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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주말과 휴일 내내 30도를 크게 웃도는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수많은 사람들이 산과 바다로 더위를 피해 나가지만 나는 방콕(방구석)에서 시원한 선풍기 바람 맞으면서 책을 읽는 재미에 빠져든다. 이번에 읽은 책은 전경련의 출판자회사 FKI미디어가 ‘대한민국을 바꾼 경제거인 시리즈’로 펴낸 책 가운데 「박두병처럼―사람이 미래다」였다. 그동안 한국의 경제 거인이라고 할 수 있는 정주영, 최종현, 박태준처럼을 감명 깊게 읽었다. 이 책은 1910년에 태어나 1973년에 타계하기까지 우리나라 근·현대 경제 발전사에서 놀라운 성취를 이룬 기업인 박두병의 삶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소설 형식을 빌려 흡입력 있게 재구성한 것이다. 박두병 회장은 117년이 된 국내 최장수 기업, 두산그룹의 초대회장이다. 197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음료 산업에서 소비재 산업, 무역업, 건설업 등에 이르기까지 모두 13개 회사를 세워 무려 349배의 매출액 성장을 일군 인물이다. 그는 1936년 아버지 박승직이 설립한 박승직 상점에 들어가면서 경영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46년 박승직상점의 상호를 “한 말 한 말 쌓아가며 산을 이루다”라는 의미를 지닌 두산상회로 변경하고 무역업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이후 1952년에는 자신이 관리지배인으로 있던 동양맥주 주식회사를 불하받아 국내 음료 산업을 개척했으며, 동산토건과 합동통신 광고기획실, 윤한공업사, 한양투자금융 등을 잇달아 설립했다.
그는 ‘사람이 미래다’라는 오늘날 두산그룹 캠페인 문구의 뿌리였다. ‘그 무엇보다 사람이 먼저다’, ‘기업의 미래는 사람에게 달렸다’라며 기업을 경영하는 데 있어서 사람을 가장 먼저 생각했다. 그는 말하기를 “그 목숨들이 어떤 목숨입니까? 트럭이, 회사가 목숨보다 귀합니까? 자동차는 다시 만들면 됩니다. 그런데 사람의 목숨은 다시 만들 수 있습니까? 여러분 하나만 보고 사는 가족들은 어쩝니까?”(p.91)라고 했다. 그는 '사람이 미래다'라는 오늘날 두산그룹 캠페인 문구의 뿌리였다. 두산그룹의 근간인 박승직 상점을 다니던 시절에 우리나라 최초로 출근부와 상여금 제도를 도입하는 등 합리적인 경영과 직원들을 위한 더 나은 복지 제공에 힘썼다. 1969년에는 한국 경제 사상 최초로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해 소유와 경영을 분리했다. 그는 회사는 원리원칙을 지키는 정도(正道) 경영을 해야 된다고 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능력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뿐만 아니라 선진 기술과 시스템을 배울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해외 유학과 연수의 기회를 열어주었다. 그의 인재 경영 철학은 지금도 두산의 가장 중요한 경영 이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언제나 미래의 주인으로서 열정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했고 나라 경제의 부흥에 일조했던 큰 기업인, 박두병! 21세기를 사는 이 땅의 청소년이 이 책을 읽고 미래의 주인이 소중한 나 자신임을 깨닫고 꿈을 가지고 살아가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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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최장수 기업이자 글로벌 기업인 두산의 창업자 박두병에 관한 책! 정말 재밌게 읽었다.
경제거인 시리즈는 최종현처럼과 박태준처럼에 이어 세번째로 보게 됐는데, 박두병처럼은 그중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던 것 같다. 특히, 평소 맥주를 즐겨 마시던 나로서는 OB맥주에 관한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게 느껴졌는데, 일명 거품 전쟁으로 회자되는 OB맥주와 크라운 맥주의 이야기는
재미와 더불어 연강 박두병의 기업가 정신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 흥미로웠다.
이 책은 기업가 박두병의 성장사로 볼 수 있는 조선 보부상의 진화와 국내 최고 기업 두산의 지금을
있게 한 100년 기업의 비밀, 크게 이 두가지로 이야기가 나눠져 있다.
조선 보부상의 진화에서는 1단계. 주식회사 박승직상점의 체질 개선, 2단계. 혼란의 시대, 경영의 길을
묻다, 3단계. 최고의 기업을 꿈꾸다, 4단계. 시대를 읽는 기업가, 미래를 잉태한 기업을 통해 기업가
박두병의 성공법칙에 대해 알아본다. 개인적으로 "사람이 미래다"라는 두산의 캠페인 문구에 잘 나타난
연암 박두병의 사람 중심 경영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 박두병은 평소 기업 경영에서 기업 성장의 핵심이
사람에 있다고 보고 직원 간의 화목과 인화를 강조하고 회사의 경영 방침으로 삼았다고 한다. 그밖에도
출근부 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해 인사관리에 공정성을 높인 에피소드와 1950년대부터 독일과 미국 등지로
직원들을 유학 보내 인재 육성에 앞장섰던 부분에서는 당시에 생각하기조차 어려웠던 부분을 일찌감치
실행했던 박두병의 위대한 기업가 정신을 엿볼 수 있었다.
100년 기업의 비밀에서는 비밀 1. 거상의 위대한 유산, 비밀 2.소유와 경영의 분리, 비밀 3. 한 말 한 말
쌓아 태산같이, 비밀 4. 기업가의 사명감을 통해 인간 박두병의 본받을 만한 점을 보여준다. 전문경영인,
정도 경영, 인재 중심 경영, 성실 제일주의, 후배들을 위한 마지막 한 걸음 등에서 박두병의 인간으로서
훌륭한 점, 정말 본받을 만한 점들이 많다고 느꼈고, 앞으로 나도 남에게 본받을 만한 사람이 되고싶다
생각했다.
요즘 신문에 보면 한국의 기업가들에게서 예전과 선배들과 같은 기업가 정신이 부족하다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많은 기업가들과 꿈나무들이 이 책을 읽고 진정한 기업가 정신이란 무엇인지, 느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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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병처럼 대한민국은 바꾼 경제거인 시리즈 정주영, 이병철, 구인회, 최종현, 박태준에 이어 박두병처럼이 나왔다. 박두병님의 삶을 보면서 역시 대단하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남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며 모든 것을 국산을 가지고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대한민국을 정말 사랑하시는 분이시고, 사람을 사랑하는 분이시기 때문에 이런 일들을 하실 수 있으셨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미래라고 생각하는 분을 만나 청소년들이 읽고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이들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직원들에게 더 적게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잘하고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상여금을 주고, 가장 먼저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며 한국 기업 최초로 전문경영인 제도를 통해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신 분이다. 중국 요순 시대 왕위를 세습하지않고 나라를 잘 다스릴 수 있는 분에게 왕위를 물려준 것처럼 능력있는 자에게 맡기고, 누구나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분이시다. 우리나라를 살리기 위해 인재를 키우고, 모든 것을 투자하며 누구에게나 열심히 하면 할 수 있다는 기회를 주신 분이시다. 함께 성장하기 위해 협상을 통해 이루어 나가길 원하셨고, 큰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셨기에 상대방은 이해하지 못하는 오해하는 일도 발생하고, 남과 다른 생각으로 사람이 가장 먼저라는 생각으로 모든 일을 처리하셨기에 오늘의 두산이 있게 되었다는 생각이다. 성공에 필요한 부지런함이란 일에 대한 정성과 집중력이라고 하시면서 무엇을 하기 위해 아침에 일어날 것인가를 깨닫게 한다. 실리를 위해 진짜 이익이 무엇인지를 위해 협상의 문을 열어 놓으셨던 분이시기에 존경할 만한 분이사다. 이 시대 리더에게 꼭 필요한 것이기도 하겠다. 원칙으로 승부하고, 끊임없이 갈망하고 밀고 나가면 찬란한 미래가 우리를 기다라고 있기에 나 자신부터 실천해 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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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이라고 한다면 한국의 최장수 기업이자 손꼽히는 글로벌 기업이라는 것은 아마 누구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만큼 건전한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일제 치하에서 박승직상점을 이어받아 현대적 기업인 두산으로 성장과 발전을 시킨 연강 박두병 회장님의 도전정신과 기업정신을 배우기 위해 이번 기회에 "박두병처럼" 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박시온씨로서 TV 방송적가로 KBS 시사 프로그램 '경제 전망대' 를 비롯하여 MBC, YTN, 아리랑국제방송등에서 다양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제작 하는 분으로서 청소년들을 위한 유익한 이야기를 고민하면서 집필하는 분이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박두병회장을 잘 모르시는분도 많이 계시지만 그분에 "한 말 한 말 쌓아 산을 이루겠다" 라는 뜻을 세우고, 두산그룹의 기초를 튼튼히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 시절에는 다들 주먹구구식 경영을 하였지만 박두병회장은 먼 미래를 내다보고 발전 시켰기 때문에 지금까지 장수하는 기업으로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성공의 비결을 '근자성공' (부지런한 자가 성공한다)으로 뽑고 있으나 뚜렷한 목적없이 부지런한 것처럼 피곤하고 무의미한 일도 없다는 생각하는 분이다. 또한 좌절에서 눈물만 흘린게 아니라 눈물 위에 열정의 땀을 더했기 때문에 두산그룹이 100년 장수 기업이 된것이라 생각할수 있을 겁니다. 실리를 위해서라면 명분보다 실리를 추구하는 기업가였기 때문에 손해를 보면 서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협상을 한것을 보면서 큰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물이 고이면 썩는다' 라는 말이 있듯 장기적인 안목으로 기업을 운영하는것을 보고 창업을 하시는 분이던가 기업을 운영하는 분이라면 꼭 읽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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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한민국을 바꾼 경제거인 시리즈 ⑥ "박두병처럼" - 사람이 미래다 -
저 자 : 박시온 감 수 : 박승일 발행처 : (주)FKI미디어 발행일 : 2013년 5월 31일 초판 1쇄 발행 도서가 : 12,500원
한국의 최장수 기업이라는 '두산'. 무려 117년이나 된 기업이라 한다. 그러니까 1896년에 창업했었다는 얘긴데 처음 시작은 어떠했는지, 어느 시점에 획기적 성장이 시작되었는지 궁금하였다. 그러한 궁금증은 인터넷에서도 충족하기 어려웠는데 본 도서를 통해 어느정도 갈증이 해소된 느낌이었다. 그리고 두산의 창업자 "박두병". 그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는데 청소년들이 알기 쉬울 정도로 쓰여진 본 도서로 이 또한 많이 풀렸다.
두산(斗山). 사명은 "한 말 한 말 쌓아가며 산을 이루라"는 뜻에서 박두병회장의 아버지 박승직옹깨서 지어 주신 이름이라 한다. 인터넷에서 알아본 바에 따르면 두산의 태동은 1898년 8월 1일 박두병회장의 부친이 창업한 박승직상점이 그 시초라 한다. 창업자 박승직옹은 열일곱의 나이에 보부상으로 장사를 시작하여 서울 종로 4가에 위치한 배오개 일대에서 제일가는 거상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라 한다. 박승직상점은 1915년 '박가분'이라는 공전의 히트 화장품을 출시하였고 1925년에는 주식회사 박승직상점으로 상호변경하였으며, 주식회사로의 변경후 가장 큰 변화는 회계처리를 근대화한 것이고 이때부터 홍보를 위한 달력 제작,배포와 함께 신문광고를 게재하기 시작했다 한다. 1951년 두산상회를 설립, 무역업을 시작하였고, 1952년 동양맥주를 설립하여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1960년대에는 건설, 식음료, 기계산업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진출하여 그룹으로서 기틀을 다졌다 한다.
이상이 두산의 홈페이지에 나오는 두산의 초기 연혁인데 책에서는 이와는 조금 다르게 표현된 부분들이 나온다. 동양맥주와 두산상회에 대한 부분이 그것인데 박두병회장은 1945년에 일본 패망후 미군정의 귀속재산 관리중에 있던 소화기린맥주주식회사의 관리지배인으로 취임하였고 1948년 7월 16일 동양맥주로 사명변경과 함께 정부관리 기업체 기업가공모를 거쳐 동회사의 대표이사에 취임하였다고 나온다. 두산에서 말하는 1952년은 정부관리 기업체인 동양맥주를 박두병회장이 지분 인수한 시점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1946년 문을 닫은 박승직상범의 뒤를 잇는다는 명분으로 박두병회장이 두산상회라는 이름으로 무역업을 시작했다고 책에는 서술되어 있다.
책에는 동양맥주 시절 박두병회장의 행적들이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다. 아마도 당시의 경험의 경영자로서 경험을 쌓았던 중요한 시절이었기 때문인 듯 하다. 앞서 보았던 SK 최종현, 포철 박태준의 경우처럼 회사를 발전성장시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거기에서 되짚어 볼 경영철학은 무엇인지가 잘 서술되어 있다. '똑부'가 되라, 눈물만으로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 실리를 위해 협상하고 협상하라, 끊임없이 갈망하고 우직하게 밀고 나가라, 근검절략과 개념있는 돈관리부터 시작하라, 사람이 먼저고 미래다, 원칙으로 승부하라, 헌신은 실천이다 라는 박두병회장의 성공법칙은 경영자를 지망하는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내용들이라 생각된다.
책표지에도 나오는 것과 같이 '대한민국을 바꾼 경제거인'중 한 분인 박두병. 이 책을 통해 박두병회장은 두산을 어떻게 키우고 이끌어 왔는지, 두산그룹의 경영철학은 무엇이고 어떻게 계승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읽지 못한 시리즈 1~3(현대 정주영, 삼성 이병철, LG 구인회)도 읽어 보고 싶게 하였다. 다음 시리즈에는 어느 그룹의 기업가를 보여 줄 지가 매우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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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병처럼 박두병 처럼 우리나라 경제사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인물 중 한사람인 국내 최장수 기업 두산그룹의 초대 회장인 (고)박두병회장은 최장수 기업이라는 말처럼 무려 117년이나 되는 긴 세월동안 회사가 무너지지 않고 성장할 수 있게 만든 사람으로 비록1973년에 고인이 되신 분이지만, 그때까지 음료산업에서, 소비재산업 , 무역, 건설 등 무려 13개 회사를 세워 394배의 매출액을 올린 살아 있는 신화이다. 그는 1936년 아버지 박승직이 세운 박승직 상점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인 경영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박승직 상점의 상호를 한말 한말 쌓아가며 산을 이루다라는 의미를 지닌 두산 상회로 개명하고 무역업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이 후 자신이 관리지배인으로 있던 동양맥주 주식회사를 불하받아 우리나라 음료 산업을 개척하는 한편 기간산업을 담당하는 동산토건, 광고기획사인 합동통신 광고기획실, 기계공업 분야의 윤한 고업사 등을 설립하며 승승장구 하였다. 고 박두병회장 그는 그 무엇보다 사람이 먼저다라고 하며 기업의 미래는 사람의 손에 달렸다고 말했으며, 언제나 사람을 먼저 생각했다. 그래서 회사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 직원들에게 해외 유학과 연수의 기회를 주었고, 그 기회를 얻은 직원들은 회사에 더욱 매진하여 회사가 나아갈 수 있는 최대한의 매출을 올리게 되었다. 요즘 삼성 같은 회사에서도 인재들을 해외에 파송하여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어주긴 했으나, 그가 시초가 아닌 고 박두병 회장의 인재 경영 철학이 먼저였다고하니 오늘날 두산건설의 그룹 캠페인으로 사람이 미래다라는 문구를 내세우면서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었기에 오늘날 같은 대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게 아닐까 한다. 그는 실패를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힘들어 하지 않고 오히려 기회로 삼았다. 단적인 한예로 부끄러운 성공보다 좋으 실패를 택하겠다고 하였으며, 좋은 시도가 담긴 실패는 한번의 기회를 잠깐 놓치는 것이지만, 부끄러운 성공은 수많은 기회를 모두 잃게 할 수 도 있다고 하였다. 꿈과 희망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맞춰 읽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만든 도서이기에 청소년들이 많이들 접해서 좋은 꿈과 그의 마인드를 배운다면 참 좋을 듯 싶네요.. 이미 고인이 되신 분임에도 불과하고 그 의 마인드와 경영이념은 훗 날 까지 계속 이어질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