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시대! 도서관에 갈 수 없어 상대적으로 여러 책을 사주게 되었는데 그 중 한권인 책 엄마는 생각쟁이에서 소개되는 신간이었는데 어느책을 사줄까 물었더니 고른 책. 평소의 취향(공주, 핑크, 동화)와는 멀어서 좀 의외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책이 오고 난 뒤엔 집중해서 잘 들어서 책 선택에 편견을 가지면 안되겠다고 생각학게 되었어요. 책은 사마귀의 생김과 특성, 짝짓기 등. 우연히 집에서 기르게 된 사마귀를 키우면서 관찰하며 알게될만한 것들이 나옵니다. 표지에 이렇게 사마귀가 떡! 나와있는 책이 신기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