일 좋아" 예요. 전 글밥에 많은 것도 모르고 꿈을 꾸는 것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서 장래희망이란 걸 가슴에 새겨봤으면 하는 바람에 울 6살 웅군에게 이 책을 보여줬어요. 독서습관이 잘 잡혀있는 아이라면 6세라도 글밥이 많아도 충분히 끝까지 집중해서 들을수 있는 재미난 이야기랍니다. 내 꿈이 제일 좋아는 크게 5문단으로 나뉘어져 있는 국내창작그림책인데요. 이야기의 중간 중간 이렇게 왜 꿈을 가져야하는걸까요?나만의 꿈을 만들어 보아요.여러가지 경험이 필요해요 하고 실질적인 꿈을 위한 조언도 함께 담겨 있답니다. 내용도 참 푹 빠져들만큼 재미있기도 하구요~또 이야기의 중간 중간 이야기와 맞춰서 꿈에 대한 팁들도 버무러져 있어서 참 읽기 재미있었어요. 웅군의 꿈은 최근 바꼈네요.로봇과학자라고 하네요.ㅋㅋㅋ 또봇과 닌자고에 푹 빠진 웅군이 나중에 어떤 로봇을 만들게 될까요? 내 꿈이 제일 좋아라는 책은 한번 읽고 또 읽고 자꾸 곱씹어 읽을수록 더욱 배울 점 많은 그림책이네요. 6살 웅군도 8살이 되서 초등학교에 들어가도 드림랜드의 행복한 꿈이야기를 계속해서 기억하고 노력하기를 바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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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꿈이 제일 좋아 > ![]()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돕는 생활동화랍니다. < 내 꿈이 제일 좋아 >도 그 시리즈중 한권이구요. ![]()
![]() 장래희망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이 없다해도 조급해하거나 불안해하지 말라고 이야기해주네요~ ![]()
![]() 그렇다면 왜... 꿈을 가져야 하는걸까요? 꿈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고, 목표가 생기고.. 꿈은 사람을 적극적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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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꿈이 없다고 하지요. 꿈을 꿀 시간도, 꿈에 대해 생각해볼 겨를도 없다는 요즘 아이들...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장 순수하게 꿈을 꿀수 있는 이 시기를 꿈도 없이 지나가야 하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두 아이의 엄마로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1학년 딸아이의 꿈은 작가입니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싶다는 아이는 지금 자신이 읽고 있는 책들처럼 자신의 책도 나중에 누군가에에 재미있게 읽혔으면 좋겠다는 꿈이 있어요. 6살 아들은 버스 운전기사가 되는게 꿈이랍니다. 버스를 너무 좋아해서 커다란 버스를 운전해 보고 싶다는 아들.. 그 꿈이 이루어 지기를 솔직히 바라지는 않지만, 그렇게 순수하게 좋아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꿈을 갖는 아들이 귀엽기까지 합니다. 여러 육아서를 읽어보아도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꼭 이루고싶은 꿈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가 많아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꿈은 또다른 희망이고 목표이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무엇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보고 ,깨닫고 꿈을 꾸게 되길 바라게 되었어요. 이 책이 작은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라게 되었어요.
내일 미술시간에는 장래희망에 대해 그리기로 했어요. 크레파스와 스케치북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장래희망이 무엇인지 생각해 오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요? 말썽 꾸러기 형진이,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미래, 그리고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모르는 동훈이가 등장합니다. 동훈이의 꿈은 아빠처럼 '회사원'이 되는 거에요. 아이 공개수업때 자신의 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한 아이의 꿈이 '회사원'이었어요. 가장 허황되고, 가장 커다란 꿈을 꾸어야 할 시기에 '회사원'이라는 현실적인 꿈을 꾸는 아이를 보니 왠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 동훈이 역시 회사원이란 꿈을 꾸네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기 때문에 아빠처럼 되고 싶은 마음을 갖는 거겠지요.
함께 영어 학원 버스에 탄 미래와 형진이, 동훈이는 학원에 가는 길에 믿기지 않는 광경을 보게 됩니다. 차도에 서커스 단원들과 코끼리들이 있는 거에요. 그 서커스단원이 들고 있는 북에는 미래가 그리던 그림속의 '드림랜드'가 적혀 있었어요. 우연이었을까요? 버스 운전사 아저씨는 경적을 계속 울려댔고, 형진이는 아저씨에게 시끄럽다고 소리치고, 아저씨는 참으라며 버럭 소리를 지르던 순간... 세 아이들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바로 미래가 그리던 '드림랜드' 속으로 들어오게 된 것이죠. 드림랜드에 들어온 세 아이는 용기를 내어 도전하면 꿈을 이루어 준다는 안내판을 읽게 되고 , 가장 먼저 우주 관람 풍선을 타서 어른이 된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미래와 형진이, 동훈이는 자신들이 만나고 싶은 친구의 미래를 보게 됩니다. 정말 좋아하는 것을 꿈으로 이룬 친구도, 꿈을 이루었지만 행복하지 않은 친구도, 노력하지 않아서 꿈을 이루지 못한 친구도 만나게 되요. 그 아이들의 미래를 보면서 미래, 동훈이, 형진이도 많은 걸 느끼고 깨달았겠지요.
두번째 방은 거울의 방이에요. 지혜로운 영웅만이 빠져나오기 힘든 미로의 거울방에서 나올수 있대요. 미로를 가다보면 안내자를 만나게 되는데 그중에 자신이 만나고 싶은 안내자를 선택해서 직업을 체험해 볼수 있는 곳이었죠. 형진이는 농구선수가 되어 보았고, 미래는 모델, 피겨 스케이트 선수, 발레리나를 조금씩 체험해 보았지요.동훈이는 동물 조련사 체험을 해보았지요. 체험을 하고 난 후 모두 꿈의 메달을 받게 되는데요. 직업 체험을 통해서 자신이 알고 있던 직업의 겉모습과 달리 현실적인 모습을 알게 됩니다.
세번째는 공중 레일 바이크를 타는 거였어요. 노력하는 사람만이 끝까지 탈수 있대요. 셋은 함께 페달을 밟으면서 타기로 결정하고 바이크를 탔어요. 서로 차례를 지켜가며 열심히 페달을 밟고 쉬는 것을 번갈아 가면서 완주할수 있었어요. 힘들었지만 끝까지 해낸 자신들이 자랑스러웠어요. 선생님을 닮은 마녀 아주머니는 완주해낸 친구들에게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쪽지에 적어서 모자에 넣으면 꿈이 이루어 진다고 말해주었지요. 아이들은 어떤 꿈을 적었을까요? 거울의 방에서 한 직업 체험은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아이들은 다시 현실로 돌아옵니다. 꿈이었을까요? 하지만 세 아이의 손에는 마녀 아주머니가 준 쪽지가 들려있네요. 다음날 미술시간~ 세 아이는 자신의 꿈을 자신있게 소개합니다. 형진이는 요리사가, 미래는 화가가, 동훈이는 유치원 선생님이 되는 꿈이 생겼답니다. 미술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은 앞문을 열고 복도로 나갔어요. 아이들은 고깔모자를 쓰고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가는 마녀 아주머니를 보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꿈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모르는 부모님은 안계실거에요. 하지만 아이들이 꿈을 꿀수 있도록 얼마나 도와주셨는가 생각해보면 그리 많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실거에요. 이 책은 부모님들이 읽어도 좋답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꿈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아이가 바라는 꿈과 부모님이 원하는 직업이 달라도 아이의 꿈을 지지해주면 참 좋겠지요.아이들의 꿈은 시시각각 변하니까요.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꿈을 꾸고 하고 싶은 것을 찾을 수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학원에서 공부하는 한시간보다 집에서 빈둥거리는 한시간이, 아이의 꿈에 한발자국 더 가까이 가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답니다. 저도 드림랜드에 가서 저의 꿈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키우며 하루하루를 살다보니 내가 가졌던 꿈을 잃은지 오래 인 듯해요. 저에게도 꿈이 있었을테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전력질주 하던 때가 있는데 지금은 사실 아이의 꿈을 이루기 위한 조언자가 되어 있지 않나 싶어요. 아이의 꿈도 중요하고 소중하지만 오늘은 제 꿈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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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는 꿈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지도 않았고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없었어요 그래서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꿈을 가졌던거 같아요 학교 선생님,피아노 혹은 미술 선생님,유치원 선생님,과학자,대통령,의사,경찰관.... 뭐 이런 꿈들이 가장 많았던것 같네요 그래서 모두 대통령하고 모두 선생님하면 다른 일은 누가 하지...라고 말씀하셨던 선생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하지만 요즘은 책속에서도 여러 직업을 간접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많이 출판되고 있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직업체험장도 여러 곳에 있고 인터넷이나 메스컴을 통해서도 직업에 관해 보고 듣고 할 기회가 많은 것 같아요 책 속의 미래랑 형진 그리고 동훈이 갖고 있는 꿈처럼 그런 꿈들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스스로 생각하고 그 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준비한다면 분명히 꿈을 이룰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아이는 꿈이 아직 너무 많아서...한가지로 정하고 그러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매년 새해가 되고 새 학기가 되면 적어내는 장래희망을 다시 적어보내요 1학년때는 작가,2학년때도 작가,3학년때는 작가,과학자,4학년때는 작가,선생님,과학자 이렇게 추려서 적었었는데 물론 지금도 되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10가지 정도의 직업을 쭉~~~ 적으니까요 하지만 이런 꿈들이 커가면서 어느 한쪽으로 분명히 집중되고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결정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이 책에서 장래희망과 또 그 장래희망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큰 테두리는 알려 주는 것 같아요 거울의 방에서 형진이랑 미래 동훈이 체험해 본 그런 직업체험을 해 보면서 자기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스스로 느껴보는 기회를 주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어요 동훈이는 남자아이인데 풍선을 받을 때 젖병 모양이여서 수의사가 꿈일 거라는 추측을 하게 해 놓고는 그게 아니라 아이를 좋아한다고 해서 우리 아이는 빵 ...터졌답니다. 남자가 아이를 잘 돌볼수 있냐고 물어봐서 여자만큼 섬세하지 못한 남자들이 많지만 동훈이 처럼 아이를 좋아하면 아이에게 맞게 잘 돌봐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더니...미소만 짓고 자기 방으로 가버렸답니다. 형진이의 꿈 요리사...미래의 화가,동훈의 아이 돌보는 일들의 꿈들이 모두 이루어 졌기를 ... 그리고 책 마지막 부분에 고깔모자를 쓰고 빗자루를 타고 하늘로 날아갔다고 하는데 그 마녀가 우리집으로 날아와서 우리의 꿈도....이루어 지게 해 주길....하는 마음이 생겼네요 아이랑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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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이 제일 좋아
키다리 김영욱 글 | 최해영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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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무엇일까?" 고민과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내 꿈이 제일 좋아책이랍니다. 아이들 자신의 꿈은 무엇인지 인지를 해주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내용이었습니다. 나만의 꿈을 알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더이상 바랄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미술시간에 장래희망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게 되면서 "나의 꿈을 무엇일까?" 고민에 빠지는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꿈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생각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네요.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아이들을 자신들의 꿈을 찾는 내용으로 전개되면서 이야기속에 푹 빠져드는 내용이었어요. 꿈이 가지고 행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드림랜드의 행보기한 꿈 이야기를 통해서 1. 나는 나중에 어떤 모습일까요? 2. 왜 꿈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3. 친구의 미래를 만나다. 4. 거울의 방과 꿈의 메달 5. 나의 꿈을 키워요 란 주제로 좋은 정보들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왜 꿈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꿈이 있는 사람은 행복함을 느끼고, 꿈은 모두를 바꿀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밟은 미래를 위해선 꼭 꿈이 있어야 할것 같아요.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노력'이고, 꿈을 위해 할 수 있는 노력들을 찾아야 하고, 매일 조금씩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스스로의 노력으로 이뤄 낸 꿈은 생각만 해도 기분 좋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모든 것을 가질수 있다는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긍정의 마음가짐이 생길수 있어 좋은 것 같네요.
아이들이 꼭 한번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좋은 꿈을 가질수 있도록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