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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2권 - 과학을 통한 사건 해결,우리몸의 뼈, 분자와 분자량, GPS, 전기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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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벌써 22권째 출간되었네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우리 5학년 아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애장도서입니다.. 현재 21권까지 모두 애장하고 있으며 몇번이고 읽고 또 읽고 하는 책입니다. 새로운 시즌이 출간될때마다 꼭 사달라고 부탁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책인가봐요.. CSI 팬카페(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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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벌써 22권째 출간되었네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우리 5학년 아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애장도서입니다..

현재 21권까지 모두 애장하고 있으며 몇번이고 읽고 또 읽고 하는 책입니다.

새로운 시즌이 출간될때마다 꼭 사달라고 부탁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책인가봐요..

CSI 팬카페(cafe.naver.cmo/csizzang)가 있을만큼 정말 대단한 책입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2권에서는

우리몸의 뼈, 분자와 분자량, GPS, 전기저항

이렇게 4가지의 과학원리를 통해서 CSI 대원들이 사건을 해결합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지루한 과학의 원리들을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배워갈수 있게 해주는 정말 최고의 책이라 소개하고 싶어요

첫번째 사건은 백골을 보고 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백골이기에 뼈를 보고 사건을 해결해야 되는데,

사람의 뼈만 보고도 많은 것을 알아낼수가 있다는 사실에 정말 놀랍습니다.

뼈로는 대략적인 나이를 알수 있으며, 아래턱의 각도도 나이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합니다.

또한 뼈로 성별, 키까지 알수 있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2권에서 가장 신기했던 내용은 무인도 생존의 법칙이었답니다.

TV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이 다양한 방법으로 불을 붙이는 방법이 나왔던바 있습니다.

그런데,, CSI 아이들은 정말 신기한 방법으로 불을 붙이더라구요.

바로 전기 저항을 이용해서 불을 붙이는 방법인데요.

두개의 건전지와 껌종이를 이용해서 불을 붙였답니다...

은박지가 붙어 있는 껌 종이의 3분의 1을 잘라낸 은박지위에 건전지 하나는 (+)극을,

또 다른 건전지는 (-)극을 밑으로 해서 나란히 세운후,

가운데를 얇게 만든 은박지의 양쪽을 건전지 위쪽의 (-)극과 (+)극에 갖다 대었더니 불이 붙었습니다.

글로는 설명이 부족할듯 싶어서 그림을 첨부해봅니다..

이게 바로 전기저항을 이용해서 불을 붙이는 방법인데,

도선에 전류가 흐를때 전자의 흐름을 방해하는게 있는데 이것이 바로 전기저항입니다.

전기 저항의 크기는 도선의 종류, 굵기, 길이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도선이 가늘고 길수록 전기저항은 커지기 때문에 마찰이 커져서 열이 많이 발생되고

은박지 뒷면의 종이에 불이 붙은거라네요...

아들이 이를 보고 직접 실험해 보고 싶다는것을 위험할까 싶어서 해보진 않았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지 않고 사건의 해결 부분만 써놓았기에 다소 어렵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사실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집중하게 되는 부분이랍니다...

아이들이 왜이렇게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에 열광하는지 책을 직접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알수 없다죠..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어린이 과학책으로 꼭 추천하고픈 책이랍니다.

 

k*****4 2013.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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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과학형사대CSI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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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군을 제외한 삼남매가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보며 재미있다는 말을 쏟아부어준 책이예요.   저는 한권도 보지 못했던 책인데 하도 재미있다는 말을 듣다보니 어린이 과학 형사대 서평단에 저도 모르게 응모를...ㅋ   추리소설이야 워낙에 팬층이 다양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려니 하고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막상 제가 책을 들고 읽어보니 팬이 괜히 생기는게 아니구나 싶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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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군을 제외한 삼남매가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보며

재미있다는 말을 쏟아부어준 책이예요.

 

저는 한권도 보지 못했던 책인데 하도 재미있다는 말을 듣다보니

어린이 과학 형사대 서평단에 저도 모르게 응모를...ㅋ

 

추리소설이야 워낙에 팬층이 다양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려니 하고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막상 제가 책을 들고 읽어보니 팬이 괜히 생기는게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아이들의 책을 고름에 있어 지식정보책을 고르는 방법을 본 기억이 나서

이 책도 과학관련 정보들이 있으니 지식정보책의 범위에 넣어봤는데요~

 

지식정보책을 고를때의 유의사항에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쓴 책이거나

전문가의 감수를 받은 책이어야 한다는 항목이 있었거든요.

 

이 책을 보니 감수도 글도 모두 전문가의 손에서 나온지라 안심이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만화도 있고 사건도 많다라는 대답이 나왔었어요.

 


 

 

 

책의 시작 부분을 만화로 넣어서 흥미를 자극해주구요~

마지막에 다시 만화로 마무리하며 코믹적인 부분을 가미했더라구요.

 

2~3페이지의 작은 분량으로도 이렇게 흥미를 업~시킬 수 있다니 놀라웠어요.


 

 

 

책 한권에 사건이 4개나 들어있다는건 그만큼 스피디하게 사건이 진행된다는 말이기도 하겠죠?

중요한 것들만 콕콕~짚어서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에 흥미를 느낄만 하겠더라구요.

 

각 사건을 시작함에 있어서 핵심 과학원리를 제시해주고 있어서

관련 과학원리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소제목들은 한눈에 쏙쏙~ 들어와서

지루하지 않게 페이지를 자꾸만 넘기게 하는 마력이 있는것 같구요.

 

 

 

 

한 사건의 이야기를 마친후에는 사건 해결의 열쇠라는 코너를 통해

사건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적 지식들을 접할 수 있었어요.

 

 

 

 

 

책의 제일 마지막 부분엔 특별활동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험놀이가 있어서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았어요.

 

단순히 흥미만을 자극하는 추리가 아니라 교과서 과학과 연계되는 부분이 많아서

책을 읽는 아이도 읽는 것을 지켜보는 부모도 모두 만족하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이젠 엄마도 팬이 되어버렸답니다.

i*******e 2013.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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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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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이들도 그렇겠지만 저희 아이들이 이 어린이 과학 형사대에 푹 빠져서 다음편이 언제 나오나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 부모가 보는 관점과 아이들이 보는 눈이 참 많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해 무슨 내용인가 하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같이 읽는데 보면 내용이 참 알차기는 하지만 유치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었는데 아이들은 그 내용 자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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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이들도 그렇겠지만 저희 아이들이 이 어린이 과학 형사대에 푹 빠져서 다음편이 언제 나오나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 부모가 보는 관점과 아이들이 보는 눈이 참 많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해 무슨 내용인가 하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같이 읽는데 보면 내용이 참 알차기는 하지만 유치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었는데 아이들은 그 내용 자체에서 재미을 느끼면서 즐기는 책이 과학 형사대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22권이다보니 1~2기에서 지금은 3기로 이루어진 4명의 주인공들을 통해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 가는 글이 참신하면서도 나도 몰으는사이 과학에 대해 배움을 얻을수 있는 내용이 곳곳에 있어서 들어는 모았지만 자세하게 알고 있지 않았던 내용들이 자세하게 따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저 도한 여러가지를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내용이 재미있는 추리와 함께 과학적인 지식을 접목한 것이어서 그런지 책 한권을 금새 뚝딱 해지워버린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게 읽을수가 있었습니다.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이 아이들이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것들이라 더 재미있게 더 흥미진진하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해를 해가면서 배움를 주어 부모의 입장에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개성들이 너무나 다른 아이들 자신의 이미지에 맞추어서 각자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이 지금의 우리 아이들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의 아이들 남이 먼저가 아니라 각자 자신의 존재를 뽑내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워낙 많아 배려라든가 아니면 존중이라는 말이 지금의 현실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주는 학습을 할 정도로 개인적인 아이들이 많아졌는데 이 과학 형사대에 나와 있는 주인공들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일이 무엇인지 배울수도 있지 않았나 합니다.

저 또한 이 과학형사대가 왜 아이들이 좋아할까?라고만 생각을 하였었는데 22권을 읽으면서 책을 매력에 빠져드는 저를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읽자마자 23권이 언제 나오나 하는 말을 들으면서 저도 빨리 23권이 나왔으면 하는 기대를 합니다.


 

d*******3 2013.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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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csi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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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 과학에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을때 였는데 처음 이 시리즈를 접했을때 아이가 제법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단순한 재미가 아닌 읽는 것만으로도 지식과 함께 관찰력, 사고력, 추리력까지 기를 수 있고 탄탄한 스토리가 더욱 책 속으로 빠져들게 끔 했었던 것 같았었다.   이번엔 개성 강하고 똑똑한 과학지식의 소유자 지구과학 형사 은하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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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 과학에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을때 였는데 처음 이 시리즈를 접했을때 아이가 제법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단순한 재미가 아닌 읽는 것만으로도 지식과 함께 관찰력, 사고력, 추리력까지 기를 수 있고 탄탄한 스토리가 더욱 책 속으로 빠져들게 끔 했었던 것 같았었다.

 

이번엔 개성 강하고 똑똑한 과학지식의 소유자 지구과학 형사 은하수, 생물형사 한마리, 물리형사 강태산, 화학형사 고차원, 각 분야의 네 형사들이 등장해 이번편에선 우리 몸의 뼈, 분자와 분자량, GPS, 전기저항등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도록 흥미로운 여러 사건 해결 과정들을 통해 과학원리를 설명해주며, 매 사건 해결이 끝날때 마다 사건 해결 열쇠를 통해 주제와 관련된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된 자세한 설명은 좀 더 명확히 과학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다.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는 주제들이지만, 부모의 부과설명 필요없이 충분히 혼자서도 스스로 호기심과 관심을 갖고 과학에 쉽게 다가가 무조건 딱딱하고 어렵기만 한 과목이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날 수 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csi]는 자연스런 사건 해결 과정을 통해 과학에 접근함으로써 결코 지루하지만은 않은 재밌고 흥미로운 과목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하나씩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함께 머릿속으로 추리해 나가는 재미에 푹 빠져들 뿐더러 주인공들의 정확한 과학적 추리는 읽는 아이들의 과학적 지식으로 쌓여간다. 아마, 이런 이유들 때문에 [어린이 과학 형사대csi]가 사랑받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p****6 201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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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흥미진진한 과학추리책~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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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처음으로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가 우리집에 온날 엄마인 나부터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어가며 다양한 과학지식도 습득할수 있고 너무 좋았다.   몇권의 어린이 과학형사대가 있는데 벌써 CSI시즌 3 22번이 나왔구나.           과학형사대책은 정말 시리즈로 소장하고 봐도 될만큼 과학적 지식과 흥미로운 사건들이 들어있다. 이번 22번 또한 손놓지 못할만큼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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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처음으로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가

우리집에 온날 엄마인 나부터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어가며

다양한 과학지식도 습득할수 있고 너무 좋았다.

 

몇권의 어린이 과학형사대가 있는데 벌써 CSI시즌 3

22번이 나왔구나.

 

 

 

 

 

과학형사대책은 정말 시리즈로 소장하고 봐도 될만큼 과학적 지식과

흥미로운 사건들이 들어있다.

이번 22번 또한 손놓지 못할만큼 재미있었다.

CSI 3기에 나온 주인공들은 은하수(지구과학형사),한마리(생물형사)

강태산(물리형사), 고차원(화학형사)

 

어린이 형사학교 선생님들과 3기 어린이형사들이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사건들.

사건은 모두 4개로

 

백골 사체로 산에서 발견된 30대의 여인....

2년이 지난후 부패되어 도저히 형체를 알아볼수 없을정도인데

뼈만으로도 남,녀 성별과 신체 나이, 골절상을 당한곳,

수술을 한곳까지 과학적으로 추리해나가는 과정들을 정마 흥미롭게 읽어내려갔다.

 

과연 그 범인은 누구일까?

그 당시 실종된 명단을 확인하며 결국 범인은 그 남편이라는게 밝혀지는데~

어린이 과학책이어서 그 내용이 잔인하지 않으면서 적당한 길이의

줄거리는 큰딸아이에게 충분한 긴장감과 긴박감...

그리고 궁금함과 호기심을 충족해나가며 과학적 지식들도 담아내어갔다.

 

 

두번째 사건은 대그룹 회장에게서 보이는 반점의 원인을 찾는과정에서 1기 형사인

이요리 양의 추리에서 회장이 먹고 있는 오리가 그 원인이라는게 밝혀지는데...

 

 

 

 

대화체 내용도 정말 흥미진진하고 그 추리와 전개가 어색하지도 않고

자연스럽고 어려운 어휘를 제외하곤 아이들이 이해하기 충분하였다.

 

 

 

 

 

금은방 털이범을 추적하고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법칙들도

흥미로운 사건으로 전개되니 작은아이도 덩달아 언니 읽는데

끼어가며 사건을 궁금해한다.

 

부록에에서는 부모와 함께하는 간단한 도구를 이용해

과학적 원리를 밝혀나가는 놀이들이 있어 더욱 유익하였다.

마시멜로와 모루, 꼬치, 송곳, 셀로판테이프 등을 이용해

뼈와 물렁뼈 등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확인해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여

정말 알차고 좋은 과학책임을 다시한번 확인할수 있는 과학형사대 CSI 22번이다.

 

 

 

 

 

 

 

 

 

 

h******e 201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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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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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CSI 22 - 서로를 알아가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CSI 3기의 학교생활...     요즘 아이들의 동화책은 터무니없는..뜬구름 잡는 식의 허무맹랑한 내용보다는 이렇게 확실하게 정확한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현실적으로 알려주는 이야기를 훨씬 더 흥미로워한다.   그래서 난 어른들도 아이들의 동화를 같이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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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CSI 22 - 서로를 알아가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CSI 3기의 학교생활...

 

 

요즘 아이들의 동화책은 터무니없는..뜬구름 잡는 식의 허무맹랑한 내용보다는

이렇게 확실하게 정확한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현실적으로 알려주는

이야기를 훨씬 더 흥미로워한다.

 

그래서 난 어른들도 아이들의 동화를 같이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우리 아이들과 대화를 해보면..아이들에게 내가 어느정도까지 설명해주어야하나

고민하게 되는데...CSI처럼 이런 동화책을 읽어보면

정확하게 방향이 잡히리라 생각한다.

 

백골사체가 발견된 현장, 공사때문에 산을 깎다 발견한 터라 여기저기 출입금지선이 쳐져있으나

교감선생님의 현장수업으로인하여 아이들도 함께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고 있다.

 

도대체 피해자는 누구일까?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사건...어른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사건...

또한 과학수사대 답게..과학적으로 풀어나가며 아이들의 단순 이해뿐만이 아니라

흥미까지 잃지않도록 너무나 정교하게 잘 구성되어있는것 같다.

 

CSI를 읽을때마다 느끼는건...어쩜 그렇게 하나의 사건을 실감나게 풀어나갈 수 있는지..

정말 작가님을 한번 뵙고 싶을 정도다...

 

언제 싸인회 안하시나요?

저희 아이가 완전 왕팬인데...너무나 기다리고 있답니다.ㅋㅋ

 

원자량과 분자량...정말 요즘 아이들은 너무나 똑똑하네요~

 

읽으면 읽을수록...아이들이 이걸 어떻게 이해해가 아니라..

 

정말 이해하기 쉽게 써놓았다는걸 한눈에 알 수 있네요~

 

어른들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책일것 같아요...

 

이걸보면서 아이들에게 눈높이에 맞춰 대화할 수 있으니까요~

 

요즘 블랙박스가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나 궁금하다며

 

아빠차에도 장착하자는 우리 월두가 이걸 읽으면

당장 사야한다고 우릴 재촉할것 같아요.ㅋㅋ

 

과학과 추리의 만남...너무 재미있어서...다음권이 기대되네요~

 

 

저도 팬카페에 얼른 가입해야겠어요 ㅋㅋ

 

 

 

 

 

 

j****a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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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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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2권 CSI, 서로를 알아 가다!는 사고력, 논리력, 관찰력 등에 대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호기심과 통찰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책을 읽는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주인공들이 돋보이는 과학형사대는 그래서 아이가 더 재밌게 읽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생각해보니 키자니아 직업체험관에서도 과학수사대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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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2권 CSI, 서로를 알아 가다!는

사고력, 논리력, 관찰력 등에 대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호기심과 통찰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책을 읽는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주인공들이 돋보이는 과학형사대는

그래서 아이가 더 재밌게 읽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생각해보니 키자니아 직업체험관에서도

과학수사대 C.S.I를 가장 흥미를 가지고 했던 것 같네요..^^

 

이번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2권에서는 4가지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요.

우리 몸의 뼈에 대해서 살펴볼수 있는 유기사체발견 사건과

인체에 치명적인 비소중독 사건,

블랙박스와 GPS를 이용한 금은방 털이범 잡기

무인도에서 불만들기등이죠..

 

그 중 비소중독 사건은 유독 아이가 신기하고 흥미롭게

읽네요..조금은 무섭기도 하다면서...

 

 

책의 뒤쪽에 수록되어 있는 특별활동으로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는

놀이를 통해 과학의 원리를 배워볼수 있어 참 유익하기까지 하네요..

 

뼈가 있어야 설수 있다는 사실과 손가락이 구부러지는 이유,

분자 모형만들기,GPS로 학교 가는 길 찾기는

아이가 너무나 관심을 가지고 보더라구요...

 

사실은 아이만큼 엄마인 저도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매번 새로운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아이만큼 엄마도 함께 기다려지는 이유가 아닐까 하네요~~

h*******1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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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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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22 시즌 3 에요. CSI 2기 아이들이 졸업하고 5년이 흐른후 CSI 3기 학생들을 모집하고 테스트에 합격한 친구들이 있었으니... 늘 삐딱하지만 인기도 많고 기타도 잘 치는 강태산, 부끄러움도 잘 타고 눈물도 잘흘리는 은하수, 엄마의 뺑소니 사고를 목격한 아픔을 가진 한마리, 잘난척이 심한 화학형사 고차원,시즌3에서 활약할 네 친구랍니다. 네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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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22

시즌 3 에요.

CSI 2기 아이들이 졸업하고 5년이 흐른후 CSI 3기 학생들을 모집하고

테스트에 합격한 친구들이 있었으니...

늘 삐딱하지만 인기도 많고 기타도 잘 치는 강태산,

부끄러움도 잘 타고 눈물도 잘흘리는 은하수, 엄마의 뺑소니 사고를 목격한 아픔을 가진 한마리,

잘난척이 심한 화학형사 고차원,시즌3에서 활약할 네 친구랍니다.

네 친구가 한팀이 되어 어떤 사건을 해결해나갈지 기대가 크네요.

지원이, 책 받자마자 "이책 진짜 재밌는데" 하면서 가지고 방으로 들어가 재밌게 읽더라구요.

우리아이는 여자아이라 그런지 과학을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재밌는 과학 추리 동화를 통해 재밌게 과학을 만날수 있어서 좋네요.

 

 

 

입학식이 끝나고 본격적인 CSI 학교 생활이 시작되는데요.

도입부를 만화로 엮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잡아주고 있어요.

 

 

22권에서는 4가지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요.

우리 몸의 뼈에 대해서 살펴볼수 있는 유기사체발견 사건,

인체에 치명적인 비소중독 사건,

블랙박스와 GPS를 이용한 금은방 털이범 잡기,

무인도에서 불만들기등 여러 사건을 해결해 가며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지요.

 

 

이야기가 끝나면 친구들이 사건 해결의 열쇠를 알려주는데요.

뼈의 역할과 변화,원자와 분자, 질량분석법, 비소,블랙 박스와 GPS,

전기저항과 이를 이용한 전기제품, 껌종이로 불피우기등 생활속에서

배워볼수 있는 과학이야기가 나오네요.

 

 

특별활동으로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가 마련되어 있어서

놀이를 통해 과학의 원리를 배워볼수 있지요.

뼈가 있어야 설수 있다는 사실, 손가락이 구부러지는 이유,분자 모형만들기,GPS로 학교 가는 길 찾기등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놀이를 통해 배워볼 수 있네요.

 

 

지원이도 지도의 길찾기를 통해 학교 가는길을 찾아보았어요.

처음 가보는 곳도 직접 가듯이 볼수 있어서 참 놀랍기도 하고,

날마다 다니는 학교가는 길인데도 지도로 쫓아가보니 재밌다네요.

지도에 내위치가 계속 바뀌어가는 것도 신기하구요.

이렇게 신기한 놀이법까지 나와 있어서 과학과 친해질수 있어요.

사건을 추리해가는 과정을 통해 추리동화같은 짜릿함과 긴장감도 느낄수 있고,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가 바로 과학임을 깨달아 가면서

과학이 일상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도 깨달을 수 있어요.

앞으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3기 친구들이 어떤 사건을 해결해낼지 그 활약이 기대되네요.

 

 

r******4 201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2 - 블랙박스 렌즈는 가릴수 있어도 GPS 기록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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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는 토요일마다  국립서울과학관에서 < 어린이 과학수사대 CSI >라는 수업을 듣고 있답니다. 장래희망을 몽타주 제작자로 정한 우리 아들에게 꿈에 다가가기 위한 좀 더 구체적인 단계를  알려주고 싶었거든요. 과학수사대 CSI 수업을 들으면서 자신의 머리카락을 현미경으로 관찰하기도 하고, 지문을 보관하기도 하는등... 이전보다 훨씬 과학수사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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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는 토요일마다  국립서울과학관에서

< 어린이 과학수사대 CSI >라는 수업을 듣고 있답니다.

장래희망을 몽타주 제작자로 정한 우리 아들에게

꿈에 다가가기 위한 좀 더 구체적인 단계를  알려주고 싶었거든요.

과학수사대 CSI 수업을 들으면서 자신의 머리카락을 현미경으로 관찰하기도 하고,

지문을 보관하기도 하는등...

이전보다 훨씬 과학수사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어요.

 

이럴때 <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 시리즈를 보여주면

더욱 더 몰입해서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나온 신간인 22권을 먼저 만나보았답니다.

 

 

CSI 시즌 3라고 되어 있는 걸 보니

그동안 멤버구성도 바뀌고 많은 사건이 있었던 듯 하네요.

매 권마다 4가지 사건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추리소설 같은 이야기 전개를 따라가다보면

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는 과학원리를 좀 더 깊이 만날 수 있어요.

22권에선 우리 몸의 뼈, 분자와 분자량, GPS, 전기 저항에 대해서

학습할 수 있는데요.

 

 

아직은 교과에서 만나지 못한 학습주제지만

사건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한 과학 원리를 알게되면

과학수사요원이 되려면 얼마나 냉철한 판단력과 정보분석력이 요구되는지

감탄을 하며 읽을 수 밖에 없답니다.

 

과학에 관한 이야기기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우정이나 희망 사랑등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서

아이들이 나와는 다른 친구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더욱 좋더라구요.

 

 

페이지 여백을 이용한 과학상식도 참 많은 도움이 되구요.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라는 특별코너도 있는데요.

구하기 쉬운 재료들로 간단하게 실험해보는 방법을 소개해 놓았답니다.

비이커와 갖가지 실험도구가 없어도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

가장 과학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더라구요.

 

 

초등학교 1학년때 이 시리즈를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너무 어렵다고 했었거든요.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지금은 스스로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게 정독을 하더군요.

 

1권부터 차근차근 보면서 과학의 기초를 새롭게 다져야 겠어요.

 

 

 

 



f******i 201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과목 좋아하는 딸아이가 선택한 책~ 흥미만점, 지식쌓기에 딱이라 좋아요~
"과학과목 좋아하는 딸아이가 선택한 책~ 흥미만점, 지식쌓기에 딱이라 좋아요~" 내용보기
도서 -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22권    아동 - 4학년 여아     ================================================   딸아이가 열광하는 시리즈중 하나인 어린이 과학 형사대~ 드디어  결성된 csi3기의 대활약을 재미나게 읽어보며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로 손색없는 책이었네요~   어린이 형사 학교~ 라는 배경을 통해 은하수, 한마리, 강태산, 고차원 의 다양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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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22권 

 

아동 - 4학년 여아  

 

================================================

 

딸아이가 열광하는 시리즈중 하나인 어린이 과학 형사대~

드디어  결성된 csi3기의 대활약을 재미나게 읽어보며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로 손색없는 책이었네요~

 

어린이 형사 학교~ 라는 배경을 통해

은하수, 한마리, 강태산, 고차원 의 다양한 현장사건 해결의

진지함과 다양한 지식을 배워갈 수 있어 재미있는 이야기가

마구마구 펼쳐지는 시간이랍니다.

 

csi 1기, 2기 맴버들을 뒤로하고 3기의 맴버들 역시

각자 개성있어 멋지고,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과 두각을 나타내는

분야가 있어 사건해결도 척척 인듯 해요~ 

 

만화로 시작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해주고, 

또 만화로 마무리하는 코믹함이 있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만족해주는 재미만점, 지식만점 창의 과학도서가 아닐까 싶네요~ 

 

책속의 4가지 사건이 차례차례 진행되어 전개되는 동안

이야기 속에서 특별한 주제를 담고 있는 < 핵심과학 원리 >

부분을 간이 연계해가며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잘 요약해 정리해 주어 도움도 많이 되네요~ 

 

< 사건해결의 실마리 > 부분을 통해 다시한번 과학과 연계된

정확한 지식을 알려주어 사건이 발생할 때 어떤 관점으로

활용해야 하는지의 방법도 배워볼 수 있어 도움이 되는 부분인것 같아요~ 

 

 

과학 과목을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이 책은 정말 최고의 친구이자

선생님의 역활을 해주고 있답니다. 

 

엄마가 옆에서 아이가 책에 푹 빠진 모습을 보는것도 이렇게

행복한듯 하네요~

 

저역시 아이가 재미있다고 열변을 토하는지라 같이 읽어보았는데

정말 순식간에 읽히는 책이라 놀라웠어요~

 

저도 어릴때 추리소설을 좋아하긴 했지만 그때는 단순히

스릴을 즐기기 위한 시간이 다였던것 같은데~

 

요즘 나오는 아이들 책은 과학과 추리를 연계한

이렇게 교과연계 되는 다양한 지식을 쉽고 재미나게 알려주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추리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는게 부럽고도 또 좋아보였어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한 과학 지식배우기가 가능하게

만들어주고 있어 이런류의 책을 적극 활용한다면 학교 과학공부에

어려움없이 바로바로 자신만의 지식활용을 해 볼 수 있을것 같네요~ 

 

책 마지막 부분의 간단한 실험놀이가 다양하게 들어있어 직접 해보며 

체험하고, 체득하는 시간을 가져봐야 겠어요~ 

 

직접 즐기고 실험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과학이라는 학문에 

더 친근함과 적극성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될 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우리가 흔히 영화나 소설, 혹은 드라마나 대중매체 사건들을  

수시로 접하게 되고, 그런 사건이나 해결에 관심을 보이게 되는데 

이런 어린이 과학 형사대의 에피소드등을 통해 미리 만나보고 

비슷한 사건이나 이야기를 만난다면 우리 아이들도 더  

관심갖고 해결하려는 방법과 의지를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을것 같네요~ 

 

혹시 아나요? 

미래의 진정한 csi맴버가 이 책을 즐기는 우리 초등아이들이 

될 수도 있잖아요~ 

 

다양한 사건의 현장에 투입되어 현명하고, 지혜롭게 그리고 

인간적으로 사건을 조사하고, 하나하나 분석하며, 정확한 

해결을 할 수 있는 멋진 직업을 갖게되는 그런 아이들 !!

 

 바로 우리 아이가 이렇게 자라날 수 

있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 시리즈~ 

오늘도 이렇게 멋진 책 읽기 시간을 경험하며 성장해가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1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