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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보니 읽는 순서가 뒤바껴.. 마지막 권을 먼저 일게 되었다. 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은 1권부터 차차봐도 좋지만 각 권의 주제가 명확하기 때문에 굳이 순서를 따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마지막 권은 통화정책과 인플레이션, 거시 경제에 대한 내용이다. 아무래도 거시 경제는 미시 경제보다 어려운 것 같다. 경제학 책을 교양서로 만들어 버리는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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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경기변동과 경제정책의 작동원리에 대해 배울수 있었다. 실생활에 체감되는 내용을 어렵지만 만화로 그려진 내용으로 조금은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다. 살아 가면서 필요한 다양한 경제적 지식들을 조금이나만 책을 통해 배울수 있었다 어렵지만 꼭 필요한 개념들이라 생각된다. 특히나 요즘같이 다양한 경제 이슈들이 범람 하는 사회에서 이책을 통해 사회현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