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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다친 설은 회사일로 바쁘다며 자주 못들어오는 도준이 곁에 없어 잠도 잘 못자고 외출하려 해도 도준이 다칠까봐 허락하지 않아 마음대로 나갈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투덜거림에 도준은 늦은 밤시간이지만 그녀를 업어 산책시켜주는 달달함을 보여줍니다. 집안 싸움때문에 자주 못오기도 하고 설이 위험에 노출될까봐 조심하기도 합니다. 형을 감옥에 넣기 위해 피말리는 복수 전쟁을 하는 도준을 막기 위해 강회장은 설을 찾아와 그녀에게 떠나라고 하고, 도준의 복수에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해 설은 도준에게 헤어지자고 합니다. 그녀의 이별 요청에 도준이 믿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모습이 안타까웠고 1권 시작이 왜 그런 내용인지 이제 온전히 이해할 수 있어 마지막까지 더 재미있게 읽게 됩니다. |
| 20년 스칼렛 출판에서 출간한 아라(ARA)작가님의 너에게 미치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아라 작가님의 부적절한 소유를 읽고 작품을 정주행 하기 시작했고 아라 작가님의 남주 물빨핥을 볼 수 있어 좋은 작품이였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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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미치다 3권 (완결) 리뷰입니다 읽으면서 처음부터 너무 행복해서 계속 무슨일이 생길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읽었는데 2권까지는 큰 갈등없이 행복했던거같은데 막권에서 여주가 남주하고 헤어지려고 억지로 놔달라고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것도 근데 금방 해결되요 뭔가 내용이 클리셰인듯 클리셰아니고 갈등이 생겨도 금방 해결되고 사이다 금방 주세요 ㅋㅋ 전체적으로 보면 솔직히 큰 갈등없는것같고 비교적 처음부터 남주가 계속 사랑한다고하고 연애하는데 그러면 보통은 이어지면 재미없는데 이상하게 작가님작품은 계속 재미있어요 계속 재미있고 잘 읽혀요 여주도 처음엔 답답한 스타일인줄 알았는데 점점 표현 잘하게 되면서 자기 표현도 잘하고 할말도 똑부러지게 잘해서 좋았어요 귀엽고 마음에 들어요 남주도 완전 벤츠고 끝까지 잘사는 모습보니까 좋았어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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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작가님의 너에게 미치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여주 상황이 안좋고 피폐한데 남주가 여주를 구원해주네요 제목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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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끝까지 흔들림없이 다정합니다 :-) 다정남주벤츠남주 좋아하시면 추천해요 여주가 어릴때부터 받은 상처가 커서 생각치도 못한 행동을 할때가 있지만 남주가 커버를다 쳐준다는 느낌입니다 이 성격의 여주에겐 이런 남주가 딱이다? 싶은 거요 군데군데 고구마가 즐비했지만 그럼에도 두 사람 사이가 끈끈해져서 좋았어요 영원히 행복하길 바랍니다:D |
| 아라(ARA)?작가님 너에게 미치다 3권 리뷰입니더~! ㅎㅎㅎ 아라 작가님 너에게 미치다 연재때 너무 재미잇께 읽었어서 단행본까지 구매했어요~! 남여주 캐릭터가 너무 마음에 들고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읽은 기억이.있어요~! ㅎㅎㅎ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너무 기대되고 다작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아라(ARA) 자까님 너에게.미치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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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8일 아라(ARA) 작가님의 너에게 미치다에 대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기 때문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싫으시면 읽지말고 피해가세요. 3권 호흡이 너무 긴거같아요. 그리고 여주가 좀 답답한 면이 있어서 솔직히 악여조인 은여이한테 더 맘이 가네요. 은영이 머리도 좋고 야망도 있는데 신분제 사회도 아니고 호스티스 손에서 자랐다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아무도 존중안해주고..물론 나쁜짓 하긴했지만 좀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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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작가님의 너에게 미치다 3권 리뷰입니다. 역시나 읽기에 좀 답답하면서도 남주는 멋있고 끝까지 읽을 재미는 있는 작품이네요 여주가 밑도끝도 없이 헤어지자하고 사진 찢을때는 채정말 하차할뻔 했어요 트라우마 떄문이라고는 하지만 여주를 너무 어린 짓하는 무능력자로만 그려지는게 좀 그랬어요 사회초년생이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하다못해 영어라도 공부해야 하는데 집에 있으면서 게임하고 그림그리는거 뺴곤 심심하다 타령이라니 남주에 비해 여주 매력이 너무 떨어집니다. 악역도 허술하고. 그래도 남주가 상벤츠남주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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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때 예전 로맨스소설들의 흔한 소재. 사내연애물 소재 플러스 재벌가, 밤의 세계 이야기도 살짝 가미되어었어요. 고아인 여주는 평범하지 않은 이력이 있지만 남주가 한없이 여주만 사랑하고 여주를 위해서 일을 박력있게 진행하는게 매력 통속적이고 현대물로맨스에서 흔하게 볼수 있던 소재지만 1권 미리보기만 읽어보고 꽂혀서 3권까지 구매하여 보게 만든건 작가님의 힘입니다 처음 본 분이지만 같은 이야기도 흥미롭게 쓰시는구나 싶어서 이 소설 외 다른 글도 찾아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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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이 남주가 여주를 예뻐하는 책을 보고 싶을 때 아라님의 책을 보라고 말을 해줘서 구매했던 책이에요. 학대받았던 여주가 남주로 인해 인생을 찾아가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남주가 여주를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은 알겠는데 여주의 상황이 그다지 마음에 안들어서 기대보다는 재미있게 못 봤던 것 같아요. 아마도 그래서 피폐한 내용이 있다고들 말하나봅니다. 어린 시절 학대로 시간이 멈춰 버린 여자, 윤설. 어둠으로 물든 그녀의 삶에 강도준이라는 한 줄기 빛이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