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월 작가님의 730 2권 리뷰입니다. 2권은 저녁나절 화장대 앞에 앉아서 검은색 원피스를 차려입고 화장을 마친 제인이 베런으로부터 곧 도착한다는 전화를 받고 난 후, 저녁 식사 약속을 갈 준비를 하려고 머리 손질을 하면서 초조하게 생각을 이어 가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유월 작가님의 730 2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공원에서 우연히 만났던 요한과 재인이 이렇게 인연이 되고 감정 나누는데 리오 감정도 장난 아녀서 셋 관계가 난리입니다. 힘들지만 재밌게 읽고 있어요. 전작도 재밌는데 이것도 재미있네요. |
| FEEL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유월 작가님의 소설 책 중 730 2권 리뷰입니다. 장면 장면들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한 표현이 너무 잘되어 있는 소설입니다,. 1권은 잔잔하니 흐른다면 2권은 긴장감이 있게 휘몰아치는 이야기입니다. 페이지가 줄어드는게 아쉬울 만큼 제인과 요한, 리오에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소설 이데아도 읽어 보려고 합니다.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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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유월 작가님의 현대로맨스 소설 730 리뷰입니다. 아 이 소설 시작하는 게 아니었어요. 겨울 바람 불어오는 차디찬 이야기일 줄은 예상했지만 너무 힘드네요. 요한의 인생도.. 재인도.. 요한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미치것어요. |
| FEEL (필)에서 출판된 이유월 작가님의 <730> 2권입니다. 작가님이 글을 정말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정말 영상을 보는 것처럼 장면 하나하나가 그려진다는 게 감탄스럽네요. 90년대 배경도 소품을 이용해서 너무 잘 살리셨어요. |
| FEEL 출판사의 이유월 작가님의 730 2권 리뷰입니다. 추천 받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재밌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아직 읽어보진 못했지만 기대되고 얼른 읽어봐야 겠어요 네네에 이 작품이 들어와 있어서 좋아요 얼른 읽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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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요한 리오 셋 사이의 긴장감이 잘 보였던 2권이었어요. 사실 리오는 어떻게 보면 순정이지만 결국은 일방적 집착일뿐인 비틀린 인간이라 그다지 정은 안 갔지만 분명 매력있는 캐릭터인건 인정할 수 밖에 없는듯해요. 배경이 90년대 말이라 삐삐나 플로피디스크 같은 아이템들이 등장하는 것도 묘하게 위태롭던 그 시절 분위기에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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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월 작가님의 730 2권 리뷰 입니다 특유의 뉴욕 분위기가 잘 나타나서 읽는 내내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남주와의 관계 남조 와의 관계도 재밌고 마피아 영화보는 듯한 느낌도 들고 나머지도 잘 읽어볼게요 입소문 나는 이유가 있어요 |
| 여운이 남도록 소설에 깊이 빠져들게 하는 작가님의 필력에 또 다시 감탄 했습니다. 인물 설정도 정말 입체적이고 주연들 서사도 전부 짠하고 대단합니다. 남조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천재소년미가 있는 남주가 매력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 입소문이 안 중요한 분야가 있겠냐만은 로맨스 소설만큼 입소문이 중요한 곳도 없을 듯 하다. 로맨스 소설에서 언제나 책을 고르는 기준은 취향보다는 입소문이다. 이유는 입소문 좋은 작품이 재밌다. 730은 잘 모르는 작품이었지만 입소문이 좋아 선택했다. 미국 배경으로 전개되는 소설로 이국적인 정취도 있고, 등장인물들 또한 자극적인 설정이 한가득해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갔다. 뉴욕을 배경으로 한 화가와 디자이너와 마피아 조직원 등 캐릭터마다 개성이 넘쳐서 아주 재미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