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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7권을 읽었습니다. 16권에서 우여곡절 끝에 왕도에 도착했지만 유력귀족들과 만남을 갖고 대귀족가 내부의 내분에 말려들어 바빴던 사토 일행이 어느정도 안정을 갖춰 자리를 잡습니다. 신년을 맞고, 그동안의 공적을 인정받고 작위도 받는 등 일상이 이어지지만 이번에는 암약하던 마신숭배자와 부딪히고 드디어 마신의 일부와 조우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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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광상곡 시리즈 17권 입니다. 어느덧 이 소설이 이렇게 많은 단행 권수 가 번역된 것은 출판사 에서도 기본 판매량 이상의 인기가 있기 때문 입니다.요즘은 이세계에서 식당을 차리며 음식을 맛보는 이야기도 인기가 있습니다.이 소설 같은 경우 초반권 부터 음식을 섭취하면서 체력 회복을 한다는것 외에도 여러 고기 종류의 음식이 등장 합니다. 고기 종류의 음식이 많이 등장하는것은 공략한 몬스터의 조리 그리고 자연에서 얻을수 있는 야채나 동물을 요리하는 장면이 등장하면서 전투적인 이야기의 즐거움 도 좋지만 그 외 적인 재미에도 작가는 고민을 한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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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컬러 일러스트에 나오는 여캐릭터들이 보여주는 모습들 하나하나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본편이 시작되면 사토가 국왕으로부터 '계층의 주인' 토벌 공적에 대한 훈장을 받는 장면과 각 파티 리더들이 케르텐 후작으로부터 훈장을 받는 장면-국왕은 가장 공적이 컸던 사토에게만 수여하고 국왕과 왕족들이 퇴실한 이후 후작이 나머지 이들에게 훈장을 수여하기로 함-이 등장한다. 여하튼 훈장 에피소드가 끝나고 모처럼 일상 생활로 돌아가나 싶었건만 사토가 성에서 알게 된 왕녀 시스티나에게 어떤 의뢰-라고 보긴 애매했지만-를 받으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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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왕도에서 서훈을 받는군요. 그리고 역시 일본 소설이라 그런지 벚꽃이 나옵니다. 이세계에 벚나무가 심어져있고 벚지기까지 있다니..ㅎㅎ 뭐.. 벚나무에 꽃이 피면 벚지기의 역할은 없어지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무려 국가 소속 마법사니까요. 주인공 일행에 비하면 떨어지지만 나름 지위가 있고 자존심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번엔 이때까지 별다른 역할이 없었던 신검이 엄청난 역할을 합니다. 이따까지 신검은 마왕을 토벌하면 나오는 이상한 조각들을 먹는게 다인 역할이었는데.. 이번은 왠지 엄청난 강력한 무기로서의 역할을 하네요. 신검이 무기로서의 역할은 처음에 용사칭호를 얻을 때.. 그 이후 처음 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후유증이 만만치 않아서 주인공이 또 신검을 쓸 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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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7권입니다. 이번 권은 드디어 서훈을 받게 되어 왕도에 도착한 뒤의 생활과 활약상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우선 미궁공략의 주요 인물들에게 훈장과 서훈을 받게 됩니다. 그런 중 왕도에의 구경 중에 마물의 공격에서 왕도를 보호하고 새로운 인연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데 왕도의 벗꽃나무의 상태이상을 처리하며 왕녀와의 인연을 만들며 미족 신봉자들의 계략을 파헤치며 해결해 내는 내용입니다. 또한 마신 해결 도중에 만나게 된 미토와 덴짱의 짧은 만남이 조금 아쉽지만 다음편에 기대 할수 있겠죠 그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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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분홍색 마족이 나옵니다. 황금색 저왕의 부하인 마족인데.. 분명 2명의 마족은 죽였던 것 같고.. 녹색은 살아있는 것 같고.. 분홍색이 또 나왔네요.. 주군인 황금색 저왕은 죽었는데... 부하는 계속 나오는군요.. 이 부하들이 거의 마왕급의 강함을 자랑하는 것 같습니다. 분명 상급마족인데.. 능력을 보면 사토도 죽이기 힘들고.. 능력은 이상한 능력이 많으면서...왠만한 용사들도 엄청나게 고생해야만 겨우 죽일 수 있을 정도이니.. 마왕이 아니면 뭐겠습니까...그리고 아직 분홍색 마족은 죽이지도 못했습니다. 분명 한명 죽인 것 같은데.. 분신체 같으니.. 사토도 애를 먹고 있죠.. 그리고 이번권은 서훔이 주요내용으로 작위수여가 주요내용이었는데.. 다른귀족들이 사토를 데려가려는 움직임이 보이자 무노남작쪽에서 막느라고 고생하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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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아이나나 히로 작가분의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리즈 17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20.03.10 기준 19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계층의 주인을 토벌한 공적으로 왕도에서 서훈을 받게된 사토 일행의 이야기등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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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온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7권입니다. 저번권에서 계층의 주인을 토벌한후 이 공적을 칭송 받으며 왕도에서 서훈을 받게 되었는데요. 이제 사토일행들이 전부 귀족작위가 생겨나면서 그들의 목소리도 크게 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후 미궁도시에서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가 사토는 미궁도시에서 마인약이 문제되었던것처럼 왕도에서도 마인약이 관련된 문제가 발생함을 알고나서 자신이 해결하려합니다. 다시 등장한 용사 나나시. 사토는 나나시로 행동하며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 재미있게 읽을수 있던 데스마치 17권이었습니다. |
| 엄청난 재미를 가지고 있는데 스마트에서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입었고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어서 나름 죽었습니다 히로인 도 나름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지 모르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먼치킨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 유의 이야기를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다음 곡에서는 어떤 느낌이 주인공은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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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7권입니다. 이번 권은 드디어 서훈을 받게 되는 팀 펜드라곤입니다. 미궁공략의 주요 인물들에게 훈장과 서훈을 받게 되고 사토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드디어 귀족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런 중 왕도에 동시다발적인 동일 내용의 신탁이 내려오고, 이상한 마물과 마족이 나타나기도 하고... 그러면서 우연찮게도 사토가 마신 신봉자들의 계략을 깨부수기도 하고... 이번에는 마왕이 아닌 마신이 등장하기도 하네요... 일부분이지만요. 거기에 신검을 제대로 사용하게 되는데 뭔가 무시무시하고 향후에 뭔가 있을 법한 모습이네요. 다음 달에도 연속으로 발매한다는 것 같은데 텐짱때문에 제대로 못 만난 이치로와 미토의 만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