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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과 함께 정신의학과를 찾은 도준은 그곳에서 설이 5년간 상담받아온 수호와 대화를 나누면서 설의 과거를 알게 됩니다. 어려서 버려졌다 친엄마가 다시 데려갔지만 엄마를 포함해 새아빠, 그의 아들에게 웃으면 웃는다고 울면 운다고 폭행당하고 학대받았고 스텔라의 최선희 사장이 데려간 이후도 상담을 받긴 했지만 여전히 누군가와 애착관계를 형성한 적이 없었던 겁니다. 그러다 이제 도준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열고 정을 주고 그를 애착 대상으로 갖게 된 것입니다. 조금씩 미소짓기도 하고 그녀가 좋아지는 것 같지만 도준에게만 너무 의존하는 것도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도준이 점점 더 설을 애지중지하는게 느껴지지만 그의 집안 문제로 위기가 찾아오면서 더욱 몰입하게 됩니다. |
| 20년 스칼렛 출판에서 출간한 아라(ARA) 작가님의 너에게 미치다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남주 물빨핥 장난 아닌 작품으로 여주가 수동적이다가 점점 성장하는 느낌이라 보기 좋았습니다. 고구마 먹기도 전에 사이다를 이미 들이키고 있는 작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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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미치다 2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처음에는 로봇같고 그랬는데 읽으면읽을수록 진짜 서서히 여주가 변하는게 좋았어요 점점 말도 잘하고 감정표현도 잘하고 남주가 엄청 사랑해주는데 그러면서 변하는게 좋아보였어여 여주가 말잘하기 시작하니까 은근히 할말다하고 앙칼진게 마음에 들더라고요 ㅋㅋ 여주가 은근히 귀엽고 기특해요 그리고 주변인물도 다양하고 이야기들이 꽤나오는데 지루하지않고 존잼이에요 ㅋㅋ 이런게 필력인지 ㅋㅋ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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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 작가님의 < 너에게 미치다 2권 >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남주가 진짜 어화둥둥 미쳤어요. 사랑에 미친 남주라니 역시 취향이네요 ㅎㅁㅎ 다만 여주가 수동적인 부분이 있어서 이런 키워드 싫어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 듯 해요 저는 취향에 맞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3권은 또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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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작가님의 너에게 미치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여주 상황이 안좋고 피폐한데 남주가 여주를 구원해주네요 제목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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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캐릭터가 1권에 이어서 2권에서도 신선한 느낌이에요 감정이 서툴러 표현이 없으니까 무감한?느낌이기도 하고요 남주가 답답해할만도 한데 눈치가 좋아서인지 생각보단 답답해하지도 않아서 더 좋아요 고구마가 등장하지만 괜찮을것이다..싶어집니다 제목그대로라서 더 좋았어요 남주가 정말 여주한테 미쳐있습니다 남주라면 응당 그래야하지만요:D 완결인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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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ARA)?작가님 너에게 미치다 2권 리뷰입니더~! ㅎㅎㅎ 아라 작가님 너에게 미치다 연재때 너무 재미잇께 읽었어서 단행본까지 구매했어요~! 남여주 캐릭터가 너무 마음에 들고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읽은 기억이.있어요~! ㅎㅎㅎ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너무 기대되고 다작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아라(ARA) 자까님 너에게.미치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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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8일 아라(ARA) 작가님의 너에게 미치다에 대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기 때문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싫으시면 읽지말고 피해가세요. 남주가 아주 노빠꾸인데 이게 사이다가 아니라 너무 노빠꾸라 저러다 남주는 물론이고 남주한테 종속된 여주 인생까지 같이 망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불안해요. 제 능력껏 시원한 사건해결이 아니라, 뒷생각 안하고 막 저지르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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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1권에 이어 도준의 애정 행각이 계속되는 가운데 설의 의붓오삐인 태주가 도준의 감금 감시에서 도주해 도준과 서한그룹에 재벌의 행패라는 치명타를 입히고 도준의 아버지인 서한회장이 설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설을 지키려는 도준과 대립한다 설만 바라보고 설만 챙기는 도준 때문에 검사 원과 비서 선호를 비롯해 주변 사람들이 다 어이가 없어 하는 반응들이 너무 재미있었다 특히 선호 없었으면 조금은 지루했을 듯 하다 3권이 있는 줄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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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작가님의 너에게 미치다 2권 리뷰입니다, 이 작가님은 너에게 미치다로 처음 접했는데 장단점이 뚜렷하시네요 설정이 몇몇 허술한게 특히 정신과의사가 환자에게 반말을 하고 저녁을 먹자 하는건 도저히 이해가 안되었어요 굳이 필요한 설정도 아닌데 글의 완성도를 확 떨어뜨리는 몇몇 부분들이 걸려요 하지만 로맨스물의 기본인 남녀의 텐션면으로는 참 잘쓰시는 작가님이신 것 같아요 좀 답답하면서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글쓰실떄 조금만 더 신중히 쓰시면 점점 좋아지실 듯 한데 저는 지켜볼 작가님으로 기억해두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