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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리의 학창시절에도 이렇게 체계적으로 씌어진 공부방법에 대한 책이 나왔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책을 읽어가면서 밑줄을 그어가면서 그 생각을 얼마나 많이 했었는지 ....
그마만큼 공부방법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과학적으로 잘 짜여진 책이었기 때문이다.
학창시절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짧은 시간만 투자하고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에도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었는지... 그런것을 생각하자면, 현재의 아이들은 참으로 행복한 아이들인것은 분명하다.
많은 사람들이 공부방법에 대해서 참으로 많은 생각과 실험을 통하여서 실패하고 실패하고... 그 과정들을 통하여서 또한
여러가지 과학적인 방법까지 동원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쉽게 설명을 해놓은 이런책을 접할 수 있으니 마냥 부럽기만 하다.
꿈을 이루는 공부습관중에 먼저 눈에 띈 글은 잠자기 전, 복습이 기적을 만든다는 것이었다.
아침에, 새벽에 맑은 정신으로 공부를 해야지 더 머릿속에 잘 들어간다고 새벽부터 졸린눈을 비비며 얼음물에 세수하고
책상앞에 않았던 때를 기억속에서 떠올려본다.
공부방법에도 유행이란게 있는것이었던걸까?....그건 아닐것이다. 분명 그때 그 새벽에 졸린눈을 비비며 책상다리하고
책을 들여다보면, 시간을 맞춰놔야 학교에 지각하지 않았고, 그것을 까먹기라도 하면 마음이 초조해서 자꾸만
시계를 쳐다보며 머릿속에 책의 중요한 내용을 집어넣는건지 눈속에 책의 내용을 집어넣는건지 솔직히 판단이 서지 않을때가
많았으니 그것도 사람마다 잘 받아들이는 공부방법이 있었던것만은 차이가 분명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튼, 책장을 넘기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아침에 공부를 하건 밤에 공부를 하건 그것이 큰 문제는 아니었다는것을 또한 깨닫게 된다.
많은 실험을 통하여서 밝혀진 기억의 비밀... 그 비밀은 기억과 망각의 주기를 이용하여 공부의 원리를 터득하는것이었다.
바로 RTM방법을 사용하여 스스로 체크를 하면서 망각하기전에 다시 반복하고 다시 망각하기전에 다시 반복하고
그 주기를 넘기지 말고 네 번만 실천을 하다보면 그 공부방법이 공부습관이 되고, 공부가 마냥 어렵게만 생각되어지던것에서
공부가 쉽다라는 자신감이 들것이라는 자기암시가 주어지게 된다.
아무리 좋은 방법을 알려준다고 해도 그 당사자가 실천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 쓸모가 없어질테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 암시를 하고 이 책에서 알려주는 공부방법과 그리고 지적능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음식섭취등
여러가지 지혜들을 받아들이다보면, 분명 누군가가 말을 했었던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말을 나도 우리 아이도
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1일.7일.15일.30일....
이 네가지 아라비아숫자속에 그리도 많은 비밀이 숨겨져있었다니 참으로 놀랍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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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공부습관
임용을 준비하면서 공부 방법에 대한 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몇권의 자기 개발서를 보며 힘을 얻었고 또 다른 책 "꿈을 이루는 공부습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부터 아주 마음에 들었고 읽은 후에도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여기에는 기억이라는 주제로 그 방법론적인 접근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억하는 방법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어오고 어떻게 발전되었는지 알려줍니다. 그렇게 기본적인 이론을 이야기 하고 이해하면 그것을 바탕으로 전략을 설명해 줍니다. 하지만 이 기본적인 방법 또한 쉽게 설명되어있고 흥미롭게 진행되기 때문에 지루하다는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그중 가장 크게 다루는 방법이 RTM학습법입니다. 에빙하우스에 대한 이야기를 아시는 분들은 쉽게 이해를 하실 수 있고 모르시는 분들도 책을 보시면 알게 되시는 방법입니다. 전에도 에빙하우스가 누군지 그 사람이 주장한 방법이 어떤 것인지는 잘 알고 있었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것을 해야 할지는 알지만 선뜻 접할 수 없는 그런 영역 이였는데 이 책에서는 실천하기위한 방법과 자세한 계획까지 잘 이끌어 갈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직 시작 단계라 조금 서툴지만 저도 이 방법으로 반복 또 반복하고 있습니다. 쉽게 누구나 아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실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처음이라 아직 손에 익지 않는 방법이지만 실천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을 지닌거 같아서 좋습니다. 그냥 말로만 하는 그냥 그런 책이 아니라 실천하게 해주는 실직적인 책이라고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사람들 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습니다. 꼭 이방법이 누구에게나 다 맞는다는 보장은 할 수 없지만 공부하기에 힘들고 어려워 고민이시라면 적극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책의 두께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기 때문에 저처럼 책 두께를 중요시 하시는 분들도 가볍게 읽어보시면 쉽게 덮을수 없는 책이라는 것을 아실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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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공부 습관
아이가 초등학교 시절에는 따로 공부법에 대해 아무 관심이 없었다. 물론 공부를 잘 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아직은 그저 다양한 체험학습이나 독서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을 했고, 나도 아이들이 초등학생 시절에는 그 쪽으로 신경을 많이 써준게 사실이다. 하지만 막상 중학교에 입학을 하고보니 정말 분기마다 있는 시험과 시간마다 있는 과목별 쪽지시험, 그리고 주에 한 번씩 치뤄지는 과목 시험까지 거의 매일이 테스트의 연속이었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24시간에 얼마나 많이 암기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곤 했다. 그래서인지 최근들어 유독 공부비법이나 암기법에 관한 책에 저절로 관심이 가곤 했었는데 이 번에 읽게 된 < 꿈을 이루는 공부습관-기억의 비밀을 알면 공부의 원리가 보인다>를 읽고나니 그동안 답답했던 부분들이 많이 풀리는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인터넷에 정보가 넘쳐나는 지금 시대에 가끔은 정말 이런 공부법이나 암기법이 맞는걸까 자주 의문을 갖기도 했으나 책을 읽으면서 많은 학자들의 얘기중 공감이 가는 부분이 요즘 많이들 얘기하는 창의력이라는 것도 저장된 지식이 많을때 그 지식을 이리저리 조합하면서 새로운 생각이 만들어진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의문이 많이 해소되었다.
아이뿐만 아니라 나 역시도 많은 부분에 공감이 가고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지금은 정말 졸업과 함께 공부가 끝나는 시대가 아니라 어린아이부터 노년기까지 평생학습의 시기이기에 이 책에서 말하는 반복 학습법을 숙지하게 되면 누구라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나도 아직도 열풍인 한자 자격증 시험에 얼마 전까지 도전하고 싶었으나 돌아서면 도무지 잊어버리는 것이 진도가 제대로 나가지 않아 포기하곤 했는데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인 'RTM 학습법의 4단계 완전 기억시스템' 과 카드학습법을 꼭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아이가 한참 공부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최근 방송을 통해서도 공신들의 다양한 공부비법들이 소개되고는 했지만 막상 아이나 내가 실천하려고 하면 막막한 생각이 들어 별 도움이 되지 않았는데 이 책은 직접 실천을 하면서 기록하고 공부습관을 습득하는 과정이 함께 나온다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든다. 이제 여러번 책을 읽으면서 기억법을 내것으로 만들고 다시 한 번 이것 저것 배우고 싶은 공부에 도전하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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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공부 습관
얼마전 신문 기사에서 열심히 노력해 원하던 명문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인터뷰 기사가 났었다. 그 중 한 명의 이야기 중에 어느 정도 성적이 나오고 나서부터는 그 이상 오르지 않아 고민하다 공부 방법을 바꾸고 나서 큰 성적 향상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이 있다는 건데 그가 했던 건 어떤 방법이고 내가 아는 방법 외에 또 다른 어떤 공부방법이 있는지 궁금했다.
아이와 홈스쿨링 하면서 나는 다시 새롭게 공부하는 기분이 든다. 오히려 내가 공부할 때보다 더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찾고 아이와 고른 교재를 놓고 공부할 때에도 어떻게 하면 하고 남은 흔적을 기억의 창고 속에 남길 수 있을까를 연구하게 되었으니. 책 속에는 내가 알고싶고 궁금했던 내용들이 담겨 있었다. 공부와 관련된 여러 가지 기억법들과 공부 천재들의 공부법.
태정태세문단세... 우리 때에도 열심히 외웠었는데 이렇게 앞글자를 따서 외우는 것이 제1세대 기억법이란다. 말줄이기, 리듬카기, 숫자변환법 등의 1세대 기억법 다음으로 연상결합법, 종합법의 2세대 기억법, 학습카드 활용법, 조용히 마음을 가라앉힌 다음 연상법을 활용하는 해마학습법, 6각형의 헥사학습법의 3세대 기억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 중 두뇌, 심리, 환경, 신체, 공부기술, 교과특성상태에 따라 맞춤식 처방하는 헥사학습법이 인상적이었다.
에빙하우스의 기억과 망각 곡선 이야기와 RTM 노트, 활용할 수 있는 부록도 참 유익했는데 공부법 천재들의 이야기와 공부의 정상에 오르기 위한 전략부분도 좋았다. 한 번 보면 바로 외우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원래 인간은 망각의 존재가 아니었던가. 따라서 잊게되는 것이 정상인데 그것도 잊어버리기 전에 자꾸 복습을 하면 다시 되살리게 되고 점점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된다 하니 책에서 말하는 최적의 복습 시점을 놓치지 않고 복습하면 익힌 것을 내것으로 만들기는 그리 어렵지 않을 것도 같다.
지금도 유익하게 잘 보았지만 학창시절 한창 때 보았더라면 더 좋았겠다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지나고 나면 그때 그 시절이 그리울거라는 그때 어른들의 말씀이 갈수록 진하게 생각나는 것이 나도 어느덧 그 시절 어른들을 닮아가나보다. 더 늦기 전에 보라고 권하고싶은 이 책, 꿈을 이루는 공부습관 공부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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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떨어지면 확실히 공부에 지장을 준다. 나이들면 어쩔수 없이 기억력 감퇴는 감수해야 겠지만 나는 기억력이 저하되는 것이 두렵다. 그 이유는 배우고 싶은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어려서 공부에는 별취미가 없던 내가 나이가 들어 이제는 자리잡고 살아야 할 때에 공부라니... 나도 내가 이정도로 공부가 좋을지 몰랐다. 나도 머리! 공부! 기억력!이 고민인데 수험생들은 안봐도 비디오다. 그럼, 어떻게 하면 공부에 정통할 수 있을까? 기억력을 최강으로 높일수 있는 비법은 무엇일까? 네번만 실천하면 성적이 오른다!는 RTM학습법이 그 비밀이다. 그럼, 주도적 계획법으로 꿈을 이루게 해주는 책의 내용을 살펴보자.
잘 이해하면 잘 기억할 수 있다...이해란 기존에 알고 있는 지식과 새롭게 들어오는 지식이 서로 통하는 과정으로,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얼마나 암기할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한다고 했다. 배경지식과 이해력 암기력은 서로 별개의 것이 아니라 연결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압축과 압축풀기를 잘했다.. 단서란과 요약란이 바로 압축기법이며 필기란은 압축풀기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은 실패를 계획에 실패를 계획하는 것과 같다.-브라이언 트레이시
-본문 중-
공부! 특히 학창시절에 공부는 내 인생의 중요한 부분을 결정지을 수 있을만큼 중요하다. 바로, 기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누구는 유명대학 어디에 갔다더라! 라는 말을 들으면 스트레스는 더 높아진다. 오죽하면 엄친아, 엄친딸이라는 말이 나왔을까? 이 책에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 가운데서도 잘 이해하면 잘 기억한다는 대표적인 상식이다. 며칠전 공부에 관한 프로그램을 봤을때 같은 문제집을 10번 풀었던 학생을 보게 되었다. 문제집 맨 앞에 읽은 횟수를 기록하면서 끝까지 10번을 다 풀면서 문제를 이해하고 다른 방식으로 풀어보면서 공부했다고 한다. 윗글은 책의 일부를 옮겨 놓은 것이다. 윗글을 보자! 외울때는 압축하고 필기하면서 압축풀기를 하면서 실력이 차곡차곡 쌓인다면 좋은 결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2.2.2 명상법은 2분동안 자세와 호흡을 가다듬어 안정된 상태에 들어가서 2분동안 목표를 스스로 상상하고, 2분 동안 목표를 달성했틀 때의 기쁨과 실질적인 이점에 대해서 느껴서 동기부여를 이끌어 내는 방법이다.
한국학생들이 'study hard'하기만 하지 ' study smart'하지는 못하다는 분석이다
효율성이란 개념은 동일한 산출을 얻는데 최소의 투입이 이루어지는 것
-본문 중-
OECD 30개국 중에서 학업성취도로는 2위에 랭크된 우리나라가 학업효율성에서는 24위로 평균이라였다는 자료가 동아일보 2008.10.31자 기사에 나왔다고 한다. 공부는 매일매일 하는 것라고는 하지만 여기에 실패하게 된다면 밀리고 밀려 시간은 줄고 양은 늘어나 효율성은 엉망이 되기 십상이다. 이 결과의 원인이 어떤 이유인지는 알 수 없지만, 내가 한 공부의 경우 성적이 좋지 않을때는 어김없이 이 법칙이 적용되었던 것 같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시간과 망각의 곡선일 것이다. 공부의 법에 앞서 이것은 공부의 원리! 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은 공부의 경제원칙에서 볼 수 있다. 효율성을 보면 경제원칙이 적용되어야 하는 이유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 꼴찌와 일등에게는 똑같이 하루 24시간, 1년 1870시간이 주어진다는 것에서 내가 앞으로 어떻게 시간을 써야 할지! 시간이 길지 않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코넬식 노트법, 최고의 복습시점, 체크를 통해서 쉽게 기억의 망상과 효율성을 높이는 공부를 할 수 있다는데 교과서 표지 앞에 체크일정을 표시에 둔다면 효율정이고 효과적인 학습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냥하는 공부~ 억지로 하는 공부~는 하지 말자. 공부는 평생하는 것이지만 중요한 시기는 언제나 있는 법이다. 지금 수험생들에게 RTM 학습법은 큰 역할을 해줄 것이다. 그리고 친절하게도 실전체험용까지 준비되어 있어 바로 적용이 가능하다. 무조건 이 방법은 실전에 쓰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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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공부를 아예 할 필요가 없는 경우라면 몰라도 자의든 타의든 공부를 해야하는 입장이라면 누구나 잘하고 싶어할 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이 잘 할 수는 없다. 열심히 하든 적당히 대충하든지간에 성적에 의해 등수가 매겨진다. 그리고 그 등수에 의해 그 사람이 평가되기도 한다. 그동안 아무리 열심히 공부를 해왔다고 하더라도 시험 성적이 좋지 못하면 그 사람은 열심히 하지 않은 사람이 된다. 반대로 평소에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았지만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경우에는 열심히 한 사람으로 평가되는 것이다. 얼마전 치뤄진 수능의 경우 더욱더 그러한 경향을 보이게 된다. 단 한번의 시험으로 고등학교 3년 아니 중학교까지 6년 아니 초등학교까지 12년의 생활을 평가받는 것이다. 그렇기에 시험이라는 것에서는 항상 높을 점수를 받아야만 하는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공부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거 같다. 아주 운이 좋아서 공부를 많이 하지 않고서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공부를 어떻게 해왔느냐 그리고 얼만큼 많이 했느냐는 성적과 비례하는거 같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많은 공부를 해보았고, 많은 시험을 치뤄본거 같다. 하지만 좋은 성적을 받기위해서 어떻게 공부하는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그동안 내가 해왔던 것들을 되돌아보면 특별한 방법으로 하기보다는 그냥 무턱대고 열심히만 해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방법이 나름 빛을 발했던 적도 있었다. 수학과 같은 경우는 풀어본 문제의 양이 성적과 비례한다고 생각해왔었고, 열심히 한 결과 언제나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했었다. 하지만 나의 공부방법이 효율적이었냐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명확하게 답할수는 없을거 같다. 그냥 이해될때까지 암기할때까지 반복하는 나의 학습법은 무식한 방법이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때는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주위의 대부분의 친구들도 그렇게 했었다. 내가 했던 그 방법은 지겹고 힘든 방식이다. 그렇지만 좋은 성적을 받을수 있다, 좋은 대학에 갈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기에 묵묵히 참고 견딜수가 있었던거 같다. 그런데 나에게 다시 그런 방법으로 공부를 하라고 한다면 고개를 흔들거 같다. 힘든 방법이라는걸 알기때문에 말이다.
이 책에서는 '기억'이라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람의 두뇌는 모든 것을 기억할 수가 없다. 아무리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까먹기 마련이다. 그래서 까먹기전에 다시 한번 봐두어서 좀더 오랜기간 머릿속에 남겨두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가 강조하는 RTM 학습법의 핵심이다. RTM 학습법은 가장 알맞은 시기에 복습을 할 수 있도록 책과 노트에 최적의 복습주기표를 도입하고 있으며, 복습 예정일을 학습자가 스스로 기록하고 실천하게 함으로써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하도록 하고 있다. 공부에서 예습보다는 복습이 중요한데 무턱대로 아무때나 복습을 하는게 아니라 최소한의 시간을 투자해서 최대의 효용을 얻을수 있는 즉 많은 지식들을 머릿속에 담아낼수 있는 기억 시스템이 바로 RTM 학습법인 것이다. 내가 이 방법을 적용해 공부했더라면 좀더 효율적인 공부가 되었을지는 모르겠다. 나는 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것은 쉽게 믿지 않는 편이니 말이다. 그러나 충분히 납득이 가는 공부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이시간에도 누군가는 어디에선가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이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을런지는 모르겠으나 좀더 효율적인 공부법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 그리고 공부를 하기전에 이 책에서 소개하는 222명상법을 실시한다면 좀더 효과적일 거란 생각도 든다. 222명상법은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하고 집중력이 높아져서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으니 말이다. 공부는 평생해야하는 것이다. 학창시절이 끝났다고해서 공부와 영원히 이별은 아니다. 그러기에 이 책은 단순히 학생들 뿐만아니라 시험을 준비하는 또는 공부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이 방법을 통해 좀더 효율적인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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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이 기적을 만든다는말에 공감하며 책을 펼쳤습니다. 장기기억을 하기위해서는 1일후 1차복습(1주일 동안 기억), 7일후 2차 복습(1개월 동안 기억), 15일후 3차 복습(3개월 동안 기억), 30일후 4차 복습(6개월 이상 장기기억으로 보존)을 하면 장기기억을 할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반복학습으로 기억을 오래 지속시킨다는 겁니다. 학교다닐때 필기를 잘하는 친구들의 성적이 좋았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거더라구요.. 지금도 아이들 낳고 키우면서 하루가 다르게 기억력 감퇴를 느끼고 있는데 메모의 습관이 안되어 있어 마트에 갈때도 가서 헤매고 안사와도 될 물건들만 잔뜩 사오는경우도 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컴퓨터옆에 노트한권을 두웠습니다. 수시로 메모를 하고 들여다 볼수 있도록 나벨지도 붙혀놨습니다. 우리아이들한테도 메모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할때 RTM 노트를 만들어 스스로 기록하고 학습하기 때문에 기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서 학습효과가 아주 좋다는 설명도 해줬지만 아직은 우리아이가 어려서 설명을 해줘도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고학년이 되어 스스로 공부를 할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계속 꾸진히 말해줄 생각입니다. 이책을 읽고 마구마구 공부가 하고 싶어집니다..학교다니때 이렇게 공부했더라면 장학금 받고 다녔을텐데 싶습니다^^ 우리아이가 지금부터라도 공부습관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아이의 꿈은 분명히 이루어지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모쪼록 아이가 RTM학습법을 토대로 공부습관이 잘 이루어지길 옆에서 지도해 줘야 겠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지금은 계획에 없지만 어느순간 갑자기 공부를 하게된다면 RTM학습법은 많은 도움이 될거라 믿습니다. 지금도 옆에 노트를 보면서 오늘의 할일과 내일의 할일들을 보고 있습니다..항상 눈에 띄는곳에 메모를 하고 자주 보는것이 복습이며 RTM 학습법이 아닐까요.. 오늘도 감퇴되어가는 뇌의 기억들을 깨워봅니다^^ 그래서 오늘저녁에는 브로콜리를 먹었답니다 ㅋㅋ 기억력 향상에 관한 실험 사례들을 보면 카페인은 기억력 저하를 방지하고, 운동하면서 초콜릿을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지고, 눈동자를 옆으로 굴리면 기억력이 향상되고, 잠을 잘자면 기억력이 좋아지고, 인삼을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지고, 적당히 배고플 때 공부하면 잘 지억되고, 브로콜리가 기억력을 증진시킨다고 합니다. 생활속 작은 실천으로 기억력을 향상시키는것도 한 방법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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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니던 시절...공부 잘하는 애들은 노트필기가 남다르고 공부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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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를 읽다보면 몇 가지 반복되는 특징 같은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라는 것. 가능하다면 어릴 때가 더 좋다는 것이다. 그래서 모 초등학교에서는 졸업식때 나는 뭐가 되겠다는 선언을 하는 곳도 있다고 하니 우리나라 교육도 많이 바뀐 것 같다. 이 책에서는 2-2-2 명상법이라는 재미있는 자기암시 방법을 알려준다. 2-2-2 명상법이란 2분 동안 자세와 호흡을 가다듬어 마음을 안정된 상태로 만들고, 2분 동안 자신의 목표를 머리속에 그린 다음, 마지막 2분 동안 그 목표가 성공한 모습을 구체적으로 마음속에 그림으로써, 공부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이끌어 내는 방법이다. 이 책은 공부하는 방법과 오래 기억하는 테크닉을 알려주는 재미있게 표현한 책이다. 간 략히 소개하자면 공부잘하는데는 가장 중요한 것이 공부하는 습관이며, 이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게 맞는 공부습관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또 공부란 모름지기 어떤 지식에 대한 이해를 중요시하는 것인데, 이해를 위해서는 우선 기본적인 암기가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며, 이 암기하는 각종 기억법은 타고나는 것보다는 배워서 익힐 수 있는 테크닉이라는 것이다. 저자가 이 책으로 권하는 학습습관은 독일의 심리학자인 에빙하우스가 사람의 기억에 대해 실시한 연구결과로 발견한 망각곡선 이론을 이용한 반복학습, 망 각곡선 이론이란, 보통사람이 암기한 것을 10분 뒤부터 잊어버리기 시작해서, 1시간 뒤에는 약 50%를, 하루 뒤에는 약 70%를 망각하며, 한 달 뒤에는 약80%를 기억하지 못한단다. 그래서 이 주기를 이용하여 반복해서 복습하는 학습법이 RTM 학습법이다. 처음에는 1일 후, 그 뒤로는 각각 7일 후, 15일 후, 30일 후, 이렇게 네번에 걸쳐 복습을 다시하게 되면 장기기억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과 같이 병행하기를 권하는 것이 바로 코넬식 노트필기법이다. 코넬식 노트필기법이란 노트를 단서란, 필기란, 요약란으로 세 개의 영역으로 나눠서 필기하는 방식인데, 일종의 복습을 전재로하는 노트정리법으로 미국 코넬대학의 월터 포욱교수가 개발한 노트필기법이란다. 저 자가 말하는 RTM학습법은 구분-선택-이해-암기 과정으로 요약한다. 중요한것과 그렇지 않는것, 이해하는 것과 아닌 것, 암기해야 할 것과 아닌 것으로 구분하고, 그중 암기해야 할 것을 선택하고, 선택한 것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머리 깊이 새겨지도록 암기하는 방식이다. 공부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 똑같을 수는 없다. 하지만 기억법은 저자의 말처럼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가 할 수 있다. 기억하는 방법은 첫글따기, 연상결합법, 마인드맵 등 다양하다. 그중 가장 흥미롭게 읽은 기억법은 3일만에 영어단어 3500개를 외웠다는 카드학습법. 이 방법을 이용한 학습기가 요즘 시중에 판매된다고 한다. 경향신문에서 한번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이 책 제목처럼 <꿈을 이루는 공부습관>을 자연스럽게 가질려면 무엇보다 공부하는데 대한 동기부여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