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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시나 타카유키 작가님의 동물 일상 만화 사랑스런 무코 전자책 12권을 감상하고 있지요. 12권에는 일본의 풍습인 마츠리가 나오는데요. 역시 일본 만화라서 일본 문화나 왜색은 꼭 포함이 되는 것 같아요. 그게 일본의 국책이라나 뭐라나. 어쨌든 무코도 축제를 구경하러 가게 되었지요. 코마츠 씨와 우시코 씨와 시노하라 씨와 타마키 군과 무코가 축제를 보러 갔는데 우시코 씨가 시노하라 씨에게 저랑 사귀어 주세요! 이렇게 외치고 시노하라 씨는 고백을 받아들여요. 무코는 불꽃놀이를 보고 예뻐서 폴짝폴짝 뛰네요. 아까 그 예쁜 것 한 번 더 보고 싶다고 코마츠 씨에게 조르는 무코가 정말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