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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한국사 3 :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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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 고백하건데 학창시절 역사는 정말 재미없는 과목이었다.사건, 사고에 대한 내용을 공부하기보다는 '누가, 언제, 어디서'를 외우느라 정신이 없었다.오히려 대학에 가서 다양한 역사책을 보면서 역사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이 책 '질문하는 한국사'는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시리즈물로 보여주고 있다.3권은 '조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의 말대로 조선은 현대와 가장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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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 고백하건데 학창시절 역사는 정말 재미없는 과목이었다.

사건, 사고에 대한 내용을 공부하기보다는 '누가, 언제, 어디서'를 외우느라 정신이 없었다.
오히려 대학에 가서 다양한 역사책을 보면서 역사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

이 책 '질문하는 한국사'는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시리즈물로 보여주고 있다.
3권은 '조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의 말대로 조선은 현대와 가장 근접한 역사이기에 다양한 문물과 많은 역사서의 소개로 그나마 친숙하게 느껴지고,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아직도 조선에 대해 몰랐던 내용이 많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이 책, 너무 재미있다.
이 책으로 역사를 배웠다면 학창시절 역사에 대한 기억이 달라졌을 것이다.

양반, 임금 위주의 역사가 아니라 당시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내용도 많다.
그냥 생각없이 제목만 외웠던 책이나 사건들에 대한 히스토리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것이 진짜 역사가 아닐까.

임진왜란 이전까지 약 200년 동안 조선 땅에서 큰 전쟁이 없었던 것은 세계사에서 드물 정도로 장기한 평화를 유지한 사례라고 한다.
하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도 이제 겨우 70년의 평화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다.

무데뽀가 임진왜란 당시 뎃뽀(조총)도 없이 덤빈다고 해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무모하다는 의미이지만 그럼에도 싸우기 위해 전장에 나선 조상님들의 용기는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김치의 역사가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100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을 것이란 생각을 하지 못했다.
고추는 일본을 통해 들어왔고, 특히 배추가 그보다 늦게 들어왔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내가 이 책의 끝을 보기도 전에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난리다.
교과서로 역사를 배우기 전에 시리즈물을 전부 보게 해줘야겠다.
이 책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길 바래본다.
이 책을 보고도 역사가 재미없다고 말하는 사람을 없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l*****0 2020.04.20.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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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한국사3 -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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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장지연그림 - 최아영나무를 심는 사람들    질문하는 한국사는 총 5권으로 나뉜다. 고대, 고려, 조선, 근대, 현대로 내가 소개할 책은 조선에 대한 것이다. 역사라함은 이미 지나간 시간 속의 인물, 사건, 사고, 정책, 외교등을 말한다. 이미 지난 것을 알아서 뭐할까? 왜 역사를 배우는 것일까?  내가 태어나고 자라는 우리집이 어디인지, 가훈은 무엇인지, 가정의 법도는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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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장지연

그림 - 최아영

나무를 심는 사람들

 

 

  질문하는 한국사는 총 5권으로 나뉜다.

고대, 고려, 조선, 근대, 현대로 내가 소개할 책은 조선에 대한 것이다.

역사라함은 이미 지나간 시간 속의 인물, 사건, 사고, 정책, 외교등을 말한다.

이미 지난 것을 알아서 뭐할까? 왜 역사를 배우는 것일까?

 

 내가 태어나고 자라는 우리집이 어디인지, 가훈은 무엇인지, 가정의 법도는 무엇인지,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그의 조상님들은 누구인지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

진정한 나의 정체성을 알고 뿌리를 알고 그에 따른 자부심을 갖고 있다면

살아가는데 힘이 될 것이다. 그래서 한 가정을 기록하는 족보도 있다.

조상님들 중 훌륭한 인물이 있다면 본받고 자랑스럽고

나 스스로 어깨에 힘이 들어갈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속해 있는 나라의 훌륭한 인물, 역사, 문화재등을 기록하고

기억하고 이해하고 배우려 한다면 어떻게 될까?

훌륭한 인물을 본받고, 좋은 정책은 이어가고

잘못된 부분은 반성하여 개선하며 미래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질문하는 한국사 - 조선을 읽으면서 우리가 배울점, 그리고 반성할 점을 알아보고

역사 의식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되새기고 되새겨야 할 것이다.

 

 

 <차례>

 

 1장 나라를 세우다.

 2장 조선은 어떻게 다스려졌나

 3장 사림의 시대가 열리다

 4장 조선, 위기에 빠지다

 5장 나라를 정비하다

 6장 새로운 시대를 요구하다

 7장 익숙하고도 낯선 조선

 

 

 스물일곱의 국왕을 거치며 조선이라는 나라는 500년 동안 많은 역사를 남겼다.

각 주제에 맞게 특별했던 일을 시기별로 그림과 함께 표현해서

기억하기도 편하다. 로드맵을 만들어 보며 내가 이해한 것을

써보면 역사공부를 하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질문하는 한국사라는 제목처럼 이야기 시작 전에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그에 따른 역사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그냥 설명하고 읽는데 그치지 않고 질문을 던짐으로써

독자는 질문에 대해 곰곰이 답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게 한다.

그리고 내용을 읽는 도중에 "왜?"라는 질문을 나도 모르게 하게 되며

이야기 속에서 답을 찾기도 하고 인터넷 검색을 하기도 했다.

 

 책을 읽으면서 인물, 정책, 사건등 아는 것도 많이 나왔고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아하, 그렇구나!"하고

몰랐던 것을 알게 되기도 했다.

역사는 누가, 어떤 시선으로, 어떤 위치에서, 가지고 있는 가치관에 따라

해석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 같다.

여기서 작가는 '지금 눈으로 과거를 재단하면 안 돼!'라고 조언하고 있다.

현재의 시각으로 조선을 판단하려 한다면 참 불편한 일들이 많을 것이다.

지금의 눈이 아닌 조선시대의 눈으로 보고, 듣고, 판단하며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점점 더 과거가 되어가는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기억하고 또 기억해야 할 것이다.

r*********y 202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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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는 사람들] 질문하는 한국사3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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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최고 권력자는 왕이었을까?조선은 가장 가까운 역사라서 그런지 잘 알고 있다고 생각될 때가 많아요.단편적인 상식은 다른 시대보다 많을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조선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요.학창시절에 역사를 암기과목으로만 대하다보니...중학생이 된 큰아이와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한국사에 대해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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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최고 권력자는 왕이었을까?

조선은 가장 가까운 역사라서 그런지 잘 알고 있다고 생각될 때가 많아요.

단편적인 상식은 다른 시대보다 많을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조선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요.

학창시절에 역사를 암기과목으로만 대하다보니...

중학생이 된 큰아이와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한국사에 대해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때인 것같아요.

질문하는 한국사는 이런 엄마의 고민을 덜어주는 책이네요.^^

쉽고 재밌게 구성이 되어서 초등학교 고학년, 중고등학교 자녀와 부모님이 함께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질문하는 것 자체가 익숙하지 않다보니...

어떤 걸 궁금해하고 알아야하는지 막막한데...

핵심질문을 통해 조선 시대에서 꼭 알아야 할 것을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어서 좋네요.

"이성계는 왜 개경을 떠나고 싶어 했을까?"

- 새 나라를 막 세우고 난 직후엔 국내에 해결해야 할 문제도 산적해 있었고, 명과도 여전히 관계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할 일 많던 시기에 태조 이성계는 바로 수도를 옮기겠다는 큰 결단을 내립니다.

이성계는 왜 굳이 수도를 옮기려고 했을까요?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한 경우에는 질문이 잘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차근차근 핵심질문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해줘서 좋아요.

질문을 이해하게 되니까... 그에 대한 답을 좀 더 집중해서 읽게 되네요.

질문에 대한 답이 2~4페이지 정도라서

한국사를 궁금해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엄마가 한 단락씩 읽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잘 이해하고 명절에 만나게 되는 초등학생 조카들에게 조선에 대한 문제를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시 합격보다 어려웠던 과거 급제, 정약용이 500권 넘게 책을 쓸 수 있었던 이유,

김정호, 양반가의 여성들 이야기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새롭게 알게 된 이야기도 있었고요.

프롤로그를 통해 조선을 지탱한 이념이 성리학이라는 것을 알고 나니... 조선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역사를 보면서...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지금 우리 시대의 눈으로 옛날 사람들을 재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어요.(25p)

앞으로도 역사를 공부할 때 주의해야겠어요.

역사는 비교사적 시야가 필요하다는 것도 배웠답니다.(190p)

조선 시대에 대해 이해하게 된 것도 좋았지만 역사를 대하는 자세를 배우게 된 것도 큰 소득이네요.

우리 역사의 흐름을 꿸 수 있는 질문하는 한국사예요~!!

이미 출간된 고대와 고려 그리고 출간 예정인 근대와 현대편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온라인 개학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이 때에 질문하는 한국사 시리즈를 읽고~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네요~!!

c*******m 202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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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한국사3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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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역사가 긴 만큼이나 조선시대의 이야기는 무궁무진하다.그 많은 이야기 소재의 보고인 조선시대에 대해서는 드라마나 영화로 많이 다루어졌다.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조선시대에 대한 정보가 다른 시대에 비해서는 좀 많은 편이다.정보가 많다는 것이 곳 그것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조선시대를 생각하면 실감한다.정보가 많아서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조선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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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역사가 긴 만큼이나 조선시대의 이야기는 무궁무진하다.

그 많은 이야기 소재의 보고인 조선시대에 대해서는 드라마나 영화로 많이 다루어졌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조선시대에 대한 정보가 다른 시대에 비해서는 좀 많은 편이다.

정보가 많다는 것이 곳 그것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조선시대를 생각하면 실감한다.

정보가 많아서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조선시대에 대해 아는 것은 별로 없다.

이 시기에 대한 사람들의 역사적 상식은 결코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이러한 상식이 조선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조선은 지금 우리 시대와는 전혀 다른 가치관을 지향한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할 때가 있다.

그런 경우 우리가 그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배경을 알아내야만 한다.

우리가 한심해 하고, 답답하다고 생각되는 역사라고 해도 그 전후 사정을 알아보면 이해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그런 생각에 기초를 둔 책이다.

어떤 사건을 단면적으로 바라본 것이 아니라, 왜 그런 사건이 발생했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는 시간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조선이라는 시대가 지금과는 전혀 다른 시대라는 것을 염두하고 열린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자.

과거에 대한 열린 마음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다른 시각에서 볼 힘을 줄 것입니다.

전통에 대한 회의와 분석은 지금 우리의 삶을 비판적으로 통찰할 힘을 줄 것입니다.

역사는 과거에 대한 수많은 사실을 알지 않으면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에 대한 관심은 지금 우리의 삶을 함께 돌아보며 미래를 생각할 힘을 줄 것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알고자해야 함이다.


조선이 명과 왜 이렇게 불평등해 보이는 책봉-조공 체제를 맺으려고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1장 나라를 세우다에 잘 나와 있다.

조선 건국 초부터 왜 그렇게 중국에 눈치를 봤는지 항상 한심하다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봉-조공은 형식적으로는 불평등해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주변국과 상당히 안정적인 국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큰 나라로부터 국왕이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왕권을 강화할 수 있으면서 중국과 안정적인 관계 속에서 경제·문화 교류를 할 수 있는 체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심해 보이던 그 체제가 나라와 국민들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니 조선시대가 새롭게 보였다.

책봉-조공 체제의 핵심은 나라 간 세력의 차이는 인정하되, 큰 나라는 작은 나라를 힘으로 억압하지 않고 작은 나라는 큰 나라에게 성의를 다하는 것에 있었습니다. 이를 무조건 사대주의라고 몰아붙여서는 안 됩니다. ‘사대주의는 힘센 나라를 무조건 추종한다는 부정적인 의미거든요. ‘사대라는 말도 원래는 힘이 아니라 의리와 예의로써 큰 나롸와 작은 나라가 공존하는 질서를 뜻하는 말이었습니다.


새 나라를 막 세우고 난 직후라 해결해야 할 문제도 산적해 있었고, 명과의 관계도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에서 태조 이성계는 왜 그렇게 수도를 옮기려고 했을까? 라는 질문은 자연스럽게 그 당시 정치 상황을 생각하게 만든다.

고려 말과 조선 초의 사회 분위기와 태조가 천도를 생각하게 된 근본 이유를 알게 된다.

(개경이 고려 왕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장소였고 권문세가들 또한 이곳을 중심으로 굳건하게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태조는 함흥 출신으로, 다 커서 개경에 온 뜨내기였으니 개경 사람들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을 알고 나자 수도 천도를 서두를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처럼 다 아는 역사지만 그 사건에 대한 전말을 파악하고 나니 역사가 더 재미있게 여겨진다.


그저 몇 년도에 무슨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을 뭐라고 하는지에 대해 외우기만 하는 주입식 교육은 이제 지양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청소년들도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역사에 대한 생각과 시점이 달라질 것이다.

s*****9 202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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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한국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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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한국사 3 조선편이예요~조선의 최고 권력자는 왕이었을까?라는 의문으로 부터 시작하네요~^^글 장지연그림 최하영질문하는 한국사는 1~5권까지 있내요1권은 고대2권은 고려3권은 조선4권은 근대5권은 현대4권 5권은 아직 할예정인듯 해요~^^곧나오리라 생각해요조선하면 떠오르는 인물 여러가지가 있죠?저는 이순신장군과 거북선이 그리고 세종대왕이 제일먼저 떠올라요조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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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한국사 3 

조선편이예요~
조선의 최고 권력자는 왕이었을까?
라는 의문으로 부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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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지연
그림 최하영


질문하는 한국사는 1~5권까지 있내요
1권은 고대
2권은 고려
3권은 조선
4권은 근대
5권은 현대
4권 5권은 아직 할예정인듯 해요~^^
곧나오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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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하면 떠오르는 인물 여러가지가 있죠?

저는 이순신장군과 거북선이 그리고 세종대왕이 제일먼저 떠올라요
조선의 왕부터 종교, 문화유산, 관습등 
궁금한 점이 참 많네요

질문하는 한국사를 통해 알아보면 좋을듯해요

차례를 보니 뽀데뽀 임진왜란때 나온 말이라고?
나라이름을 조선이라고 지은 까닭?
등등 궁금한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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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나라를 세우다
를 들어가기 앞서 년도표시가 나와요
이부분이 참 맘에 들더라고요

1392년 함흥 출신 장군,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다. 한 눈에 쏙~보여서 좋아요

새나라를 꼭 세워야만 했을까?
라는 의문으로 시작하네요~

무더운 여름 7월, 이성계가 밥을 먹고 있는데 50여명의 관료들이 모여 이성계를 왕으로 추대 했다네요. 
고려 시대 왕씨왕을 더이상 왕으로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이유는 고려왕은 원황제 사위로 원에 영향을 크게 받았고 내부를 계획하려면 원이 간섭을 많이 들어와서 어려움이 있었어요 . 

그래서 농민들이 살기 힘들어 지고 곧곧에서 농민반란도 있어났어요.
불안한 정세나 계속되자 결국 이성계의 위화도 화군까지 일어나게 되었던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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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체제 고려의 체계로는 새 시대를 열기가 어려워서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우면서 새로운방식의 토지조사를 했고, 향리, 군인, 정호, 백정, 잡척, 특수 행정 구역민 , 노비등 백성의 파악을 잘 하고자 방식을 바꾸고자 했어요 그래서 새로운 조선을 세우고자 왕실과 관료를 모두 바꿀수 밖에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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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한국사 3 조선편에서는 조선의 개혁과 두번의 큰 전쟁, 지금과 다른 가치관, 문화변화 등 전반적인 시대흐름이 어떻게 흘러갔으며 그 흐름에서 지금의 눈으로 본 질문 들을 던지면서 책을 구성해 갔네요.
질문에 답을 구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면서 의문이 풀리네요.
아이들과 왜 이럴까를 생각하면서 
이야기도 나누면 더 좋을것 같네요


j****9 202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