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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사과일까를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또 빌려보고 싶다는 말에 세트 도서로 구입했어요. 사은품에도 조금 끌린게 사실이구요. ㅎㅎ 박스가 참 예쁘구요. 컵받침은 아이들이 올때 사용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종이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들 컵받침으로 쓰다가는 다 젖지 않을까 싶어 아까워서 그저 보관중이에요. 사과, 천국은 이미 이전에 보았던 내용이었고 나와 마음은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된 책이었는데 두 책도 너무 좋아하네요. |
![]() 솔직히 제가 그림책의 작가를 참 좋아해요. 내용을 읽어봐도 기발한 상상력이 참 돋보이기도 하고 캐릭터 자체를 참 귀엽게 표현해서 잘 그리더라구요.. ㅋㅋㅋ 공간의 여유도 보이고 그래서 이번에 한정판으로 세트가 나왔다고 하길래 아이에게 주는 책이지만 제가 사심을 좀 듬뿍 담아서 구매했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우리 아이가 좋아해서 아이와 같이 책 아주 잘 읽고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