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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우 <운동은 나의 힘> 명주
"스포츠에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 넬슨 만델라 p.102
학교에서 체육시간이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이나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이 줄어들다보니 운동도 학원엘 가야하는 흐름이 있었던 지는 좀 세월이 흐른것 같다. 물론 운동도 각 종목마다 전문가들을 통해 전문기술을 배운후에 하려는 이유도 포함되어 있겠지만, 동네나 학교에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찾기란 쉽지 않다.
큰 애가 초등학교에 들어간 후에는 축구선수가 꿈이라는 점을 배려하여 방과후 축구를 하고 있고,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수영을 하고는 있지만 일주일 전체의 시간을 볼 때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노는 것은 상당히 많이 줄어들지 않았나 싶다.
요즘에는 주5일 근무제로 바뀌어 어른들도 토요일, 일요일을 쉬지만 예전에는 일요일만은 꼭 쉬도록 했다. 일이 바쁘고 더 돈을 벌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하더라도 쉬지 않고 일한다면 능률이 오르지 않는 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 하지만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는 순간부터 부모들은 이 사실을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미국의 신경 과학자인 아서 크레이머는 60~79세의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그 가운데 반 정도의 사람들에게 6개월 동안 유산소 운동을시켰더니, 운동을 안 한 사람들에 비해 전두엽과 축두엽이 커졌답니다. 이렇게 운동은 신체뿐만 아니라 뇌와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 실험을 통해서 알려졌지요. p.54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으로 자연계에서 멸종되어가는 동물들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것을 가짐으로 자신을 부유하게 하거나 평안을 가져다 준다는 잘못된 생각은 결국 나비효과처럼 생태계의 균형까지 무너트릴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하는 근시안적인 사고가 오늘 내 아이에게 운동을 빼고 무조건 학원 돌리기 공부가 어떤 결과로 드러날 수 있다는 것은 외면해서는 안될 중대사라고 일깨워준다.
서울 성북초등학교는 일주일에 3일 이상 0교시 체육 p.56 내가 국민학교 다니던 시절 아마도 학교 모래다지기위해서였던 것일까? 등교하자마자 스탠드 한켠에 가방을 놓아두고 운동장을 한바퀴(?) 돌고 교실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처음엔 무척 낯설었지만 그 시절엔 아이들 모두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했다.
일상을 잠시 놓아두고 아이들과 공원이라도 나가야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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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틈만 나면 뛰어놀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했던 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매일 학교, 학원, 집으로 오가며 숙제와 공부에 치여사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그렇다고 안하면 따라갈 수도 없고, 선생님들도 아이들이 이미 다 배워왔겠거니 하시니...
어느날은 아이가 하는말이 "엄마는 좋은때 태어나서 참 좋겠다.."하는거예요.. 제가 "왜?" 그러니, 아이가 "엄마는 시간만 나면 밖에 나가서 놀고, 숙제도 별로 없었다며... 또 공부도 많이 안해도 공부 잘했다고 하니 말이야.." 하는거예요..
좁은 땅덩어리에서 태어나 경쟁을 배속에서부터 체험을 하며 살아왔으니, 아이는 사는 즐거움이 항상 부족해보이네요. 어떻게든 시간만 나면 놀아보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안타까워요.
이 책을 보니, 운동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어요. 운동을 하면 건강해지고, 사회성도 좋아지고, 공부도 잘하고...등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지만, 현실세계에서 아이에게 많이 권할 수 없는 사회가 되어버렸죠..
우리 아이가 좀 더 자유롭게, 자존감을 갖고 살아갈 수 있게 많은 시간을 뛰어놀게 해줘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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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인 둘째 아들녀석~ 운동을 너무 싫어합니다. 남자아이라면 태권도는 기본으로 좋아하던데 우리 아이만큼은 예외네요. 억지로 시킬 수도 없어서 그냥 옆에서 이야기만 해보네요. 애가 셋이다 보니 취향도 다 다르고 그렇네요. 큰애는 태권도 시켜달라고 하고 ㅜㅜ 큰아이에게는 안된다고 말했네요. 피아노를 하고 있어서 ㅎㅎ 제가 좀 심했나요? 하나씩만 해야한다고 했어요. 아무튼 둘째 아들녀석에게는 운동이 정말 필요해서 이렇게 책으로나마 운동이 중요하다는걸 보여주려고 골라봤네요. ^^ 명주 출판사의 운동은 나의힘이라는 책이에요. 운동을 하면 왜 좋을까요? 힘도 세지고 건강해지고 자신감도 생긴다고 해요. 옆에서 보고 있던 아들녀석도 엄마 나도 축구 잘하지? 하고는 말하네요. ㅡ.ㅡ 내가보기엔 힘이 하나도 없는것 같은데... 규칙적으로 하는 운동은 유연성과 지구력 균형감각등을 길러준대요. 그리고 엘돌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나와서 스트레스를 줄이는 역할을 한대요. 초등학교 2학년 1학년인 우리 아이들에게도 스트레스가 많은것 같아요. 학교에 가기 싫다고 하구요. 4살인 막내아이도 언니 오빠만 챙기는 엄마때문에 스트레스일것 같아요. 막내에겐 미안하네요...ㅜㅜ ADHD라는 병을 수영으로 극복한 펠프스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펠프스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앓았는데요. 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수영을 하게 되었대요. 처음에는 물을 많이 무서워했는데 어머니의 칭찬에 힘입어 펠프스는 집중력이 좋아지면서 수영에 자질을 보이기 시작했대요. 사실 저도 물이 너무 많이 무섭거든요.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엄마의 단한마디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된것 같아요. 펠프스의 이야기말고도 여러 나라의 유명한 사람들이 나온답니다. 모두 읽어보니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힘들다고 포기하고 또는 아이들에게 칭찬이 아닌 비난을 퍼부엇는데 그러면 안되겠어요. 좋은말이 아이들을 바꾼다라는걸 알수 있는 하루였어요.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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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 출판사에서 출간된 명주 어린이 시리드 두번째 이야기 운동은 나의힘 나는 나를 사랑해요는 요즘 학습과 공부 만으로 중심이 되어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 속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운동이라는 것이 아이들의 신체 발달이나 사회성을 키우는데 얼마나 중요한지와 함께 운동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등 운동에 관한 전반적인 모든 것들을 다루어준 책 입니다. 이 책 에서는 운동을 하면 뭐가 좋은지.운동을 하면 사회성이 강해져요,운동은 마음의 상처를 씻어 주어요, 잘 뛰노는 어린이가 공부도 잘해요, 운동은 나를 나답게 해요, 운동으로 꿈을 이룬 사람들 이런게 여섯 단락으로 나뉘어서 운동에 대한 여러가지 방면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경기의 규칙을 지키고 다른 팀원들과 힘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협동심이 또 다른 사람의 실패나 실수를 인정하고 위로할 수 있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는 점 운도을 하게 되면 살을 배게 하는 비만 치료는 물론 몸의 면역력을 높여 주어서 건강하게 해 주고 사춘기를 지나가는 청소년들에게도 운동이 아주 좋은 치료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제일 재미있고 흥미로웠던 부분은 운동으로 꿈을 이룬 사람들 편 인데요.너무나 유명한 수영선수 펠프스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였다니 믿기지가 않더라구요. 그러한 장애를 수영이라는 운동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는게 넘 신기했구요 운동이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는구나 라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남자 아이지만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아이에게도 이 책 이많은 도움미 된것 같습니다. 운동을 통해 건강한 몸과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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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멋진아들과 블럭교실에 가서, 아들은 레고로 소방차, 산림관리차, 지뢰제거차 이런거
만들고 엄마는 <운동은 나의 힘>을 읽었다.
아들에게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여러번 얘기했는데
나조차 이게 무슨 말인가 싶게 왜 운동을 하면 건강한 정신이 되는지 잘 몰라서
읽게 된 책. 아..나의 책 선택의 폭은 왜 이다지도 넓단 말인가...ㅋㅋㅋ
![]() 목차가 읽기 쉽고, 읽고 싶게 만들어졌다.
귀여운 아이들 그림과 함께..ㅎㅎ
![]() 아하, 그렇구나..코너를 만들어 글에 나온 설명이 필요한 단어를 잘 알려준다.
읽을 거리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네..
![]() 엄마 아빠, 보세요~!! 부모가 알고 있으면 좋을 내용이다.
왜 놀이와 운동이 중요한지...우리나라처럼 체육과목을 없애는 나라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정책을 맡고 있는건지..좀 지식인으로 담당자를 바꿀 순 없는 건가..
![]() 알고 싶은 이야기 코너에서는 우리나라 체육의 역사 뿐 아니라 유럽과 고대, 올림픽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이 역시 잘 알지 못했던 바라 엄마에게는 지식 한꼭지..ㅎㅎ 유용해~~
![]() 단원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생기발랄 귀여운 그림으로 시작한다..ㅎㅎ
운동은 나의 힘은 운동을 하면 뭐가 좋아지는지, 어떤 성격으로 바뀌는지, 또한 운동으로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남긴 유명인사의 사례까지 소개가 되었다.
우리 멋진 아들도 운동을 꾸준히 해서 건강한 체격과 멋진 정신을 갖을 수 있도록
엄마가 도와줘야겠다.
(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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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동을 하며 자기 관리를 하는 멋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자존감으로 연결돼 아이가 평소 생활에도 자신감이 많이 붙는 것 같습니다. 함께 운동을 하며 아이와 함께 저도 밝고 쾌활해지는 것이 느껴져 즐겁습니다. ㅎㅎ 첫째 아이도 어려서부터 운동을 생활화 했으면 체력도 좋아지고 자존감도 더 높아졌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아쉽지만 온 가족이 이제라도 함께 열심히 운동을 생활화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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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나의 힘!! 나는 나를 사랑해요~ 하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 사실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엄마라서 그런지 운동을 꼭!! 해야 할까? 특히나 뛰어 놀 시간이 없는 아이들에게 운동이 필요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책을 아이랑 함께 보는 순간 잘못알아도 한참 잘못알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중 한가지인 운동 왜 운동을 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조금씩 알게 되었다. 첫째 운동은 몸을 단련하면서 힘이 세지고 몸도 건강해지고 자신감도 생긴다고 한다. 운동을 꾸준히 할 때 생기는 장점이다. 사실 아이들이나 엄마나 저질 체력이라고 하면서 그냥 체질 탓을 많이 했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도 쉽게 가라앉는다. 그런데 책에서 운동은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을 가지게 한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그렇다. 건강이 좋지 않을 땐 아이들에게 짜증도 많이 내고 화도 내고 하지만 체력이 될 땐 아이들에게 좀더 관대해 지는 건 사실이다. 3살 막둥이부터, 6살, 8살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해 운동을 조금씩 시작했다. 햇살은 좀 뜨겁지만 놀이터에 나가 맘껏 뛰놀게 하고 집에서도 춤추면서 아이들에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씩 갖게 했다. 그리고 짧은 거리지만 뒷동산에도 올라가보면서 땀도 흘리고 건강한 공기를 마시니 더욱 좋았다. 두번째 운동은 사회성을 길러준다. 친구들과 함께 운동을 하고 나면 더 친해지고 에너지를 밖으로 내 보내 친구들과 속마음을 얘기 하기가 편해진다. 확실히 그런것 같다. 아이들도 알고 있는지 친구들과 신나게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 세번짼 운동은 마음의 상처를 씻어준다. 힘들고 화날 때 운동을 하면 속이 후련해진다. 마음에 담고 있던 나쁜 생각들이 운동을 통해 땀과 에너지로 빠져나가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힘들어질 땐 한바탕 달리기를 하면 마음이 시원해진다. 꾸준히 걷는 것이 면역력을 키워주는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아이들과 아침과 오후에 걸어서 학교와 어린이집을 다니는데 3살 아이도 혼자 걷는다며 매일 걸어다닌다. 그래서 그런지 얼굴은 까매져도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졌다. 특히 인터넷 게임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다.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하면서 인터넷이나 TV보다 운동으로 자신의 에너지를 맘껏 사용한다면 더 건강한 사람들이 되지 않을까 싶다. 네번째 운동은 공부를 잘 하게 한다. 맨날 나가서 놀면 공부는 언제하나 걱정하는 부모님들이 많을텐데 오히려 아이의 집중력이 좋아져 짧은 시간 공부를 해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운동은 뇌세포에 영양 공급을 잘 해 주어 기억력을 좋게한다. 다섯번째로 운동은 나를 나답게 한다. 한두 시간씩 운동을 하면 마음도 가뿐해지고 땀을 흘리다 보면 걱정이 사라져 내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구나 생각하게 된다. 자존감은 나를 사랑하고 나 자신이 행복해지면 자존감이 점점 올라간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기보단 나를 사랑하고 다른 친구들의 마음도 헤아릴 줄 아는 아이가 된다. 운동이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라게 하는 데 아주 큰 영향을 준다. 가끔 엄마가 귀찮아 운동을 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모른척할 때가 참 많은데 운동을 통해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해지는 걸 알게되니 집 앞에서 줄넘기라도 아이들과 함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시작해야겠다. 특히 걷기운동은 지구도 살리고 우리몸도 건강하게 하니 꼭!! 걸어다닐 수 있는 길은 걸아야겠다. 특히 운동은 그냥 좋아가 아닌 왜, 어떻게, 무엇을 좋게 하는지 조목조목 아이들과 이야기 할 수 있으니 엄마도 아이들도 운동을 꼭!! 하자고 한다. 특히 나를 사랑하는 자존감 높이기와 공부잘하는 집중력까지 선물로 주니 더욱 좋다. 또 운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꿈을 이루었다. ADHD를 수영으로 극복한 펠프스, 한쪽 팔로 탁구를 치는 나탈리아 파르티카, 매일 운동으로 인생을 바꾼 오바마,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넬슨 만델라의 이야기를 통해 얼마나 유익한가를 알 수 있었다. 이젠 아이들도 엄마도 운동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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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나의 힘
(나는 나를 사랑해요)
김경우 글 / 이상미 그림 / 조선미 감수
명주
제목도 마음에 드는데 부재가 더 마음에 드네요.. 나는 나를 사랑해요..
6개의 목차로 나누어져 있네요... 그 목차에 다시 작은 목차가 있네요... 우선 목차만 봐도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을 것 같아요.. 운동의 심리적.정서적 역할 뿐만 아니라 학습능력, 사회성 향상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네요..
제 어릴때는 학교갔다오면 밖에서 노는게 하루 일과였던거 같아요.. 그때는 학원도 많이 없었고, 학원 다니는 친구들도 많이 없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학교 끝나고 나면 노는 친구들이 더 많았었죠.. 그러나 요즘아이들은 밖에 나가도 놀 친구가 없다서.. 학원을 다닌다네요.. 학원을 공부하러 가는게 아니고, 친구 만나러 간다는 이야기죠.. 이 말이 참 그러네요...
집에서나 학교에서 속상한 일이 있어도 운동하고 나면.. 밖에서 한바탕 뛰어놀고 나면.. 그런 속상한 마음이.. 다 어디론가 사라죠 버리죠..
그 마음을 나는데도... 아이들이 밖에 나가서 논다고 하면.. 조금만 놀다오라하고.. 빨리오라고 다그치고.. 이게 제 모습이네요...
아이들도 아는 수영황제 펠프스... ADHD를 수영으로 극복한 이야기도 나오네요.. 아들이 신기하다고 하면서 많이 공감한 부분이네요..
이 책을 읽고 엄마인 저는 많은 반성을 하였네요.. 운동이 신체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는 있었지만.. 새삼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네요..
내 자녀를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만들고 싶다면.. 이제부터 운동을 시키자고요...
이상으로 다섯번재 서평후기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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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우 글 / 이상미 그림 / 조선미 감수 명주
누구에게나 운동은 꼭 필요하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요 요즘은 유치원 아이들부터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이 많다보니 운동의 필요성이 새삼 강조 되는 것 같네요 운동을 통해 꿈을 키우고 밝은 미래를 열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어요 평소에 우리가 우울하때 ,심심할때 심지어는 좀 아플때 조차도 운동을 통해 치유를 할 수 있듯 운동은 우리의 기분 전환을 시켜 주는 넘 좋은 묘약 같아요 이책은 단지 운동의 중요성이 아니라 운동은 자신을 사랑할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운동을 통해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모두 튼튼해 소중한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되는데 힘을 더해 주네요
잘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하지요 운동은 학습의 능률도 올려주고 자존감도 높여 주고 스스로 생각도 할줄 알게 도와 주는
큰 힘을 가지고 있네요
여섯 단락으로 나누어진 이야기가 시작될때마다 간략한 그림과 이야기로 메세지를 전해주네요
아하,그렇구나 코너가 중간 중간 우리가 잘 몰랐던 상식도 알려 줘요 강아지도 놀이와 운동이 필요 하지요
주변에 저녁마다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잖아요
언젠가 울 아이 친구 네서 고양이를 키우는데 정말 고양이를 가둬 놓고 키웠더니
무척 소심해지고 덩치가 엄청 나게 커졌더라구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몸과 마음의 성장이 중요하다는 걸 알수 있네요
엄마아빠 보세요 코너를 통해서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귀를 부모로서 도움을 받게 되네요 바쁜 일상이지만 아이와 함께 가족들이 모두 운동을 즐겨 보는 것도 좋겠네요
유럽이나 우리나라의 체육의 역사나 올림픽 역사 에 대해서도 알고 싶은 이야기 를 통해 잘 전달해 주고요
운동으로 꿈을 이룬 펠프스,나탈리아 파르티카,오바마,만델라 같은
위인들도 만날수 있었네요
운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로 운동의 필요성과 나를 사랑하는 방법까지
운동을 통해 이룰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하네요
울 아이들도 무용을 통해 운동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뭐든 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의 미래에 밝은 희망을 주는 운동 이야기로
가족들이 모두 함께 하루 삼십분이라도 가벼운 산책이라도 함께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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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운동을 참으로 싫어하는 것 같아요. 아니 어쩌면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점차 운동을 하지 않으려고 하게 된 걸지도 모르죠. 체력이 약한 것은 말할 것도 없구요. 학교에서 보면 요즘 스포츠클럽 시간이라고 해서 아이들 체육 활동 시간이 많이 늘었다고 하더라구요. 중학교도 그렇다고 하던데... 아무튼 운동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커진 것 같아요. 아니 관심이 많아진 것 같아요.
운동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 운동을 하라는 것만이 아니라 체육의 역사까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언제부터 인간이 체육활동을 했는지... 우리나라 체육의 역사나 올림픽의 역사까지 한자리에서 다 읽어볼 수 있어요. 체육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은 아이에게 많이 못 보여준 것 같은데 이 책에서 다 살펴볼 수 있더라구요.
운동을 하면 건강해지는 것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것이고, 요즘 아이들이 신경쓰는 키 문제도 해결할 수 있고요. 살이 빠지면서 키가 커지기도 하고, 요즘처럼 게임 중독에 빠져 있는 아이들은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도 하면서 게임 중독도 해결할 수 있고요. 또한 사회성도 기를 수 있어서 운동은 너무나도 중요한 것 같아요. 정말 요즘은 잘 뛰어노는 건강한 아이들이 공부도 잘한다는 말에 공감이 가더라구요. 체육 활동을 오전에 한 후 수업을 들은 아이들의 학업 성적이 더 높다는 결과도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많이 봤었는데 체육 활동과 공부의 연관성도 살펴봤네요. 아이가 직접 읽으니 공부와 체육 활동에 대해서 스스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운동으로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가 저는 흥미로웠답니다. 펠프스야 워낙 ADHD를 수영으로 극복했다는 것을 많이 들어 알고 있었지만 오바마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아이도 운동을 통해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았던 모양입니다.
아무튼 운동의 필요성에 대해 아이가 느끼고, 자기가 운동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해주는데 도움이 된 책입니다. 운동을 통해 우리 아이가 자존감을 스스로 높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요즘보면 남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이 부럽더라구요. 운동으로 자존감도 높이고 꿈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