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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우주공학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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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만화이다.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이웃한 풍족과 선족, 경제와 문화가 낙후된 풍족과 정치적으로 안정된 선족, 풍족은 비옥한 땅을 얻고자 선족을 침략하려고 하는 것을 알아채고 선족은 사신단을 파견하여 전쟁을 막고 달에 묻혀 있는 미래 에너진인 헬륨 3을 풍족과 함께 개발하고자 한다. 그리고 등장한 선족의 우주공학 사신단, 그들이 바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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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만화이다.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이웃한 풍족과 선족, 경제와 문화가 낙후된 풍족과 정치적으로 안정된 선족, 풍족은 비옥한 땅을 얻고자 선족을 침략하려고 하는 것을 알아채고 선족은 사신단을 파견하여 전쟁을 막고 달에 묻혀 있는 미래 에너진인 헬륨 3을 풍족과 함께 개발하고자 한다.

그리고 등장한 선족의 우주공학 사신단, 그들이 바로 오로라, 주피터, 태양계라는 이름의 어린이들이다. 그들은 막중한 임무를 띠고 풍족으로 가서 자연재난을 막기 위한 인공위성도 개발하고, 우주개발 토론회에 참여하는 등의 성과를 올린다. 그리고 우주인을 선발대회에 참여하여 힘든 테스트를 통과한다. 풍족의 우주기지에서 풍족과 선족이 함께 만든 최초의 우주선 '풍선 1호'를 타고 어떻게 해서든지 사신단을 없애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는 플루토 박사와 함께 우주로 향한다. 자랑스러운 어린이 사신단들은 우주에서 생명의 위협을 주는 사건을 겪기도 하지만 무사히 돌아오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와 같은 이야기 중간중간에 미래 에너지와 우주정거장, 아폴로 11호의 달탐험 가짜설,

우주로 가는 엘리베이터, 우주로 쏘아올린 스마트폰 등

우주관련한 상식적인 내용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는 점이 돋보이는 만화였다.

마치 한편의 셜록홈즈 미해결 사건을 보는 듯한 긴장감과 재미를 느끼고

더불어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우주의 생활을 접하니,

미래에 가능하다는 우주 여행이 한결 가까워진 느낌이랄까..

 

5학년 1, 2학기 과학과 연계된 내용의 만화이니 더욱 아이에게 알찬 내용으로 다가갈 수 있었다. 어린이들이 우주에 대한 많은 꿈을 꾸고 희망을 가지기를 바라고 우주공학자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알찬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실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YES마니아 : 골드 t******6 2013.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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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우주공학단]-우주공학단이 펼치는 우주를 향한 끝없는 도전
"[날아라 우주공학단]-우주공학단이 펼치는 우주를 향한 끝없는 도전" 내용보기
미래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서 우리는 미래를 상상해보곤 합니다. 영화 속의 미래는 영화의 한 장면으로 끝나는 것은 결코 아닐거에요. 로봇의 아버지 조셉엥겔 버거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공상과학 소설에 흠뻑 빠졌었고, 로봇공학자들은 로봇 영화에서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어쩌면 영화 속 미래의 모습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의 모습일지도 모르지요. <청소년
"[날아라 우주공학단]-우주공학단이 펼치는 우주를 향한 끝없는 도전" 내용보기

미래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서 우리는 미래를 상상해보곤 합니다. 영화 속의 미래는 영화의 한 장면으로 끝나는 것은 결코 아닐거에요. 로봇의 아버지 조셉엥겔 버거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공상과학 소설에 흠뻑 빠졌었고, 로봇공학자들은 로봇 영화에서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어쩌면 영화 속 미래의 모습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의 모습일지도 모르지요.

<청소년을 위한 미래과학 교과서>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로 재구성한 어린이 과학학습만화 시리즈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는 이처럼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싶네요. 스마트폰으로 인공위성을 만들고, 입을 수 있는 1인용 우주선이 등장하고, 우주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닐 수 있는 상상 속 미래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미래의 설계도일지 모릅니다. 상상의 세계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지금, <<날아라 우주공학단>>에서 보여주는 미래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주고, 이 상상력은 미래를 이끌어가는 과학의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바다를 사이에 두고 서로 이웃한 두 민족, 경제와 문화가 낙후되어 사회적으로 불안한 척박한 땅에 자리잡은 풍족은 비옥한 땅을 얻기 위해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비옥한 땅에 자리잡은 선족을 침략하려하고, 선족은 전쟁을 막으려 합니다. 선족은 자원이 부족해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풍족에게 달에 묻혀 있는 미래 에너지인 헬륨3를 풍족과 함께 개발하여 전쟁을 벌일 이유를 없애고자 합니다. 이에 선족은 풍족에게 우주공학 기술을 알려주기 위해 사신단을 파견하기로 했지요.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가진 태양계 하사, 천재 과학 소년 주피터, 사신단의 단장 오로라가 바로 사신단으로 파견되는 어린이랍니다.

 

 

우리가 달을 탐사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에너지 자원을 얻기 위해서인데 달에는 지구에서 구하기 힘든 티타늄이나 헬륨3 등의 희귀 자원이 많이 묻혀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풍족에 가게 된 우주공학단 어린이들은 전쟁을 하려는 아레스 장군의 방해로 일이 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다행히 스마트폰으로 인공위성을 만들어 재난의 피해를 줄여 농어민의 근심을 덜어주면서 풍족의 통치자 비너스 대통령과 농어민의 지지를 얻게 되고, 풍족 사신단의 열정과 진심을 알고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풍족의 젊은 우주 과학자 플루토, 우주공학 사신단을 믿고 따라주는 농부의 딸인 큐리의 도움으로 본격적인 우주개발을 추진하게 되지요.

 

 

<<날아라, 우주공학단>>은 풍족에 파견된 선족의 사신단의 모험을 통해 미래 에너지 자원 헬륨 3, 우주 개발의 필요성, 지구를 탈출할 수 있는 속도, 비행기로 우주를 못 가는 이유, 우리나라 최초의 로켓인 대신기전, 비행기와 로콧의 장점을 지닌 로켓비행기, 인공위성의 다양한 임무, 인공위성의 다양한 궤도, 아리랑 2호로 살펴보는 인공위성의 구조,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 최초의 유인 달 탐사 우주선인 아폴로 11호, 인류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 우주인이 되기 위한 훈련, 거대한 우주 실험실인 우주 정거장, 우주 쓰레기 등 우주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과학 교과와 연계한 이 작품은 우주여행, 우주개발에 관한 주제를 배경으로 정의, 도전, 모험 등에 동화적 스토리도 가미되어 있어 감동과 유쾌함도 느낄 수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그림을 통한 설명과 학습만화가 가진 장점을 이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과학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기에 재미와 유익함을 주는 이 작품은 한국공학한림원 추천도서로도 선정되었습니다.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상상력 향상과 과학적 지식 향상을 통해 상상 속 미래를 가까운 현실로 이끌어주는 힘을 길러줄 것입니다.

 

(사진출처: '날아라 우주공학단' 본문에서 발췌)



s*****2 201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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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날아라 우주공학단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날아라 우주공학단" 내용보기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주니가 읽기엔 조금 버거울 듯한 책이 었지만.. 주니가 몇장을 읽고 나서 재미없다고 덮어버린책.. 날아라 우주공학단은 초등학교 5학년 교과와 연계가 되는 책이었다. 어떤 책인지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던지라 읽어 주겠다고 했더니 선뜻 옆에 와서 앉는다...   서로 이웃한 나라인 풍족과 선족은 전쟁이 일어나기 직전이다. 자원이 부족한 풍족은 선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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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주니가 읽기엔 조금 버거울 듯한 책이 었지만..

주니가 몇장을 읽고 나서 재미없다고 덮어버린책..

날아라 우주공학단은 초등학교 5학년 교과와 연계가 되는 책이었다.

어떤 책인지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던지라

읽어 주겠다고 했더니 선뜻 옆에 와서 앉는다...

 

서로 이웃한 나라인 풍족과 선족은 전쟁이 일어나기 직전이다.

자원이 부족한 풍족은 선족을 침략하려고 한다.

선족은 풍족과 전쟁을 하지 않고

과학기술을 알려주어 서로 자원을 개발해서 상생하고자

우주공학 사신단을 파견하기로 한다......

 



 

 

 

주니의 관심을 끌었던 내용인 미래에너지 자원 헬륨3

달에는 헬륨3가 많고 헬륨3를 활용해서 전기에너지로 바꿀수 있다는 내용을 읽어 주고 나니..

혼자서 읽겠다고 한다..ㅎㅎㅎ

 

 

아직은 어려운 내용이지만 혼자서 읽고 줄거리를 다 얘기해 준다.

 

 

 

 

큰아이 주니의 관심 분야가 우주, 태양계여서 부모2.0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태양계 포스터로 

태양계를 알아갔던 주니.. 아래 그림을 보면 태양계를 열심히 그리고 있는 주니다.

이때가 6살^^

 

주니의 관심분야는 날로 다양해진다.

우주, 태양계가 전부였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과학으로 분야 넓혀지고 있다.

m*****0 201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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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재미있는지 아이도 몇번씩 보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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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공학단의 우주 탐험이야기가 유머러스한 그림체와 함께 재미있게 그려져있어요   중간중간 , 팁으로 간단하게 우주에 대한 다양한 부가 설명들을 포함시켰고요 포인트만 정확하게 집어주어서 ,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외울수 있을것 같아요       그림체가 재미있는지 아이도 몇번씩 보곤하네요        초등학교 5학년 과학과 교과 연계가 된 도서라고 하니 더욱
"그림체가 재미있는지 아이도 몇번씩 보곤하네요" 내용보기
우주공학단의 우주 탐험이야기가
유머러스한 그림체와 함께 재미있게 그려져있어요
  중간중간 , 팁으로 간단하게 우주에 대한 다양한 부가 설명들을 포함시켰고요
포인트만 정확하게 집어주어서 ,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외울수 있을것 같아요
 
 
 
그림체가 재미있는지 아이도 몇번씩 보곤하네요

 

 

 

 초등학교 5학년 과학과 교과 연계가 된 도서라고 하니 더욱 마음에 들어요
 
교과과정에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s******7 201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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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우주 공학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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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는 우주는 언제나 관심의 대상입니다. 우리 아이또한 우주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고 있어요. 그중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우주의 끝이 어디일까? 우주는 얼마나 클까?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있을까? 하는 것들이지요. 그리고 또하나 꿈꾸는 것이 있다면... 우주선을 타고 우주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이 책이 재미있게 느껴지나봐요.^^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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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는 우주는 언제나 관심의 대상입니다.

우리 아이또한 우주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고 있어요. 그중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우주의 끝이 어디일까? 우주는 얼마나 클까?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있을까? 하는 것들이지요.

그리고 또하나 꿈꾸는 것이 있다면... 우주선을 타고 우주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이 책이 재미있게 느껴지나봐요.^^ 

 

이 책의 내용은 서로 이웃한 나라인 선족과 풍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풍족은 전쟁을 일으켜 선족의 비옥한 땅과 산업 기반을 차지하려고 하고, 이에 선족은 우주공학 사신단을 파견하여 함게 우주선을 만들어 우주로 가면 새로운 자원을 개발할 수 있다고 설득하지만 풍족은 이를 거절합니다.

두 이웃한 나라의 갈등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더불어 흥미를 제공하여 우주에 대한 관심을 높혀주는데 도움을 주네요.

 

 

만화적인 요소들을 통해 흥미롭게 책을 읽으면서도 중간 중간 나와 있는 tip top을 통해 우주에 관한 지식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있는 점도 참 마음에 들어요.

물론 주인공들의 대화속에서도 과학적인 개념들을 익힐수도 있고 말이죠.

 

 

우리나라에 최초의 로켓이 있었다고요?

아이는 제목을 읽으면서 눈이 똥그래져 내용들을 살펴보네요.

세계 최초의 로켓은 중국의 비화창이라는 화약무기이자 고체 추진체 로켓이예요. 우리나라 최초의 로켓은 대신기전이라는 화공용 무기로 고려시대에 등장해 조선시대 세종 때 계량해서 '귀신같은 기계화살'이라는 뜻의 신기전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하네요. 그중 대신기전은 19세기 이전에 개발된 고체 추진체 로켓 중 세계에서 가장 큰 로켓이라고 해요. 그러니 로켓의 시작은 무기로부터 시작된거였어요.

 

 

우주를 향한 꿈의 시작이 무기에서부터 시작되었다니 왠지 기분이 별로네요.

우주로 가기위해 준비하는 과정하나하나가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과거에는 생각지 못했던 일들이 지금에는 우리의 현실이 되어 우리가 그것들을 누리고 살고 있는 것 처럼 조만간 우주 여행이 세계여행을 하는 것 처럼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되어 돌아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눈앞에 것을 보기에 너무나 바쁜 우리 아이들에게 좀더 넓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마음껏 꿈꾸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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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처럼 우리의 꿈도 날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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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의 필요성, 인공위성, 우주로 가기 위한 노력,우주정거장 등 우주공학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만화학습서입니다. 얼마전 나로호를 우주로 쏘아올렸는데 여러 번 실패하다가 2013년 1월 30일 드디어 발사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중국이 유인우주선 톈궁1호를 발사 성공해서 여러 번 실패끝에 도전하게 된 우리나라 과학의 힘을 더 많이 키워야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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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의 필요성, 인공위성, 우주로 가기 위한 노력,우주정거장 등 우주공학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만화학습서입니다.

얼마전 나로호를 우주로 쏘아올렸는데 여러 번 실패하다가 2013년 1월 30일 드디어 발사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중국이 유인우주선 톈궁1호를 발사 성공해서 여러 번 실패끝에 도전하게 된 우리나라 과학의 힘을 더 많이 키워야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우주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과학상식을 배우게 하는 이야기로

과학기술이 발전한 선족이 자원이 부족해 전쟁을 일르키려는 풍족에서 우주사신단을 파견하고

달에 있는 미래에너지를 개발하여 자원부족을 해결해 전쟁을 막으려 한다는 내용입니다.

선족과 풍족의 만화로 구성된 이야기 사이사이에 우주를 왜 개발해야 하는지

인공위성이 하는 일, 우주선 관련 이야기, 우주여행을 하기 위한 조건, 우주에서 살아남는 방법 등

우주공학에 대한 정보페이지가 들어 있어서 아이들 흥미를 북돋우는 데에는 최고이겠습니다.

 

우주선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우주왕복선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발사될 때 수백,수천톤의 로켓에 실려 발사된 우주선이 지구로 돌아올 때에는 5톤 정도의 작은 귀환용 캡슐만 되돌아 오는 것에 대한

비용적 낭비가 심하다고 생각한 과학자들이 재사용 할 수 있는 우주선을 발명한 것이 바로 우주왕복선 입니다.

우주왕복선은 한번만 비행하는 우주선보다 크기가 몇 배나 커서 우주선 보다 더 많은 우주인과 구조물을 실어 나를 수 있답니다.

버스만한 허블망원경이나 우주정거장의 복잡한 장치도 모두 싣고 신속히 우주를 다녀올 수 있는 것이죠.

 

그러나 우주왕복선도 단점이 있어 미국은 2011년 아틀란티스호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우주왕복선을 발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30년동안 134회나 사용했지만 오히려 한번만 비행하는 우주선보다 돈이 더 많이 들었다는 것이지요.

아마도 크기가 너무 커서 생각보다 비용절감이 되지 않았던 것인가봅니다.

 

 

 

지금은 여러나라들이 소형우주왕복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니

작은 우주왕복선으로 지구며 달이며 화성이며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겠지요.

 

우주 엘리베이터와 우주쓰레기 까지 미처 생각치 못했던 우주공학 이야기까지 등장해서

만화학습서를 통해 아이들의 박학다식함을 만들어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과학에 흥미있고 우주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n*****4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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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 - 날아라 우주공학단]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주니어 김영사 - 날아라 우주공학단]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 - 날아라 우주공학단]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궁금했던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줘요.!      주니어 김영사의 '날아라 우주공학단'은   우리가 궁금해 했던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주고, 우주공학의 기초적인 지식을 만화를 통해 재미있고도 쉽게 알려줘요.         '즐거운 어린이 교양 공학' 한국공학한림원 추천도서!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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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 - 날아라 우주공학단]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궁금했던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줘요.! 

 

 

주니어 김영사의 '날아라 우주공학단'은

 

우리가 궁금해 했던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주고,

우주공학의 기초적인 지식을 만화를 통해 재미있고도 쉽게 알려줘요.

 


 

 

 

'즐거운 어린이 교양 공학'

한국공학한림원 추천도서!

 

아이들의 신기해 하고 좋아하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우주공학!

재미있는 '날아라 우주공학단'을 만나면

우주공학에 대해서 한발짝 가까이 다가서는 것 같아요.

 

 

 

 

 

 

만화로 읽는 미래 과학 교과서!

 

요즘 여누도 만화로된 책들을 좋아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그러다가~ 만화책만 좋아하게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엄마의 걱정이 생겼었죠.

 

그렇지만, 그건 역시 엄마의 걱정이더라구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만화라서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만화책도 책처럼 느끼는 거 같아요.

 

그리고, 좀 알고 싶고 배우고 싶지만,

 좀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고, 좀 더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만화로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날아라 우주공학단'로

어렵게 느껴지는 우주공학에 대해서

재미있는 만화로~ 우주공학의 기초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우리가 궁금해 했던 우주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에 주었어요.

 

저도~ 우주 공학단을 보면서~

아하 그렇구나~ 배운점이 많아요..^^;;

 

 

 

 

 

 

 

'날아라 우주공학단'은

 

날아라 우주공학단은 서로 이웃한 나라인 선족과 풍족이 나와요.

풍족은 전쟁을 일으켜 선족의 비옥한 땅과 산업기반을 차지하려고 하고,

선족은 풍족에게 우주선을 만들어 우주로 가면 새로운 자원을 개발할 수 있다고 설득하기 위해

우주공학 사신단을 파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주니어 김영사 '날아라 우주공학'단은

선족과 풍족의 우주 자원 개발을 위한 이야기 속에

우리가 궁금해 했던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속에 담아냈어요.

 

 

 

 

 

 

 

학습만화

요즘 다양한 학습만화들이 참 많은 거 같아요.

만화로서의 요소도 참 재미있게 되어 있어요.

학습만화라고 해서

학습적인 부분을 너무 강요하게 되면,

아이들이 당연히 흥미를 잃게 되겠죠? ㅎㅎ

 

 

 

 

 

 

 

요즘 여누가 학습만화를 좋아하더라구요.

아직은 학습 만화에 나온 엄마가 좀 봐줬으면 하는 부분은 간단히 보고 넘어가는 거 같은데,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책에서 봤던 내용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물어보기도 해요.

아이에게 좀 어려운 내용은 만화로 먼저 접하게 해주면,

흥미를 가지고, 더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 힘이 되어 주는 거 같기도해요.

 

 

 

 

 

 

 

'날아라 우주 공학단'은

만화와 학습의 요소가 적절히 잘 나누어져 있어요.

따로~ 학습코너를 두어 설명해 주는 것도 좋지만,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것이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곳곳에 좀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것들은

따로 설명해주어서 더 알기 쉽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요.

 

 

 

 

 

 

예전에 저도 '아폴로 11호의 달 탐험이 가짜'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 거 같아요.

사진이 조작 되었다는 주장이 나왔는데,

어떤 근거로 이 사진을 진짜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궁금하죠? ^^

 

달표면은 공기가 없는데,

사진에 찍힌 미국 국기는 왜 펄럭이죠?

-> 깃발을 달 표면에 꽂을 때 그 충격으로 국기가 펄럭인 거야.

달에는 공기 저항이 어벖어서 깃발이 한 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멈추지 않아.


 

 

 

 

 

 

 

 

'주니어 김영사' 날아라 우주공학단의 독자대상은 초등전학년이에요.

여누는 초등학교 1학년인데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물론, 안에 있는 심화된 내용은 이해 못하는 것들도 있지만,

그런 것들은 무엇인지 물어보기도 하면서 봤어요.

 

5학년 1,2학기 과학 교과에 나오니~

5학년은 집중하세요!!! ^^;

 

 


 

 

 

 

'우주 공학단이 펼치는 우주를 향한 끝없는 도전'

 

제가 어릴때만 해도~ 지금과 같은 스마트한 세상은

그저 책속에 나오는 이야기였는데,

이제는 그런 모든일들이 현실이 되었잖아요.

아마도,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는 우주 여행 역시 가능한일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좋고,

궁금한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낸

'날아라 우주 공학단' 이에요.

 

 

 

i******4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날아라 우주공학단] 평화를 지키기 위해 우주사신단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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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30일 나로호의 성공적인 발사로   우리나라도 위성을 발사한 나라들의 모임인 '우주 클럽'에 열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어요.  나로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면서 우리나라도 본격적으로 우주개발에 뛰어들게 되었구요. 지금은 제 2의 나로호를 개발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답니다. 우주라는 공간에서 무한의 가능성 때문에 전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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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30일 나로호의 성공적인 발사로  

우리나라도 위성을 발사한 나라들의 모임인 '우주 클럽'에 열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어요. 

나로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면서 우리나라도 본격적으로 우주개발에 뛰어들게 되었구요.

지금은 제 2의 나로호를 개발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답니다.

우주라는 공간에서 무한의 가능성 때문에 전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우주 개발에 힘을 쏟고 있어요.

우주 개발은 지구의 부족한 자원을 개발하고,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제2의 지구를 발견하는데에도 꼭 필요해요.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존재하듯이 우주 개발을 하면 좋은 점도 있지만, 그에 관련된 부수적인 문제점들도 있어요.

우주공학 사신단으로 나오는 선족을 따라서 우주 여행을 한번 떠나 볼까요?

 

 

 

 

전쟁을 일으키려는 풍족을 막기 위해 선족은 우주공학 사신단을 파견하게 된다.

풍족이 선족을 침략하려고 하는 이유는 부족한 자원을 전쟁을 일으켜서 찾고자 하는 것인데

선족은 달에 묻혀 있는 미래 에너지인 헬륨3를 풍족과 함께 개발하면 전쟁을 벌이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선족의 꼬마 우주공학 사신단을 풍족에게 보내게 된다.

한편 풍족의 젊은 우주 과학자 플루토는

우주 사신단이 어린 아이들이라는 생각에 사신단을 우습게 보고 우주 개발하는데 별 도움을 주지 않는다.

마침 인공위성을 만들기 위한 부품을 모아놓은 창고를 알고 있는 큐리는

우주 사신단과 함께 그쪽으로 이동하게 되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 큐리의 아빠가 뒤를 밟게 되고

결국 큐리는 사신단을 도와주기 위해 목숨을 던진다.

 

 

 

 

한편 선족을 무력으로 차지하려는 풍족의 장군 아레스는 우주 개발에는 관심이 없고 전쟁으로 권력을 장악하고자 한다.

우주 개발을 자신의 지구 정복에 목적을 두고 돕는 척하지만 사실 아레스 장군은 우주 개발을 이용해 자신의 야망을 챙기려는 사람이다.

마을 사람들은 우주 개발을 반대하게 되는데 그 이유가 자신들이 받을 돈을 우주 개발에 낭비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플루토 박사가 모아놓은 부품으로 사신단은 예산을 한푼도 쓰지 않고 인공위성을 만들게 된다.

사신단이 만든 인공위성으로 재해를 막을 수 있다는 걸 마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게 되고,

자신들이 받을 돈을 인공위성 만드는 곳에 하나도 쓰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마을 사람들은 사신단을 신뢰하기 시작한다.

풍족의 왕은 사신단에게 우주 개발에 대해서 적극 협조하게 된다.

유인우주선을 발사하여 달에 묻힌 헬륨3의 발굴을 위한 기초 실험을 하기로 하고

이곳에 함께 할 우주인을 선발하게 되는데, 수많은 우주 실험을 걸쳐 사신단 2명과 아레스 장군이 뽑히게 된다.

아레스 장군은 우주에 가서 사신단을 없애고 지구를 정복하려는 야망을 품게 되는데...

 

 

 

 

<날아라 우주공학단>은 우주에 관한 만화 도서이다.

도서의 주제가 우주 개발에 관한 부분이라 흥미로웠지만 그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상식을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했다.

만화 도서는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만화를 읽는 것에만 그쳐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요 도서는 만화 중간 중간에 짤막짤막한 우주의 이야기를 넣어주어 안보고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부분이었다.

미래 에너지 자원인 헬륨 3부터 우주 개발이 왜 필요한지,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

최초의 달 탐사 우주선인 아폴로 11호, 우주선 없이 우주에 갈 수 있는 우주 엘리베이터와

앞으로 넘쳐나게 될 공포의 우주 쓰레기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중요한 것들이었다.

아이들이 만화를 통해서 우주 개발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도서였다.

우주 개발에 관심 있는 아이라면 요런 도서 꼭 한번 보여주고 싶다.

k****4 201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의 우주에 대한 결실들을 살펴보아요.
"인간의 우주에 대한 결실들을 살펴보아요." 내용보기
날아라 우주 공학단 / 매래과학 교과서 / 우주여행 / 우주개발 / 주니어 김영사     한정되어 있는 지구를 벗어나 우주에 대한 관심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어요. 에너지 자원을 얻기 위해 달을 탐사하는가하면 부족한 지구의 자원을 찾기 위해 우주개발은 꾸준히 이어질 계획이지요.   여기 인력과 자원이 풍족한 선족과 잦은 전쟁과 기후변화로 가난한 생활을 하는 풍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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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우주 공학단 / 매래과학 교과서 / 우주여행 / 우주개발 / 주니어 김영사

 

 

한정되어 있는 지구를 벗어나 우주에 대한 관심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어요.

에너지 자원을 얻기 위해 달을 탐사하는가하면

부족한 지구의 자원을 찾기 위해 우주개발은 꾸준히 이어질 계획이지요.

 

여기 인력과 자원이 풍족한 선족과

잦은 전쟁과 기후변화로 가난한 생활을 하는 풍족이 있네요.

풍족의 ‘아레스’는 전쟁으로 권력을 장악하려 하고

이를 막기 위해 선족에서는 ‘우주공학 사신단’을 보내지요.

이들은 서로 힘을 합쳐 전쟁이 아닌 우주개발을 하려고 하는데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주개발의 필요성과

우주로 가기 위해 로켓은 어느 정도의 속도를 내야하며

적은 연료로도 로켓을 쏠 수 있도록 하늘에서 로켓을 점화한다는 사실을 알았는데요,

매번 TV를 통해 볼 때는 땅에서 발사를 했는데 이런 상상도 못한 방법도 있더라고요.

 

첩보위성, 기상위성, 통신위성, 천문위성, 항법위성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인공위성이

어떻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지구 주위를 도는지 원리를 알려주고,

스마트폰을 인공위성처럼 쏘아 올렸던 적이 있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최초의 유인 달 탐사 우주선, 아폴로 11호와 관련된 가짜 의혹도 풀어보면서

우주에 대한 신비와 관심을 가져보고

우주개발을 좀 더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독창적인 방법들도 알아보았는데요,

지구에서 우주까지 엘리베이터를 만든다면 더 편하게 우주여행도 할 수 있겠네요.

부디... 이러한 것들이 현실이 되기를... ^^

 

아무나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무중력상태에서 견디는 훈련도 받아야하고, 비상착륙에 대한 서바이벌 훈련도 받아야 하고

우주인이 되기 위한 다양한 훈련에 대해 알아보고

우주에 갔을 때 생활은 어떻게 하는지도 알 수 있었답니다.

 

인간의 우주에 대한 꿈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그러한 일들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지요.

우주여행과 우주개발... 상상만 해도 즐겁기만 한데요,

이 책은 그런 우주개발을 할 수 있게 하는 로켓의 원리와 인공위성의 원리

우주여행을 위한 준비와 우주 공간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 등

우주와 관련된 폭 넓은 이야기를 과학적, 원리적으로 담고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 주기에 충분한 것 같네요.

 

h******2 201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에관한 모든것이 쉽게 담겨있어요
"우주에관한 모든것이 쉽게 담겨있어요" 내용보기
한국 공학한림원 추천도서 날아라 우주공학단이에요.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교과서시리즈인데 과학잡지에서 채우지못했던 더많은 정보를 흡수할수 있어서 좋았네요.   남다른 관심으로 <과학>을 접하고 있었던 울딸에게는 이책 완전 희소식^^     우주여행, 우주개발을 핵심주제로 5학년 과학으로 교과연계된 책이에요.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의 관심이 몰아져가고 있는 지
"우주에관한 모든것이 쉽게 담겨있어요" 내용보기
한국 공학한림원 추천도서 날아라 우주공학단이에요.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교과서시리즈인데 과학잡지에서 채우지못했던

더많은 정보를 흡수할수 있어서 좋았네요.

 

남다른 관심으로 <과학>을 접하고 있었던 울딸에게는 이책 완전 희소식^^

 

 

우주여행, 우주개발을 핵심주제로 5학년 과학으로 교과연계된 책이에요.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의 관심이 몰아져가고 있는 지금

흥미로운 주제가 아닐수 없어요. 

 

 미래전쟁은 어떻게 벌어질까?

자원에너지가 부족하게 되면서 새로운 대체에너지의 개발이 무척 시급한 시기에요.

가상전쟁을 이야기로 이책은 재미나게 펼쳐졌네요.

우리가 달을 탐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에너지 자원을 얻기 위해서랍니다. 우주 광활한 곳으로의 살곳을 찾기도 하지만

인류가 쓸수 있는 에너지원은 고갈되어가는 사태

달에는 타타늄이나 헬륨3등 강한 에너지를 얻을수 있는 것이 있어요.

 

헬륨3를 개발하기 위해 우주로 사신단을 파견하게 되요.

우주개발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돌을 하늘로 던지면 왜 떨어지는지 의문을 가진적 있죠.

강한 중력을 이겨내고 날아가기 위해서는 비행기,열기구는 힘들어요.

 

로켓발사!!!

자연스레 로켓의 원리도 이해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로켓은 대신기전이라는 화공용 무기였데요.

'신기전'만화로도 자주 접했는데 ㅎㅎ 그렇게 위대한 발명품이였네요.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인공위성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맛폰으로 인공위성도 만들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로 갈 수도 있다!! 첨단 과학기술의 끝은 어디인지..^^

우주공학기술은 늘 새로운것 같네요.

엄청난 돈과 기술력으로 우리나라가 만들어낸 열 번째 인공위성 아리랑 2호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잘 나와있네요.

  

 

꿈이 현실로~~

우리가 사는 이곳이 끝이아님을 아는 아이들은

좀더 커다란 세상을 보게 되겠지요. 인공위성은 인류에게 엄청난 일을 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꾸물거리네요.

일기예보에서 오늘저녁 비가 온다고 했는데..이것도 인공위성 덕분에 미리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3장에서는 우주선 없이도 우주를 가는 방법을 소개했어요.

이책을 읽고있으니 진짜 수학여행도 우주로 가는 날이 멀지 않겠구나 싶은걸요.

3장의 내용이 가장 핵심적인것 같네요.

흥미로운 이야깃 거리가 많아 단숨에 읽어나갈수 있답니다.

우주개발의 역사를

이렇게 만화로 흐름을 타고 읽으니 쉽네요. 세계속, 그리고 우리나라속 우주개발의

시점까지 잘 파악할수 있었어요.

 

아,,

하지만 쉽지만 않는 우주여행이네요.

강력해진 중력을 맞서기 위해서는 수많은 연습, 장비가 필요해요.

작은 질병을 가진 사람이라도 우주에서는 치명적인 병으로 발전될수 있어요.

우주중력을 견디는 간단한 방법도 이책을 통해 배워봅니다.

 

 

 

 

어디서든 무분별한 개발, 탐사만 해서는 안되요.

우주개발의 필요성을 느껴 탐사를 시작했다면 사후관리도 필요하겠지요.

우주쓰레기 때문에 우주복이 찢어지는 사고도 발생하기도 한데요.

이런나머지 일들이 이젠 해결해야될 문제로 남게되겠네요.

 

 인류의 꿈이 실현된 멋진 일이 발생하고

앞으로도 끝없는 도전이 시작되겠지요. 커가는 아이들이 이책을 읽는다면 좀더 많은 관심을

가질수있겠고 발전이 되갈거란 생각이에요

 


 

u*********3 201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