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월 작가님의 730 3권 리뷰입니다. 3권은 1999년 맨해튼에서 퀸즈보로 브릿지를 건너 동쪽으로 곧게 달리다 보면 나오는 이민자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서 요한이 여자와 이야기를 하다가 여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유월 작가님의 730 3권을 읽고 작성할 리뷰 입니다. 키워드는 취향이 아니지만 추천이 많아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좀 무겁고 어두운 내용이긴 하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뒷 내용이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삼각관계인데 누가 남주인지 남주인지 보이는 거 같아 마음이 아파요 |
| 이유월 작가님의 <730> 3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을 재밌게 봐서 이것도 읽게 됐는데 되게 딥하고 피폐하네요. 삼각관계는 읽기 참 힘든 거 같아요. 요한이랑 제인이랑 이런 인연이 될 줄은 몰랐네요. 답답하지만 다음권이 궁금합니다. |
| EEL (필)에서 출판된 이유월 작가님의 소설 책 중 730 3권 리뷰 입니다. 1권과 2권을 읽고 바로 연달아 구매하여 밤새 읽었습니다. 뉴욕을 배경으로 시대 및 장소 묘사가 잘되어 있습니다. 먹먹하고 씁한한 여운이 길게 남는 소설로 재탕하기가 힘드네요. 제인과 요한, 리오 세사람의 사랑이 방식이 다를 뿐 찐사랑이라 숨막히는 감정으로 읽었습니다.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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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월 작가님의 현대로맨스 소설 <730> 3권 리뷰입니다. 이렇게 피폐하고 슬픈 소설이 있을까요 원래 이유월 작가님 소설을 좋아해서 도장깨기 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요한이도 너무 안타깝고 재인이도 불쌍하네요. 이거 해피엔딩 가능할까 싶네요 |
| 이유월 님의 <730> 3권 입니다 처음에 이 책을 추천을 받아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잘 선택한 일인 것 같습니다 730이라는 궁금증을 일으키는 제목부터 흥미가 갔습니다 그리고 주인공들의 캐릭터와 글 배경이 주는 분위기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
| FEEL (필)에서 출판된 이유월 작가님의 <730> 3권입니다. 남조가 제 생각보다 더.. 더 매력 있어서 눈물 나네요 ㅠ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텐데 말이에요. 얼른 다음 권으로 가서 어떤 결말을 맞을지 확인해봐야겠어요. |
| FEEL 출판사의 이유월 작가님의 730 3권 리뷰입니다. 추천 받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재밌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아직 읽어보진 못했지만 기대되고 얼른 읽어봐야 겠어요 네네에 이 작품이 들어와 있어서 좋아요 얼른 읽어볼게요. |
| 730이란 독특한 제목에 이끌려 읽어내려간 이 소설은 만족스러웠다. 3권이라 이제 거의 끝을 향해 가는데 아쉬움도 컸다. 강렬한 필력이 느껴지는 로맨스 소설, 3권까지 읽고 나름 내리는 정의는 이러하다. 요한과 재희 그리고 리오, 이 세사람이 엮어가는 처절한 사랑이 아프고 아름다웠다. 외국을 배경으로 나오는 이국적인 분위기도 압권이었다. 묘사도 좋고 대사도 훌륭하고 어느 하나 흠잡을 데가 없어 읽는데도 거슬림이 없어 더욱 좋았던것 같다. |
| 작가님 작품들 중에 730이 제일 재밌었어요 ㅎㅎ 읽다 보면 제가 진짜 90년대 뉴욕 한복판에 떨어져 제3자의 입장에서 주인공 이야기를 지켜보는 느낌이 들 정도로 묘사가 세세해서 더 몰입됐던 것 같아요. 요한 캐릭터도 흔히 볼 수 있는 남주 타입이 아니라 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