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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펭수를 즐겨보지는 않습니다. 간혹 그 분과 함께 보기는 했지만, 쉬이 질리는 그 분 성격에 영상을 더이상 찾아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펭수 아트북은 매우 좋아하더군요. 12색 색연필로는 펭수를 살리기 어렵다며 36색으로 새로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졌지만 너무나 만족해 하는 그 분을 보니 잘 산 것 같네요. 그 분의 힐링을 위해서 그정도는 감수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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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부터 마음이 불안하거나 스트레스 받는 날에는 컬러링북으로 풀고는 했는데 펭수가 컬러링북과 만나 얼마나 행복한지 글로 적기가 어렵다. 펭수가 어쩌다 좋아졌는지 모르겠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펭며들어버린 것이지~ 출판된 줄 모르고 있다 소식을 늦게 접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다^^ 공부하고나서 또는 퇴근 후 한 번씩 색칠공부하고나면 너모 펭복하다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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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기 전엔 앞표지를 보고 심플하게 펭수 얼굴만 인쇄된 줄 알았지만 포장을 뜯고 보니 얼굴 부분이 뚫려 있고 뒷표지에 바코드도 펭수 모양이라 귀여웠다. 화보집이라고 들어서 사진만 있는 줄 알았는데 재질이 잡지처럼 얇은 종이가 아니라 두꺼웠고 컨텐츠도 다양해서 펭수 팬북 같은 느낌이 들었다. 자이언트 펭tv 유튜브 채널 개설 날부터 펭수의 지난 1년을 정리한 걸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고 펭수의 명언들을 큼직하게 써놓은 것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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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니 상당히 묵직했는데 겉표지가 양장이고 속지도 두꺼운 편이었다. 지금까지 했던 컬러링북은 솔직히 막 다뤘었는데 이 책은 꼭 펭수가 아니더라도 뭔가 조심스럽게 대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펭수가 헤엄치는 모습을 그린 남극에서 온 펭수를 시작으로 한국에 상륙해서 처음으로 순대국밥을 먹고 오디션을 보는 등 펭수 인생의 주요 장면들이 일러스트에 순서대로 담겨 있다. 순서에 상관없이 컬러링을 즐겨도 좋지만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추억을 되새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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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받고 책 가격이 단 한 푼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 펭아트 컬러링북입니다. 두께가 빵빵 묵직하고, 하드커버에 반투명지로 겉디자인이 한 차례 더 있어요. 표지까지 컬러링 가능하게 제작된 완전 100% 컬러링북이에요! 일반 컬러링 페이지뿐 아니라 뒷쪽엔 스티커/엽서 등등으로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된 페이지도 있습니다. 이 책 만드신 모든분께 박수칩니닷. 한 장 한 장 다 귀여워요. 보자마자 이건 바로 한 권 더 사놔야겠다-한 책이였어요ㅎㅎㅎ. 아웃라인 선도 두껍지 않아서 무척 좋았습니다. 모든 분들이 좋아하실 컬러링북입니다! 받으면 바로 칠하려고 폼 다 잡아놨는데 막상 실물 받으니 아까워서 못칠하고 있습니다 크...... 대만족만족만족!♡ |
| 컬러링북이 왜이렇게 비싼지...그래도 한참 고민 후에도 그래도 사고싶다는 생각에 구매했는데요. 가격대비 너무 좋습니다. 일단 일러스트 전부다 너무 귀여워요ㅠㅠ 작가분이 정말 정성스럽게 잘 그려놓으신 것 같아요ㅠㅠ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그리고 책이 180도로 쫙 다 펴져서 그릴 때에도 불편함 없이 색칠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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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팬이라면 필수구매 라고 생각합니다!!! 펭수의 사진이 생각보다 적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펭수의 제작진들의 인터뷰와 출연자들의 편지들까지 있어서 넘 좋았어요!!!!!! 모두 정독했습니다!!!!! (눈물 찔끔한 건 안비밀) 펭수가 펭TV에 꼭 초청하고 싶은 사람이 가수 "거북이" 이고, 같이 비행기 부르고 싶다고 적혀있는데 꼭 펭수의 바람이 이루어졌음 좋겠어요!! 그리고 펭수의 역사가 다 적혀있어서 첨부터 다 복습하고 싶어졌습니다~!!! 화보매거진의 바코드까지 펭수모양이라 넘 섬세하게 잘 만들어진 화보매거진입니다!!! 강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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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는 나에게 우주빌보드대스타랍니다 펭수 펭수의 춤은 수웩 펭수야 너는 주문을 외우며 돌면서 변신도 잘하더라 수리수리 마수리 요술을 부려서 못된 코로나바이러스를 확날려다오 펭귄중에 최고는 펭수 수많은 펭귄을 봤지만 펭수 같은 아이는 처음이야 의젓하고 기특한 아우 펭수 너무너무 칭찬해 남극에서 온 찐 펭귄 펭수와의 봄날 보고싶은 손자 펭수에게 엣헴엣헴 신이나신이나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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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강렬하다. 펭수 얼굴과 싸인이 눈에 띈다. 표지를 넘기면 펭수의 모습이 화면에 꽉 차있다. 화보 매거진 답다.
평소 보여지지 않았던 사진들과 말들이 있어 좋다. 가장 좋았던 건 펭수의 은밀한 사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다. 자이언트펭TV의 1년 기록, 밀착 취재 펭수의 하루, 펭수의 애장품, 펭수 주변에 함께 하는 사람들의 인터뷰, 출연했던 분들의 느낀점 등 책 한권이 알찬 내용으로 꽉 차 있다.
1주년 기념 화보책인 만큼 2주년, 3주년..... 계속 기대된다. 영원히 함께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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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강렬해서... 펭수 매니아 친구에게 선물해 주려고 구매했다. 내용은 잘 모르지만... 펭수 매니아라면 다들 한 권씩 가지고 있을 법한...
펭수 다이어리보다 훨씬 더 고급져 보인다. 판형이 커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펭수의 인기는 어디까지 계속될지... 기대해 본다. 한번 펭수 팬은 영원한 팬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