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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과 외전을 마지막으로 더 나오지 않을 이야기를 읽으며 이전 이야기부터 차분히 곱씹으면서 읽었습니다. 참 1권부터 스왈로우가 오만 사고를 쳐 둔 탓에... 본의아니게 세상의 균형이 어그러지고 그걸 바로잡으려고 뛰어다니는 이야기, 나름의 마무리까지 인상깊게 봤습니다. 이런 던전 몹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들 중 오랜만의 취향에 맞는 소설이었는데 이렇게 마무리지어야 한다는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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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보스 몹 답게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권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입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뿐만 아니라 요인도 나는 매력적이라서 더 기대가 되는 게 아닌가 합니다 전개 방식도 그렇고 주인공도 그렇고 상당히 재미있어갖고 좋은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