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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경제인 초청 세계경제문화포럼이 오는 15일 월요일부터 서울 코엑스 본관 컨벤션 홀에서 열린다고 한다. 이 포럼에는 세계 각국 경제문화 단체장들을 비롯해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섬너 레드스톤 파라마운트 사장 오쿠다 히로시 도요타 회장 등 국내외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태라는 표현이다. 그들의 내용이 궁금한 대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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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수 작가의 윤동주 프로젝트 1권 리뷰입니다. 윤동주 시인을 생각하면 언제나 가슴 한켠이 아려옵니다. 그래서 그를 소재로 한 소설을 과연 읽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읽고나면 무척이나 슬플 것임을 아니까요.. 그가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생체실험을 당하여 죽음에 이르고 만 것은 저에게 참으로 깊은 슬픔과 형언할 수 없는 마음의 고통을 느끼게 합니다. 물론 이 책은 이른바 팩션으로 사실과 허구가 섞인 소설이지만 작품 속 일본 우익세력들이 꾸민 일들도 마냥 허구로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지금 중국에선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윤동주 시인을 조선족으로 둔갑시키고 있다고 하니까요. 비록 마음이 저릿해진다고 해도 우리는 다양한 작품으로 시성 윤동주를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마치 영화를 보듯 흥미진진하게 윤동주의 작품과 역사를 담았기에 일독을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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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을 오가며 윤동주의 행적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팩션 소설"이라는 출판사 소개 부분을 보고 흥미를 느껴서 읽어보게 되었다. 윤동주 시인을 소재로한 장르소설이라니.. 이 책은 2006년을 배경으로 해서 한일 양국의 우익집단의 싸움을 다루고 있다. 꽤나 두껍기도 하고,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뒤섞어서 쓰는 소설이 가지는 묘미가 있는데 주로 시대소설만 읽어보아서 인지 이 책은 어느정도 현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보니 조금 지루하고 어색함이 느껴지기도 했다. 2권을 아직 보지 않았으니 좀더 읽어보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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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페이백이벤트로 구매했던 유광수 작가의 윤동주프로젝트를 읽어봤습니다. 구매 당시에는 살지말지 고민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잘 산 것 같아요. 재밌었습니다. 일제식민지하에서 윤동주시인의 사라진 시에 대해 일본 우익세력과의 치열한 다툼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소설구성뿐 아니라 윤동주시인의 작품과 역사까지 알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