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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이 되어가면서 영어독해는 사실... 책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그런 2%로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요. 정말 책만 읽어도 괜찮을까...하는 걱정에 나는초등고학년영어독해이다 디딤돌에서 나온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초등고학년 대상의 영어독해교재는 레벨별로 세분화되어 자신의 레벨에 확신이 없거나 어떤 수준으로 영어독해를 진행하면 좋을지 가늠하기 어려운 초등고학년생들에게는 안개 속을 걷는 듯한 답답함이 있었어요. 내 수준이 너무 낮은 것은 아닌지 이 수준으로 진행하면 정말로 맞는지 흔히 기대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 수준은 어느 정도가 되어야하는지... 그런 막연한 질문들을 모두모두 뒤로하고 턱~~~하니 선택할 수 있는 초등고학년생을 위한 디딤돌영어독해교재 이름도 당당하기 짝이없는...^^; 나는초등고학년영어독해이다 교재 한권당 지문의 수는 16개 정도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은 적당한 수준으로 진행할 수 있겠어요. 특히...^^ 지문 구성이 다양해요~ 우주의 동물, 지진에서 살아남기, 최악의 발명품, 쇼핑의 심리학 등등 어쩜 이렇게 다양한 분야를 공부할 수 있는지 매권마다 감탄하며 보고 있습니다. 흔히 영어독해교재는 "읽고 답하기"가 주된 기능이다보니 당연한듯 오디오가 없는 교재도 많은데요...^^ 디딤돌 영어독해교재는 mp3오디오CD가 이렇게 뒤에 떡~~~하니 붙어있습니다. 발음도 너무 훌륭한...^^* 교재지문을 원어민이 읽어주니 너무 좋아요! 별권구성으로 있는 워크북은 수업전/후로 단어를 익히고 확인하는 꼭 필요한 예습/복습 기능을 하고 있어요. 저희 애도 미리 워크북을 통해 어려울 단어들을 미리 학습하고 지문 독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고학년이 아니라 그런지 솔직히 조금 어려워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풀어보고 있습니다^^; 조금 더 익숙해지면 조금 더 능숙하게 지문도 읽고 문제도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겠죠^^* 초등고학년 영어독해교재로 선택하여 진행하기에 정말 편한 듯해요. 나는초등고학년영어교재이다 교재는 모두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부터 차근차근~ 3권까지 진행하면 저희 아이도 무난하게 초등고학년에 기대되는 영어독해능력을 가지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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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영어독해, 영어홈스쿨, 영어독해, 나초고시리즈, 초등리딩학습서 추천
엄마표 영어로 아이들과 함께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디딤돌 <나는 초등고학년이다>(일명 나초고시리즈)는 초6 큰 아이가 주로 봤었어요. 그런데, 초3 둘째 아이가 지난 겨울이후 급속도로 발전이 있는 것 같아서 학교 다녀와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이고 살짝 흘려본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 2>. 디딤돌의 초등 저학년을 위한 <21일 시리즈>가 있다면, 고학년을 위해서는 <나는 초등고학년이다>시리즈가 있지요. 영어독해, 영문법, 영어듣기가 있는데, 초3 둘째가 만만하게 덤빌 수 있는 건 아무래도 리딩서이지 싶어서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 2권을 살짝 권해보았답니다.
<나는 초등 고학년 영어독해이다>는 모두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본책과 워크북, 정답 및 해설집. 거기에 cd까지요. 요즘 영어학습서들이 워크북을 별도로 판매하거나 cd나 답지가 없이 홈피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도록 되어있는 교재들도 있는데 구성이 참 알찹니다.
16유닛으로 되어있어 내용은 그리 적거나 많지는 않고 적당한 것 같아요. 일주일에 4유닛씩 진행하면 딱 1달이면 마칠 수 있어 집에서 아이랑 진행하기에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둘째는 차근차근 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아이에게 목차를 보고 고르게 했더니 제일 먼저 고른 <NASA Inventions>에요. 워크북에 있는 <수업 전 단어 확인>부터 하고 갑니다. cd 소리를 듣고 따라 읽기 연습을 하고 뜻을 써 보기. 단어의 발음과 그 단어가 들어간 예시문장을 통해 뜻을 유추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리딩학습서의 경우 이렇게 단어를 미리 챙기고 가면 본문 내용 이해력을 높일 수 있어서 좀 더 적극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인데요, 본문 내용에서 다루게 될 중요한 문법과 해석 연습을 먼저 하고 들어갑니다.
한번도 해석을 시켜본 적이 없는 아이인데, 워크북의 단어를 챙기고, 문법적인 내용을 공부하고 나서 아랫부분의 문제를 푸니 아이가 쉽게 풀더라구요. 그런데, 초3 아들녀석의 한글 맞춤법이 엉망이네요.ㅠㅠ 그래도 영어니 애교로 봐주고 넘어갑니다. 그래도 틀린 건 표시하고.^^
학습서는 처음이라 그리고 아직 초3이라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아이가 열심히 해주었어요.
본문 내용도 초등 고학년 수준의 내용이라 비문학이 많긴한데, 내용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 하더라구요.
다른 영어 리딩학습서의 독해부분에 관한 문제 같아요. 본문을 잘 이해했다면 문제들을 푸는데 어렵지는 않아요. 주제를 묻는 문제가 있어서 아이가 잘 이해했는지 금세 파악이 되더라구요.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만의 독특한 형식의 공부법. 음...이 때까지 한글이 전혀없는 영어교재만 봐 온 저희집 아이들에겐 좀 생소했던 부분이에요. 문장을 구성하는 품사별로 나눠서 직독직해 연습. 밑줄 그어진 밑어 품사들을 궁금해해서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아직 영문법을 공부하지 않은 아이라 신기한 것 투성이라고.ㅎㅎ
본 책 활용이 끝나고 워크북을 하기 전에 본문 내용을 소리내어 2~3번 읽게 했답니다.
워크북은 단어복습부터 시작이에요. A에서는 본문에 나왔던 문장들이 나와서 쉽게 풀어내려가더라구요.
B에서는 영영식 풀이를 보고 뜻에 맞는 단어를 써보기.
C에서는 우리말 뜻을 보고 빈칸을 채우는 문제로, 워크북은 다양한 형식의 문제들이 있어서 질리지 않고 즐겁게 반복학습할 수 있어요.
D문제는 본문 내용에서 나왔던 단어들도 보이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보이네요. 반대말을 찾아보는 문제였는데, 쉽게 풀었어요.
정답 및 해설에서는 이렇게 본문 내용에 대한 지문해석이 나와있어서 집에서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 교재를 아이들에게 활용할 때, 엄마들이 잘 활용할 시 있겠더라구요.
나초고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에 맞는 적당한 수준과 공부량으로 집에서 엄마표로 진행하기에 수월한 교재 같아요. 초등 저학년을 위한 <21일 시리즈>로 영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들였다면, 초등 고학년에는 그 연장으로 <나는 초등고학년이다>시리즈를 아이들과 진행하면서 어휘와 문법, 내용까지 골고루 잘 챙기면 분명 큰 발전이 있을 거란 믿음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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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로 이어지는 문장연습! + 직독 직해로 실전감각! + 예습과 복습으로 어휘강화!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 1권에 이어 이번에 받아본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 3권은 1권때보다는 조금 더 어려워진것 같네요 사실 학원에서 한창 공부를 하고 있을때는 쉽게 느껴지더니 학원을 그만두고 공부량이 적어지니 실력향상도 많이 더디 가는것 같아요 그래도 아들은 학원에서 스트레스 받고 하는 것보다는 수월한가봐요
1. 알고 독해하자 - 2. 독해하자 - 3. 직독직해하자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의 책구성은 정말 간단하죠 독해전 필요한 지식에 대한 공부를 하는 과정과 바로 독해를 통해 내용을 이해하고 직독직해를 하면서 둑해 실력을 쌓아가는거죠~~
동명사에 대한 설명과 숙어가 소개되어 있지요 숙어는 계속 반복적으로 외워야하는데 앞으로 문장속에 나오는 숙어를 익히게 하도록 되어 있어요
독해문장인데 울아들 녀석 모르는 단어도 있지만 대충 이야기의 내용은 이해를 하는 수준이네요 하지만 앞에서 선행으로 공부한 동명사는 없는 듯한데 앞의 '알고 독해하자' 내용과 크게 연결이 안되는것 같지요
문장의 순서를 바꿔서 독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구조속에서 바로 직독직해하는 연습을 하지요
수업전 단어 확인과 수업후 단어복습
부록으로 함께 있는 위크북에는 독해는 무엇보다 어휘의 양이 독해 실력을 좌우하기에 수업전후로 단어를 외울수 있게 반복해서 공부하게 하고 있네요 영어는 책을 많이 봐야한다고 하는데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는 초등영어독해 기본잡기에 적당한 교재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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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독해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얼마전부터 문법을 시작했었답니다. 지금은 초등영어독해 디딤돌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라는 교재를 좀 보고 있어요. 이 교재에는 주어,동사.목적어 등을 성분별로 끊어서 읽기를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아이의 수준보다는 약간 쉬운 듯해서 아이가 별 다른 불편없이 진도를 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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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독해를 하면서 문장연습을 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문장을 보면서 바로 독해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본을 만들어주는 거 같은 느낌도 든답니다..^^ 우선 비교적 쉬운 문장으로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직독직해하기에는 좀 편한거 같다고도 하더라구요...^^
초등생 수준으로는 맞는거 같아보이지만 상대적인거 같아요..요즘 초등생들도 수준이 상당한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교재의 수준은 상대적일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 아이는 이 교재보다는 한 단계 높은 책을 보고 있어서 이 교재가 쉬울수 밖에 없는데요.. 일단 초등생들이 보기에는 괜찮은 교재란 생각이 들어요..
교재를 보니 독해의 주제가 상당히 다양하고 우리가 생각했을법한 혹은 생각해야할 문제들을 독해의 주제로 삼은 것이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읽으면서 또 생각해 볼수 있는 주제라고 느껴집니다..^^
우리 아이는 독해 공부를 할때 조금 세세하게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독해한 것을 옆에 쓰기도 하구요.. 이는 독해의 연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조금 시간이 걸리고,더디되더라도 처음부터 눈으로만 독해를 해 보기도 보다는 해석을 쓰면서 독해를 하는 것이 나중에 정말 긴 지문을 보게 될때 더 정확도있게 독해가 가능하리란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초등생의 처음 독해로 보기엔 별 무리가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미 우리 아이는 다른 교재로 독해를 한번 했었기 때문에 복습차원에서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문장만 가득한 지문을 볼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든다고 해요. 이것도 독해 공부를 해왔기 때문이 아닐까합니다....!!
문제는 알아서 잘 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모르는 단어 몇 개정도만 해결되면 금방 풀수 있다고 하더군요^^
독해문제집 한 권 있었으면 했는데 이렇게 디딤돌 교재로 독해를 해 나갈 수 있어서 좋다는 것이 아이의 의견이며 저의 생각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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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시작하려고 주위 지인분들께 교재를 추천 드렸더니 지인분이 적극 추천하시더라구요. 본인도 이 교재로 공부했는데 쉽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술술 진도가 나간다고 하면서 정말 좋은 교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믿고 구매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정말 어렵지 않고 쉬우면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하고 있더라구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생활을 거치면서도 영어를 공부했지만 현재 직장 생활을 하는 상황에 아직도 영어는 어렵고 두렵기만 한데 이 교재로 공부를 시작해서 꾸준히 한다면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