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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의 시작 시점이 1995년 입니다. 전개 속도가 너무 느리고 초반 전개가 너무 느려서 ... 주안공들의 감정선과 주변의 어우러짐을 넓기 펴기위해서라고 볼 수도있겠지만 1권의 중반까지 두사람에 대한 지루한 서술이라 볼 수있겠습니다. 절대적인 흡인력이 없습니다. 취향이 아니라도 가독성 흡인력 몰입감이 있으면 쭉쭉나가며 2권 3권 진도가 나갈텐데 다음권을 사야하나 하는 갈등이 생깁니다.소재나 주인공들의 설정이 호기심을 자극하지도 않고... |
| 이유월 작가님의 730 1권 리뷰입니다. 요한은 제인이 쏜 총에 어깨를 맞아서 피를 흘리면서 제인을 쳐다보고, 제인이 총구를 겨눈 채 나가라고 계속 애원하자 요한이 같이 가자고 하는 장면의 프롤로그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유월 작가님의 소설 책 중 730 1권 리뷰 입니다. 타사이트에서 리뷰와 추천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믿고 구매했어요. 이유월 작가님 필력도 좋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감정적 소모도 큰 소설입니다. 세 사람의 사랑 이야기 속에 캐릭터 표현이 너무 잘되어 있습니다. 영화 또는 미드 보는 느낌이였어요. 다들 명작이라고 말씀하시는 이유를 알겠네요..추천합니다. |
| 이유월 작가님의 730 1권 리뷰입니다. 처음 프롤로그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요한이랑 제인이 나오는데 요한이 제인에게 도망가자고 하는 장면이었어요. 그런데 제인은 요한을 총으로 쏘죠. 너 혼자 도망가라고. 그리고 본편이 시작되는데 요한 제인 첫만남이 나와요. 요한이는 제인한테 호기심을 갖고 제인은 무시하는 장면인데요. 이런 사이가 저렇게까지 발전하는 과정이 궁금해요 |
| 이유월 작가님의 730 1권 리뷰입니다. 처음 프롤로그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요한이랑 제인이 나오는데 요한이 제인에게 도망가자고 하는 장면이었어요. 그런데 제인은 요한을 총으로 쏘죠. 너 혼자 도망가라고. 그리고 본편이 시작되는데 요한 제인 첫만남이 나와요. 요한이는 제인한테 호기심을 갖고 제인은 무시하는 장면인데요. 이런 사이가 저렇게까지 발전하는 과정이 궁금해요 |
| 이유월 작가님의 730 1권 리뷰입니다. 처음 프롤로그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요한이랑 제인이 나오는데 요한이 제인에게 도망가자고 하는 장면이었어요. 그런데 제인은 요한을 총으로 쏘죠. 너 혼자 도망가라고. 그리고 본편이 시작되는데 요한 제인 첫만남이 나와요. 요한이는 제인한테 호기심을 갖고 제인은 무시하는 장면인데요. 이런 사이가 저렇게까지 발전하는 과정이 궁금해요 |
| 이유월 님의 <730 1권> 입니다 작가님의 글을 좋아하는데 이 책의 추천이 많아 구입하게 됐습니다 키워드 자체의 조합도 흥미로웠는데 무엇보다도 글 속에 나오는 배경들의 묘사와 분위기가 정말 큰 매력이 있는 글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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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유월 작가님의 로맨스 소설 730 1권 리뷰입니다. 배경은 약간 위태위태한 미국 어느곳이구요. 한인인 요한과 재인의 이야기입니다. 둘은 운명적으로 사랑에 빠지는데 재인은 보스의 여자이고.. 벌써부터 마음이 아프네요. |
| FEEL 출판사의 이유월 작가님의 730 1권 리뷰입니다. 추천 받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재밌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아직 읽어보진 못했지만 기대되고 얼른 읽어봐야 겠어요 네네에 이 작품이 들어와 있어서 좋아요 얼른 읽어볼게요. |
| FEEL에서 출판된 이유월 작가님의 <730> 1권입니다. 엄청난 명작이라는 소문이 자자한 글이라 구매해봤어요. 묘사가 정말이지 영화를 보는 듯 하네요. 진눈깨비가 오는 공허한 도시를 걷는 느낌이랄까요.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흥미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