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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나로 리셋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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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나로 리셋하라예전에는 나보다 일이 더 먼저, 일이 더 우선인 시대였지만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해서일과 나의 삶이 적절히 균형 있는 삶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워라밸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말 그대로 워라밸이 적절하게 유지 되어야즐겁고 좋은 삶을 살아 갈 수 있어요.일 보다 생활이 우선인 삶을 살아가면매일매일 지친 삶 속에서 너무 힘들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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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나로 리셋하라



예전에는 나보다 일이 더 먼저, 일이 더 우선인 시대였지만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해서


일과 나의 삶이 적절히 균형 있는 삶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워라밸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워라밸이 적절하게 유지 되어야


즐겁고 좋은 삶을 살아 갈 수 있어요.





일 보다 생활이 우선인 삶을 살아가면


매일매일 지친 삶 속에서 너무 힘들게 살아가게 됩니다.


일 보다 생활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살아가면


처음에는 좋았지만 점점 시간이 갈 수록 무기력해지는 시간이 많아지게 됩니다.


일과 생활이 적절하게 균형이 잡혀간 상태이면


조금은 아쉬운 삶이긴 해도 그래도 어느 정도는 적절하게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과 생활이 아주 잘 균형있게 잘 이루어진 삶을 살아가게 된다면


내 삶의 하루하루가 항상 행복하고 기쁘게 살아가게 됩니다.


그만큼 워라밸의 균형이 아주 중요합니다.




사회가 점점 워라밸로 바뀌어 가고 있는 시대 이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곳에서는 내 삶의 행복 보다는


일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워라밸을 균형있게 하고 싶지만


나의 의지보다 타인의 의지 때문에


워라밸이 무너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 친척, 학교 등등


어른들이라면 어린아이들, 학생들에게


하는 말 대부분이


남들 보다 공부를 잘해야 한다.


남들 보다 돈을 잘 벌어야 한다.


좋은 대학교를 가야 한다.


대기업에 들어가야 한다.


는 말을 많이 들으면서 자라났습니다.


그렇게 어렸을 때 부터 무한 경쟁 체제에 돌입하여


친구이지만 친구를 적으로 돌릴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 속에서 자라나게 되어서


어른이 되어서 직장에 들어가게 되어도


직장에서도 승진 이라는 문턱에


동료 보다 내가 먼저 승진해야 하기 때문에


또 다시 무한 경쟁 체제 속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무한 경쟁 체제 때문에


워라밸이 무너지게 되는 가장 큰 이유 입니다.





예전에는 힘들어도 돈만 많이 벌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직장을 다니는 경우가 많았지만


시대가 변해서


돈을 아무리 많이 주더라도


직장 동료, 직장 상사와의 트러블이 있으면


이직을 생각하는 직장인이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돈보다 사람과의 "관계"의 중요성도 많이 높아졌습니다.




학교, 학원, TV, 라디오 등등


어디에서나 부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만큼 부자=워라밸 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겉보기에는 부자가 좋긴 하지만


부자가 되면 그만큼 또 고민이 더 커지게 되고,


신경 쓸 일이 아주 많습니다.


물론 부자가 되면


돈이 없을 때 보다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어서


좋은 점이 많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부자가 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워라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워라밸을 잘 하는 것은


일을 적당히 하고


남는 시간에 내 삶의 가치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인생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을 해서


인생 목표를 향해 노력을 하는 것 입니다.


어떤 것이든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기초 체력, 건강이 받쳐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무엇을 하더라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을 하는 시간 이외에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도 하고,


가족과의 시간도 보내고,


지인들과의 만남 등등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돈이 필요 합니다.


고정 지출 뿐만 아니라


추가 지출까지 합하면


매달 적지 않은 돈이 사용 됩니다.


고정 지출과 추가 지출을 하면서도


돈 보다 더 소중한 것을 찾아야만


돈이 조금 없을 때에도


돈 앞에서 무너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진정한 워라밸을 하기 위해서는 4단계가 있습니다.


1, 2, 3, 4단계를


차례대로 준비하고 실행한다면


내 삶은 지금 보다 훨씬 더 좋은 삶으로


삶의 질이 향상 될 것 입니다.




회사에서 직장 동료나 직장 상사가


자신이 할 수 일을


나에게 떠 맡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나는 내가 중요한 사람이기 때문에,


눈치가 보여서 어쩔 수 없이


그 일을 거절 못하고 다 하겠다고 한다면


내가 해야 되는 일과


내가 하지 않아도 될 일 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야근을 해야 하기도 합니다.


한 번 그렇게 시키는 일이나 부탁 받은 일을 하게 된다면


다음에는 두가지 일, 세가지 일 점점 더


시키거나 부탁 하는 일이 늘어나게 되어서


감당 할 수 없을 것 입니다.


물론 그 일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기는 해도


시키는 사람이나 부탁하는 사람이


충분히 할 수 일인 경우에는


지금 제 업무가 많아서


못할 것 같다고 거절 하는 법을 배워서


거절을 할 때는 확실히 거절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일이 중요하다고 해도


가정 보다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가정이 행복하고 잘 되어야


나도 행복하고


일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어서


완벽한 워라밸을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람은 다양해서


다양한 성격이 존재 합니다.


워라밸에서도


여러가지 성격 유형이 있습니다.


홈매니저형, 사교형, 뷰티형, 헐크형, 금손형


나의 삶을 즐기는 방법이 아주 다양하게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서


즐기면 됩니다.





워라밸은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서


좀 더 즐겁고 좋은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 입니다.


일에만 너무 치우쳐도 안좋고,


나의 삶에만 너무 치우쳐도 안좋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어디서나 적절한 균형을 지켜야 좋습니다.


일과 나의 삶이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는 삶을 살아간다면


아주 좋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입니다.


모두가 다 워라밸을 하기를 바라면서 응원 합니다.


나를 나로 리셋하라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_^*




s*****5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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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나로 리셋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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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것은 지나고 보면 견딤에 있었다.나와 너 사이에 보이지 않은 수많은 부딪침, 그 안에서 견디거나 참아내거나 ,기다리지 않으면,결국 내 몫이 될 때가 있다. 우리 앞에 놓여진 사회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더 냉정하고 엄격하다.일과 삶에 대해 균형을 맞춰 가고 싶은 우리의 마음과 달리 사회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다.책임과 의무가 따르는 사회 안에서 워라벨,소확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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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것은 지나고 보면 견딤에 있었다.나와 너 사이에 보이지 않은 수많은 부딪침, 그 안에서 견디거나 참아내거나 ,기다리지 않으면,결국 내 몫이 될 때가 있다. 우리 앞에 놓여진 사회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더 냉정하고 엄격하다.일과 삶에 대해 균형을 맞춰 가고 싶은 우리의 마음과 달리 사회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다.책임과 의무가 따르는 사회 안에서 워라벨,소확행,여유를 가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은 요원하게 느껴지는 이유였다.


우리 사회가 30년전 과거보다 더 많은 걸 누리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정서적으로 빈곤한 이유는 여기에 있는게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고,나의 삶을 반추하게 된다. 보편적으로 물질적인 풍요가 현실이 되면, 자연스럽게 정신적인 풍요로움도 비례할 거라 생각하기 마련이다.그러나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질 수록 더 많은 것을 요구하게 되고, 더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된다.삶과 일에 대한 균형이 점점 더 무너지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살아가기 위한 수많은 노력들이 물거품이 되고, 사람에 치이고,욕망에 치이는 이유는 이런 과정에서 불가피한 선택이었고, 필연적으로 후회하는 이유였다.그래서 저자는 살아가는 대안을 재시하고 있다.


내가 현재 할 수 있는 것을 찾아가야 한다. 그건 바로 경쟁과 욕망에서 내려놓는 삶이다. 인간 안에 숨어있는 불안과 걱정은 나 스스로 일에 매달리게 되는 이유였다.노력하고, 성실한 삶을 살아가면, 행복과 긍정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였건만,실제로 그렇지 못한 삶이 내 앞에 놓여지면서, 나 스스로 자괴감이 물밀듯 밀려오게 된다.그럴 때 필요한 것이 내 삶을 스스로 정리하고, 리셋하는 것이다.여기서 리셋읗 한다는 것은 나의 자아를 찾고,나의 자아 탐색과정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할 수 없는 것으 간극을 매꿔 나가는 것이다.누군가를 위한 삶이 아닌 온전히 나를 위한 삶,개인적인 삶을 늘려 나간다면, 내 삶은 현재보다 더 행복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다.결국 우리 스스로 행복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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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나로 리셋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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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인의 눈에는 정체성이 잘 드러난다. 도시 사람들 중 행복을 성취한 사람은 많지 않다. 문명의 이기는 좋지만 그걸 누리기 위한 노동의 투자는 끝이 없다.   경쟁하면서 열심히 살면 행복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은 남아있지만 좀처럼 다가오지 않는다. 이유는? 욜로, 소확행, 카렌시아, 가심비   일에 대한 과도한 치중, 인간성 상실 ?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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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인의 눈에는 정체성이 잘 드러난다.

도시 사람들 중 행복을 성취한 사람은 많지 않다.

문명의 이기는 좋지만 그걸 누리기 위한 노동의 투자는 끝이 없다.

 

경쟁하면서 열심히 살면 행복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은 남아있지만 좀처럼 다가오지 않는다. 이유는?

욜로, 소확행, 카렌시아, 가심비

 

일에 대한 과도한 치중, 인간성 상실 ?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에 답이 있다. 인간의 물질과 정신의 집합체이다. 물질()과 정신()의 가치를 채워줌.

 

나는 나로 살아가기 위해 세상에 왔다.

워라밸에 담긴 철학적 의미를 이해하고 자신의 순수 존재가치를 찾아 행복으로 나아가는 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1장  나는 잘 살고 있는가 

 

52시간 근무제? 일찍 퇴근해도 회사 주위를 배회하는 직장인들, 주말과 저녁시간이 두려운 직장인들. 남는 시간의 활용이 기대와 다르다. 수입이 줄어든다. 중소기업은 유예이다.워크홀릭?

고도한 일에 지쳐있으며 여가 또한 만족스럽게 지내지 못하고 있다.

직장은 돈보다 삶을 위해 다니는 것이다. 돈보다 즐겁게 일하면서 삶도 정서적으로 여유를 누릴 수 있기를 원한다.

여가 ? 자기 계발과 취미 생활

 

한번뿐인 인생 오늘을 즐기자.(YOLO) 많은 돈이 든다.

소소하지만 확정적인 행복을 누리는 삶(소확행)

카렌시아 족 ? 나만의 힐링장소에서 편안한 휴식을 누리면 행복을 추구하는 신인류. 처음 알게되었다. 이런 장소를 찾거나 만들고 싶다. 나만의 동굴

가심비 ? 심리적 만족을 중시하는 소비

 

몸의 균형이 균형이 깨지면 병에 걸리고, 마음의 균형이 깨지면 인간관계의 갈등이나 마음의 고통이 온다.

일과 생활이 내용적으로 공존되어야 한다. 필요충분조건, 이상적인 균형. ? 꿈을 이어가게 해주는 고마운 인큐베이터. 여가 ? 꿈을 이루어갈 수 있는 소중한 터전.

 

워라밸 체크 리스트(p47) 해보시길.

 

워라밸의 기본은 자아를 회복하는 것.

번아웃 증후군 ? 의욕이 바닥을 보이며 모든 게 귀찮고 무기력에 빠지는 상태

희망 1%에 도전

 

은퇴 후 일과 삶의 균형이 무너지는 사람들 ? 일이 없어 삶의 균형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

마음의 여유가 없어 자신을 돌보지 못한다.

학생인 자녀들, 일을 멈출 수 없는 나이이다. 창업에 나서지만 준비가 없었다. 프랜차이즈나 요식업 창업이고 열심히 할 수밖에 없고 장시간 노동에 빠진다.

늙어서도 일 했다. 2의 직업을 준비해야 한다. 퇴직에 닥쳐서 하면 늦다.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 ? 자신의 삶을 관리하면서 꾸준히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을 찾아 꾸준히 친해지자.

 

2장  워라밸을 가로 막는 나라.

 

믿을 건 돈뿐이다.

물질만능주의와 경쟁이(성과주의) 워라밸과 멀어지게 한다.

개인을 존중하지 않는 직장문화도 걸림돌이다.

 

도시별 주당 근무 시간(p69), 짧은 시간을 일하면서 더 높은 수익을 낸다. 여러 선순환적인 요소와 워라밸. 돈보다 중요한 삶의 가치와 의미가 있다.

자영업자의 소득은 임금근로자 평균의 50~60%. 워크홀릭의 피해자

노년층의 열악한 노동시장 ? 하류 평균 12.9시간, 거의 초저임금수준이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절대적으로 돈을 요구한다. 돈이 모두가 존중하는 대상으로 우뚝 섰다.

한국의 직장 문화(p84~85) 효율적이지 못한 시간관리, 겉으로만 열심히 하는 척 하는 체면문화, 군대문화, 경직된 상하관계 등 비판받는 요소들이 잔존해있는 게 현실이다. DESK WARMING

똑똑하게 일하자~ 월급 루팡들 

 

돈보다 사람이 싫어서 떠난다.(이직자들) - 경력자 사관학교 : 최고경영자의 영향력, 상명하복, 갑질, 연줄 문화.

 

일방적인 의사 전달,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기존관행 고수, 좋은 아이디어를 내지 않는다.

조직을 우선시 하는 상사, 사생활을 우선시 하는 젊은 직원

즐기는데 드는 돈은? 어느 단계 이상을 넘어가면 더 이상의 돈을 들여도 즐거움이 배가되지 않는다.(p103) 부자들도 워라밸과는 거리가 멀다.

사색과 여유를 즐기는 여행 vs 스펙 쌓기 위한 여행.

그 동안 휴식을 위한 여행, 최근엔 출장빼곤 없네. 여유가 없다. 시간과 돈 + 가족

 

3장  내안에는 어떤 문제가 있나

 

워라밸의 중심축이 되는 내 삶의 가치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 

나는 왜 사는가 

대기업 선호, 긴 목표에 두려운 젊은이 들. 나도 대기업을 선호했었다. 대기업의 꼬리표를 달고 낙하산을 꿈꿨을 수 있다. 현재를 포기하고 없을 수도 있는 미래를 위해. 직업은 워라밸의 하나의 조건이지 전부가 아니다. 나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직업 선택. 풍요로운의 정의부터 리셋.

퇴근 후 나로 돌아가기. 나는 칼퇴근을 하고 집에 와서 육아를(?)하고 책을 읽고 TV를 보다가 잔다. 이것 또한 나로 돌아가는 건 아니지? 어디로 가야 하나?

체면치레? 잘 안 하기는 하지만어느 정도 신경은 쓴다. 소인배는 시간이 지나도 내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여가, 휴식, 재충전. 재충전을 위한 휴식이 아니라 휴식을 하다 보니 재충전이 되는 것이다. 나와 가정이 중심이 되는 여가 시간 보내기. 나는 잘하고 있나 

좋아하는 것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도 휴식이다.

나는 허겁지겁 살고 있나 

 

4장  지금이라도 행동으로 변하라.

(p150~158)

1단계 워라밸 조건 항목만들기

2단계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찾는다.

3단계 워라밸을 위한 구체적이 계획표를 짠다. ? 소중한 일에 시간을 고정 배정.

4단계 나를 위한 가치 실천의 확인 ? 자주 점검

 

직장이 전부가 되면 끝이 허망해진다. 가정, 직장, 사회에 중요성을 적정히 배분하자.

거절을 배우자.

갈등을 해소하자. 혼자 고민하고 참지 말고~ 조언을 듣고 내편을 만들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해결하자.

끝내 소통이 되지 않는 사람이라면 포기하고 차라리 다른 사람을 찾는 게 낫다.(p169)

나의 친구나 파트너가 될 수 없는 사람에 연연하지 말고, 잘 맞는 사람 중심으로 관계를 만들어가는 게 현명하다.

우월의식으로 버리고 수평적으로 생각하자. 나의 자유가 소중한 만큼 상대의 자유도 존중해줘야 한다.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지 말자. 잘 활용하자.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자. 워라벨의 기본이다.

가족과 대화하고 즐거운 시간을 많이 가져라. 자녀의 입장에서 이야기하자.

독서 ? 책읽는 거지는 없다. 책 속에 있는 길 읽으면 나의 길이라는 말들도 있다.

 

5장 워라밸러에게 배운다. - 6명의 워라밸러의 삶의 모습을 예로 제시해준다.

워라밸 스타일 유형

1.     홈매니저형

2.     사교형

3.     뷰티형

4.     헐크형

5.     금손형

워라밸트랜드

1.     미니멀리즘

2.     휘게

3.     라곰

4.     오캄

 

가정형 ,운동형, 직장형, 꿈형, 취미형, 봉사형의 예를 들어준다. 벤치마킹으로 시작하자.

 

처음은 어렵다. 뭔지 잘 모르니까? 잘 알면 시작하기가 조금은 수월해진다.

이 책은 친절하다.

잘 설명해주고, 시작하는데 바로 쓸수 있는 표, 도서 목록, 워라밸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의 모습까지 보여준다.

고민한다고 저절로 해결되는 일은 없다.

우선 이 책의 안내를 따르자. 익숙해질 때까지그 다음 단계로 나만 길을 만들어 가자.

혼자 안 되는 부분이 많지만(사회, 회사, 동료, 가족, 친구), 그 이유가 나여서는 안된다.

책의 제목대로 나를 나로 리셋하자.” 워라밸을 통한 행복 속에 나를 발견할 것이다.


이 리뷰는 문화충전200%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2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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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20대의 하루평균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5시간이라니! ...나를 나로 리셋하라...★
"★충격! 20대의 하루평균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5시간이라니! ...나를 나로 리셋하라...★" 내용보기
"스마트폰은 거리 또는 공공장소에서 안전사고도 유발한다. 영상을 보느라 이어폰까지 끼고 길을 걷다가 마주 오는 사람이나 거리의 돌출물과 충돌하거나 건널목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일이 잦다. (177쪽) "나는 이경윤작가님께서 저술하시고 북네스트에서 출간하신 이책 <나를 나로 리셋하라>를 읽다가 윗글에 안타까운 마음만 들었다.아 정말 요즘 스마트폰의 노예가 된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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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거리 또는 공공장소에서 안전사고도 유발한다. 영상을 보느라 이어폰까지 끼고 길을 걷다가 마주 오는 사람이나 거리의 돌출물과 충돌하거나 건널목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일이 잦다. (177쪽) "

나는 이경윤작가님께서 저술하시고 북네스트에서 출간하신 이책 <나를 나로 리셋하라>를 읽다가 윗글에 안타까운 마음만 들었다.

아 정말 요즘 스마트폰의 노예가 된 사람들이 넘넘 많아 심각한 지경에까지 이르고있다.

예전에 지하철을 타면 사람들이 책을 읽거나 신문읽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뭐 앞에 앉아 있는 8명의 사람들이 죄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있는게 짐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근데, 스마트폰을 잘선용하면 상관없는데 뭐 이건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고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예전에 여학교를 찾아가 스마트폰실태를 취재하는걸 방송을 통해 본적이 있는데 서로 같은 공간에 있고 바로곧 만날건데 스마트폰으로 대화나누는거 보고 기자가 놀란적이 있었다.

그래서 기자왈

"아니 곧만날건데 만나서 얘기나눌건데 톡을 왜해여? "

라니까 여학생들이 멋쩍은 웃음을 짓는걸 보고 씁쓸한 느낌을 받기도 하였다.

근데, 2019년 10월 기준으로 한국인의 하루 스마트폰 평균 사용시간이 3시간 45분이란다.
세대별로는 20대가 가장 길어 하루 5시간 1분을 스마트폰과 함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스마트폰으로 어학공부를 하고 건강정보들도 얻는데 주로 이용하면 좋으련만 유튜브가 접속빈도 1위란다.

그다음으로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다음 ~ 인스타그램 순으로 사용자가 몰린다고 한다

개인의 신변잡기와 대화나누는 창구로 주로 이용하고있는 것이다.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근데, 여기서 유튜브의 폐해를 지적하지않을 수 없다.
유튜브는 요즘 가짜뉴스가 너무나도 널려있어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현혹당하는데 문제가 많다.

특히, <5.18 광주민중항쟁> 당시 북한군 침투설을 퍼뜨린 지만원이나 신의 한수, 또라이 강용석 등 가로세로연구소, 오직 광고비만 벌려는 수구꼴통놈들의 저질방송들이 판치고있어 어떤땐 분노가 치밀어오를 때도 있다.

옛날 왕조시대에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혹세무민하는 놈들은 능지처참시키고 삼족을 멸했다. 그런거보면 박근혜를 구워삶으며 국정농단을 일삼은 최순실은 그시대에 태어났으면 능지처참됐으리라 생각된다.

사기꾼 이명박의 재수감을 보며 사필귀정이라 생각되는데 죄를 저질렸으면 반드시 구속수감되어 선고된 형기까지 꼭채우는 사법정의가 구현되기를 기원한다.

또한, 이렇게 유튜브의 페단도 큰데 정부도 구글과 계속 협의해 가짜 뉴스와 혹세무민하는 수구꼴통들은 반드시 퇴출시키길 빈다.

아무튼 스마트폰이 이렇게 신변잡기에만 이용되기 보다는 자기계발, 어학공부, 건강관리, 경제생활관리 등 자신에게 발전되는 방향으로 쓰여지길 기대해본다.

이책의 저자이신 이경윤작가님께서는 출판사에서 기획편집자로 일하시다 글을 쓰고싶으셔서 작가로 전업하신 분으로서 지난 10년간 아동서에서 성인도서에 이르기까지 40권이 넘는 책을 써오신 분이시다.

그러던차에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워라밸에 깊이 공감하시고 그렇다면 실생활에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지 방안들도 제시하고 계시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나는 잘살고있는가?, 워라밸을 가로막는 나라, 내안에는 어떤 문제가 있나, 지금이라도 행동으로 변하라, 워라밸러들에게서 배운다 등 다섯개장, 271쪽에 걸쳐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다.

특히, 성격유형에 따라 가정형, 운동형, 직장형, 꿈형, 취미형, 봉사형 등 6개유형의 워라밸스타일을 제시하시는데 나는 운동형, 꿈형, 취미형워라밸러가 되고싶은 생각이 강렬히 들었다.

글고 나중에 좀더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봉사형 워라밸러도 꼭되고싶다.

그리하여 이책은 진정한 워라밸러가 되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직장에 불만많은 후배에게 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자신의 일과 관련한 책 100권은 읽어라. 그 정도 실력은 갖춰야 어딜 가든 자리가 안전하다 .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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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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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를 나로 리셋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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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일과 생활 사이의 균형인 '워라밸' 이라는 말이 자주 오르고 내리곤한다. 그만큼 요즘 사회에서 모든 직장인들이 추구하는 가치일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취지가 나쁜 건 아니지만, 이런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 자체가 말처럼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주 52시간제도를 도입하는게 오히려 역효과가 많다는 경우도 들었다. 저녁이 있는 삶, 즉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목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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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 일과 생활 사이의 균형인 '워라밸' 이라는 말이 자주 오르고 내리곤한다. 그만큼 요즘 사회에서 모든 직장인들이 추구하는 가치일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취지가 나쁜 건 아니지만, 이런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 자체가 말처럼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주 52시간제도를 도입하는게 오히려 역효과가 많다는 경우도 들었다. 저녁이 있는 삶, 즉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목적인데, 문제는 돈이 있어야 저녁을 즐길 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반문도 주변에서 많이 들었다.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나도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하는지 갈팡질팡할 때가 많다.

 친구들하고 만나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 "야근 좀 그만하고 싶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그래도 돈을 더 많이 받지 않냐?"라고 반문했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이 대답을 듣고 충격을 먹었다. "돈이 전부인가?"라는 대답. 그 대답을 듣기전에는 나도 이런 생각을 했다. '돈이 있어야 생활이 가능하고,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 즉 내 친구도 돈(일) 과 생활 사이에 균형점을 찾고 싶다는 뜻으로 들린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더더욱 보고 싶었다.



 


 내가 전적으로 눈을 여겨 본 부분의 내용이다. 너무 공감이갔다. 정말로 돈으로부터 조금이나마 자유로워질 수는 없는건가...? 그리고 경쟁심리로부터도 자유로워 질 수는 없는건가...?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를 수 있다. 나는 워라밸이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니라고본다. 저마다의 기준은 다양하고, 그 다양성은 존중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내 분명한 생각은 돈 = 삶은 아니라고 본다. 분명 돈보다 더 소중한 삶의 여러 부분은 존재할 것이라고 보고, 나도 그런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찾아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는 싶다. 급격하게 바뀌는 것은 경계할지라도 조금씩 조금씩 바뀌는 사회적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모두가 조금씩 인식을 바꾸어보는 것은 어떨까...?

k*****e 202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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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네스트 출판 나를 나로 리셋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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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나로 리셋하라 북네스트 출판 이경윤 지음. 리셋하다. 물건에서 리셋하듯이 인생에도 리셋버튼이 있다면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제목만으로 자기계발서로 너무 와닿는 책이었지요. 가끔은 실속없이 살고 있는 인생을 점검하는것 같은 책이었어요. 하루를 허탈하게 보내고 있는 제자신에게 용기와 함께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제가 요즘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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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나로 리셋하라

북네스트 출판

이경윤 지음.

리셋하다. 물건에서 리셋하듯이 인생에도 리셋버튼이 있다면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제목만으로 자기계발서로 너무 와닿는 책이었지요.

가끔은 실속없이 살고 있는 인생을 점검하는것 같은 책이었어요.

하루를 허탈하게 보내고 있는 제자신에게 용기와 함께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제가 요즘 최근에 자주 듣는 노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처럼

인생에서도 연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적어도 예전 소중했던 친구며 놓치진 않았을건데 말이지요.

그리고 중요한 순간의 결정이 미치는 영향들을 잘 생각해볼수 있었을텐데 말이지요.

그래서 더욱 '나를 나로 리셋하라'는 책이 와닿았는건지도 몰라요.

중요한 시기에 만난 인생의 전환점시기에서 내 삶을 돌아볼 계기를 주더라구요.

자 이제 어떻게 리셋해야되는지 한번 읽어볼까요~

먼저 서론부터 등장하는 질문인 '나는 잘 살고 있는가?'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볼수 있는 워라밸에 대해서 알게된답니다.

하루의 깨어있는시간 3/2이상을 직장에서 보내는 직장인들..

하루의 반만 보내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데 말이지요.

그나마 예전에 비하면 좋아지긴 하지요.

칼퇴근을 하면 눈치보이고 조직에서 낙오자가 되고 그런 예전생활보다는

그나마 지금은 사회적인 분위기가 유도가 되니 말이지요.

아닌곳도 물론 있겠지만요.

생활비에 아이들교육비에 돈걱정인 직장인 B씨의 사례는 정말 우리집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워라밸 체크 리스트로 점검해 보았네요.

물질만능주의와 경쟁이 워라밸을 멀어지게 한대요.

돈이 많은 직장은 상당히 힘든 직장도 많은데 돈이 적은 직장은 쉽게 퇴근등 할수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저의 주위에도 이직하면서 월급은 적어도 칼퇴근이 가능해 육아하기에 편하다는 말처럼 말이지요.

저또한 그러했기에 더욱 공감하게 되더라구요.

돈은 조금 놓더라도 자기 삶의 조화를 찾아간 케이스였지요.

내삶의 가치성을 무게를 잰다면..목표가 있는 삶을 살고 있는지 점검해볼수 있겠지요.

꼰대라고 표현이 되었는데 자기자신의 소중함 보다는 체면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닐련지요.

남의 잣대에서 놀아나지 말아야겠지요.

어느 샴퓨의 광고처럼 '나는 소중하니까요.'

 

이책을 보고 난뒤 제일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우선순위를 매겨보았답니다.

뭐든지 잘활용한다면 득이 되지요.

스마트폰도 적당히 활용하는것도 좋겠지요.

사고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더라구요. 융합적인 사고로 변화를 하라고 하네요.

가족을 위한 시간을 가져라, 독서를 해라 등등 이렇게 구체적인 방법을 일러주더라구요.

이런 행동들은 정말 나다움이라는 말과 조화롭게 이루어 져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습관을 점검하고 수정이 필요하더라구요.

또한 타인의 사례를 보면서 이렇게 사는 삶도 행복하겠다하는 생각이 드는 대목이었어요.

정말 변화가 필요한 시기에 액션을 취해볼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줘서 유익했어요.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정같은 책이었어요.

 

 

j***j 202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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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나로 리셋하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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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충분히 갖지 않고회사의 틀에 나 자신을 맞추면서 버티려고 하다보니 점차 병이 들고 있는데, 이것이 결코 옳지 않다는 것을 일깨워줘요.내 자신을 알 필요가 있고, 나에게 시간 투자할 필요가 충분히 있음을 느끼게 해줍니다.우울증을 느끼는 사람도 점점 많아지는데, 몸에서 신호를 보낼때 무시하지 말고 마음의 병을 좀 더 빨리 알아채고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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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충분히 갖지 않고
회사의 틀에 나 자신을 맞추면서 버티려고 하다보니
점차 병이 들고 있는데, 이것이 결코 옳지 않다는 것을 일깨워줘요.
내 자신을 알 필요가 있고, 나에게 시간 투자할 필요가 충분히 있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우울증을 느끼는 사람도 점점 많아지는데, 몸에서 신호를 보낼때
무시하지 말고 마음의 병을 좀 더 빨리 알아채고 치료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도 알려줘요. 우리나라는 이제 정신상담, 치료 받는 것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주변 시선이 곱지 않고 회사에서 좋지 않게 보는 경우가 많아 불안한데
이런 양상들이 결국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거라는 것을 깨닫고
직원들의 워라벨과 멘탈관리 하는데 지원해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s******k 202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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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은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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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앤 라이프밸런스생각보다 쉬운 거아냐 이런 생각이들지만 이게 잘 안되서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이 많은듯하다.십년전에는 삼성에서도 패밀리데이라면서 강제로 특정일에 6시에 컴퓨터가 강제로 꺼지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보내는 시간을 가지라고 회사밖으로 직원들을 쫓아냈었다.집에 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마는 실적불안으로 회사밖을 나가기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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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앤 라이프밸런스

생각보다 쉬운 거아냐 이런 생각이들지만 이게 잘 안되서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이 많은듯하다.

십년전에는 삼성에서도 패밀리데이라면서 강제로 특정일에 6시에 컴퓨터가 강제로 꺼지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보내는 시간을 가지라고 회사밖으로 직원들을 쫓아냈었다.

집에 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마는 실적불안으로 회사밖을 나가기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었다. 그날만 이른퇴근이고 다음날은 일상적이고 전날까지의 일의성과를 묻기에 심리적 부담감이 꽤 큰것이다.

이책에서는 다양한 삶과 일의 조화를 보여준다.직장인이라면 평소 정시퇴근으로 자기만의 여가(운동,취미등)을 즐기도록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번아웃이나 직장내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여가생활은 필수불가결하다.

또한 은퇴예정자나 은퇴를 한 사람을 위한 워라벨은 더욱더 중요하다. 시간이 많지만 자기시간을 활용하는 법을 모르거나 자신만의 시간을 써본적없는 사람들은 앞으로 100세시대에 자기시간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퇴직 전 선행해서 배워야 할 것 같다.

워라벨을 방해하는 사회적 요소들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획일화된 성공기준(좋은 차, 좋은 집 좋은 회사),회사내에서도 상명하복식의 엄격한 직장문화, 개성보다는 전체를 생각하는 집단주의적 성향 등 개인이 무시되고 있는 사회문화가 두드러진다. 이러한 요소들이 개인을 더욱 빨리 소진시키고 있지 않나 싶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나만의 워라벨을 찾을 것인가
저자는 독자들이 각자의 가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함과 동시에 자신만의 워라벨항목을 작성하라고 한다.

나를 위한 실천항목을 쭉 나열하고 시간배분도 해서 나에게 맞는 워라벨 시간표를 만드는것도 중요하다.

추가적으로 책에서는 다양한 생각할 여지를 주는 거리를 던져준다. 직장만이 전부가아니니 직장만을 목적으로 삼지말라고한다. 직장외에 나의 가치가 발현될 수 있는 곳을 살피라고 한다. 휴식시간을 스마트폰과 함께하지 말고 제때자고 쉬라고도 조언한다.

운동과 독서도 우리의 몸과 정신을 풍부하게 해준다. 체력이좋지않으면 생활 속 활력이떨어진다 자신을 사랑하는 기본중에 기본이 운동이라고 한다. 직장내업무관련도서뿐아니라 교양도서를 읽음으로서 사고력을 높일 수도 있다.

이책을 통해 소확행 욜로 가심비 등 요즘 쓰고 있는 자신만의 사소한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도 생기고 나 또한 내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 해 나의 본연의 업무구조조정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시간이 되었다.
q***3 202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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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을 찾기위한 계기를 제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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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눈빛의 원형은 아기의 눈빛이라 한다. 마냥 사랑스럽고 평안하다. 아기의 눈에는 세상의 근심 걱정이나 무거운 짐 따윈 없다.우린 왜 아기때와 같지 않은가?우리 시대는 현대 문명을 발전시켜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지만 사실상 일과 삶의 균형인 워라밸로 인간행복을 완성시켜야 하는 것이다.일에서의 생산성을 어떻게 확보하고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을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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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눈빛의 원형은 아기의 눈빛이라 한다. 마냥 사랑스럽고 평안하다. 아기의 눈에는 세상의 근심 걱정이나 무거운 짐 따윈 없다.우린 왜 아기때와 같지 않은가?

우리 시대는 현대 문명을 발전시켜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지만 사실상 일과 삶의 균형인 워라밸로 인간행복을 완성시켜야 하는 것이다.
일에서의 생산성을 어떻게 확보하고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을지, 여가시간을 확보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로 나는 나로 살아가기 위해 세상을 살아왔음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계기로의 발걸음이기도 하다.

역사속의 왕을 비유하면 지금 우리는 좋은 집에서 살고 비행기로 세계를 오갈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음에도 대부분의 도시 사람들은 행복과는 멀어보인다.

문명의 이기를 위한 노동의 투자는 끝이 없기에 과도한 노동으로 인간성상실 위기에 처해있다. 직장이라는 기계의 부품이되고 있다고 말하는 저자의 말에 공감했다.

근로관의 국제 비교분석에서 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과 근로관이 다르다.애석하게도 먹고 살기위해서가 가장 높은 비율로 나왔다.
먹고 살기위해서라니..한국인의 자화상이다.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좋은 성적을 위해, 좋은 대학을 위해, 좋은 직장을 위해, 직장에서의 승진을 위한다며 경쟁만을 일삼는 우리의 자화상인 사실이 너무나 눈물겹다. 우리아이들에게도 이런 현실을 끊임없이 되물려주고 있는 내 자신이 왠지 처량하고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니 너무나 안스럽고 미안하다.

근로관 국제 비교 분석에서 미국은 자아 실현을, 프랑스는 일의 재미와 발전 가능성을 , 일본인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가장 중요시 생각한 것을 보면 워라밸을 자연스럽게 수용해 온 결과가 아닐까?
근로관이 변하기 위해서 여가관이 추가되어야 한다.

하지만 여가활동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응답의 절반이상이 경제적부담이었고 그 다음으로는 시간부족, 그리고 체력이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여가가 만족스럽게 지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주52시간 근무제로의 발돋움은 전태일열사에 죽음으로 쉴 새없이 일했던 지금의 60대이상의 연령을 가진 분들이 이루어낸 성과이기도 하다.

하지만 주 52시간 근무제로 자영업자들은 쉴 새 없이 일을 해야만 하는 현실에 맞 부딪히게 되기도 하였다. 워라밸은 어떻게 우리에게 성공적인 워크와 행복한 라이프를 가져다 줄 수 있을까?
직장을 다닐 때 워라밸을 추구하는 직장인들은 돈보다 삶을 위해 다니는 것이다. 일을 즐겁게 하면서 생활도 여유와 의미를 갖는 것이다.

일은 자신이 추구하는 삶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선택으로 보며 생활하는 워라밸러들을 보면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 자신이 좋아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도 워라밸족이 희망하는 바이다.

심리학에서 사람의 마음도 지정의로 표현하는데 지성,감성,의지가 균형을 이룰 때 마음이 평온할 수 있다는 뜻이다.
몸의 균형이 깨지면 병이오는 것처럼 균형은 인간의 행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것이다.

일과 생활 균형을 이루며 잘 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물질만능주의와 경쟁이 워라밸과 멀어지게 할 수 있지만 부자들이나 시대적인 예술가나 천재들도 최선을 다했고 끊임없는 노력을 했다는 점에서 워라밸과는 거리가 멀었을지도 모른다.

우리 사회에서 한국인들의 여행은 휴식이 아니라 사진을 찍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과시하러 가는 여행이 주를 이루고 있어 안타깝다는 저자의 말에 나역시 사진에만 너무 신경을 쓰지는 않았는지 반성해본다.

스마트폰이 없으면 안되는 사회. 지하철이나 버스나 모두가 스마트폰을 들고 있다. 가끔 책이나 신문을 보는사람도 있지만 드물다. 하물며 옆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앉았는데도 이야기가 아니라 휴대폰 삼매경인 모습들이 보여진다.

워라밸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타인과의 소통법을 바꾸고 융합적으로 사고하고 쉴때 쉬고 수면하자. 그리고 빌게이트의 자서전에도 언급되었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만들고 사랑하라.

나를 나로 리셋하는 방법.
성격에 따라 계획하고 실천할 때이다.
232페이지의 성격 유형에 따른 워라밸스타일을 참고해보고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좀 더 나를 알고 나의 삶에 초점을 두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준 소중한 책이라 감사하다.

#나를나로리셋하라#이경윤지음#북네스트#문화충전#서평



r******e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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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나로 리셋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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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많이 들어본 단어지만 과연 우리 주변에 워라밸을 즐기는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우리나라 사람들의 높은 업무시간, 비효율적으로 시간을 때우는 조직생활 등은 선진국과 비교하면 더욱 도드라진다.주 52시간을 법으로 정착시키는 것에도 말이 많이 나왔는데, 주 40시간은 아직 먼 이야기처럼 들린다.저자는 개인이 워라밸을 실현하기 위해 일과 생활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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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많이 들어본 단어지만 과연 우리 주변에 워라밸을 즐기는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

우리나라 사람들의 높은 업무시간, 비효율적으로 시간을 때우는 조직생활 등은 선진국과 비교하면 더욱 도드라진다.

주 52시간을 법으로 정착시키는 것에도 말이 많이 나왔는데, 주 40시간은 아직 먼 이야기처럼 들린다.

저자는 개인이 워라밸을 실현하기 위해 일과 생활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한쪽으로 치우쳐서는 워라밸을 달성하기 힘들다.

그러기 위해서는 직장문화가 먼저 고쳐져야 한다.

모든 직장이 그러지는 않겠지만, 개인을 존중하지 않는 직장문화도 워라밸로 가는 길에 있어 걸림돌이다.

하루 8시간 이상을 머무는 기업에서 존중받지 못한다면, 워라밸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자영업자, 노령 근로자들의 현실도 보여준다.

법정 근로시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자영업자가 빠져있다는 사실에 충격적이었다. 근로자가 아니기 때문이란다.

자영업자의 소득은 임금근로자 평균의 50~60%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사업을 성공하면 많이 벌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실패하고 마는 것이 현실이었다..

노인 근로자들의 하루 평균 근로시간은 12.9시간으로 조사되었음에도, 시간당 임금은 최저임금을 겨우 좇아가는 수준이라고 한다.

근로시간, 최저임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어찌 보면 '일반적인' 근로자들만 해당하는 이야기였던 것이다..

알게 된 법의 허점에 충격적이었고, 좀 더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많은 돈이 행복을 보장해주지만은 않는다.

어느 정도의 금액까지는 비례하겠지만, 그 이후로는 행복 수치가 떨어진다는 조사 결과를 책은 보여준다.(대략 연 7000만 원 선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어서 더 많은 돈을 원하게 되고, 오히려 그로 인해 행복이 떨어질 수도 있다.

주변의 시선, 체면치레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내 삶의 가치성'부터 정립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나를 나로 리셋하라는 책 제목과 딱 일치하는 내용이다.

저자는 건강을 위해 중요한 것이 휴식과 운동이라고 이야기한다.

'적당한', '규칙적인' 운동 말이다.

사실 알면서도 운동을 잘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나도 그렇고.)

그렇지만 지금 상황을 살펴보더라도, 평소에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길러놓는 것이 참 중요하다.

체력이 약하면 일에도 생활에도 활력이 떨어진다.

최소한 일 후의 여가를 즐기기 위한 체력 확보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워라밸을 위한 시간을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시간을 무의미하게 흘려보내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계획표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워라밸의 중요성에 관해서는 몇 번을 말해도 부족하지만,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워라밸 계획표를 세워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이 행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본다.


r*****8 2020.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