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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미술관 시리즈_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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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미술관 시리즈_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우리가 제일 잘 아는 그림이 아마 '모나리자'가 아닐까 싶어요  그만큼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면 떠오르는 그림이네요 이번 상상 미술관 시리즈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의 작품에 대해서 꼼꼼히 감상해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dd class="sh_blog_pa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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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미술관 시리즈_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우리가 제일 잘 아는 그림이 아마 '모나리자'가 아닐까 싶어요 

그만큼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면 떠오르는 그림이네요

이번 상상 미술관 시리즈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의 작품에 대해서 꼼꼼히
감상해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dd class="sh_blog_passage">
레오나르도 다빈치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dd> <dd class="sh_blog_passage">
모나리자모나리자가 어떻게 도난을 당했었는지 알수잇네요
</dd>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수리공인 안젤로는

작은 방의 유리를 수선하기 위해 박물관에 갔다.

안젤로는 박물관에 전시되어져 있는 모나리자에게 푹 빠져 있었다.

바로 모나리자의 부드러운 시선과 신비로운 미소에 반했기 때문이다.

안제로는 모나리자의 부드러운 미소가 자기를 향해 있다고 생각했다.

박물관이 문을 닫는 늦은 밤, 안젤로는 액자를 뜯어 내어 품에 안았다.

 

파리의 사람들은 도난당한 모나리자때문에 난리가 났다.

안젤로는 모나리자와 함께 해서 무척이나 기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만을 바라보는 모나리자의 시선이 부담스러웠다.

 

안젤로는 2년 동안이나 모나리자의 눈길에 갇혀 있었다.

드디어, 그는 모나리자를 고향 피렌체에 데려다주기로 했다.

안젤로는 그곳에서 만난 알프레도에게 모나리자를 던져 놓고 도망쳐 버렸다.

그로부터 몇달 뒤, 모나리자는 다시 프랑스로 되돌아왔다.

 

1911년에 일어났던 모나리자 도난 사건.

범인은 박물관 유리 수리공인 빈센쵸 페루지아.

그가 밝힌 범행 동기는 모나리자를 고향인 이탈리아로 돌려 보내 주고 싶어서였단다.

책의 뒷부분에 이런 이야기외에도 모나리자에 관련된 몇 가지 사실들이 적혀있어서 읽어 보면 참고가 된다.

​책속에서의 또 다른 재미는

우리가 안가본 나라를 볼수잇었어요

밀라노와 마드리드, 파리, 런던 등 세계 여러 곳을 책속 그림을 통해서

 미술관나들이를 한것같아요

 
y*******6 2014.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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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도난 사건을 그림책으로
"모나리자 도난 사건을 그림책으로" 내용보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혹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키워드로 온라인 서점 검색을 해보면 수많은 책을 만나게 됩니다. 그만큼 모나리자는 시대를 초월한 걸작이겠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천재통섭의 예술가로 유명하지요. 형설아이 출판사의 <상상미술관> 시리즈의 제 1권 역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랍니다. 이 시리즈는 세계적인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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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혹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키워드로 온라인 서점 검색을 해보면 수많은 책을 만나게 됩니다. 그만큼 모나리자는 시대를 초월한 걸작이겠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천재통섭의 예술가로 유명하지요. 형설아이 출판사의 <상상미술관> 시리즈의 제 1권 역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랍니다. 이 시리즈는 세계적인 화가가 남긴 걸작을 이야기를 통해 소개함으로써, 걸작과 화가 그리고 역사문화적배경 지식을 꼬마독자들이 얻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삽화를 담당한 로낭 바델은 앞면지에 1910년 제 3공화정의 인사의 말을 옮겨 놓았습니다.
"모나리자를 훔치느 건 노트르담 대성당의 탑을 훔치는 것만큼이나 불가능한 일이예요."라고...
 
그런데 실제로 1911년 모나리자가 루브르 박물관에서 사라진 적이 있었다네요. 심지어 그 유명한 파블로 피카소가 범이으로 의심받기도 했고요. 1913년 범인 빈센초 페루지아의 손에서 다시 루브르로 돌아온 '모나리자'.그는 자신의 작은 방에 2년 동안이나 모나리자를 모셔 두었다는 군요. 범행동기요? 이태리인인 빈첸초는 모나리자를 자신처럼 고향인 이탈리아로 돌려보내주고 싶었대요.
 
 
이 믿지 못할 실화를 바탕으로 제랄딘 엘시네는 유리공 안젤로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매혹적인 이야기를 지어냈습니다.프랑스 태생 로낭 바델이 그림을 그려주었고요.  그렇게 해서 세상에 태어난 책이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랍니다. 제랄딘 엘시네는 실제 모나리자 도난 사건이 발생했던 1911년이라는 구체적인 시간과 프랑스를 사실적 배경으로 추리소설인양 글을 시작합니다.
 
"1911년 8월 20 일요일. 이날은 온통 희뿌연 먹구름이 드리워진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어서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수선공 안젤로가 어떻게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깊이 모나리자에 빠져들었는지를 이야기하지요.  
 
 

 
 
 
 
안젤로는 모나리자 역시 자기를 사랑한다고 생각하지요. 루브르에서 그녀를 데려와 작은 자기 방 탁자 위에 놓아두고는 그 부드러운 천상의 미소를 매일 매순간 음미합니다. "오, 당신을 사랑해요."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 미소와 눈빛은 사랑의 족쇄가 되어 안젤로를 죄여 오지요. 결국 안젤로는 모나리자의 눈빛을 피해 침대 밑에 기어들어가 자고, 식사도 식탁 밑에서 할 지경이 되었어요. 그런 까닭에 우여곡절을 거쳐 모나리자가 다시 루브르로 돌아오게 되었답니다. 사랑의 홍역을 치른 안젤로 아저씨요? 그는 감옥에 들어가게 되지요.
 

 
형설아이 상상 미술관 시리즈는 이야기의 부록처럼 작품과 화가에 대한  Q&A형식으로 설명을 더해주었습니다.이렇게 공부를 하면, 모나리자도 레오나르도 다빈치니 스푸마토 기법 까지도 오래 기억이 나겠지요? 미술사도 익히고 재미난 그림책도 보는 일석 이조의 즐거움을 주는 책이네요. 
 <모나리자>를 읽던 때에 마침 <풍수 인테리어>란 책을 읽고 있었네요. 풍수 인테리어 전문가가  절대 권하지 않는 것이 바로, 사람의 얼굴을 그린 초상화 등을 침실에 두는 것이었어요. 안젤로도 어찌보면 자신을 응시하는 모나리자의 그림을 현실과 착각하여 착란을 일으킨 것이지요. 왜 풍수 전문가가 그렇게 이야기 하는지, 안젤로를 보면 알겠네요. 아무리 모나리자이지만 말이예요.
 
 


y*******a 201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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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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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유명한 작품인 모나리자 하지만 저는 모나리자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어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진~!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 주면서 모나리자가 도난당한 적이 있었다는 걸 알게되었답니다~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명화를 동화작가들이 생명력있게  이야기로 잘 풀어놓은 책이네요 유리 수리공인 안젤로가 루브루 박물관으로 유리를 수리하러 가면서!!  모나리자를 만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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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유명한 작품인 모나리자

 

하지만 저는 모나리자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어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진~!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 주면서 모나리자가 도난당한 적이 있었다는 걸 알게되었답니다~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명화를 동화작가들이 생명력있게  이야기로 잘 풀어놓은 책이네요

 

유리 수리공인 안젤로가 루브루 박물관으로 유리를 수리하러 가면서!!

 

 모나리자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안젤로는 왜 모자리자를 훔쳤을까요??

 

책으로 만나보세요~^^

 

동화의 형식이라 어려운 명화 이야기도 기억에 쏙쏙 남아있게 재미있게 풀어놓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아이와 책을 읽으며 명화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s********2 201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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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내용보기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모나리자가 사라지게 된 배경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루브르 박물관에서 유리 수리공으로 일하는 안젤로 그는 벽에 걸린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모나리자의 작품을 보고 모나리자에 푹 빠져버렸어요. 다음날 모나리자가 도난당했다며 놀라운 소식에 발칵뒤집히고 모나리자가 사라진 빈벽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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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모나리자가 사라지게 된 배경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루브르 박물관에서 유리 수리공으로 일하는 안젤로 그는 벽에 걸린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모나리자의 작품을 보고 모나리자에 푹 빠져버렸어요. 다음날 모나리자가 도난당했다며 놀라운 소식에 발칵뒤집히고 모나리자가 사라진 빈벽을 사람들은 내려다 보며서 절망에 빠지네요.

안젤로는 모나리자를 사랑하는 마음도 차츰 부담으로 느끼며 모나리자의 시선을 벗어나기 위해 2년만에 결단을 내려요.

모나리자가 도난당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까지의 시간들이 흥미롭게 그려지면서 모나리자에 대해 숨어있는 이야기들에 더 관심이 가지네요. 물론 현재 모나리자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작품이지만 도난당했던 사건으로 인해 더 관심을 받고 유명해졌다고 하네요. 명화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어 너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실화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와 모나리자를 그린 레오나르도 다 반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면서 모나리자에 대한 궁금증과 다양한 지식들이 잘 나와있어 미술적 지식을 넓혀나갈 수 있어요.

l*******7 2013.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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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의 신비로운 눈이 얼마나 사람들을 매료시키는지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그런 흥미진진한 책이네요.
"모나리자의 신비로운 눈이 얼마나 사람들을 매료시키는지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그런 흥미진진한 책이네요." 내용보기
모나리자,레오나르도 다빈치, 상상미술관, 형설아이, 명화이야기   아이들에게 명화를 보여주는 교육을 요즘 많이들 시키시는거 같아요.   그림이 탄생된 시대적 배경을 배우며 역사상식도 넓힐수 있고 그림을 그린 화가의 입장을 생각해보며 예술가의 시선을 흉내내며 배울수 있는 효과도 아주 크다고 하지요.   저도 미술작품에 관심이 많아 우리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으면 미술
"모나리자의 신비로운 눈이 얼마나 사람들을 매료시키는지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그런 흥미진진한 책이네요." 내용보기

모나리자,레오나르도 다빈치, 상상미술관, 형설아이, 명화이야기

 

아이들에게 명화를 보여주는 교육을 요즘 많이들 시키시는거 같아요.  

그림이 탄생된 시대적 배경을 배우며 역사상식도 넓힐수 있고

그림을 그린 화가의 입장을 생각해보며 예술가의 시선을 흉내내며 배울수 있는 효과도 아주 크다고 하지요.

 

저도 미술작품에 관심이 많아 우리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으면 미술전시회나 조각공원 등에 가끔 들리는데요. 

그중에 울 딸과 대화를 나누다가 꼭 가보고 싶은 미술박물관이 생겼답니다.

바로 프랑스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 인데요.

그 유리 피라미드로 되 있다는 박물관에 가서 가장 보고 싶은 그림은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입니다.

 

그 이유는 보는 사람의 시선에 따라 신비롭게도, 평안하게도, 슬프게도...

다양하게 보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 눈에는 과연 실제로는 어떻게 보일까 궁금해서 입니다.

아마 많은 전세계의 사람들이 저와같이 모나리자 그림을 직접 확인하고 싶은 맘에 루브르를 방문하겠죠.

 

형설아이 출판사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는 실화인데요.

바로 모나리자의 신비로운 매력에 심취해 그만 모나리자를 훔치고만 도둑의 이야기랍니다.

모나리자의 신비로운 눈이 얼마나 사람들을 매료시키는지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그런 흥미진진한 책이네요.

 

 

 

 

저 그림을 들고 열심히 뛰는 남자보이시죠?

모나리자의 눈빛에 매료되어 그림을 훔치고만 안젤로랍니다.

그는 유리수리공으로 루브르박물관으로 유리를 수리하러 갔습니다.

그가 손봐야할 유리 근처에는방이 하나 있었어요.

그곳에는 매우 아름답고 우아한 여인이 머물고 있었습니다.

 

 

 

 

 

 

 

 

안젤로는 루브르 박물관을 눔 감고도 훤히 알고 있었죠.

그는 방에 들어서자마자 금방 멋진 작품을 알아보았습니다.

모나리자는 아주 작은 작품이지만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림속의 모나리자는 조용히 숨을 쉬며 미소를 띠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를 바라보며 한없이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나리자...

 

부드러운 시선, 신비로운 미소...

"나의 사랑 모나리자!"

그녀의 미소가 마치 그의 목덜미를 간질이는 듯 했습니다.

그의 마음에는 벼락이 내리치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였습니다. 경비원이 문을 닫을 시간이 됐다고 알려왔습니다.

달빛이 비치던 그날 밤, 그녀가 그에게 가자고 했던 걸까요?

아니면 그가 그녀에게 따라가자고 애원했던 걸까요?

단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가 모나리자의 미소에 반해 액자를 떼어낸 순간,

그녀도 그의 눈 속으로 빠져들었다는 사실이지요.

안젤로가 액자를 품에 안은채 따뜻한 새벽공기 속으로 뛰어들었을때도

그녀는 천사처럼 웃고 있었습니다.

 

 

 

 



 

 

 

"모나리자가 도난당했다! 모나리자가 도난당했다!"

파리의 모든 사람은 혼란에 빠졌습니다. 화가나 시인 모두가 서로를 의심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여인! 그녀는 깃털처럼 멀리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 시간, 모나리자는 안젤로의 받은 방 탁자 위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드러운 눈빛으로 자기를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그는 환상에서 깨어났습니다.

"오! 모나리자, 나를 그렇게 바라보지 마요!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도 나를 사랑하죠. 그래도..."

그녀의 시선은 멈추지 않고 계속 그를 따라다닙니다. 아,제발!

 

 

 



 

 

 

"그만해, 날 좀 내버려 둬!, 너를 그린 엄마에게 다시 데려다 줄게"

그림의 배경을 보니 안젤로의 자라난 이탈리아의 시골이었습니다.

안젤로는 신분을 감추고 국경을 넘었습니다.

마침내 이글거리는 태양이 내리쬐는 피렌체에 도착했습니다.

 

안젤로는 처음 만나 명화 수집상 알프레도라는 사람에게 그녀를 던져놓고 도망쳐 버렸습니다.

"휴,살았다! 어휴, 지긋지긋해"

그는 모나리자를 프랑스로 되돌려 보냈습니다.

 

프랑스 파리, 파리 시내가 또다시 들썩거렸습니다.

모나리자는 다시 자신의 자리를 찾았습니다.

안젤로는 진짜 감옥에 갇혔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풀려났습니다.

 

 

 

 

 

모나리자는 피렌체의 부유한 상인 프란체스코 조콘도의 부인인 리사 게라르디니를 가리킵니다.

프란체스코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 부인의 초상화를 부탁했고 그 부인의 이름에서 유래한

'라 조콘다'가 모나리자의 또 다른 이름이죠.

모나리자는 리사부인 이라는 뜻입니다.

 

 





 

 

 

모나리자의 얼굴은 보는 사람이 오른쪽 눈으로 보느냐 왼쪽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표정이 달라보입니다.

겹쳐진 빛깔이 층들을 이루어 그림의 윤관이 또렷하지 않고 마치 연기처럼 희미합니다.

이것을 '스무마토' 기법이라고 하는데 이탈리아어로 '연기'를 뜻합니다.

이런 효과 때문에 모나리자의 미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히 알수 없습니다.

 

 

 





 

 

우리아이들도 형설아이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읽고는

어린 나이지만 많은 영감을 받은 눈치랍니다.

스케치북을 꺼내들더니 나름의 느낌으로 모나리자 그림을 모방해서 보여주네요~^^

 

예술작품에 이렇게 한걸음씩 다가가 보는거죠.

모나리자의 신비한 눈빛에 매료된 그림도둑 안젤로의 맘이 공감이 되어 흥미진진하게 본 책이랍니다.

 

 

g*********n 2013.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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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내용보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의 책이 우리집에 도착했어요. 아이는 책을 살짝 훑어보더니 "어, 모나리자네~" 하였답니다. "모나리자인지 어떻게 알았어?" 했더니 "유명한 그림이라면 당연히 알아야죠! " 하는거 있죠.^^ 그리고는 거실바닥에 엎드려 책을 보기 시작했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이 책에는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모나리자 그림이 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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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의 책이 우리집에 도착했어요.

아이는 책을 살짝 훑어보더니 "어, 모나리자네~" 하였답니다.

"모나리자인지 어떻게 알았어?" 했더니

"유명한 그림이라면 당연히 알아야죠! " 하는거 있죠.^^

그리고는 거실바닥에 엎드려 책을 보기 시작했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이 책에는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모나리자 그림이 도난당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것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줍니다.

 

유리 수리공인 안젤로는 루브르박물관에 유리를 수리하러 갔다가 모나리자의 미소에 흠뻑 반해

몰래 모나리자 그림을 훔쳐가지고 나옵니다. 그러나 안젤로의 집에 있던 모나리자는 24시간 내내

안젤로에게 시선이 고정되어 있어서 점점 부담을 느끼낀 안젤로는 감시를 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모나리자 그림을 직접 그린 레오나르도에게 전해주려고 이탈리아의 피렌체로 향하지만,

레오나르도는 이미 죽어서 없었기에 다른 골동품상인에게 넘겨주고 프랑스로 돌아오는 안젤로.

아무래도 안젤로는 자신이 훔친 모나리자 그림을 보면서 모나리자의 눈길에 계속 마음이 불편했던것

같아요. 무언가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면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훔쳤을 경우 마음이

어떠했을지 안젤로를 보면서 조금 더 아이들이 알 수 있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골동품 상인에게 넘겨주고 프랑스로 돌아온 안젤로는 얼마후에 감혹에 갇혔다고 하네요.

이렇게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면 무서운 벌을 받는다는 것도 알게 되고,

모나리자 그림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배워보고 모나리자를 그린 레오나르도다빈치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너무도 유명한 그림이기에 1학년인 아이도 "모나리자" 그림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보고

대답하는것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생명력 넘치는 이야기에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이렇게 유명한 예술 작품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우니 지루함 없이 아이도 즐겁게 책을 읽고

하나씩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 유익하고 좋았네요.



y*****y 201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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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와 한결 친숙해지는 책
"모나리자와 한결 친숙해지는 책" 내용보기
대학 시절 모나리자를 보러 루브르 박물관에 간 적이 있지요. 워낙 사람이 많은 박물관이긴 하지만 유독 한 장소에서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도대체 무슨 그림인지 뚫고 들어가봐야 할 정도였어요. 그 장소에 놓인 그림은 다름아닌 모나리자였죠. 탄탄한 보호유리로 씌워져 있어 감히 손도 못대게 되어있는 그 유명한 그림, 하지만 생각보다 작았어요. 그리고 유리에 씌워진 모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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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모나리자를 보러 루브르 박물관에 간 적이 있지요.

워낙 사람이 많은 박물관이긴 하지만 유독 한 장소에서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도대체 무슨 그림인지 뚫고 들어가봐야 할 정도였어요.

그 장소에 놓인 그림은 다름아닌 모나리자였죠.

탄탄한 보호유리로 씌워져 있어 감히 손도 못대게 되어있는 그 유명한 그림, 하지만 생각보다 작았어요.

그리고 유리에 씌워진 모나리자 그림이 너무 답답해보였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은 유리 수리공인 안젤로입니다.

모나리자와 사랑에 빠져버린 그는 과감하게 모나리자를 훔쳐버립니다.

그래서 2년동안 모나리자와 함께 방에서 지냅니다.

이 일은 정말 일어났었던 일이라네요.

하지만 실제로는 모나리자와 사랑에 빠졌다기보다는 고향인 이탈리아에 돌려주기 위해서라고 하지요.

 

우리 딸은 모나리자를 훔치는듯한 포즈를 취해보이는데 책이 재미있었나봐요.

특히 뒷부분에 나오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실제 모나리자 그림과 정보들이 도움이 되네요.

아이가 유치원때부터 자주 봐서 모나리자만큼은 그 이름을 알지요.

하지만 이렇게 동화책으로 접하니 더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동화책의 그림도 실제로 다른 그림들을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주네요.

동화책의 모나리자와 실제 모나리자의 차이도 비교해보구요.

'얼마나 모나리자가 값진 작품이면 훔쳐가기까지 했을까?' 하는 상상도 해보네요.

지금은 모나리자를 찾아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모나리자에 대해서는 확실히 느껴보는 책이었답니다

 

h*****a 201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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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관심이 더욱 많아졌어요~
"미술관에 관심이 더욱 많아졌어요~" 내용보기
작년에 유치원 일년 프로젝트로 명화 감상 활동을 했어요. 그 영향인지 미술관에 가는 걸 무척 즐거워하고 있어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리움 미술관에는 두 번이나 다녀왔어요. 칼더 전시전을 보고는 무척 좋아했어요. 상설 전시와 기획 전시를 모두 관람할 수 잇었어요. 전시 설명을 진지하게 듣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어요.   그래서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아주 즐거운 친구가
"미술관에 관심이 더욱 많아졌어요~" 내용보기

작년에 유치원 일년 프로젝트로 명화 감상 활동을 했어요.

그 영향인지 미술관에 가는 걸 무척 즐거워하고 있어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리움 미술관에는 두 번이나 다녀왔어요.

칼더 전시전을 보고는 무척 좋아했어요.

상설 전시와 기획 전시를 모두 관람할 수 잇었어요.

전시 설명을 진지하게 듣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어요.

 

그래서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아주 즐거운 친구가 되었어요.

8살 되면 또 리움 가자고 약속했어요.

 

 

정말 모나리자가 도난 당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은 새로웠어요.

범인은 이탈리아인 빈센쵸 페루지아였고, 박물관 유리 수리공이었대요.

범인이 밝힌 동기는 모나리자를 고향인 이탈리아로 돌려 주고 싶었다네요.

 

부드러운 시선, 신비로운 미소에 반해 액자를 떼어낸 그 순간 이후로도, 안젤로는 황홀했을까요?

안젤로가 2년동안 자신의 방에서 모나리자와 함께 하면서 겪었던 마음까지 엿볼 수 있었어요.

타인의 물건을 허락없이 가져오면 어찌 되는지에 대해서도 아이와 얘기를 나누었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모나리자에 대해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좋은 그림이 전하는 마음도 나누었어요.

 

 

책 마무리에도 아주 상세한 설명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가 그림에 관심도 부쩍 많아져서 예술 작품의 느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쁨을 주었어요.

y*****5 201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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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에는 레오나르도가 누군인지, 모나리자가 누군인지 알 수 있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어느 책이든 엄마가 좋아하는 부분입니다.아이가 잘 안 읽을땐 엄마가 읽어 주기도 하는 부분이죠 책의 그림만 먼저 휘리릭 보여주며 내용을 상상할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정말 미술관을 보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전시장엔 작품을 관람하는 곳은 어둡게 되어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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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에는 레오나르도가 누군인지, 모나리자가 누군인지 알 수 있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어느 책이든 엄마가 좋아하는 부분입니다.아이가 잘 안 읽을땐 엄마가 읽어 주기도 하는 부분이죠

책의 그림만 먼저 휘리릭 보여주며 내용을 상상할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정말 미술관을 보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전시장엔 작품을 관람하는 곳은 어둡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그림엔 정말 밝아 보입니다. 사진이 너무 밝게 찍힌 것 뿐입니다. 실제 책에서는 미술관정도의 밝기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방학동안 미술관은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도 없는데 정말 여유롭습니다.
관람을 하는 사람들과 입구에 서 있는 사람들. 그들의 표정까지도 읽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유리 수리공으로 일하는 안젤로가 모나리자 그림을 보면서 생기는 일들에 대해서 쓰여진 책입니다.
이 책을 따라가면 실제 안젤로가 이랬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나리자 그림을 책속에서 이리도 보고 저리도 보면서 이 미소가 그런 느낌이 드는 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책에나오는 표현 방법도 안젤로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했습니다.
삽화 하나하나가 그 사람이 지금 어떻겠구나 하는 것을 느낄수 있을정도로 간결하지만 잘 그렸습니다.
모나리자가 사라지고 다시 되돌아온 이야기를 아이들이 읽어서 어색하지 않게 잘 그려 두었습니다.
아이가 모나리자를 여러번 본적있다고 좋아했습니다.
이 책을 보더니 책속의 모나리자를 한참동안 보고 있습니다.
복잡한 미술전시회 다니면서 짜증안내고 미술작품을 감상할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와 읽으면 참 좋은 책입니다.

a******7 201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오나르도 바 빈치의 모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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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작가 제랄딘 엘시네 출판 형설아이 발매 2013.06.28 평점 리뷰보기     잠시 아이들과 더위를 피해 외출했다 집에 온 사이 책이 배송이 되었네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책이라며 손만씻고 바로 뜯어서보니....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유치원에 많이 읽어보고 감상하고 그림활동도 했던거라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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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작가
제랄딘 엘시네
출판
형설아이
발매
2013.06.28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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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아이들과 더위를 피해 외출했다 집에 온 사이 책이 배송이 되었네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책이라며 손만씻고 바로 뜯어서보니....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유치원에 많이 읽어보고 감상하고 그림활동도 했던거라면 아주 많이 반가워하네요^^

처음엔 너무 반가워해서 읽었던 책인줄 알았네요ㅋㅋ

겉표지에 모나리자의 눈인것 같죠?

아이는 눈빛이 왠지 슬퍼보인다고 하네요....

가로등불길사이로 그림을 가지고 뛰어오는 남자가 있네요...

삽화로는 책의 내용이 흥미롭네요~

 

표지의 한장을 넘기는 이런 문구가 있네요...

궁금한 이야기가 펼쳐질것 같아요 ㅎㅎ ㅎㅎ
 

안젤로라는 남자는 루브르박물관 유리수리공으로

안젤로의 모나리자에 대한 짝사랑을 보여주는 내용이네요....

무릎끊은 안젤로가 왠지 애절해보였어요....

너무 도도해보이는 모나리자....

 

짝사랑에 그치지 못하고 모나리자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은 안젤로가

모나리자의 그림을 집으로 훔쳐오게 되네요ㅠㅠ

그러곤 모나리자와의 악몽같은 2년동안의 동거생활을 했다네요^^

그러다가 모나리자의 고향인 이탈리아로 와서 발칵이 나서

다시 모나리자는 루브르 박물관을로 돌아왔다네요~
 

미술지식이 없는 전 사실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에게 감성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위한

상상의 이야기인줄알았네요ㅠㅠ

이야기 마지막쪽에 실제 레오나르도다빈치와 모나리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1911년 실제 있었던 일이더라구요...

놀라운 일이었네요...

실제 범인의 동기는 모나리자를 고향인 이탈리아로 돌려주고 싶었다는 거였더라구요....
 

모나리자의 미소와 시선은 모든이가 찬사를 보냅니다...

모나리자의 그림은 스푸마토기법으로 윤곽이 뚜렷하지 않게 그려서

보는이의 관점에 따라 슬퍼보일수도 행복해보일수도 있다고 하네요....

또한 모나리자의 자세가 정면을 바라보는것 같기도 하고 왼쪽을 향해 있기때문에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을 계속 주시해서 보는것 같이 보이기에

이 모나리자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와~ 저도 많이 알게 되었고 아이의 그림지식도 얻게 되었네요^^

 

d********1 201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