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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 것도 열심히 한 것도 모두 중요해요
"잘한 것도 열심히 한 것도 모두 중요해요" 내용보기
참잘 씨와 좋아 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조은경 글, 이갑규 그림솜사탕 문고내가 좋아하는 솜사탕 문고에서 신간이 나왔다.유명한 저학년문고만큼 솜사탕 문고도 저학년이 읽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고 내용이 정말 좋다.책을 다 읽고 나서 어디 출판사이지? 하고 보면 솜사탕 문고.솜사탕 문고도 꼭 흥해서 좋은 책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참잘 씨와 좋아 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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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잘 씨와 좋아 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조은경 글, 이갑규 그림
솜사탕 문고


내가 좋아하는 솜사탕 문고에서 신간이 나왔다.

유명한 저학년문고만큼 솜사탕 문고도 저학년이 읽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고 내용이 정말 좋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어디 출판사이지? 하고 보면 솜사탕 문고.

솜사탕 문고도 꼭 흥해서 좋은 책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참잘 씨와 좋아 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차례.
참잘 씨와 좋아 씨의 새로운 일터
독서기록장 달리기
이기는 게 최고야
반칙이면 어때!
밝혀진 주호의 비밀
맘대로 칭찬도장
작가의 말


줄거리
참잘 씨와 좋아 씨는 나 선생님이 문방구에서 사간 도장이었다.
그리하여 참잘 도장과 좋아 도장은 아버지께 물려 받은 검도장과 2학년 3반에서 생활하게 된다.
젊은 선생님이었던 나 선생님은 열정적으로 아이들의 독서와 글쓰기 능력 향상을 위하여 
칭찬스티커 제도를 시작하게 되었다.
아이들도 승부욕이 발동하여 열심히 하게 되지만 도장들끼리도 서로 더 우월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경쟁하게 되었다.
그로 인하여 반책을 하게 되고 깨닫게 된다.
1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엘라가 영어 시험을 90점 맞고 오면 시무룩한 모습.
어머님 엘라가 영어를 굉장히 잘하는데 본인은 잘 한다고 생각 안하더라고요
오히려 못한다고 생각해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1등만을 다그쳤던 것인가.
열심히 하면 100점은 당연히 맞는 것이라고 100점을 강요했던 것인가.

나 선생님이 했던 말처럼 숙제를 해온 것 자체가 참 잘한 것이라고 했던 말이 마음에 꽂혔다.

엄마로서 힘들다.
1등을 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면 되겠지? 대충대충 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아이와 내가 생각하는 최선이 다른 것은 어떻게 해야 하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엘라는 이 책을 읽고서 
그래 1등이 중요한 게 아니라 최선을 다 하는 게 중요하댔어
엄마 말이 맞네!! 이러면서 엄마가 똑똑하다고 나에게 엄지를 치켜 세워줬다.

정말 내가 이 말을 했지만 내 맘 속 깊은 곳에서는 열심히 하고 1등도 해 라는 의미가 아니었을까
괜시리 미안해져서 책을 읽고 나서
엘라를 안아주고 손 잡아주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해줬다.

그래 도장일은 한치앞도 모르는 것처럼
사람일도 한치앞도 모르는 거잖아.
잘하는 것!! 그걸 찾아주자고!!


승부욕이 심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강추
열정이 넘친 나 같은 엄마에게는 더더더더 강추

  
 







참고!! >

마지막 장에 있는 작가의 말을 꼭 읽어 보세요 ^^
그 이후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u******a 202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스트비] 참잘 씨와 좋아 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솜사탕 문고)
"[머스트비] 참잘 씨와 좋아 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솜사탕 문고)" 내용보기
아이들의 바른 습관을 위해 칭찬 스티커를 활용했던 적이 있어요하지만 물질적인 보상에만 관심을 보이다보니 정작 중요한 '과정'은 형식적인 것이 되어버리더라고요그 후로는 칭찬 스티커를 멈추고 진실된 칭찬하기에 집중하고 있네요..<솜사탕 문고> 이번 신간은 칭찬 도장을 두고 경쟁을 벌이는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습니다교실에 첫 입성한 참잘 씨와 좋아 씨 도장은 한껏 신
"[머스트비] 참잘 씨와 좋아 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솜사탕 문고)" 내용보기


아이들의 바른 습관을 위해 칭찬 스티커를 활용했던 적이 있어요

하지만 물질적인 보상에만 관심을 보이다보니 정작 중요한 '과정'은 

형식적인 것이 되어버리더라고요

그 후로는 칭찬 스티커를 멈추고 진실된 칭찬하기에 집중하고 있네요..

<솜사탕 문고> 이번 신간은 칭찬 도장을 두고 경쟁을 벌이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교실에 첫 입성한 참잘 씨와 좋아 씨 도장은 한껏 신이 났어요

독서기록장을 완성하면 선물을 주겠다는 나 선생님의 말씀에,

주호는 기필코 1등을 하리라 마음을 먹습니다





주호는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바짝 쫓아오는 윤슬이가 마음에 걸렸어요

한편 주호를 이기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참잘 씨가 반칙을 하자,

검 할아버지는 노력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깨우쳐 주었습니다





어느날 글짓기 대화가 열리고 종이를 빽빽이 채운 주호는

당연히 1등을 하리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생각지 못한 윤슬이가 수상을 하였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사실 주호가 1등을 놓친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더라고요

바로 인터넷의 잘 쓴 글을 표절한 것이었습니다

1등을 하고 싶은 마음에 무리수를 사용한 것이었죠..

표절 사건 이후로 나 선생님은 생각끝에 칭찬 스티커를 없애고

다같이 독서기록장을 완성하도록 하는데요

이는 반 아이들과 칭찬 도장들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였습니다 ^^

이야기를 통해 칭찬 스티커는 아이를 올바르게 변화시키는 자극제가 되어주지만,

결과에만 집착하는 부작용을 낳기도 한다는 걸 알 수 있었네요..

가장 값진 것은 스스로에게 주는 동기부여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갑규 작가님이 삽화를 맡으셔서 유쾌하게 볼 수 있었고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l*******8 2020.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잘씨와 좋아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참잘씨와 좋아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내용보기
글 - 조은경그림 - 이갑규머스트비    학교를 다닌 모든 사람들이 경험했을 것이고경험을 하고 있을 것이다. 칭찬 도장 "쾅쾅쾅!!!"칭찬 스티커 붙이기!!!칭찬을 받는 것은 기분좋은 일이고주목을 받을 수 있으며나 스스로가 으쓱해지며 대견해 지기도 한다. 참잘씨와 좋아씨 그리고 검할아버지 도장 이야기를 읽으며나의 경험을 떠오르게 하고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떠 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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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조은경

그림 - 이갑규

머스트비

 

 

 

 

학교를 다닌 모든 사람들이 경험했을 것이고

경험을 하고 있을 것이다.

칭찬 도장 "쾅쾅쾅!!!"

칭찬 스티커 붙이기!!!

칭찬을 받는 것은 기분좋은 일이고

주목을 받을 수 있으며

나 스스로가 으쓱해지며 대견해 지기도 한다.

참잘씨와 좋아씨 그리고 검할아버지 도장 이야기를 읽으며

나의 경험을 떠오르게 하고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떠 오르게 했다.

 

 

참잘씨와 좋아씨 도장은 문구점에 있다가

도장을 사려는 나 선생님에게 눈에 띄어 사게 된다.

나 선생님은 아이들을 위해 책도 읽고

책을 읽은 후 독서기록장을 쓰도록 격려하기 위해

새로운 활동을 하는 걸 보니

 의욕이 넘치는 선생님인가보다.

 

참 잘했어요 도장은 스티커 두 장!

좋아요 도장은 스티커 한 장!

 

2학년 3반 친구들은 "독서기록장 달리기"를 시작했다.

50개의 스티커를 1등으로 다 모으면

선물도 준다니 얼마나 좋을까?

주호와 윤슬이도 열심히 독서기록장을 써서

도장을 받기 위해 노력을 한다.

 

 

열심히 독서기록장을 5줄 이상 길게 쓴 아이들은 참 잘했어요! 도장을 쾅!

5줄 이하 짧게 쓰면 좋아요! 도장을 쾅!

그래서 인기가 많은 참 잘씨는 으시대며 주호를 응원하고,

참 잘씨가 얄미운 좋아씨는 기분이 상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윤슬이가 1등하길 응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 고장 자랑하기' 글쓰기 대회가 열린다.

두 장이나 빼곡히 글을 쓴 주호,

시간이 한 참 흐른 후에야 글을 쓰기 시작해

짧게 글을 쓴 윤슬!

그런데 교장선생님께서 "장려상 박윤슬"이라고 불렀다.

엥???? 자신감 있게 글을 길게 쓴 주호가 아니라

짧게 쓴 윤슬이가 상을 탄다고??

대체 이게 어떻게 된거지?

 

이 번 일을 계기로 나 선생님도 칭찬 도장 찍기와

스티커 모으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과연 2학년 3반에 어떤 변화가 오게 될까?

 

 

책을 읽으면서 칭찬 도장과 스티커의 장단점이 떠 올랐다.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지만

친구들간에 경쟁심이 붙어 사이가 멀어질 수 있고

반칙을 할 수도 있다.

 

우리 아이도 초등학교에서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쓰면서

읽은 수 만큼 스티커를 받고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

그런데 짧은 기간에 책을 많이 읽고 독서기록장을 썼다.

가만히 살펴보니 내용이 짧은 유아용 책을 많이 선택해 읽거나

책을 읽기전에 먼저 독서기록장을 기록하고

글쓰기 보다는 자신 있는 그림그리기 활동을 많이 했다.

이유는 스티커를 다른 친구들보다 많이, 빨리 받고 싶어서였다.

 

결과에만 집착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아이가 아니라

과정을 중시하며 자신이 스스로 노력해 나가는

모습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나 선생님 또한 의욕과 시도는 좋았으나

과열된 경쟁심과 반칙을 사용하는 사실을 알고

아이들을 위해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을

다시 생각하고 노력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우리 아이들의 선생님들을 경험했을 때 개인의 교육관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 같다.

나선생님처럼 아이들에게 흥미와 의욕,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칭찬스티커를 사용하시는 분도 계시고

경쟁심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는 생각에

사용하지 않는 분도 계셨다.

 

칭찬 도장의 등장으로 새록새록 과거도 회상해 볼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도 다른 친구들을 이기고 경쟁상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좋은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것임을 알고

과정에 항상 충실하고 중요시 생각했으면 한다.

여기에 부모역할도 참 중요한 것 같다.

느려도 기다려주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조력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r*********y 2020.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잘씨와 좋아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참잘씨와 좋아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내용보기
제목이 넘 귀여운 책이예요... 참잘씨와 좋아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참잘했어요 도장과 좋아요 도장과 검,,도장에 관한 이야기 예요..."검" 도장 저희때 달리기 하면 주던...ㅋㅋ 상같은 그런 도장이었는데..ㅋㅋ참 잘했어요 도장이랑 좋아요 도장이 학교 교실로 오게 되면서 일어난 일에 대한 거예요..근데... 이책... 제가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ㅋ아이가 보기도 전에 제가
"참잘씨와 좋아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내용보기


제목이 넘 귀여운 책이예요... 참잘씨와 좋아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참잘했어요 도장과 좋아요 도장과 검,,도장에 관한 이야기 예요...
"검" 도장 저희때 달리기 하면 주던...ㅋㅋ 상같은 그런 도장이었는데..ㅋㅋ





참 잘했어요 도장이랑 좋아요 도장이 학교 교실로 오게 되면서 일어난 일에 대한 거예요..
근데... 이책... 제가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ㅋ
아이가 보기도 전에 제가 먼저.....ㅋㅋㅋ 넘나 잼났다는...ㅋㅋ









사진은 조금 뒤죽박죽이긴 한데... 책은 진짜 넘 잼나요... 이야기를 다 적어 드릴순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괜히 옛날 생각도 좀 나고...."검" 할아버지 덕분에 옛날 기억 소환..ㅋㅋ
그리고 아이는 이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정정당당하게 모든 대결을 할수 있는지를 배울수 있을것 같아서 넘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아이들 또래가 있는 반에서 일어난 일에, 실제로 학교에서 행하고 있을 법한 이벤트라서 더 실감났던것 같아요. 
또 읽고 또 읽고 싶은 그런책이예요..
사실 이걸 쓰는 동안에도 제 딸아이는 옆에서 이책을 읽고 있네요..


c******3 202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꽃 튀는 도장 쟁탈전 참잘씨와 좋아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불꽃 튀는 도장 쟁탈전 참잘씨와 좋아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내용보기
초등학교 때 달리기를 하거나 글짓기 대회에서 상을 받으면 선생님께서찍어주신 검 도장 여기에서는 검 할아버지로 불립니다.그때는 그 도장 하나에 힘이 나고 뭐든지 열심히 노력하려고했던 기억이 납니다.세월이 흘러 알록달록 도장이 나오고, 아이는 뽀로로 도장에 세상 다 가진표정으로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참잘씨와 좋아씨는 칭찬 도장입니다.2학년 3반 아이들은 참잘씨와 좋아
"불꽃 튀는 도장 쟁탈전 참잘씨와 좋아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내용보기

초등학교 때 달리기를 하거나 글짓기 대회에서 상을 받으면 선생님께서

찍어주신 검 도장 여기에서는 검 할아버지로 불립니다.

그때는 그 도장 하나에 힘이 나고 뭐든지 열심히 노력하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세월이 흘러 알록달록 도장이 나오고, 아이는 뽀로로 도장에 세상 다 가진

표정으로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참잘씨와 좋아씨는 칭찬 도장입니다.

2학년 3반 아이들은 참잘씨와 좋아씨를 좋아합니다.

선생님께서는 독서기록장 스티커판을 완성하면 선물을 주기로 약속합니다.

참잘씨 도장에는 스티커 2장, 좋아씨 도장에는 스티커 1장, 검사만 받으면 검 할아버지 도장을 찍어줍니다

주호는 1등을 하고 싶어 열심히 칭찬 도장을 받아 스티커 판을

가장 먼저 완성합니다. 이에 질세라 윤슬이도 좋아씨 도장으로 열심히

스티커 판을 완성합니다..

하지만 주호는 욕심을 부려 무리하게 숙제를 하게 되고

참잘씨 도장도 주호를 우승시키기 위해 반칙을 하게 됩니다.

좋아씨 도장은 억울해 하지만 검 할아버지는 말씀하십니다.

"꼭 일등을 해야만 최고가 되는건 아니란다.

열심히 노력한 것만으로도 이미 최고가 된거야.

그러니 지금 네가 마음에 안 든다고 너무 속상해 하지 마라.

도장 일이라는 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란단."

어느 날 글짓기 대회가 열리고 항상 노력하는 윤슬이가 상을 받게 됩니다.

주호는 자신이 잘못을 시인하고 참잘씨와 좋아씨도 화해를 하게 됩니다.

다시 평화를 찾은 2학년 3반

"앞으로 선생님은 도서 기록장에 검만 찍고 스티커 한 장씩 줄게

칭찬 도장은 뒤에 줄 테니 너희들이 찍어"

다시 평화를 찾은 2학년 3반입니다.


"꼭 일등을 해야만 최고가 되는 건 아니란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조금 늦더라도 천천히 노력하면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칭찬 도장으로 아이랑 즐겁게 독후 활동도 할 수 있었습니다.


w*****1 202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