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은 쉬어가는 타이밍 단편을 모아놓은 느낌입니다 단편이지만 일단은 뒤에있는 이야기들
이야기에 발단이 되는 이야기가 몇편 보이는군요 전부를 풀어 놓은것은 아니지만요 ..
고도는 여러가지로 죄가 많은 대마왕 이군요 이번편에서도 히로인들과 열심히 애정행각을 합니다
하지만 역시 자각도 없고 ....의외로 이런 캐릭터가 매력있네요
그리고 친척 이 등장하던데 이건또 뭐....나중에 본편에서도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단편중에 캄피오네중 한명의 과거가 나오는데....나름 목적도 있는거 같고...주인공보다 좋은데요?
여자랑 얽히는점도 별로 없고 ㅋ |
|
이번 8권은 단편집이자 외전으로 화려한 전투보다는 재미에 중점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첫 에피소드는 고도의 친척 사쿠라와 함께 캄피오네가 캄피오네를 찾아다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그외에 릴리와 에리카의 옛날 이야기와 더블어 다른 인물들의 과거도 나름 조금 나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고도의 일상 이야기를 다루었는데 고도와 에리카,릴리, 마리아,에나 등이 메이드복을 둘러 싸고 벌어지는 일화지만 꿈...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매번 그렇지만 괜찮은 이능력물인데..일러만 좀 괜찮으면 더 잘팔릴듯한데 아쉽다. 내용도 중요하지만 라노벨은 아무래도 일러가 나름 중요하다보니... 아쉽다 아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