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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케터#를 위한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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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5년차. 많은 직장인들이 그러하듯, 회사가 원하는 대로 열심히 일하다 보니 어쩌다 마케터가 되었다. 대학 때 들은 마케팅원론이 전부인 내가 마케팅이라니.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도,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이게 맞는 건지.. 허공에 삽질하는 기분이랄까.. 그렇게 방황하는 마케터인 나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 준 책! 그동안 "해야되니까", "당연하게 해왔던" 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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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5년차. 많은 직장인들이 그러하듯, 회사가 원하는 대로 열심히 일하다 보니 어쩌다 마케터가 되었다. 대학 때 들은 마케팅원론이 전부인 내가 마케팅이라니.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도,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이게 맞는 건지.. 허공에 삽질하는 기분이랄까.. 그렇게 방황하는 마케터인 나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 준 책! 

그동안 "해야되니까", "당연하게 해왔던" 마케팅 일들의 의미, 가치, 이유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주는 책이다.


이 책을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어쩌다 된 마케팅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좀 더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뭐가 문제인지, 뭘 고민해야 할지, 무엇에 집중해야 할 지 명확하지 않을 때  밑줄 그어가며 몇 번이고 다시 읽게 될 것 같은 책이다.

마케팅 부서 뿐 아니라 누군가와 관계를 가지고 소통하며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다.   

m****b 2020.04.1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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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킨 실타래를 풀어주는 책
"엉킨 실타래를 풀어주는 책" 내용보기
서점에 가면 새로나온 책 중 마케팅 관련 도서가 항상 즐비하다. 나 또한 뒤쳐지기 싫은 두려움으로 종종 유명하다는 책들을 읽어보고 자기 위안을 얻기도 한다.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렇게 우후죽순 읽은 책들이 나의 피와 살이 된다기 보다는 뭔가 뒤죽박죽이 되어 있는 느낌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쉽지만 가장 어려운 Back to basic! 이 무엇인지 돌이켜보는 계기가 되었다.  엉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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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면 새로나온 책 중 마케팅 관련 도서가 항상 즐비하다. 나 또한 뒤쳐지기 싫은 두려움으로 종종 유명하다는 책들을 읽어보고 자기 위안을 얻기도 한다.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렇게 우후죽순 읽은 책들이 나의 피와 살이 된다기 보다는 뭔가 뒤죽박죽이 되어 있는 느낌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쉽지만 가장 어려운 Back to basic! 이 무엇인지 돌이켜보는 계기가 되었다.  

엉킨 실타래를 풀어주는 듯한 통찰력을 통해 자연스럽게 마케팅 뿐만 아니라 삶의 방향성도 함께 대입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였다. 사실 제목과 목차을 훑어보고 가볍게 읽어봐야지 했는데 읽는 내내 머리속 뿐만 아니라 마음속까지 자극하여 놀라웠다. 마케팅 이론, 전략, 고민, 주요 사례까지 생각보다 방대한 내용이라 두고 두고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

특히 적시 적소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용구의 꿀잼은 보너스다.   


주변에 스타트업에서 고분 분투 중인 친구들에게 선물해줘야겠다.   


j*******i 2020.04.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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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정석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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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책 리뷰를 전혀 쓰지 않지만, 넘쳐나는 블로그, 카페 홍보를 전혀 하지 않고, 묵묵히 content quality로 승부하는 저자를 보고 흙 속의 진주를 발견한 유레카의 기분으로 조금이라도 널리 알리고자 글을 쓴다. 경영 컨설팅을 거처, 현재는 대기업 마케팅팀에서 전략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그리고 취미로 여러 Startup 회의에 주기적으로 참여해 incubating process를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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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책 리뷰를 전혀 쓰지 않지만, 넘쳐나는 블로그, 카페 홍보를 전혀 하지 않고, 

묵묵히 content quality로 승부하는 저자를 보고 흙 속의 진주를 발견한 유레카의 기분으로 

조금이라도 널리 알리고자 글을 쓴다. 


경영 컨설팅을 거처, 현재는 대기업 마케팅팀에서 전략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취미로 여러 Startup 회의에 주기적으로 참여해 incubating process를 도와주고 있다.

이런 내 Background와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책 리뷰를 남긴다.


1. 책이 조금 더 일찍 출판되었다면 :  

미처 일할 때는 몰랐지만, 성공적인, 또는 대박 난 프로젝트나 Startup 사례를 보면 저자의 주장과 일치했다.

저자가 잘 설명한 것처럼 그 회사만의 '스위치'를 찾아 Solution으로 개발한 경우 성공했다.

이걸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몸으로 부딪쳐 가며 (머리가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한다) 오랜 기간 동안 겨우 깨달았는데  

그동안의 깨달음이 책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걸 봤을 때의 기분이란 

(10년 동안의 고생을 만원 조금 넘는 돈에 바꿀 수 있다)

이 책이 조금 더 일찍 나왔다면 그간의 노가다와 고생을 줄일 수 있을 텐데 출판시기가 아쉽기만 하다.

하지만 동시에 아직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반드시 있을 텐데 빨리 후속편이 나와서 또 이런 고생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2. 수학의 정석 같은 책 :

시중에 정말 많은 책들이 나와있다.

그런데 공통적으로 Fundamental 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저자의 성공사례들만 나열한 책들이 많다.

가령 부동산 또는 주식 수익률 이야기, (어쩌다)마케팅 대박 난 사례 등을 나열한 책들이 많은데 

이런 책들의 공통점은 한번 읽고 더는 읽을 마음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성공한 것도 중요한 거지만 HOW가 중요한 거 아닐까?

하지만 이 책은 기본개념부터 설명부터, 기본개념을 어떻게 활용하여 성공했는지, 그리고 다른 상황에서는 어떻게 적용하면 되는지 

이해하기 쉬운 말로 일목요연하게 잘 기술되어 있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어려운 말로 쓰여 있으면 눈이 안가는데 이 책은 일반인이 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잘 아는 만큼 쉽게 쓰는 게 가능했을 거라고 본다. 

덕분에, 수학의 정석처럼 몇 번이고 다시 보면서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 


3. 바라는 점 : 
분명 책 한 권에 모든 내용을 담기 힘들었을 거로 생각한다.
그래서 온라인 저자 특강과 후속편을 기대해 본다. 


e********a 2020.04.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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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마케팅 전략을 세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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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지는 한 8년 정도 되었는데 항상 마케팅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회사가 크지 않아서 전문적인 마케터를 채용하긴 힘들고, 사업 분야가 소비재가 아닌 B2B 솔루션이라서 딱히 마케팅보다는 사장이 직접 뛰면서 영업에 치중하고 있어요. 그래도 “뭔가 마케팅을 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은 하는데 뭔가 우리 회사 상황에 맞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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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지는 한 8년 정도 되었는데 항상 마케팅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회사가 크지 않아서 전문적인 마케터를 채용하긴 힘들고, 사업 분야가 소비재가 아닌 B2B 솔루션이라서 딱히 마케팅보다는 사장이 직접 뛰면서 영업에 치중하고 있어요. 그래도 “뭔가 마케팅을 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은 하는데 뭔가 우리 회사 상황에 맞는 방법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마케팅’ 관련 검색을 하다가 <작아도 이기는 마케팅>이란 제목이 눈에 들어왔어요. 게다가 마케팅으로 유명한 홍성태 교수님이 '이 책 한권이면 100권 이상의 마케팅 책을 읽은 셈'이라는 추천사에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딱딱하지않고 잘 읽혀서 받자마자 바로 다 읽었네요. 20년간 마케팅 실무를 담당한 전문가가 쓴 책이라서 방법론에 치중할 거라 생각했는데 작가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그 이면의 원리와 철학(?)을 풀어 주더군요. 획일적인 성공 사례를 제시하기보단 원리를 통해서 스스로 자기에게 맞는 답을 찾도록 도와 주는, 책을 통해 코칭해 주는 느낌. 그리고 고대 그리스 철학자부터 성경에 이르기까지 명언들을 인용하면서 격려해주고 응원해 주는 것도 마음에 남네요.

서문에서 저자가 “이 책을 읽고 그 안의 내용을 찬찬히 따라가면서 생각하다 보면 누구라도 나만의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다”고 약속하였는데 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들을 메모하고 발전시킬 수 있어 유용했어요. 몇 번 더 읽고 다른 각도로 생각해보면 그동안 고민하던 ‘우리 회사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거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n 2020.04.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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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안하지만 깊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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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미쳤어!” 읽는 내내 속으로 이렇게 소리치면서 읽었어요. 먼저 읽어 보신 지인 분이 강추하셔서 구매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글로벌 대기업 마케팅 임원 분이 쓴 책이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너무 술술 재미있게 읽히더라구요. 작가 분이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자칫 전문적인 분야고 어려운 개념일 수도 있는데 적절한 예시와 함께 쉽게 풀어서 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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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미쳤어!”

읽는 내내 속으로 이렇게 소리치면서 읽었어요.
먼저 읽어 보신 지인 분이 강추하셔서 구매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글로벌 대기업 마케팅 임원 분이 쓴 책이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너무 술술 재미있게 읽히더라구요.


작가 분이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자칫 전문적인 분야고 어려운 개념일 수도 있는데 적절한 예시와 함께 쉽게 풀어서 잘 설명해 주셔서 머리속에 쏙쏙 들어왔어요. 저는 작은 상담센타를 운영하고 있어서 회사를 다녀본 적도 없고, 마케팅이 분야를  공부 해본 적 없는 데도 쉽게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더 놀라운 건 책을 덮고 나면 자꾸 생각난다는 거에요. 마음에 와닿는 좋은 구절들이 너무 많아서 인 것 같아요.

 

대부분 책들은 한 번 읽고 덮어 두는 데, 이 책은 곁에 두고 생각날 때 마다 자주 읽고 싶어요.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한 구절을 적어 봅니다.

“누구나 좌절을 경험한다. 인생의 궤적을 결정하는 것은 실패에 어떻게 반응하는가이다. 최고의 자리에 도달한 사람들은 성공을 거듭했기 때문이 아니라 ‘실패에도 불구하고’ 계속 자기 길을 걸어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이다."

j******9 2020.04.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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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사이 읽은 마케팅 책중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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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마케팅과 브랜딩 관련 책들 중 이렇게 깊이 있으면서 실용적인 내용이 가득한 책은 처음이다. 보통 마케팅 책들은 외국사례, 대기업 사례, 요즘 핫한 사례들은 많은데, 막상 내 일에 적용하려면 막막한데, 이 책은 내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사례 이면의 원리들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 준다. 20년 이상 현장에서 실무자로 또 임원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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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마케팅과 브랜딩 관련 책들 중 이렇게 깊이 있으면서 실용적인 내용이 가득한 책은 처음이다. 보통 마케팅 책들은 외국사례, 대기업 사례, 요즘 핫한 사례들은 많은데, 막상 내 일에 적용하려면 막막한데, 이 책은 내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사례 이면의 원리들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 준다. 20년 이상 현장에서 실무자로 또 임원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경험한 저자 본인의 사례가 담겨 생생하고 더 신뢰감이 간다.  

저자는 아래 일곱가지 질문에 대해 묻고 답하며 누구나 나만의 마케팅 전략을 찾도록 구체적인 방법과 인사이트를 알려 준다.

“첫째, 나는 어디로 가려고 하는가?”
“둘째, 지금은 어디쯤 있는가?”
“셋째, 내 고객은 누구인가?”
“넷째, 고객에게 어떤 약속을 했는가?”
“다섯째, 이 약속을 고객에게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여섯째, 팔지 않아도 고객이 사게 하려면?’
“일곱째, 날이 갈수록 더 잘되는 가게를 만들려면?"

질문만 보면 평범한데, 그 안에 담겨 있는 내용과 풀어내는 방식은 비범한 통찰로 가득하다. 저자가 직접 경험하면서 성과를 낸 사례들이 더해져서 그의 주장에 더 신뢰가 가고 진정성이 느껴진다.

열 번은 다시 읽으며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내용이 처음부터 끝까지 알차다! 주옥 같은 말들이 가득해서 읽는 내내 무릎을 탁 치게 만든다. 그 중 몇가지만 적어봤다.

“나만의 스위치는 결국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 내가 가진 최고의 독창성을 바로 ‘나’라는 존재다. 내가 가진 경험, 내가 걸어온 길, 내가 만난 사람들, 내가 겪어온 고민, 내가 느낀 기쁨들, 이 모든 것이 오롯이 나만의 독창성을 이룬다”

“가장 고객에게 기쁨을 주고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나만의 한 가지’를 찾고 그것에 집중한다. 그러면 다른 것들은 자연히 따라온다. 그 한 가지를 찾기 위해선, 나를 알고, 고객을 알고, 경쟁자를 알아야 한다.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고, 고객이 가장 좋아하며, 경쟁자가 쉽게 따라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면, 누구나, 어떤 상황이라도 ‘나만의 마케팅 전략’을 찾을 수 있다.”

“한 사람을 감동하게 하면 모두가 감동할 수 있다. 한 사람이 진심으로 감동하면 그 감동이 주변으로 퍼져 나가 다른 사람들도 끌어들인다.”

“같은 사람도 어떤 맥락에 있는가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사람처럼 행동 하므로, 소비자의 맥락을 읽어야 한다. 단순히 소비자가 어떤 사람인가 이해하는 것을 넘어 어떤 맥락에서 내 브랜드의 메시지를 접하는 지에 맞춰 말을 거는 때와 장소를 세밀하게 결정해야 한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내 사업의 본질은 무엇인지, 나만이 제공할 수있는 유일한 가치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을 때까지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한다."

“마케팅은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찾아내는 사회 과학인 동시에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인문학이자 예술이다. 변하지 않는 물리학 법칙을 찾는 것과 달리 각자가 처해 있는 상황과 맥락에 가장 적합한 안을 고르기 위한 나만의 감각을 기르기 위한 훈련의 과정이다."

저자는 작은 가게, 작은 회사에 도움을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당신의 가게도 맥도날드가 될 수 있다”는 저자의 일성이 가슴을 파고든다. 정말 이 책에 쓰인 원리를 실천하면 아무리 작은 가게도 큰 사업을 일굴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선물을 받은 것 같이 기분 좋은 책이다. 


k*****3 2020.04.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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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밑천이 없는 나에게 큰 밑천이 되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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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위해 쓴 책인가 싶게 초보 마케터인 나에게 방향과 용기를 준 내용이 참 많았다. 나는 전혀 다른 전공을 공부하며 마케팅의 M자(마케팅 원론)도 배워보지 않았고,집-회사만 오고 가는 재미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통통 튀는 아이디어도 없는 편이다. 한 마디로 나에겐 마케팅 관련한 지식적인 밑천도, 자신감이라는 밑천도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내 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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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책인가 싶게 초보 마케터인 나에게 방향과 용기를 내용이 많았다.


나는 전혀 다른 전공을 공부하며 마케팅의 M(마케팅 원론) 배워보지 않았고,

-회사만 오고 가는 재미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통통 튀는 아이디어도 없는 편이다 마디로 나에겐 마케팅 관련한 지식적인 밑천도, 자신감이라는 밑천도 없다


하지만 책을 읽고 안의 마케팅 자산 일부를 찾아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자신감이 조금은 생겼고, 앞으로 어떻게 일을 나아가야 할지 방향성을 잡을 있게 되었다.


번째로, 고객을 섬기는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마케팅이라는 저자의 말에 힘을 얻었다.

마케팅뿐만 아니라 어떤 일이든 단순한 돈벌이 수단이 아닌, 진심으로 고객을 섬기는 태도로 접근했을 못할 일이 과연 무엇이 있을까? 굉장히 간단하고 기본적인 원칙이지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입사 1년만에, 창업 1년만에 쉽게 잊는 내용일 것이다. 역시도 그랬던 같다. 결국 중심(고객) 서지 않으니 흔들리게 되고, 어떤 방향으로 일을 기획하고 끌고 나아가야 하는지 몰랐던 것이다

다른 몰라도 고객입장에서 생각하는 것만큼은 내가 얼마든지 있는 일인데, 이것만으로도 강점 하나가 생긴 기분이다. 너무나도 간단한 이야기로 나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주었다. 정말 감사하다!


번째로 책은라떼는 말이야 없어서 좋았다.

보통 특정 분야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본인의 지식, 과거 경험에 기대어 생각하고 솔루션을 찾는 경우를 많이 봤다. 물론 경험이라는 것은 대단한 자산이어서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짧은 시간 생각하고도 깊게 생각한 것과 같은 해답을 내기도 한다. 하지만 일단 나에겐 그런 경험이 없으니짬에서 나온 바이브 좋은 마케팅의 원천이라면, 나에겐 뜬 구름 잡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책에서 소개하는 P&G, 맥도날드, SPC그룹과 같은 기업들에서 성공을 거둔 전략들은 과거의 어떤 경험에 기대어 그대로 따라한 것이 하나도 없다. 모두 그때 상황과 대상에 맞게 대처한 최선의 아이디어였다. 어제 사다 놓은 라떼가 아닌 주문 즉시 만들어지는 과일쥬스처럼 하나하나 신선했다, 정답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작은 아이디어라도 그것이 지금 얼마나 먹히는 전략이냐가 중요한 것이었다

나는 부분에서 경험이 부족한 마케팅 새내기들도 지금 우리회사가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고민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있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그래서 저자의 말대로, 원대한 구상보다는 작고 구체적인 아이디어부터 열심히 고민해볼 생각이다.


마케터를 꿈꾸는 사람, 초보 마케터, 혹은 가다가 길을 잃은 마케터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마인드셋을 갖추게 해주는 책으로 추천한다!

y******4 2020.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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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대한 선입견을 깨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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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도 이기는 마케팅..제목부터 마음을 잡아끄는 매력이 있었다. 마케팅 업무를 하지만 남들에게 자신있게 마케터라고 말하기가 망설여지고, 대학때 경영학을 공부하긴 했지만 마케팅에 대해 잘 안다고 자신할 수가 없는.. 마케팅에 '컴플렉스'가 있는 나였기에 그랬던 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나니 꼭 어려운 마케팅 전문용어들을 줄줄 꿰고 있지 않아도, 크고 거창하진 않지만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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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도 이기는 마케팅..

제목부터 마음을 잡아끄는 매력이 있었다.

마케팅 업무를 하지만 남들에게 자신있게 마케터라고 말하기가 망설여지고, 대학때 경영학을 공부하긴 했지만 마케팅에 대해  안다고 자신할 수가 없는.. 마케팅에 '컴플렉스' 있는 나였기에 그랬던 같다.

 책을 읽고 나니 어려운 마케팅 전문용어들을 줄줄 꿰고 있지 않아도, 크고 거창하진 않지만 적어도 내가 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핵심을 잊지 않고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마케터로서 작은(?) 성공을 거둘  있을 것이라는 용기를 얻게 것이 가장 수확이다.

 

어렵지 않은 용어와 저자의 풍부한 경험에서 비롯된 재미있고 공감가는 사례들, 그리고 핵심을 찌르는 인용구는 책장을 술술 넘기게 해주었다.

기업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작은 사업을 하고있는 자영업자들, 아니면  심지어 자신의 SNS 핫하게 만들고 싶은 학생들 까지도.. 모두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d*****1 2020.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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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좋아서 친구한테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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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마케팅 공부할 일이 있어서 서점서 이책저책 뒤지다가 “작아도 이기는 마케팅”이란 제목이 왠지 부담 없어 보여서 골랐다.솔직히 큰 기대는 안 했었는데 읽어보니 내용이 꽤 괜찮다. 맥도날드는 매출 100조원이 넘는다는데 (그렇게 큰 줄은 첨 알았다. 맨날 빅 맥만 먹었지, 매출이 그리 클 줄 알았나 -.-), 그런 맥도날드도 햄버거 가게 하나에서 출발 했단다. 그 맥도날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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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마케팅 공부할 일이 있어서 서점서 이책저책 뒤지다가 “작아도 이기는 마케팅”이란 제목이 왠지 부담 없어 보여서 골랐다.

솔직히 큰 기대는 안 했었는데 읽어보니 내용이 꽤 괜찮다.

맥도날드는 매출 100조원이 넘는다는데 (그렇게 큰 줄은 첨 알았다. 맨날 빅 맥만 먹었지, 매출이 그리 클 줄 알았나 -.-), 그런 맥도날드도 햄버거 가게 하나에서 출발 했단다. 그 맥도날드를 키워낸 비결이 이 책에 담겨 있단다. 음, 그럼 맛있는 햄버거 만드는 비결인가? 그건 아니고 P&G 나 애플 같은 글로벌 기업들만 알고 있는 마케팅 비결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단순하다. 일곱 가지 질문을 스스로 묻고 답하면 된다.

“1. 나는 어디로 가려고 하는가?”
“2. 지금은 어디쯤 있나?”
“3. 내 고객은 누구인가?”
“4. 고객에게 어떤 약속을 했는가?”
“5. 이 약속을 고객에게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6. 팔지 않아도 고객이 사게 하려면?”
“7. 날이 갈수록 더 잘되는 가게를 만들려면?”

근데 단순한게 어렵지. 피아노 대가들도 처음엔 막 리스트 같은 화려한 곡 치다가 정말 경지에 오르면 쉬운 모짜르트 친다고 하잖아. 이 저자 모짜르트 같은 분인 듯.... 솔직히 이름은 처음들어 봤는데, 재야의 고수인가. 여튼 엄청난 주제를 던져 놓고는 단순한 질문을 통해 술술 풀어낸다. 진짜 이 책에 쓰여진 대로만 하면 나도 대기업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이려나?) 여튼 그런 생각이 들게 해 준다.

 

계속 읽어 나가다 보니 생각보다 대단한 책이다, 약간 대가의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그런 것 치곤 제목이 살짝 겸손하다. 나같으면 “누구라도 대기업 만들 수 있는 마케팅” 뭐 이렇게 지었을 것 같다. 여튼, 내용도 알차고 좋은 책이다. 실제 마케팅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래서  한권 더 사서 기업에서 마케팅 담당 하는 친구한테 선물했다. 읽고 싶은 책이었다고 고맙단다. 역시 업계 사람은 다르구먼.

b*****3 2020.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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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시작하기 전에 만났다면 더 좋았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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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란 단어에는 무수한 기법의 마케팅 전략을 포함하고 있다. 로열티 마케팅, 소셜마케팅, 노이즈 마케팅 등 무수히 많은 마케팅 기법에서 빅데이터분석 마케터로 일한지 6년이 넘었다. 그러나 마케팅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한 부족한 이해도를 채울수 있는 책을 찾은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작아도 이기는 마케팅"은 기업내에서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데이터와 경영과의 괴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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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란 단어에는 무수한 기법의 마케팅 전략을 포함하고 있다. 로열티 마케팅, 소셜마케팅, 노이즈 마케팅 등 무수히 많은 마케팅 기법에서 빅데이터분석 마케터로 일한지 6년이 넘었다. 그러나 마케팅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한 부족한 이해도를 채울수 있는 책을 찾은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작아도 이기는 마케팅"은 기업내에서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데이터와 경영과의 괴리감을 좁힐 수 있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다양한 관점에서 "어떻게" 하는지와 "언제", "왜"하는지에 대해서 명쾌히 답을 주는 책이다. 

j********n 2020.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