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를 이끌어 가는 미국 대통령 오바마 리더십
우리는 할수 있다 Yes, We Can
아이가 청소년 멘트 시리즈를 즐겨 봅니다. 스티브 잡스, 안철수 ,정약용에 이어 오바마 리더십까지 읽으며 저희 아이도 존경하는 분들처럼 멋지게 성장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엄마의 욕심 일수도 있겠지만 성공한 분들의 리더십을 배우다보면 아이의 모습에서도 인재의 모습 보일거라 믿어요.~~
사실 저도 오바마 대통령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시잖아요. 세상의 편견과 차별을 딛고 주목받는 정치인이 되신 오바마 대통령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극복하는 모습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꼭 배워야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오바마 리더십에서 가장 공감가는 부분은 "꿈을 가져라"와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입니다. 요즘 아이들 꿈이 없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꿈을 꾸어야 목표가 생기고 노력하여 성공할수 있는데요.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있어야 힘들어도 잘 이겨낼수 있거든요.
오바마의 멘토가 마틴 루터킹 목사라고 합니다. 아이가 존경하는 분이라 더 열심히 읽더라구요. 아이가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리더십 시리즈 꾸준히 읽게 하려고 합니다.^^
|
|
즐겨보는 프로중에 <오프라 윈프리쇼>가 있었다. 5-6년전에 tv를 보고 있는데 낯선 인물인 오바마가 윈프리쇼에 출현을 했다. 날가림이 심한 나는 처음 보는 흑인이 나오길래 화면을 돌릴까도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가 민주당 경선 후보이며, 힐러리 클린턴과 함께 접전 중인 정치인인걸 알게 됐다.
그가 하는 말을 듣고 있는데,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걸 느꼈었다. 특히, 그의 공약들이 미국민에게 꼭 필요한 제도가 될거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우리나라는 모든 국민이 혜택을 받고 있는 의료보험을 미국은 특권층 이외엔 받지 못한다는것도 그때 알게 됐다. 우리같은 서민들이 아파서 병원에 가면 엄청난 의료비에 치료 한번 받을 수 없다는 말에 놀랐던 기억이 난다.
방송을 보면서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나는 미국인이 아니었지만, 그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평화롭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과 확신을 들게하는 시간이었다.
그후, 그는 진짜 대통령에 당선이 됐다.
난 정치는 잘 모른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하며 살았다. 하지만, 오바마를 알고 부터는 나의 생각이 많이 달라진걸 느낀다. 우리나라에도 오바마와 같은 대통령이 있었으면 하는 기대감도 들게 한다.
매번 오바마의 연설을 매체를 통해서 듣게 될때마다 난 눈물이 왈칵 난다. 오바마의 연설을 들으면 마음속 깊이 내재되어 있는 무언가를 자꾸 건드리는걸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오바마를 연설의 달인이라고 하는것 같다. 말을 잘해서 달변가일까? 아니다. 오바마의 연설은 그의 진실과 신념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에 감동으로 다가온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권위적인 정치인이 아니라서 그가 좋다. 지나가다 만나면 어깨를 한번 툭 치고 싶어지는 동네 아저씨의 친근한 모습인 그가 좋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오래 붙잡고 본 부분이 오바마의 가계도였다. 어찌나 다국적이고 복잡하던지.. 난해한 수학 공식을 푸는 기분으로 가계도를 보게 됐다.
아프리카 케냐인 아버지와 영국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오바마는 흑인 혼혈로 태어났다고 한다.
엄마는 아시아인인 인도네시아 사람과 재혼을 해서 여동생 마야를 낳았다. 아빠는 네번의 결혼을 통해서 자메이카에 대가족들이 있었다.
어린시절 그는 이래서 정체성에 혼란을 느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가족 관계를 통해서 전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원동력이 된듯 하다.
아들에게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직해야 하고 공정해야 한다고 가르쳤다고 한다. 정직과 공정은 올바른 판단을 하는데 신념이 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나는 아직까지 내 아이에게 이렇게 확고한 신념을 주는 말을 해준적이 없는것 같다. 반성을 하게 되는 대목이었다.
어린시절 정체성의 혼란을 겪을때라고 한다. 하지만, 농구를 통해서 자신의 근심과 걱정을 잊게 했다고 한다.
농구 코트에서 만큼은 어디에 속해 있는지 명확히 알 수 있었고,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어떠한 차별도 받지 않았고, 백인 친구들과도 어울릴 수 있었기 때문에 오바마는 농구에 열정을 바쳤다고 한다,
농구는 오바마에게 있어서 변하지 않는 친구였으며, 농구를 통해서 자신을 찾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고 한다.
번영이 조금씩이나마 모두에게 돌아가기를 바라는, 저 낡고 신뢰를 잃은 공화당의 철학을 지지해 왔습니다. 워싱턴 정가에서 그들은 이것을 '소유의 사회'라 부르지만, 그것이 진짜 의미하는 것은 '각자 알아서 해라'입니다.
실직했나요? 운이 없군요. 의료보험이 없나요? 시장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가난하게 태어났나요? 자수성가하세요. 붙잡고 일어설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알아서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할 때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미국을 변화시킬 때입니다.
여러분께서 아시는 것처럼, 우리 민주당은 무엇이 이 나라의 발전을 가져오느냐에 대해 매우 다른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 수락 연설중에서..)
오바마에게도 멘토가 있었다고 합니다.
비폭력 무저항을 가르쳐 준 마틴 루터 킹 평등과 자유를 알려준 에이브로햄 링컨 변화의 중요성을 가르쳐 준 존 F. 케네디
제가 책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고 있으니까 저희 아이가 물어보네요.
"엄마, 오바마 책이 그렇게 재밌어?" "응, 너무 재밌단다~!! 너도 꼭 읽어봐~" 아이가 흥미를 보여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이 책을 읽는 이유는 우리 아이도 오바마처럼 리더십이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거겠죠. 오바마의 리더십을 들여다 보면 우리 어린이들도 멋진 리더십을 배울 수 있을것 같아요.
1. 꿈을 가져라! 오바마는 어린시절부터 꿈을 가졌다고 합니다. 대통령이란 꿈을 갖고서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항상 꿈을 생각하면서 실천하게 되고, 결국 꿈을 이루게 됩니다. 오바마가 그랬던것 처럼요.
2.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오바마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난 할 수 있어.", "난 멋있어.", "난 잘될 거야.", "난 행복해.", "난 아름다워." "난 장점이 많아.", "불가능은 없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리더가 가지고 있는 긍정은 바로 비전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도전하는데 실천의 힘이 되며, 따르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가장 중요한 리더의 요소라고 합니다. 저희집 가훈이기도 하네요.
3. 믿음을 주어라! 리더십의 덕목으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이 신뢰입니다. 리더가 되려면 구성원들에게 신뢰를 주어야 구성원들이 리더를 따르게 됩니다. 리더가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는 말과 행동이 같아야 하며,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바마는 자신의 연설처럼 지금까지 다른 정치인들과 달리 투명하고 공정한 정치를 통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4. 변화와 혁신정신을 추구하라! 오늘날처럼 빠른 변화가 주도하는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합니다. 변화하는 세상을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변화에 대응하기 보다는 현실에 안주하고 변화를 거부하다보니 세상의 변화 물결에 적응하지 못하여 도태되게 되는 겁니다. 오바마는 변화를 선택했고,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도전을 했으며 간절히 원한 만큼 최선을 다했으며, 그 결과 미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오게 됩니다.
5. 다양함을 인정해라! 다양함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이해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자신이 직접 경험하지 않고도 다른 사람의 감정과 상황을 거의 같은 내용과 수준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오바마는 다양함을 인정하려면 일단 생각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말합니다. 오바마는 나와 다르다고 해서 무시하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보는 정치를 해서 지지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6. 통합시켜라! 사람들이 오바마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단지 흥미로운 과거사 때문만은 아닙니다. 오바마가 가진 통합 정신으로 소외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던져 주었기 때문입니다.
7. 친근해져라! 오바마가 가진 장점 중의 하나가 바로 친근함입니다. 대게 정치인하면 딱딱하거나 권위적인데 비해서 오바마는 드물게 서민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로 미국인에게 인식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나도 오바마처럼 노력하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더욱 오바마에게 친근함과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8. 공감하라! 오바마가 미국민들에게 친숙함을 주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어떠한 사람을 만나도 공감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미국민들은 오바마가 자신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오히려 같은 것이 많다고 느끼면서 마음이 열리게 됩니다.
9. 최선을 다해라! 리더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은 연령이나 학력이나 경력도 아니고, 보유하고 있는 능력도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리더로서의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오바마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자신에게 유리한 기회가 여러차례 찾아 옵니다. 오바마의 이런 모습들은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게 되었고, 사람들에게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을 들게 했습니다. |
|
버락오바마, 미국을 넘어, 어찌보면 세계를 이끌어가는 미국대통령 버락 오바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청소년멘토시리즈로 출판된 책인데, 정말 아이에게 꼭 권해주고 싶어요, 삶을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오바마와 같은 강인한 정신과 긍정적 마인드, 변화와 도전정신은 꼭 필요한 거 같아요,
책을 읽기전까지 막연히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바마의 일대기는 정말 파란만장했더라구요, 지금의 오바마가 있기까지. 그의 평범하지 않았던 어린시절은 안타깝기까지 했어요, 하지만 오바마의 긍정적 마인드와, 그의 어머니의 올바른 교육적 태도는 지금의 오바마를 있게한 원동력이었던거 같습니다. 본인을 낳아준 케냐아버지. 본인을 길러준 두번째 인도네시아 아버지. 청소년기는 하와이 외갓댁에서 조부모와 함께 지내온 오바마, 그래도 다행인건, 오바마는 늘,, 최고의 교육을 받을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되었다는 사실이죠, 가족관계는 복잡했지만, 하와이.케냐, 인도네시아를 오가며 정체성에 혼란을 느꼈지만, 긍정적 마인드와 강인한 정신력은 그의 힘든 청소년기도 꿋꿋하게 버티게 해주었던거 같아요,
케나 흑인아버지. 백인어머니 밑에서 태어난 혼혈아 오바마, 외로운 소년시절을 보냈지만, 생부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양아버지도 오바마에겐 참 특별한 존재였던거 같아요, 아버지의 높은 꿈과 도전정신을 오바마가 그대로 물려받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외로운 소년기를 거쳐, 청년기에도 오바마는 곳곳에서 인종차별을 경험하고 힘든 나날을 보냈죠, 그런 오바마에게 아버지가 선물해준 농구공은 그를 방황에서 벗어나게 해준 일등공신이었던거 같아요, 노력한 만큼 인정받으며, 인종차별을 겪지 않는건, 농구뿐이었으니까요,
4장 오바마의 위대한 리더십은 오바마의 최대 장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 부분이었어요. 2008년 대선에서 승리하고 2012년 재임에 성공한 오바마, 그가 그동안 사람들에게 보여준 권위적이지 않은 편안함과 긍정적 마인드는 많은 이들의 단단하게 굳었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던거죠. 오바마의 어머니가 어릴때부터 세계를 바꾸려면 꿈을 크게 가지라고 말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오바마가족을 일컬어 작은UN이라고 했습니다. 가장 적절한 표현인거 같아요, 오바마가족은 세계를 아우르듯이 그또한 세계곳곳의 평화와 통합에도 관심을 갖게된 계기가 그의 가족이 시발점이었던거 같아요, 오바마가 세계를 움직이는 큰 인물이 될수 있었던건,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다준 가정환경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그의 높은 자존감 때문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서 그는 위대해질 수밖에 없는 인물인거 같습니다. 오바마의 멘토 마틴루터킹, 에이브러햄링컨, 존F.케네디 세사람이 강조한 모든 핵심을 오바마는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사람들을 설득시켰습니다. 변화와 혁신.. 예전에 청소년멘토시리즈로 읽었던 스티브잡스와 비슷한 정신인거 같아요, 성공한 이들에게서 찾을수 있는 공통점은 높은 자존감, 긍정적 마인드, 변화와 도전정신 , 오바마는 거기에 sns를 통해 옆집 이웃과 같은 이미지로 대중들과 가까워질수 있는 친근감까지 겸비할수 있었죠. 성공한 이들의 가장 큰 강점이 긍정의 마인드 같아요, 어떤 척박한 환경에서도 긍정의 힘은 놀라운 결과물을 재창조해 내는 능력을 보이죠. 오바마의 어린시절부터 청년기까지..보통 사람이었다면, 좌절하고 타락의 길을 갈수 있는 환경이었는데, 오바마는 잠깐 마약의 늪으로 빠지긴했었지만, 그의 강인한 정신력과 긍정적 마인드로 삶의 방향을 재설계 할수 있었던 거 같아요, 탈무드에 나온 이야기 긍정, 부정 두가지의 마음이 모든 사람들에겐 공존하는데, 내가 먹이를 주는 쪽이 이긴다는 이치.. 긍정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말해주는 문구네요. 버락오바마의 리더십. 어머니의 아들에 대한 믿음, 신뢰를 바탕으로, 어릴때부터 열악한 사람들을 돌보는 어머니의 심성을 보고 배운 오바마 또한 인권변호사 역할도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아랍어로 "축복받은" 이란 뜻을 지닌 "버락" 이름을 창피해하지 않고, 떳떳하게 드러내놓고 자신있는 삶을 살게 된 오바마, 그의 높은 자존감 덕분에 모든 꿈도 이룰수 있던 거 같아요,
그저 막연히, 어엿한 집안에서 잘 성장한 흑인대통령인줄 알았는데, 그의 삶은 우리 아이보다도 부족하고 힘든 어린시절을 보내왔더라구요, 하지만, 오바마는 그게 불우하다고 생각지 않았던 듯 해요, 주어진 삶에 적응하고 스스로 개척해가는 태도, 버락오바마, 그의 강한 긍정적 마인드를 우리 아이들이 꼭 본받아, 자신의 인생 설계를 했음 좋겠습니다. 책을 덮고나니, 미국이라는 큰 나라를 움직이는 최초 흑인대통령,, 버락오바마,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된게 전혀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먼 훗날까지.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 버락오바마는 청소년들에게 길이길이 귀감이 될 현재의 인물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
오바마를 보면 Yes, we can! 이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그에 대한 새로운 책 [우리는 할 수 있다] 오바마 리더쉽 그는 어떤 리더쉽으로 미국의 대통령을 두 번이나 할 수 있었을까..
책의 첫머리에 나오는 그의 가계도를 보면 그의 가족을 만나볼 수 있다.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그는 아메리카 대륙의 흑인들에겐 메시지임에는 분명하다. 오바마는 가계도에서 볼 수 있듯이 아프리카계 혼혈 미국인이다.
2008년 11월은 전세계가 놀라고 감격한 일이 있었다. 바로 그의 대통령 당선, 인종차별로 고통받았던 미국대륙은 환호성이 울렸고 전세계도 그러한 변화의 물결에 함께 축배를 들었다. 오랜 세월, 미국의 역사 속에서 흑인은 노예였고 고통받았고 차별로 신음했었다. 그런 그 땅에 오바마는 기적처럼 등장했고 승리했다. 그러나 오바마가 집권했던 시기는 미국이 위기상황이었고, 그는 세계가 주목하는 희망으로 떠올랐다. 감격하며 눈물을 흘렸던 수많은 흑인의 모습들이 TV속에서 전세계 지구인들을 감동시켰다.
그때, 그의 대통령 연설문은 모든 학생들에게 필독으로 여겨질만큼 힘이 있고 영향력이 있었다. 그가 편견과 차별이 있었던 사회속에서 그만의 리더쉽을 발휘하며 해나갈 수 있었던 그 저력과 에너지를 우리 아이들이 느끼고 닮았으면 좋겠다. 그의 어록엔 희망, 신념, 변화란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그의 인생에 있어서 또 한번의 절대절명의 기회는 2012년 재선의 당선이다. 그의 재임 시절 기대만큼 미국이 성장하지 못했다는 평가도 뒤로하고 그는 다시 재선에 성공한다. 그는 연설문에서 말한다. "세상에 이렇다 할 업적을 남기기란 어렵습니다. 인내가 필요하고 헌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많은 실패를 거쳐야 합니다. ... 다시말해, 실패에서 배우고 참고 견뎌내기로 하느냐입니다.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남의 아이에게 이 메시지가 희망이 되어 그들의 삶이 살아볼만한 가치있는 것이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며 인내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메시지가 되었으면 한다.
|
|
오바마 리더십 우리의 주변국을 떠나 먼 대륙의 나라 대통령.선거당시부터 들썩거렸던 선거후보인,,,, 불리하다는 주변의 말들을 뒤로 업고 당당히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선망과 변화의 상징으로 된 오바마는 전 미국을 사로잡은 아프리카계 혼혈 미국인으로 태어나 세상의 편견과 차별을 딛고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정치인이 된 국가 원수이다. 그는 다인종ㆍ다민족ㆍ다문화 가정에서 자라면서 한때 술과 담배와 마약에도 손을 대며 불우한 청소년 시절을 보냈고 힘들었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그런 시련이 그를 남을 배려하고 화합하는 정신을 배우게 되는 거름이 되는 계기었음을 알수 있다. 토론에서 진보와 보수, 인종 차별이 없는 하나의 미국을 지향하고 있다. 흑인으로는 유일하게 2008년 8월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되어 대선에 출마후 2008년 11월 5일,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미국은 역사상 최초로 흑인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오바마의 우울한 청소년을 어찌 보냈느가가 그를 리더쉽있는 대통령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게 한 이야기를 통해 그가 그저 굴욕하지않고 당당하게 맞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성장하는 시기에 보다 적극적 자세를 배울 수 있고 보다 대화와 토론에 강한 그의 정신력을 분석력을 통찰력을 배울수 있는 도서이다. 비록 그가 다른 나라의 통치자이지만 그를 통해 우리가 어찌 살아가야 하는지도 배우고 그의 진정한 리더쉽을 글로써 느낄수 있었다.
|
|
오바마 리더십 오바마 리더십 오바마 리더십은 청소년 멘토 시리즈의 하나로 아프라카계 혼혈 미국인으로 태어나 세상의 편견과 차별을 딛고 전 세계가 주목하는 미국의 대통령이 된 사람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거나 혹은 큰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줄 수 있는 도서이다. 오바마는 아프리카계 혼혈로 태어난 미국인으로 인종 차별이 심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다인종, 다민족,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면서 극심한 혼란기를 보내면서 술과, 마약에도 손을 댔지만, 절대 좌절하지 않았다. 그는 그의 멘토인 마터루터 킹을 통해 인간존중, 평등, 을 배우면서 인종 차별이 없는 하나의 미국을 지향함으로써, 연방 상원의원에 오른 후 미국의 흑인 초대 대통령이 된 사람이다. 오바마는 2008년 당시 미국의 대선에서 대통령에 당선됨으로써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사람이다. 그는 흑인이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더욱 감격했었는데 그 때 그가 연설했던 연설문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가슴 깊이 남은 감동으로 전해지고 있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곧 리더쉽인 오바마는 언제나 희망과, 신념, 그리고 변화라는 단어를 자주 등장 시킴으로써 사람들에게 실패하고 주저 앉지 않도록 용기를 복돋아 주는 사람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미국에서 인종차별과 괄시와 멸시를 받은 사람으로) 꿈을 이룰 수 있는 희망과 도전정신이 있으니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는 그를 통해 우리의 청소년들이 올바른 길을 향해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
|
"존아저씨의 꿈의 목록 " 을 감명깊게 보고 꿈을 키우게된 4학년 아들 민서를 보면서 이렇게 꿈에 관한 책들을 사서 읽고 함께 대화를 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오바마 아저씨의 꿈의 힘' 책을 사게 되었다. 책상 위에 올려놓은 책을 우연히 남편이 읽고 오바마의 생에 대해서 아침을 먹으면서 온가족이 이야기하게 되면서 온가족이 책을 다 읽었고 오바마 대통령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라면 "오바마아저씨의 꿈의 힘" 추천합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이야기를 알수 있지 않을까 싶어 오바마의 리더십 책도 서평단을 신청했다. 처음 책을 받고 아들과 함께 한페이지씩 번갈아 읽어주기를 시도했다. 근데.. 아들 반응이 영 아니다. 첫느낌은 너무 어려워서 재미 없나 보다 였다. 아들과 함께 읽는것을 포기하고 혼자서 열심히 읽어봤다.
캐냐의 아버지 하와이계 어머니사이에서 혼혈아로 태어난 오바바의 험난했던 성장사 와 오바마처럼 위대한 리더십을 키울려면 어떻게 해야 할것인지, 링컨, 케네디 전 대통령, 마틴 루터 킹 목사 등 멘토 이야기 등 크게 세가지로 정리해볼수 있다.
- 성장사 : 성장환경, ~ 재선에 성공할때까지 나열식으로 그냥 별다른 느낌이 없다.
- 오바마처럼 위대한 리더십을 가지려면 1. 꿈을 가져라 : 꿈이란 '코이' 라는 물고기가 처한 환경에 적응해서 사는것처럼 더 큰 꿈을 꾸면 더 크게 자랄수 있다. 2.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 " 난 할수 있어 ", "난 멋있어.", "난 잘될거야" ,"난 장점이 많아" 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긍정의 힘은 바로 비전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도전하는데 실천의 힘이 되며, 따르는 사람에게 힘을주는 중요한 리더의 요소다 3. 믿음을 주어라 : 일상생활 속에서 정직하고 솔직하며 믿음을 주는 행위는 무한한 신뢰를 낳는다. 4. 변화와 혁신정신을 추구하라 : 오늘날처럼 빠른변화에 적응하면서 살기위해서는 새로운 변화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한다. 5. 다양함을 인정하라 : 나와 다르다고해서 무시하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보고 이해해볼려는 노력이 갈등 분열을 줄일수 있는 힘이다. 6. 통합시켜라. 7.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 엥!! 2번하고 동일한데.. 8. 친근해져라 9. 공감하라 10. 최선을 다해라 11. 절망하지 마라 12. 계획을 세워라.
* 이렇게 책 내용 정리하고 보니 2번 7번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가 중복이 보인다. 뭔가 의도가 있는걸까? 편집의 실수인가? 내용은 다르지만 중복해서 나열할게 아닌듯한데. 좀 이상하다. 갑자기 실망스러운 느낌 확~~
- 멘토 이야기 . 비폭력 무저항을 가르쳐준 마틴 루터킹 . 평등과 자유를 알려준 링컨 . 변화의 중요성을 가르쳐 준 케네디
** 다 읽고 난후 : 먼저 봤던 책과 별반 다르지 않다. 나는 쉽고 읽기쉬운 '오바마아저씨의 꿈의 힘' 책이 좋다.
한우리북카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
|
청소년 멘토 시리즈. 희망과 변화의 상징으로 떠오르며 전 미국을 사로잡은 오바마는 아프리카계 혼혈 미국인으로 태어나 세상의 편견과 차별을 딛고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정치인이 되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의 꿈을 위해서 오바마의 성장 과정과 리더십을 알려주는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오바마의 삶을 배울 수 있다. 출처:알라딘 참 버라이어티한 가족관계를 볼 수 있다. 이렇게 보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참 관대한 나라라는 것을 볼수있으나 실제 미국을 갔을 때는 그냥 우리나라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따뜻한 오바마의 정치- 상호존중의 부분이 가장 장점으로 보여지는 오바마 몇일전 오바마의 시민과의 문자! 직접 오바마가 한다는 이런 신기한 시스템은 좋은 아이디어 같다. 아버지를 존경하고 아버지에게 배워 그러한 위대한 리더쉽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